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채용

'효성/채용'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6건)

[프로듀스 효성인] #4. 2017년 효성 멘토링 우수자 김형진 사원 인터뷰 ‘든든한 멘토, 단단한 성장’

왼쪽부터 멘토 박인환 대리, 이천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장, 멘티 김형진 사원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입사 후 1년 동안 그룹 입문교육, PG 입문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소속 부서와 팀에 적응하고, 멘토의 1대1 밀착 지도를 통해 업무적인 역량을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인데요. 그래서 연말에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과 함께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하는 것이죠. 지난해 멘토링 우수자의 영예는 바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구미공장 PET생산2팀에서 일반 의류용 원사에서부터 차량용 카시트, 차별화 원사까지 다양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관리하고 있는 김형진 사원과 그의 멘토, 박인환 대리에게 돌아갔습..

[프로듀스 효성인] #3. “선배의 밀착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트로이 목마를 고안하여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Ithaca)국의 왕인 오디세우스. 그는 전쟁에 나가기 전, 자신의 어린 아들을 친구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왕의 아들이자 친구의 아들에게 때로는 아버지가 되고, 때로는 조언자가 되고, 때로는 선생님이 되어주죠. 그렇게 왕의 아들은 아버지의 부재에도 훌륭한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의 밑에서 늠름하게 성장하고, 10년 후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아들의 성장에 놀라며, 친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역시 자네다워! 역시 멘토(Mentor)다워!”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써 단순한 가르침 이상으로 자신을 이끌어주는 존재를 일컬어 우리는 멘토라고 부릅니다. 이는 그리스 신화에서 오디세우스 왕의 아들을 맡아 돌보고 가르쳤던 멘토라는 인물의 이름에서 유래된..

[프로듀스 효성인] #2.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는 현장” PG 입문교육

효성의 신입사원 교육체계를 소개하는 . 지난 번에 소개한 1단계 그룹 입문교육에 이어 이번에는 PG 입문교육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룹 입문교육으로 효성의 사상과 철학, 주인의식을 함양한 후에는 이제 자신이 일할 PG에서의 보다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배양해야 할 때입니다. 세계적 화섬기업의 밑바탕을 그리다섬유PG 섬유PG 입문교육은 조직문화와 화섬산업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함양하고 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 핵심입니다. 섬유PG의 전반적인 현황 및 화섬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진행하며, 생산공정과 관련된 이론은 물론 현장실습을 통한 현장 감각도 체득하게 됩니다. 교육은 본사와 공장에서 교육이 이뤄지며, 본사에서는 일주일 간 PG 및 PU 사업 현황에 대한 대략..

[프로듀스 효성인] #1. “슬기로운 효성인 되기 프로젝트” 그룹 입문교육

효성의 신입사원 교육체계를 소개하는 . 지난 프롤로그 편에서 한 눈에 살펴봤던 교육체계 중 오늘은 1단계 그룹 입문교육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효성 52기 신입사원들은 지난 1월 2일부터 2주간 진행된 그룹 입문교육에 참여했는데요. 이는 효성의 창업이념과 핵심가치로 철저히 무장하고, 미래의 리더로서의 자세와 기본역량을 갖추게 되는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육프로그램은 크게 효성의 사상과 경영철학, 효성의 이해, 효성인의 기본 소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주입식 강의보다는 발표 및 토론, 조별 과제 수행, 게임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방법을 통한 참여식 교육으로 진행되었답니다. 하나. 효성의 사상과 철학의 내재화 효성인이 되기 위해선 효성의 창립이념은 무엇이며, 어떤 역사를 갖고 어..

