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60건)

[Reward] ‘글로벌 효성’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주인공

-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품질 수준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고객의 품질 니즈를 몰라 테스트가 지연되거나, 거래 기회를 상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학영업팀장과 TAC FILM, PP 영업 담당을 아우르고 있는 김용만 부장은 사전에 철저한 시장조사를 진행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영업 실적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TAC FILM의 경우 2018년 실적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으며, PP 제품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죠. “일본으로 수출하는 제품은 모니터, 노트북용과 같은 범용품 위주였으나, 고수익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본사에 코팅용 TV용도 개발을 제안했습니다. 고객의 주요 품질 니즈(100μ 이상 ..

[Focus] 자동차 속 효성 기술 찾기

- 나무 바퀴에서 자동차 타이어까지 인류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꾼 발명품 중 하나가 바로 바퀴일 것입니다. 석재, 목재, 철재로 만들었던 초기의 바퀴는 고무 바퀴, 공기입 타이어를 거쳐 1905년 비드와이어를 사용한 타이어로까지 진화했죠. 1946년, 최초로 스틸코드를 사용한 레이디얼 타이어가 개발되며 1970년대 이후로는 스틸코드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타이어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바로 효성. 1968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타이어코드를 생산한 효성은 이후 폴리에스터를 비롯해 스틸코드와 비드와이어 등을 생산함으로써 타이어 보강재 일괄 공급 체제를 갖춘 세계 최대의 회사로 우뚝 섰습니다. 현재 효성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는 세계적으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폴리에..

[Interview] 차단기의 새 역사를 쓰다

효성중공업㈜ 차단기선행개발팀 김병훈 부장 - 변전소와 발전소에도 두꺼비집이 있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모든 가정에는 두꺼비집이라 불리는 누전차단기가 있습니다. 허용된 값 이상의 높은 전압이나 전류가 흐를 때, 전선에 누전이 발생했을 때 작동해 집으로 들어오는 모든 전기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죠.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나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사용자 맞춤 전압과 전류로 성질을 바꿔주는 변전소에도 이러한 두꺼비집이 필요합니다. “GIS(Gas Insulated Switch-gear, 가스절연개폐장치)의 핵심 모듈인 차단기의 역할은 두꺼비집과 비슷해요. 발전소나 변전소에서 전력 계통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전력 기기를 유지 보수하려면 전력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선로를 차단해야 하거든요. 물론 일반 가정과 비..

[효성적 일상] 효성의 친환경 섬유 소재

친환경은 친혁신이다 효성그룹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 응모가 가능합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느덧 십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마감일이라니요! 마지막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효성은 ‘그린경영 Vision 2020’이라는 정책을 시행하며 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등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친환경 이슈를 고민해보는 시도를 지속 중이고, 대내적으로는 친환경 섬유 같은 신소재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은 ‘효성이 그린 지구’ 공..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다 오셔도 괜春

벚꽃‘엔딩’이 아쉬우신가요? 괜찮아요. 아직 많은 봄꽃들이 현재진행형으로 피어 있답니다. 왜냐? 아직 봄이니까! 게다가 계절의 여왕인 것도 모자라 무려 가정의 달이기까지 한 5월이잖아요. 지난달 꽃구경에 이어 이번 달은 가족과 함께 세빛섬 나들이 어떠세요? 채빛퀴진의 5월 가족밥상 가족 모임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음식 메뉴 정하기입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맞추자니 아이들 입맛이 걸리고, 그렇다고 어린이와 청장년층 취향을 앞세울 수도 없죠. 가정의 달 5월의 핵심 현안(?) 역시 온 식구가 잘 먹는 일입니다. 이 고민,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딱 풀어드립니다. 보양식으로 좋은 우꼬리찜부터 제철 음식인 봄나물 멍게무침, 북경식 유산슬, 참치낫토롤, 게..

[효슐랭 가이드] 창원 회식 고깃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세 번째 주제는 바로 ‘창원 회식 고깃집’입니다. 회식을 피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음식과 술을 마음껏 사주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며 나름의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맛있는 곳으로 가야겠지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고기 좀 씹어봐야 회식할 맛이 나지’ 창원 회식 고깃집 ‘고기는 늘 옳다’,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등 숱한 명언을 남기는 고기느님이 있습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보면 직장의 스트레스는 제로가 될 것 같은 기분. 회식의 정석 메뉴가 고기인 이유가 다 이것 때문이 아닐까요?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에서 변압기, 차단기, 전동..

[효성적 일상] 4.0으로 버전업, 효성티앤에스㈜

정보통신과 통하는 일상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한 다채로운 날들이 이어지는 달이죠. 4월 21일 ‘과학의 날’, 22일 ‘정보통신의 날’이 대표적입니다. 과학의 달은 1934년 지정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았죠. 정보통신기술(IC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슈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정보통신의 가치와 발전 현황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과학의 달 공식 포스터 | 출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정보통신’ 내지 ‘ICT’라 하면, 왠지 관련업계 종사자나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날이 다달이 생업(생활)에 집중하는 우리네 일상과는 다소 먼 분야 같기도 하고요. 현재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

지난 당선작들로 알아보는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팁&힌트

효성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름 하야 ! 4월 1일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이 제3회인 만큼,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지난 1~2회 당선작(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을 참고해 창작의 방향성을 설정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1회, 제2회 대상 수상작의 공통점! 제1회 공모전 간략 리뷰 공모 주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효성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아이디어 대상「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created by 한양대학교 김범경 최우수상「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 created by 한동대학교 이동영·한정현 우수상「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crea..

[효성학개론] 3화. 1분 효성 자기소개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3화는 ‘1분 효성 자기소개’입니다. 정상을 향한 비상 1분은 너무 짧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우리가 이뤄낸 것,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하지만 1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우리가 이 세상에, 당신의 일상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짧지만 짙은 1분의 시간으로 효성의 비상을 지켜봐 주세요. 효성의 역사는 1966년 화학섬유회사, 동양나이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석유에서 TPA, PP 등 화학원..

[Jump] 열정 지수, 오늘도 맑음

드디어 펼쳐진 ‘진짜 화학도’의 꿈 대학 졸업 후 1년 뒤인 2018년, 효성인이 된 박애솔 사원.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에게 ‘효성화학’의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효성화학은 저에게 입사 일 순위였지요. 일 년의 시간을 돌아 안착한 만큼 하루하루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난 연말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에서 증명됐습니다. 멘토 경영지원팀 이미소 과장과 팀을 이뤄 멘토링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팀 매뉴얼을 성실하게 작성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멘토링 우수자로 선정된 것 같아요. 물론 멘토를 잘 만난 덕이기도 하죠. 멘토였던 이미소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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