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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65건)

우리 가족, 봄으로 출발!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 가족사진 촬영

- 가족 나들이, 아빠는 다 계획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는 평일, 직장에 다니는 대부분의 아빠는 주말 시간을 노립니다. 최대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려고 나름의 계획을 세우는 보통의 아빠들처럼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결혼하고 아빠가 되면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가능한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고, 가족을 더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요. 특별한 날은 더욱 그래요. 마침 막내 생일이 코앞인데 오늘 사진 촬영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서동섭 과장은 가족에게 봄기운을 한껏 채워줄 계획입니다. 그의 아내 손형주 씨와 딸 예진, 아들 담덕이가 오늘 이벤트의 주인공. 촬영이 시작..

[횻횻한 이야기]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직장인들의 여행 이야기

- 횻횻한이야기 │ 직장인들의 수다수다. 🙋‍♂️ 오늘의 이야깃거리는 떠나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여행✨입니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여행, 이야기 나누며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싶은 효성인들이 모였습니다. 지금 재생 버튼을 눌러 우리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채널횻횻에서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북미 시장을 이끌 HYOSUNG HICO, 미국 전력 시장을 공략하다

- 테네시 멤피스 공장의 힘찬 출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전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효성의 첫 생산 기지 테네시 멤피스 공장 HYOSUNG HICO, Ltd.가 설립됐다. 이제 테네시 멤피스 공장은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한다.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변압기 시장 수요의 95%를 차지하는 제품으로, 이로써 효성은 북미 고객들에게 한층 더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테네시 멤피스 공장의 새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월 현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테네시 멤피스 공장장을 비롯해 HICO 영업 임원과 효성중공업 요코타 사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고, 임직원들은 효성의 일원으로서 단체 티셔츠를 입고 기념 촬..

강한 책임감으로 빛나는 협업!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다이아퍼 영업팀 & 테크니컬 서비스팀

(왼쪽부터)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 - 불확실성을 낮추는 환상의 컬래버레이션 시장의 니즈가 연구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고, 연구소의 신기술이 시장을 선도하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영업팀과 연구소, 생산팀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죠. 그전에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평소 업무적 연결 고리로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과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을 만나 맛있는 식사와 함께 그들의 협업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다이아퍼 영업팀은 기저귀에 사용되는 스판덱스 원사를 판매합니다. 유아용 기저귀의 경우 다리와 허리 부분에 적용되는데, 샘 방지를 위해 탄성이 ..

[효슐랭 가이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in 창원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두 번째 주제는 바로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입니다. 날은 갈수록 따뜻해지는데 우리에겐 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일까요? 입맛 없다가도 다시 입맛을 다셔줄 봄의 맛이 필요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도 봄은 오니까’ 봄철 입맛 돋우는 맛집 날씨는 따뜻하지만, 우리는 잠시 멈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퇴근 길도, 근무 중에도, 하다못해 즐거운 주말에도 우리의 계절은 여전히 겨울입니다. 활기가 사라진 일상에서 봄을 맛보기 힘든 것처럼, 입맛도 여전히 스산합니다. 그런 당신께 봄을 한 숟갈 먹여드리고 싶은 효성인들이 여느 때 같았으면 봄꽃 소식에 설렘 가득했을 창..

책임감, 자신감, 도전의 삼박자! 효성해링턴의 이름을 드높이다

(왼쪽부터) 박종길 사원, 양정욱 대리, 김규리 대리, 김규환 차장, 이종용 팀장, 문진아 차장, 정재승 사원, 김동현 차장 - 두려움은 없다! 우리가 해보자! 대개 성공한 사람은 자기 관리에 무척 능합니다. 여기서 ‘관리’란 나 자신, 내가 맡은 업무, 더 나아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택영업2팀은 한마디로 ‘자기 관리에 능한 팀’인데요. 이는 고객들로부터 신뢰라는 가치로 되돌아옵니다. 주택영업2팀은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의 공동주택과 호텔 등의 비주거 건축물의 수주부터 공사, 분양, 입주까지 건축물을 짓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설계팀, 마케팅팀, 공사팀 등의 유관 부서를 코디네이션하는 업무도 수행하죠. 그 과정에서 주택영업2팀은..

책임지고 임무 완수! 해외 주재원, 열정의 한계는 없다

- 효성티앤씨 중국 Neochem법인 생산부 정용주 부장 Q. 근무지와 담당 업무를 말씀해주세요.2016년 2월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고 중국 취저우에서 NF3 생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산량 증대와 제조 원가 절감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온 지도 4년이 흘렀네요. Q. 낯선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한 결과 우수 사원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어떤 성과를 이끌어내셨는지 궁금합니다.전해조 냉각수 재킷(Jacket)의 구조 개선과 ABF Melt 순환 운전을 통해 냉각 효율을 향상시켰고, 그 결과 생산량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 폐기물의 발생량을 줄여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도 했습니다. 이익을 높이는 성과를 통해 끊임없이 개선 사항을 고민하고 연구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Q. 처음 중국에서 근무하게 됐을 때 어려운 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0’ 첫 참가한 효성첨단소재, 북미·유럽 진출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 효성첨단소재의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소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0’(Tire Technology Expo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습니다.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데요. 올해는 세계 각지의 타이어 관련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제조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고, 130여 개 학술 발표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한 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타이어 보강재 업체로서 기술력과 품질을 알리고, 고객과의 영업·기술 미팅을 통해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습니다. 타이어보강재PU 섬유 영업 담당 이태정 상무는 타이어 보강재..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효성의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자연이 다양성과 생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가 균형 있게 미래에도 유지하며 기능할 수 있는 능력이자, 인간 사회의 환경·경제·사회적 양상의 연속성에 관련된 체계적 개념입니다. 즉,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불확실한 미래에도 온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이 바로 지속가능경영입니다. 기업이 지속가능하려면 당연히 이윤 획득을 통해 꾸준한 경제적 성장을 이뤄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여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지속가능경영이죠. 효성도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나아..

[효성적 일상] 터지지 않길 바라며 태어난 에어백

테이블 모서리에 간신히 걸려있는 유리컵은 나의 부주의를 기다립니다. 둔한 내 몸의 일부분이 테이블을 ‘툭’ 하고 건드는 그 순간, 유리컵은 물을 뿌리며 바닥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납니다. 바닥에 흩어진 유리 조각은 수습할 수 있어요.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지도 않죠. 하지만 유리컵이 아니라 자동차라면 어떨까요? - 눈 깜빡하면 볼 수 없는, 사고의 순간 일어나는 일들 우리는 매일 음각으로 새겨진 ‘에어백’이라는 글자를 보며 운전대를 잡습니다. 평소엔 든든하지만, 가끔 여기 정말 에어백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본 적이 없으니까요. 사고는 눈 깜빡할 사이(약 0.1초)에 벌어진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말로 풀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앞 범퍼에 충격이 가해진 순간, 관성에 의해 앞으로 쏠리는 몸을 안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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