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경영

'가족친화경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가족 친화 경영] 효성의 가족 친화 경영 “엄마 아빠 회사가 최고예요!”

효성은 임직원 가족의 행복이 결국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보며 ‘가족 친화 경영’을 펴고 있습니다.지난달 산업자재PG와 용연공장에서 진행한 가족 친화 경영 이벤트와 효성ITX의 가족 친화 제도를 살펴봅니다. 산업자재PG, 일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 ‘패밀리데이’ “엄마가 일하는 책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책상 위에 가족사진이 놓여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요!” “아빠가 늦게 들어오실 땐 걱정하기도 했는데 이젠 마음이 놓여요.” 지난 3월 10일 산업자재PG 임직원 아이들이 엄마 아빠 회사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산업자재PG의 ‘패밀리데이’가 진행됐기 때문인데요. 모영훈 과장의 아들 선율이도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회사를 방문해 그 동안 궁금했던 아빠의..

효성ITX,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혼족, 나홀로 문화, 1코노미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가족을 빼놓고 우리의 삶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가정 안에서 태어나 자라고, 또 자신의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죠. 돈과 성공, 명예 등 우리가 일을 하는 목적은 다양하지만, 이 모든 것이 다 가족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가족과 함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일을 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느라, 가족과 밥 한 끼 먹지도, 눈 한번 마주치지도 못한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러한 상황을 통감하는 기업들은 가족친화제도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지난 20일 효성ITX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 일∙가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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