춤, 노래, 연기! 52기 신입사원들의 재능 대방출

신입사원 입문 교육, 그룹 연수라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딱딱하고 지루한 시간이라고요? 효성의 신입사원 교육은 달라요. 그 중에서도 SML 프로그램은 조별로 기획, 연출, 대본, 연기, 춤, 노래, 소품 등을 모두 직접 준비하면서 동기와의 사이도 끈끈해지고, 효성의 가치관을 내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SML이란 ‘Self Managed Learning’의 약자로 효성의 사상과 철학을 연기, 춤, 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표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랍니다. 연수 기간 동안 조별로 모여 준비한 신입사원들의 공연! 엄청난 끼가 폭발한 SML 공연을 소개합니다. 다음 번에는 전체 그룹 연수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우리” 효성 52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안녕하세요. 효성 52기 신입사원입니다. 취준생으로 입사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며 마음 졸이던 나날들이 지나고 당당히 효성에 입사했지만 합격했다는 것이 잘 실감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17일 효성 세빛섬에서 개최된 ‘효성 52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 행사’에 참석하고 나서야 비로소 효성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효성의 새로운 짝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그룹 입문교육을 수료한 후,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 및 수료 행사가 개최되는 세빛섬을 찾았습니다. 51기 선배님들까지는 합격 후 연말에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연초에 약 2주 동안 연수원에서 입문교육을 시작했으나, 올해부터는 입문교육 후 수료식의 의미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해요. 효성캐피탈 김용덕 부사장님이..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될까?”

성도 이름도 다르고, 출신지와 출신 학교도 다르고, 성격과 취향도 다른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수십 년간 말이죠. 바로 효성의 신입사원들의 얘기입니다. 지난 가을, 지원서 접수부터 시작하여 세 번에 걸친 면접 끝에 합격이라는 결승선을 통과한 효성 52기 신입사원. 이제 ‘효성인’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게 된 이들이지만, 아직은 ‘효성’이 낯설고 어색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회사로,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자신의 소속과 역할이 바뀌게 된 상황에서, 당당히 업무를 수행해내는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시 학생의 자세로 돌아가 효성을 배우고, 일을 배워야 합니다. 당당한 효성인이 되기 위해 꼭 거쳐야 ..

취준진담: 준비는 스펙보다 강하다

여기, “나의 스펙은 처참했다”라고 고백하는 한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몇 번의공채 시즌에서 인적성검사 또는 서류전형조차 통과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얻은 단 하나의 면접 기회―바로 효성에서의 면접을 당당히 통과하여 효성인으로 거듭났다는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처참스펙남’이었던 어느 취준생이 효성 사원증을 목에 걸기까지, 그 생생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가 예비 효성인을 위해 사려 깊게 준비한 직무 정보도 함께 펼쳐집니다. * 이 콘텐츠는 중공업PG 전력PU 초고압변압기설계팀 이기혁 사원의 기고를 바탕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효성 중공업PG 전력PU 이기혁 사원입니다. 프롤로그: 면접 한 번 못 보고 '광탈'했던 1년 반 ‘청년 취업률이 고작 몇 퍼센트다..

[효성 채용] 2017년 효성그룹 신입사원 공채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숨은 턱 끝까지 차오르고, 다리엔 아프다는 감각조차 느껴지지 않고, 땀인지 눈물인지 알 수 없어질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수십 번 들었다가도 다시 이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이유는 어딘지 모를 결승점에 곧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까지 달려온 나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나를 앞질러가는 경쟁자가 아닌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절대 지지 않을 것임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취업을 흔히 마라톤에 비유하는 것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일 것입니다. 기나긴 마라톤의 끝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성취감은 그 어떤 메달보다 값질 테죠. ‘2017 효성 신입사원 채용’이라는 마라톤에서 이제 결승선 통과만을 앞두고 계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을 새어가며 지원서를 써 내려간 그 날부터 ..

취준진담: 취업과 연애의 평행이론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보고 열심히 달려가지만 점점 더 어려워져만 가는 목표에 조바심이 나고, 근심과 걱정이 쌓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주변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이런 답답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싶을 때가 많은데요. 사회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할 성장통을 조금 먼저 겪은 선배라면 이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줄 것 같습니다. 어느 쌀쌀한 가을 밤, 절친한 선배와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고민과 푸념을 털어놓아 봅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보고, 듣고, 겪었던 선배의 경험담을 듣노라면 크게 공감도 가고, 위로도 되며,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와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취업준비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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