감사이벤트

'감사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당첨자 발표] 우리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당첨자 발표

평소에는 잊고 살다가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긴급상황에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소방관, 긴급 구조대, 경찰관 등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직업 중 하나라는 생각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도움을 당연한 듯 느끼는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소방의 날을 맞아 그들의 일은 특출한 사명감이 없으면 이어나가기 힘든 일이란 걸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모아보았는데요, 참여댓글을 보는 내내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그리고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했던 경험과 마음 공유해요! 수능날 아침 경찰차 타고 학교까지 간 사연부터 조카가 급체한 사연, 그리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연까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도..

[이벤트 종료] 우리 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 119, 그리고 오늘은 11월 9일. 바로 소방의 날입니다. 소방의 날을 맞아 저희의 소중한 목숨과 재산을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긴급구조요원, 경찰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고마웠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 참여방법 소방관, 긴급구조대, 경찰 등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 또는 감사한 마음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 뒷 네 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 댓글 예시 엊그제 집에 가는 길에 위험한 골목길을 함께 걸어주신 순경님,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 집 가는 길이 많이 어둡거든요. 말동무도 해주시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12..

[당첨자 발표] 효성 창립 50주년 기념 Quiz Quiz 이벤트 당첨자 발표

드디어 오늘이 왔네요. 오늘이 바로 효성의 창립기념일입니다. 이벤트를 통해 미리 축하를 받아서 그런지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이번 50주년은 특히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50년이란 시간 동안 한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니까요. 그런데 퀴즈는 잘 푸셨나요? 참여하신 분들의 댓글 수를 확인하고 ‘아, 문제가 너무 쉬었나?’하는 생각도 살짝 했었어요. 그리 어렵지 않게 문제를 푸셨을 것 같지만 문제의 정답을 먼저 공개해드립니다. 퀴즈의 정답을 공개합니다 1966년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한 지난 50년의 효성은 과감한 연구개발과 도전정신으로 세계 1위의 제품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를 내놓았고 765kV급 초고압변압기를 포함한 국내 최초 제품들을 개발..

[당첨자 발표]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어느덧 세빛섬이 두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주년이 더욱 값진 이유는 여러분과 함께 쌓은 추억 때문인 것 같아요. 어떤 분에게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곳이었고 또 어떤 분에게는 가족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곳, 그리고 가장 힘든 순간에 힘이 되어 준 장소였을 테니까요. 여러분이 지어 주신 세빛섬 삼행시를 통해서 지난 2년의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졌답니다.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에 어떤 댓글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로 > https://goo.gl/6CRUjc 축하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고된 삶 속 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세빛섬 개관 2주년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여러분과 함께 했던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해볼까요? 당첨이 되지 않으셨더라..

‘세빛섬 슈스케’부터 플리마켓, 할인 혜택까지! 세빛섬 2주년 프로모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강을 더욱 로맨틱하게 추억할 수 있는 곳, 세계 최초 수상 문화 공간! 세빛섬이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6년 시민 공모를 거쳐 2014년 전면 개장한 세빛섬은 한강의 아름다운 정경과 고급 레스토랑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쉼터인데요. 또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진행되는 기쁨의 광장이기도 합니다. 세빛섬은 시민들의 삶을 밝게 비춰줄 ‘세 가지 빛’으로서 그동안 한강의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빛난 적은 없었어요. 태양빛을 머금고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처럼, 언제나 세빛섬은 고객 여러분과 더불어 빛을 발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꺼지지 않는 빛으로 늘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 페이스북에서는 삼행시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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