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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81건)

‘수영, 스포츠와 혁신’ 효성티앤씨㈜, 인터필리에르 파리 2019 참가

낭만의 도시, 예술의 도시 등의 수식어를 지닌 이곳이지만, 이곳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역시 패션의 도시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세계의 패션 피플이 모이고, 패션 산업의 중심이 되는 곳. 적어도 7월의 파리는 그 어느 때보다 패셔너블합니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단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인터필리에르 파리(Interfiliere Paris) 2019’에는 무려 28개국에서 온 280개 업체, 108개국에서 온 1만여 명의 방문객과 200명의 저널리스트가 모였습니다. 단언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와 스포츠웨어, 수영복 전시회다운 규모입니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이 뜨거웠던 가운데, 효성의 섬유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티앤씨㈜는 그중에서도 가장 빛났습니다. - 혁신으로 빛난 섬유 그리고..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매일 아침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고, 가방 속에 늘 챙기고 다니는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좋은 날보다 나쁜 날이 더 많은 이 시대. 지금 이 시대를 극복하며 저 미래를 꿈꾸기 위해 이들은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어떠한 시대를 만들어갈 것인가, 어떠한 지구로 가꿔갈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들의 초록빛 아이디어는 파릇파릇 돋아났고, 찬란하게 피어났습니다. 은 뜨겁게 막을 내렸습니다. 4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고, 아이디어 부문은 PT 발표까지 거친 후 신중하고 공정한 심사 끝에 수상자를 가려냈습니다. 그 결과,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경북대 섬유시스템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태박’팀(심영진, 김태훈, 박민호)의 ‘화학적 정화가 가능한 보급형 마스크’ ..

[효성학개론] 4화. 수소경제와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4화는 ‘수소경제와 효성’입니다. - 함께 성장하고, 힘껏 이끕니다 수소는 지구상 가장 가벼운 원소지만, 그 가벼움과는 달리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되었습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인 동시에, 친환경성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로 평가 받는 수소, 그 수소로 달리는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이하 수소차), 그리고 수소경제로 달라질 미래. 그렇다면 효성과는 대체 어떤 관계일까요?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40년에는 52..

[효성적 일상] 쿨내진동 여름소재, 효성티앤씨㈜ 폴리에스터 원사

여름입니다. 장마는 이미 시작되었고,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가 찾아오겠죠. 요즘은 9월까지 덥잖아요. 태양이 내뿜는 열기뿐 아니라 옆 사람의 뜨거움까지, 지금부터 장장 3개월은 더 견뎌야 합니다. 올해는 정말 쿨하기로 했는데 뜨거워진 날씨엔 속수무책입니다. 우리를 쿨하게 지켜줄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툭툭’ 털어버리면 끝, 이것이 진정한 쿨내 마인드 같은 자극이라도 여름이라는 계절적 특성은 짜증의 임계치를 낮춥니다. 평소에는 100이라는 자극에 반응하지만, 여름엔 70이나 80이면 짜증이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죠. 그 어떤 자극에도 임계치 100을 유지해주기 위해서는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겠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꼬깃꼬깃 접더라도 툭툭 털면 금세 주름이 사라지는,누군가 나를 향해 쏜 충격과 공..

[효슐랭 가이드] 대구 구미 핫플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섯 번째 주제는 바로 ‘대구/구미 핫플 맛집’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대구/구미만큼 뜨겁다는 요즘 직장인들의 핫플레이스! 뜨거운 맛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날씨만큼 뜨겁다’ 대구/구미 핫플 맛집 30도가 훌쩍 넘는 날씨에도 여전히 출근을 합니다. 직장인에게도 여름방학을 줬으면 하는 마음을 품고서요.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했기에, 뜨거움에 괴로워하기보다는 뜨거움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뜨거운 이 곳에서도 더 뜨겁다는 핫플로 우리는 가장 뜨거운 맛을 보러 갑니다. 대구와 구미에는 효성티앤씨㈜의 염색 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구공장과 ..

[세빛섬] 힐링이 필요한 7월, 세빛섬에서 도심 속 힐링여행 어때요?

