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가정의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The Family] 오늘은 물고기 보는 날

엄마, 아빠 손잡고 패밀리 데이 효성첨단소재는 가족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서로 애정을 돈돈히 할 수 있도록 ‘패밀리 데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밀리 데이는 지주사 분할 후 처음 진행한 것으로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4월 6일 여의도 63스퀘어에 위치한 아쿠아리움과 미술관을 관람하고,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유영업팀 김상균 과장의 자녀 김지안(5세) 양이 패밀리 데이에 참가한 후기를 보내와 사보에 소개합니다. - “해파리도 만나고 인어 언니도 만났어요” 오늘은 물고기를 보러 가는 날이다. 아빠가 차를 타고 가면 아주아주 높은 빌딩에 물고기들이 많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물고기 보는 걸 좋아한다. 상어도 좋아한다. 나..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다 오셔도 괜春

벚꽃‘엔딩’이 아쉬우신가요? 괜찮아요. 아직 많은 봄꽃들이 현재진행형으로 피어 있답니다. 왜냐? 아직 봄이니까! 게다가 계절의 여왕인 것도 모자라 무려 가정의 달이기까지 한 5월이잖아요. 지난달 꽃구경에 이어 이번 달은 가족과 함께 세빛섬 나들이 어떠세요? 채빛퀴진의 5월 가족밥상 가족 모임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음식 메뉴 정하기입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맞추자니 아이들 입맛이 걸리고, 그렇다고 어린이와 청장년층 취향을 앞세울 수도 없죠. 가정의 달 5월의 핵심 현안(?) 역시 온 식구가 잘 먹는 일입니다. 이 고민,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딱 풀어드립니다. 보양식으로 좋은 우꼬리찜부터 제철 음식인 봄나물 멍게무침, 북경식 유산슬, 참치낫토롤, 게..

[한 달에 한 편] 가정의 달에 함께 보는 가족 영화

가정의 달이 비단 5월뿐인 것은 아니겠죠.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 달과 날은 없으니까요. 그래도 5월에는 가족에게 오롯이 집중할 기념일들이 있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말입니다. 평소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족에게 소홀했던 분들에게 5월은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동안의 본의 아닌 무심함을 만회할 기회일 테니까요. 가족과의 영화 관람이야 어느 때든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가정의 달에 함께하는 영화 한 편은 좀 더 특별하지 않을까요? 그 장르가 ‘가족’이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동생 없인 못 움직이는 형. 형 없인 판단할 수 없는 동생. 서로가 서로의 결핍을 보완해주는 존재, 형제. 출처: Daum 영화 제목 그대로 형과 동생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형제, 제목처럼 좀 특별합니다. 형 세하(신하균 분)는 ..

[이벤트 종료] “효성처럼 가족과 함께하세요!” 패밀리데이 사진 콘테스트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하지만 회사 일이 바빠서,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밥 한 끼 먹기는커녕 얼굴 한 번 보기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음의 1순위는 가족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요. 효성도 그런 마음을 잘 알기에,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대하여 마술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온 가족이 영화나 뮤지컬 공연을 함께 보러 가고, 1박2일 체험학습이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가정의 달을 무심코 잊은 당신, 효식당의 주인장으로 모십니다

바삐 살다 보면 깜빡깜빡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생일이나 기념일 같이 꼭 챙겼어야만 했던 중요한 날을 그냥 지나치게 되죠. 꼭 뒤늦게 생각납니다. 분명 기억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혹시 가까운 사람 중, 누군가를 축하하거나 기념해야 할 날이 있었는데 무심코 잊어버리지 않았나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은 꼭 얼굴 보며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해보면 어떨까요? 직접 요리를 만들어 대접하면 더욱 좋고요. 이러한 맥락에서 효성은 ‘효식당의 주인장으로 모십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사내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정의 달이었던 지난 5월, 쌓인 업무와 잦은 출장에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효성인을 위해서요. 당첨자 총 20명에게는 ‘집밥 재료 세트’를, 그리고 그중 한 분을 세빛섬 이탈리안 레..

[이벤트2 당첨자④] 아주 특별한 행복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때의 그 벅찬 감동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희열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몰랐던 세상마저 아름답게 보이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습니다. 그 아이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또 다른 아이는 생각치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둘째가 생겼는데 기뻐할 겨를도 없이 혼란스러워 할 첫 아이 걱정이 먼저 되었어요. 그렇게 뱃 속 아이에게는 너무나 미안했던 열달을 보낸 후 드디어 둘째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큰 아이는 부모의 걱정과 달리 세상에 태어난 동생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거예요. 둘이 손을 맞잡고 잠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시릴 정도로 행복이 밀려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큰 아이에게 동생은... 우려했던 질투의 대상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멋..

[이벤트2 당첨자②] 아이들의 함박웃음! 가족을 이끌어가는 에너지입니다^^

대공원에 가면 우리 공주님들이 한번씩 울음을 쏘 ~ 옥! 빼고 오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이처럼 눈물 쏘 ~ 옥! 뺄때가 있는데요. 힘들 때.. 슬플 때.. 무서울 때.. 아플 때.. 등등.. 아빠도 엄마도 그랬고 앞으로도 우리 다솜이 다은이도 그러한 일들을 더 많이 겪을테죠 그럴때 혼자라면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니겠죠 혼자인 것 만큼이나 가장 슬픈 것은 없을것입니다. 누군가가 옆에서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지켜주고 도와주며 으샤으샤! 응원과 격려해준다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슬프더라도 무섭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 행복이라는 것을 찾게 해주죠^^ 가족... 아닐까요? ^^ 우리 가족은 빵으로 표현해서 소개하자면? 작고 귀엽고 깜찍한 ~! 호빵다은!! 표정이 살아 숨쉬는 ~? 찐빵..

[이벤트종료] 가족과 함께 도전! 해피투게더 2박 ~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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