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벤트

'효성/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00건)

[세빛섬] LIGHTING SEVIT “11월, 빛나는 세빛섬을 만나다”

눈부신 당신과 함께하기에 11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입니다. ‘LIGHTING SEVIT’을 주제로 한 화려한 프로모션이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했는데요. 특히 2018년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올겨울 내내 세빛섬에서 진행되는 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환상적인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11월, 빛나는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빛퀴진에서 추(秋)천하는 가을 별미! 깊어가는 가을, 채빛퀴진 11월 푸드 프로모션으로 가을 별미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하여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해삼 내장’,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매콤하게 즐기는 ‘건두부 고추잡채’, 성인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소고기 뽈살찜’, 탄닌이 풍부하여 고혈..

[이벤트 종료] 효성과 함께 ‘샛별쏘다 백일장&사생대회’

“감사합니다, 효성!” 서툰 한국말로 베트남 어린이들이 전했던 감사 인사, 혹시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효성은 로 효성 SNS 친구들이 남겨준 응원 슬로건을 선물과 함께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전했습니다. 이는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 기지가 있는 베트남 동나이성 지역에서 2011년부터 의료 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 활동의 일환이었죠. 효성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주민들을 위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한 질병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효성 SNS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특별한 선물도 전했었죠. 우리가 전한 것보다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았던 그 날. 아이들의 얼굴에 가득했던 미소를 또 보고 싶어서 효성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다시 모아 보려고 합니다. 를 ..

[세빛섬 10월 프로모션] 해피 어텀, 세빛 어썸!

지난 2014년 10월 문을 연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강 위 둥둥 더 있는 수상 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에 더욱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 탁 트인 파란 하늘과 상쾌하게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한강을 즐기기 아주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죠.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에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아 보다 더 풍요로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0월엔 ‘마이프렌드 효성’처럼 세빛섬의 가을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과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가을이 오면~ 눈부신 ‘채빛퀴진’과♬ 10월 메뉴 프로모션 ‘AUTUMN FIESTA’ 세빛섬 오픈 4주년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메..

[이벤트 종료] 효성 채용 기념 ‘올려드림 EVENT’

2018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이 9월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9월 27일 오후 6시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이후 인적성검사와 면접전형 등을 거쳐 53기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되는데요. 지주사 전환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효성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100년 효성을 짊어지고 갈 인재를 뽑는 일이기에 효성에게도 신입사원 채용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효성 채용 지원자를 비롯한 취준생에게는 더욱 어렵고 힘든 일이겠지요. 인생의 속도와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는 취업을 위해 모든 노력과 시간을 쏟고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효성은 취준생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열리는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여러분을 직접 만나 올해 효성 채용에 대해 설명해드..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2018 아시안게임 무료 중계하는 세빛섬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기온도 한몫 했지만, 스포츠 빅 이벤트로 인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환희를 선사했던 월드컵이 있었죠. 그리고 이제 폭염도 한풀 가셨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우린 다시 또 뜨거워질 차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남북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카누와 조정, 여자 농구는 단일팀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게 되었는..

[이벤트 종료]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을 응원해요!’ 효라밸 EVENT

요즘은 커리어보다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개인의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삶의 질과 여가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7월 1일부터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기도 했죠. 아직 우려의 목소리는 크지만, 결과적으로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워라밸을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효성인의 일과 삶 모두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여러분의 워라밸도 응원하기 위해서 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효라밸, 아니 워라밸은 어떤가요? 퇴근 후에 어떤 저..

[세빛섬] 호캉스? 세캉스! Vacance in SEVIT!

요즘은 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 호캉스가 유행이죠. 하지만 호캉스보다 짜릿하고 시원하며, 맛있고 건강한 세캉스는 어떠신가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이너뷰티 푸드 신메뉴 뿐만 아니라 세빛섬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거든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곳이 곧 천국이라 느낄 만큼 즐거움이 가득한 세빛섬으로 세캉스를 떠나볼까요? ‘몸속까지 건강하고 맑고 자신 있게!’ 채빛퀴진 이너뷰티를 위한 채빛퀴진의 8월 신메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는 찬 음식을 많이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속을 잘 다스려야 덜 지치게 되는데요. 이 여름을 내 몸속까지 건강하게 잘 지킬 수 있도록 8월 채빛퀴진에서 이너뷰티를 책임지는 맛있는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피부 노화를 위한 음식입니다. 피부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여름밤 이색 데이트, 바로 여기 세빛섬에서!

한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엔 더 많은 사람이 찾곤 하죠. 그리고 그곳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한강의 매력을 선사하는 세빛섬이 있습니다. 황홀한 노을과 세빛섬의 오색 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지은 플로팅 건축물이랍니다.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세빛섬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여름밤 이색데이트, 어떠세요? 세빛섬이 특별한 3가지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볼거리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섬, 세빛섬은 ‘한강의 꽃’이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며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밤을..

[세빛섬] 여름 안에서, 세빛섬 안에서!

“세빛섬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네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 지금도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하고, 파라솔 아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더워도 너무 덥죠. 하지만 이 더위도 멀리 가지 않아도, 세빛섬 안에서라면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준비한 프로모션 즐기러 세빛섬으로 놀러 오지 않으실래요? 더위는 이기고 여름은 즐겨라! 채빛퀴진 무더운 더위를 이길 채빛퀴진의 7월 여름 신메뉴 춥다고 겹겹이 옷을 챙겨 입던 때가 불과 며칠 전인 것 같은데 벌써 덥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여름입니다. 이 여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 7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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