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825건)

[당첨자 발표] 사랑해 제주, 고마워 리젠제주 EVENT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을 위해 제주도와 제주시민들은 번거롭지만 투명 페트병을 분리배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효성은 그 페트병을 재활용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제주를 만들었고, 플리츠마마는 리젠제주로 가방과 의류를 만들었죠. 우리가 사랑하는 제주로부터 다시 우리에게로 온 제주는 그렇게 더 큰 가치가 되어 우리 모두를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 사진 이벤트 제주의 아름다움 또는 재활용 실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_류*민 님 _신*진 님 _함*영 님 - 퀴즈 이벤트 Q. 효성이 리젠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시민이 함께해준 것은?A.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의류용 폴리에스터 원사를 길게 뽑아내려면 불순물이 섞여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색이 없는 투명 페트병이어야 하고, 라벨이나 이..

IR52 장영실상 수상! 변전소 자산관리 솔루션 ‘아모르(ARMOUR)’

(왼쪽부터) 중공업연구소 정재룡 부장 & 서황동·김영민 차장 글. 한율 사진. 전문식(Day40 Studio) - 국내 최초 ‘변전소 자산관리 솔루션’ 개발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뀐 지 오래입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전력 분야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으며 고객들도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제품을 요구하는 상황이죠. “차단기와 변압기는 고장 횟수가 적고 수명이 20~30년으로 길지만 전력 설비가 노후화되면 각종 고장이 발생해 비용 손실이 생깁니다. 때문에 전력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인 관리로 기기의 수명을 연장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지요. 즉 고객사들의 기기 운영 데이터에 기반해 고장이나 수명을 예측하는 등 전력 설비의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관..

해외 지사 효성인의 편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함께여서 괜찮아

김연준 대리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고객에게 납품한 펌프를 설치, 시운전하고 감리와 A/S 등을 담당하며 중동 지역의 효성 대표 책임자라는 사명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효성굿스프링스 CS부서 아부다비지사 김연준 대리 전 세계적으로 불안한 요즘, 가족들에게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있기에 견딜 수 있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해외 지사 담당자로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는 온전히 아내와 딸 민서가 주는 원동력 덕분이지요. 한국과는 많이 다른 중동의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지만 아내와 딸과 같이 지낼 수 있어서 큰 힘이 됐습니다. 아내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짧은 통화만으로도 피로가 금세 풀리고, 퇴근 후 아빠만 기다리는 딸아이..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하는 소중한 친구, 간식

출출해서 먹고, 열일해서 먹고, 졸려서 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먹고, 지루해서 먹고, 기분 좋아서 먹고, 그냥 먹습니다. 직장생활을 잘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최첨단 디지털 기기나 IT 기술도, 유창한 외국어 능력도,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나 뛰어난 처세술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하는 내 소중한 친구, 간식입니다 - 직장인 간식 섭취 보고서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중 먹는 간식에 관해 물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간식을 먹는다는 답변은 무려 42.9%나 되었고, 하루 한 번 정도 먹는다는 답변도 41.3%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대부분이 매일 간식을 먹으며, 한 달에 평균 8만 원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에게 연료와도 같은 커피를 간식의 범위에서 제외한다면, 가장 자주 먹는 간..

[이벤트] 사랑해 제주, 고마워 리젠제주 EVENT

국내 최초로 폐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드는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이지만, 원재료가 되는 폐페트병은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의류용 섬유는 고순도로 길게 뽑아내야 하므로 재활용 PET 칩에 불순물이 섞여 있으면 안 되거든요. 국내에서 수거된 폐페트병은 투명이 아닌 유색인 것도 많고, 라벨지나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류용으로 쓰이는 재활용 PET 원료는 리사이클 체계가 잘 구축된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집니다. 올해 2월부터 서울과 제주 등에서 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시범사업이 시행되었고, 올해 7월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죠. 그리고 그 시작을 함께한 제주의 폐페트병으로 우리는 ‘리젠제주(regen®jeju)’를 만..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맛집 X-파일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네 번째 주제는 바로 ‘맛집 X-파일’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드리며, 미처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던 맛집들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맛을 찾는 우리의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을 테니,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소개하지 못해 아쉬워’ 직장인 맛집 X-파일 매일 먹고 마시며 직장생활의 맛을 즐겨온 효성인들의 제보로 밥집과 힙플, 회식과 해장음식 등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온 가 어느덧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맛집인데, 아쉽게도 지역이나 주제에 따라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이 참 많이 있는데요. 이런 미공개 맛집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효성 사업장..

[세빛섬] 6월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튜브스터 할인받고 즐기세요!

옷은 점점 얇아지는데, 답답한 마스크는 벗어 던질 수 없으니까요. 따스한 햇살도 시원한 바람도 마음껏 느끼고 싶은 6월엔 한강 위에서 오직 우리만 즐기는 피크닉 어떠신가요? 세빛섬이 준비한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할 거예요. - 한강 위 피크닉, 튜브스터 사람 많은 곳은 아직도 불안해서, 제대로 된 봄을 즐길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튜브스터에선 오직 우리뿐이니까,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강 위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죠. 세빛섬의 튜브스터는 최대 6명이 탈 수 있는 원형 보트인데요. 올해 튜브스터 운영 종료 시까지 채빛퀴진과 이솔라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구매하신 고객이 당일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튜브스터 탑승권을 10%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와서 튜브..

[당첨자 발표] 여러분도 발명왕이시네요

주위에 대한 관심, 발상의 전환, 도전과 용기, 끈기와 집념, 올곧은 믿음, 담대한 혁신. 발명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온전히 완성될 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죠. 효성도 많은 시행착오 끝에 제품과 기술을 개발했고, 그 시작은 작은 아이디어부터였습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기발한 발명 아이디어, 언젠가는 현실이 될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 우리는 발명왕 “바이러스가 묻지 않는 섬유소재 개발이 이뤄지면 정말 좋겠어요. 요즘 코로나19로 손은 씻으면 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되지만 옷이나 가방 등은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만약 바이러스 등의 오염물질이 묻지 않는다면 정말 안심하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류를 만들어내고 저장할 수 있는 섬유를 만들어서 ..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세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혼밥하는 직장인이 늘었습니다. 혼자 먹어도 외롭지 않고, 오롯이 음식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꼭 코로나19 때문은 아닌’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혼밥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할지 모르지만, 꼭 코로나 19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실 꽤 많은 직장인이 혼밥을 원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는 핑계일 뿐, 피하고 싶은 불편한 점심식사였을지 모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에 숨막힐 필..

[직장인 B급 뉴스] 부부의 세계

연인인 듯 가족 같고 가족인 듯 연인 같은, 익숙해진다 싶어도 한순간 낯설어지는, 그대와 나만의 부부의 세계. 여러분은 부부의 세계에 살고 있나요? 혹은 부부의 세계를 꿈꾸고 있나요? 부부의 세계를 둘러싼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부부의 세계 안팎의 직장인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부부의 세계에 관해 물었습니다. 미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고 싶은지, 즉 결혼을 하고 싶은지 물어본 결과, 하고 싶다는 답변이 52.9%, 할 생각이 없다는 답변이 47.1%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길 잘했는지, 즉 결혼하길 잘했는지 물어본 결과, 잘했다는 답변이 무려 80.5%로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결혼을 텍스트로만 읽어서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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