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람

'효성/사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61건)

아들과 함께 향기로 오감 활짝!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아들 종민 군 - 아들 바보 아빠의 큰 그림 생화를 예쁘게 말린 드라이플라워가 천장까지 수놓은 가게, 눈과 코가 즐거운 이곳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사방을 둘러보는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여섯 살 아들 종민이. 부자는 오늘 드라이플라워로 장식한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로 겨우내 움츠려 있던 오감을 깨울 작정입니다. 아빠와 아들, 둘만의 체험은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종민이가 어리기도 했고, 이명기 과장이 바쁘기도 했죠. 오늘 부자지간의 나들이로 엄마에겐 짧지만 달콤한 휴식까지 선물한 셈이 됐습니다. “종민이 생일이 1월이에요. 조금 ..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퇴근 후 한잔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한 번째 주제는 바로 ‘퇴근 후 한잔’입니다. 어쩌면 고된 하루의 끝에 위로의 한잔이 필요할 수도 있고, 동료들과의 화목과 축하의 자리를 가지며 한잔할 수도 있죠.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짠~ 해요’ 퇴근 후 한잔 맛집 동기들과 즐겁고 편하게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신입사원을 환영해주고,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며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오늘 회사에서 저지른 실수와 막막한 업무에 대한 고민을 한잔에 털어봅니다. 어떠한 의무나 강제가 없는 술자리니, 그저 함께하고픈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며 한잔, 또 한잔으로 회사 밖에서의 우정을 쌓아가는..

‘실력으로 일하고 마음으로 하나 되다’ 효성기술원 중합/공정연구2·3팀

(앞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박성민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박재홍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맹영재 팀장, 중합/공정연구3팀 김원일 팀장, 중합/공정연구2팀 김진구 사원, 중합/공정연구3팀 문태환 사원, (중간 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김영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최양석 차장, 중합/공정연구2팀 홍현표 과장, 중합/공정연구3팀 이강현 대리, 중합/공정연구2팀 박준영 과장, (뒷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이정호 과장, 중합/공정연구2팀 함지운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조재한 차장, 중합/공정연구3팀 정단비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우재영 과장, 중합/공정연구2팀 민두홍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염희철 대리 - 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고민하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술을 보다..

Singularity 시대에 대처하는 효성인, 새로운 세상을 이끌다

- “AI 프로그래밍 의무교육으로 Singularity DNA를 키우자” Singularity 시대에 맞서 효성은 AI 프로그래밍 교육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목표는 AI 기술을 활용한 간단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습득입니다. 직무마다 수많은 반복 작업이 있습니다. 영업-고객 대응, 번역, 견적서 작성, 이익률 산정/설계-스펙 분석, 견적 등 이들은 대부분 단순 작업이라 간단한 AI 지식이나 오픈 소스 활용 능력만 있으면 큰 어려움 없이 프로그램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프로그램을 팀마다 구상해 만들도록 하면, 이를 전문가가 통합해 회사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Singularity 및 AI는 거창한 지식이 아니기에 교육을 통해 Singularity DNA가 회사 내에 녹아들..

차별화된 전략과 선제적 대응으로 베트남 판매 시장 선점

- 2019년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동나이법인 무역부 호찌민 지사 김민석 부장 베트남 호찌민 지사는 PV Gas의 가스 수송 파이프 프로젝트용 후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V Gas는 베트남 3대 공기업 중 하나인 베트남 석유공사(이하 PVN)의 자회사로 그룹 내 파이프 제조와 소재 구매권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효성은 PVN 그룹 프로젝트 최초 수주 및 직거래 계약 체결로 무역업뿐만 아니라 중공업 등 그룹사 전반 제품 판매에 유리한 입지를 굳혔습니다. 그 중심에 2019년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김민석 부장이 있었습니다. “외국 기업으로선 유일하게 현지 파트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사전 정보 입수와 발 빠른 대응으로 고객사 영업이 순조로웠지요. 처음에는 ..

최고를 향해 한 걸음 더! 울산공장 효성티앤씨 NY중합팀

(왼쪽부터) 박은규 사원, 양경일 반장, 송일석 부장, 나성일 팀장, 노서윤 사원, 김언관 대리, 강한별 사원 - 최고의 소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소재는 특정 기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질을 말한다. 금속, 화학, 세라믹, 섬유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산업 측면에서 소재 부품은 그 무엇보다 완성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나일론 칩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NY중합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NY중합팀이 생산한 나일론 칩은 원사,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지니어플라스틱, 카펫과 카매트 등의 핵심 소재로 재탄생합니다. 7명의 사무직 직원과 77명의 생산직 직원이 하나 되어 이뤄내는 강력한 ‘맨파워’는 NY중합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이들은 ‘최고만이 최선이다’라는 모..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다’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

(윗줄 왼쪽부터) 상품기획마케팅팀 이성철 부장, 유럽영업팀 원준용 부장, 시스템개발1팀 고명환 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APP개발1팀 강진현 부장, 글로벌영업1팀 김홍준 차장, 글로벌사업1본부 권상환 상무 -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사 이래 북미 시장 최대 실적 저마다 환경과 문화가 다른 글로벌 시장에서 VOC(Voice of Customer) 관리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각 시장에 꼭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죠.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는 북미, 남미, 러시아, 유럽에 이르는 4개 권역의 은행에 다양한 금융 자동화 기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이들의 비상과 성장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한마음으로 동반성장의 길’ 2019년 하반기 안양공장 단합 대회

- 함께 노를 저으며 하나가 된 시간 지난 10월, 안양공장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단합 대회를 위해 춘천 의암호에 모였습니다. 단합 대회라 하면 산행이나 체육 대회가 익숙하건만 안양공장이 선택한 종목은 ‘카누’. 통상적인 노사 단합 대회에서 탈피해 직원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입니다. 기대는 적중했죠. 춘천 의암호에서 ‘킹카누투어’를 즐기며 다른 공정 혹은 협력사 직원들과 팀을 이뤄 노를 젓는 과정에서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One Team’의 힘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호흡하며 목표 지점에 도달한 직원들은 단결된 힘을 기억하며 업무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다음 코스는 둘레길 탐방이었다. 평소 서먹했던 직원들과 호반의 가을 ..

[일상기록] 효성인이 만난 크리스마스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혼자여도 괜찮고, 솔로여도 괜찮아요.케빈이 함께할 테니까! 커플이어도 좋고, 가족과 함께여도 좋겠죠. 선물을 주고받는 기쁨을 나눌 사람들과 함께니까! 산타의 존재를 더 이상 믿지 않는 어른이 되었어도 세상엔 수많은 산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어른이 되어봐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수고했어, 올해도! 효성나눔봉사단의 베풂과 배움 사이

- 의미 있는 시작에 반, 성실한 내 자신에게 반 효성기술원 기획관리팀 최성훈 사원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어린이집으로 놀러 갑니다! 효성나눔봉사단이 나눔 봉사로 인연을 맺은 곳으로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이라 몸이나 마음이 불편한 친구들이 있거든요. 마트에서 장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공원에서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박물관이나 놀이공원에 가기도 해요. 예전에 도서관이나 동사무소, 박물관 같은 곳에서 봉사한 적이 있지만 이런 봉사는 해본 적이 없는데다가 육아 경험도 없어서 처음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런데 진심은 통하더라고요. 함께 논다는 생각으로 하다 보니 아이들과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원래 어린이집 나눔 봉사는 팀원 20명이 2명씩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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