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람

'효성/사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64건)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맛집 X-파일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네 번째 주제는 바로 ‘맛집 X-파일’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드리며, 미처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던 맛집들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맛을 찾는 우리의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을 테니,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소개하지 못해 아쉬워’ 직장인 맛집 X-파일 매일 먹고 마시며 직장생활의 맛을 즐겨온 효성인들의 제보로 밥집과 힙플, 회식과 해장음식 등 다양한 맛집을 소개해온 가 어느덧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맛집인데, 아쉽게도 지역이나 주제에 따라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이 참 많이 있는데요. 이런 미공개 맛집을 모아 모아 준비했습니다. 효성 사업장..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세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혼밥하는 직장인이 늘었습니다. 혼자 먹어도 외롭지 않고, 오롯이 음식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꼭 코로나19 때문은 아닌’ 직장인의 혼밥하기 좋은 맛집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혼밥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할지 모르지만, 꼭 코로나 19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실 꽤 많은 직장인이 혼밥을 원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는 핑계일 뿐, 피하고 싶은 불편한 점심식사였을지 모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에 숨막힐 필..

[직장인 B급 뉴스] 부부의 세계

연인인 듯 가족 같고 가족인 듯 연인 같은, 익숙해진다 싶어도 한순간 낯설어지는, 그대와 나만의 부부의 세계. 여러분은 부부의 세계에 살고 있나요? 혹은 부부의 세계를 꿈꾸고 있나요? 부부의 세계를 둘러싼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부부의 세계 안팎의 직장인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부부의 세계에 관해 물었습니다. 미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고 싶은지, 즉 결혼을 하고 싶은지 물어본 결과, 하고 싶다는 답변이 52.9%, 할 생각이 없다는 답변이 47.1%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길 잘했는지, 즉 결혼하길 잘했는지 물어본 결과, 잘했다는 답변이 무려 80.5%로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결혼을 텍스트로만 읽어서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

[직장인 B급 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직장인

마스크는 이제 너무나 익숙하고, 한가로워진 출퇴근길은 조금 반갑고,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는 마냥 편하진 않지만, 우리는 여전히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이기에 이 시대를 대처하고 있습니다. 1000페이지의 고전 책을 읽고, 2000번을 저어 달고나 커피를 만들고, 3000조각의 퍼즐을 맞추며, 우리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며 이 시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는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 덕분에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끼친 영향을 조사한 결과, 혼밥을 자주 하게 되었다는 답변은 전체의 43.0%,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57.0%로 나타났습니다. 재택근무를 할 ..

고객을 위한 열정 ing! 해외 주재원 성공 스토리

- 효성티앤씨 중국 스판덱스 영업 총경리 박홍기 부장 “중국은 물론 해외 어디서든 ‘이 원단은 크레오라를 사용했습니다’라는 말이 곧 ‘품질 보증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근무지와 담당 업무를 말씀해주세요.중국에서 스판덱스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차 고객인 원단 업체, 2차 고객인 의류 생산자 그리고 의류 브랜드인 3차 고객까지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고객 만족’이라는 목표를 갖고 노력한 결과 우수 사원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그간 어떤 성과를 내셨는지 궁금합니다.품질에 의문을 품은 고객사를 설득하기 위해 영업, TS와 팀을 이루어 품목별로 문제점을 조사하고 대응 제품을 제시해 고객과의 신뢰 회복은 물론 계약 체결까지 이뤄냈습니다. 우수한 품질을 바..

스마트 팩토리 구축,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다! 효성ITX Smart Factory사업부문 탁정미 상무

탁정미 상무(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Smart Factory사업부문 팀원들 - 제조업의 혁명,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팩토리는 정보 통신 기술(이하 ICT)을 활용해 제품의 연구·설계 단계부터 원자재 구매, 생산, 유통, 마케팅, 판매, 관리 및 서비스 등 제조 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정보를 도출해 생산성과 품질,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 공장’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공장자동화(FA, Factory Automation)가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 공정 자동 제어, 로봇 기반 설비 자동화와 같이 생산 자동화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스마트 팩토리는 이에 ICT 기술을 더해 제조, 생산, 판매 등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계해..

[직장인 B급 뉴스] Good & Not Good! 이런 직장동료

혼자는 버거웠던 일도 함께라면 척척, 마음 맞는 동료가 있다면 일의 능률도 쑥쑥, 지루했던 직장생활도 킄킄! 함께 일하는 동료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동료가 있나요? 여러분은 어떤 동료인가요? - 직장동료 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동료 실태조사를 한 결과, 답변자의 97.9%, 즉 대부분이 함께 일하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일까요? 온종일 한 공간에서 함께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부딪힐 수밖에 없나 봅니다. 또한, 가족만큼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있다는 답변은 66.3%로 나타났습니다. 이 역시도 가족보다 오랜 시간 함께 지내는 동료이기 때문이겠죠.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어떤 동료와 일..

우리 가족, 봄으로 출발!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 가족사진 촬영

- 가족 나들이, 아빠는 다 계획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는 평일, 직장에 다니는 대부분의 아빠는 주말 시간을 노립니다. 최대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려고 나름의 계획을 세우는 보통의 아빠들처럼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결혼하고 아빠가 되면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가능한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고, 가족을 더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요. 특별한 날은 더욱 그래요. 마침 막내 생일이 코앞인데 오늘 사진 촬영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서동섭 과장은 가족에게 봄기운을 한껏 채워줄 계획입니다. 그의 아내 손형주 씨와 딸 예진, 아들 담덕이가 오늘 이벤트의 주인공. 촬영이 시작..

강한 책임감으로 빛나는 협업!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다이아퍼 영업팀 & 테크니컬 서비스팀

(왼쪽부터)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 - 불확실성을 낮추는 환상의 컬래버레이션 시장의 니즈가 연구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고, 연구소의 신기술이 시장을 선도하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영업팀과 연구소, 생산팀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죠. 그전에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평소 업무적 연결 고리로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과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을 만나 맛있는 식사와 함께 그들의 협업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다이아퍼 영업팀은 기저귀에 사용되는 스판덱스 원사를 판매합니다. 유아용 기저귀의 경우 다리와 허리 부분에 적용되는데, 샘 방지를 위해 탄성이 ..

[효슐랭 가이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in 창원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두 번째 주제는 바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입니다. 날은 갈수록 따뜻해지는데 우리에겐 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일까요? 입맛 없다가도 다시 입맛을 다셔줄 봄의 맛이 필요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도 봄은 오니까’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날씨는 따뜻하지만, 우리는 잠시 멈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퇴근 길도, 근무 중에도, 하다못해 즐거운 주말에도 우리의 계절은 여전히 겨울입니다. 활기가 사라진 일상에서 봄을 맛보기 힘든 것처럼, 입맛도 여전히 스산합니다. 그런 당신께 봄을 한 숟갈 먹여드리고 싶은 효성인들이 여느 때 같았으면 봄꽃 소식에 설렘 가득했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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