후텁지근한 공기에 숨이 턱, 막힙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요. 기습적인 더위를 피해 선풍기를 트는 순간, 작년 이맘때쯤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도 더운데 앞으로 얼마나 더 더워질까!’ 어김없이 시작된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7월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를 피해 힐링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데요. 7월의 세빛섬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힐링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방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러 세빛섬으로 피크닉을 떠나볼까요? 슝슝! -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POWER-UP 컬러푸드! 채빛퀴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입맛도 떨어지고 기운도 없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보기에도 즐겁고, 맛보는 순간 더욱 행복해지는 음식들로 입맛도 기분도 UPUP 시켜야겠죠.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

[효성적 일상] 순도 99.999%의 효성답게, 효성화학㈜ Neochem PU 삼불화질소(NF3)

어쩌다가 툭 튀어나왔다.“난 나를 위한 소비를 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 지인의 뚱한 반응에 이렇게 덧붙였다.“1년 전까지만 해도 내 취향이 뭔지 몰랐거든. 필요하기 때문에, 또는 남들이 좋다니까 사거나 해봤던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한다는 건 없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좀 달라졌어. 이걸 사면 또는 이걸 하면 ‘나를 나로 채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기 하기 시작했거든. 넌 어때?” 그제야 상대방은 고개를 끄덕였다.“넌 그런 얘기를 바빠서 밥 대신 샌드위치를 먹는 지금 하냐?”“이게 나인가 보지 뭐.” -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99.999% 온전히 당신만의 것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디지털 시대에 무척 아날로그적 질문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효슐랭 가이드] 안양 직장인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다섯 번째 주제는 바로 ‘안양 직장인 맛집’입니다. 손꼽아 기다리는 즐거운 점심, 당 충전을 위한 디저트,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직장인의 하루는 ‘먹먹’하니까, 어디로 가야 할지 결코 ‘막막’하지 않습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먹고 마시고 해장하는’ 안양 직장인 맛집 월요병으로 지치고 스트레스로 힘들 때, 매콤한 맛으로 개운하게 또 푸짐하게 점심을 먹어야 하죠. 회식으로는 역시 고기고, 해장으로는 얼큰과 시원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또 당이 떨어질 때는 당 충전도 해야 하고요. 하루의 마무리도 술 한 잔도 기울어야 하죠. 안양에는 효성첨단소재㈜ 스완..

[Join Us] 열정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자녀와 함께한 비보잉 예술 놀이

“큰딸과 단둘이 처음 하는 즐거운 데이트” 지난 가정의 달을 누구보다 화끈하게 보낸 효성 가족들이 있습니다. 온몸을 사용해 땀 흘리며 서로가 더욱 돈독해졌다지요. 서울시 대표 B-boy단 갬블러 크루와 비보잉으로 아이와 함께 놀기! 문화 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효성그룹 임직원과 자녀 12쌍, 총 20여 명이 호흡을 맞춘 그 현장을 효성기술원 타이어보강재연구1팀 황수연 과장의 생생한 후기로 만나봅니다. - 이제 ‘인싸춤’도 문제없다! 회사 게시판에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올라와 부리나케 신청했습니다. 요즘 출장이 잦아서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비보잉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직원과 자녀를 모집한다는 글귀가 눈에 딱 들어왔죠.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겠구나 기대하며 토요..

[Precious] 꽃바구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Day~

- 핸드메이드 사랑 한 다발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심 가득 효성인들’이 플라워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받기만 했던 사랑을 조금은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서죠. 평소에는 쑥스러워 말하지 못했는데, 기념일을 핑계 삼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로 ‘티 나게’ 표현할 작정입니다. 꽃꽂이의 기본은 꽃과 줄기의 생김새에 따라 알맞은 위치를 정하는 것. 그다음 꽃들이 두루 잘 보이도록 정면의 꽃은 짧게, 후면의 꽃은 조금 길게 빼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또 바구니가 풍성하게 보이도록 연출하기 위해 U자 모양으로 펼쳐야 보기 좋은데요. 특히 오래도록 꽃을 보려면 줄기가 3㎝ 정도만 들어가도록 꽂아야 합니다. 그래야 꽃꽂이용 스티로폼인 플로럴 폼이 머금은 물을 빨아들일 수 있죠. 꽃을 꽂는 게 아직 서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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