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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81건)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1탄. 우리회사는요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다가오는 9월에 시작될 을 준비하는 취준생을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8개월 간 직접 경험한 우리회사, 효성을 리뷰합니다. 여러분이 효성에 입사해야 할 6가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효성, 딱딱하고 보수적인 회사? 천만의 말씀! 효성 53기 신입사원 수료식 막상 다녀보니 그런 분위기와는 전혀 거리가 멉니다. 지주사 분할 후, 회사가 젊어지려는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효성티앤씨 신입사원 구매짱 님 - 중공업..

[효성적 일상] 물 안에서 입는 옷, 래쉬가드 소재 ‘크레오라 하이클로’

물속이라고 꼭 수영복을 입으란 법은 없습니다. 물 빠짐이 용이하고 쉽게 마르는 옷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더 적합하겠지만 청바지나 정장을 입고도 물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장소가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이면 말이 달라지죠.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스윔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요즘은 수영복 대신 래쉬가드를 검색합니다. 부담스러운 노출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온 조절에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물놀이 중 입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상처도 방지할 수 있죠. 여기까지는 모두 아는 상식이고요. 몇 가지 괜찮은 디자인을 찾았다 싶으면 제품 리뷰를 살펴 보시겠죠? ‘짱짱하게 잘 잡아주지만 답답하지 않아요.’‘핏이 너무 좋..

[세빛섬] 컬러풀 세빛! 세빛섬에서 즐기는 도심 속 바캉스!

이번 휴가, 어디로 떠나야 할지 아직까지 고민 중인 분들도 계실 텐데요. 막상 멀리 바캉스를 떠나려고 하니 거쳐야 할 과정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여행 일정 계획에서부터 짐 꾸리기, 숙박, 맛집 검색까지… 하나하나 고민하고 챙겨야 할 것들이 참 많죠. 그러나 우리에겐 부담 없이, 고민 없이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바로 도심 속의 휴양지, ‘세빛섬’입니다! 한강에서 맛있고 행복한 바캉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빛섬에서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VACANCE in Chavit, 채빛퀴진과 함께하는 바캉스 푸드! 바캉스에는 모름지기 맛난 음식이 빠질 수 없죠. 더운 여름 고갈되었던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건 물론이고, 사랑하는 이들과 다채로운 음식을..

효성중공업의 수소 충전소 A to Z

- 수소 사회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 불과 1,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소에너지는 먼 미래의 에너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최근 범국가적으로 수소에너지, 나아가 수소 경제 정책을 펴면서 수소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이 주목받기 시작했죠. 지구 환경 보존과 인류 미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수소에너지. 지난 6월 19~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를 통해 효성중공업 수소 충전소의 특징과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 수소 충전소 운영 현황 효성은 국내 수소 충전소 시스템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사업자입니다. 최근 수소 경제 흐름을 타고 수소 충전소 설비 구축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는데요. 2008년 경기도 화성의 남양기술연구소에 수소 충전소 건립을 제안받..

‘신뢰의 가치로 사로잡은 러시아 ATM 시장’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 “VOCC, 고객의 고객까지 만족시키는 책임감으로” 효성티앤에스 정상윤 부장 ‘믿어도 되는 회사’라는 신뢰를 주기까지 효성티앤에스가 러시아 ATM 시장에 진출한 지 어느덧 10년. 그간 러시아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등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값진 성과를 쌓아가고 있죠. 2018년 스베르뱅크 전체 구매 물량의 90%를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정상윤 부장. 언제나 한발 앞서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러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요인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노력’을 꼽았습니다. “ATM은 자동화 기기이지만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회사 제품이..

멘토&멘티 맛있는 만남! 서로 다른 우리들의 ‘콜라보’

(왼쪽부터) 안성윤 사원, 김도연 대리, 하시형 사원, 김형찬 과장, 최하라 사원, 이학우 대리 - “우리 소통 지수는 만점 중에 만점” 효성화학 PP/DH PU 기획관리팀 김도연 대리 + 안성윤 사원 Q. 두 분의 소통 비결이 궁금해요. 안성윤 친언니랑 아홉 살 차이가 나는데 대리님과는 열 살 차이가 나니 오빠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하. 제가 집에서 막내라 사실 저는 손아래보다 손위가 편해요. 대리님과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뭘 물어보려면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해요. 저희의 소통 비결은 ‘빈도’가 아닐까 싶어요. 김도연 가끔씩 후배에게 뭘 가르쳐주고 싶어도 ‘괜히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못할 때가 있거든요. 성윤 씨가 적극적이고 선배를 편하게 대하..

[효슐랭 가이드] 울산 보양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울산 보양식 맛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무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결국 맛이기에,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보양식이 됩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 울산 보양식 맛집 복날만 되면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에도 삼계탕 집은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가면 가득 찬 사람들과 삼계탕의 열기에 먹기도 전에 지치죠. 복날에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무엇이든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이라는 직장인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이 더위를, 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강선연구소를..

2019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반짝반짝 빛나는 효성의 별’

(왼쪽부터) 이정우 부장, 임성빈 차장, 조현준 회장, 박전진 상무, 안덕중 부장 - 은행권 최초, 효성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 마케팅 부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금융1팀 이정우 부장 4차 산업혁명이 금융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시대, 국내 1위인 국민은 행에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인 ‘The K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IT 파트너를 공모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The K 프로젝트란 국민은행이 IT 인프라를 클라우드화하고 업무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사업.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 정보계 및 데이터 허브 시스템 재구축, 글로벌 플랫폼 재구축, 콜센터 시스템 재구축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작업이죠. 그러나 국민은행은 경쟁사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 이정우 부장이 이끄는 효성인포메이..

공유와 협업으로 완성한 기술 완충지대, 생산기술센터

- 기술 융합을 실현할 새로운 조직의 출현 지난 7월 1일, 섬유와 첨단 소재, 화학 부문의 핵심 공정과 설비 기술 등을 총괄 운영하는 생산기술센터가 출범했습니다. 효성기술원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소속 핵심 기술 인력 26인으로 구성된조직인데요. 초대 센터장으로는 지난 3년 동안 효성에서 조직 문화 개혁을 선도해온 타에나카 노부유키 고문이 임명됐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제가 제안했던 조직 문화 개혁 방안 중 한 가지입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생산기술센터가 선도적으로 틀을 깨볼 생각입니다.” 기획관리팀, 기술개발팀, CAE팀, 설계 건설팀으로 구성된 생산기술센터 구성원들은 앞으로 신규 개발된 공정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기존 공정을 개선해 ..

[Interview of Things] 청바지와 크레오라

결코 ‘만만해서’가 아닙니다. 이보다 더 나를 잘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고, 이보다 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옷은 없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청바지는 부담이 없습니다. 어떤 옷이나 액세서리와도 훌륭히 매칭할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언제나 손이 가는 존재, 진(Jeans)을 만났습니다. - Q. 자기소개부터 시작할까요? 소개요? 소개가 필요할까요? 뭐, 그래요. 첫 번째 사물 인터뷰라고 하니 해보죠. 안녕하세요. 옷장에 한 벌만 가지고 있는 분은 없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두세 벌은 가지고 있으시죠? 저는 광부의 바지, 카우보이의 바지에서 모두의 바지가 된 진(Jeans)입니다. 한국 이름은 청바지이고요. 제 브로(Brother: 형제)들은 무척 스타일리쉬합니다. 스키니, 스트레이트, 배기, 카고,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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