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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37건)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효성의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자연이 다양성과 생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가 균형 있게 미래에도 유지하며 기능할 수 있는 능력이자, 인간 사회의 환경·경제·사회적 양상의 연속성에 관련된 체계적 개념입니다. 즉,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불확실한 미래에도 온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이 바로 지속가능경영입니다. 기업이 지속가능하려면 당연히 이윤 획득을 통해 꾸준한 경제적 성장을 이뤄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여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지속가능경영이죠. 효성도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나아..

[효성적 일상] 터지지 않길 바라며 태어난 에어백

테이블 모서리에 간신히 걸려있는 유리컵은 나의 부주의를 기다립니다. 둔한 내 몸의 일부분이 테이블을 ‘툭’ 하고 건드는 그 순간, 유리컵은 물을 뿌리며 바닥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납니다. 바닥에 흩어진 유리 조각은 수습할 수 있어요.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지도 않죠. 하지만 유리컵이 아니라 자동차라면 어떨까요? - 눈 깜빡하면 볼 수 없는, 사고의 순간 일어나는 일들 우리는 매일 음각으로 새겨진 ‘에어백’이라는 글자를 보며 운전대를 잡습니다. 평소엔 든든하지만, 가끔 여기 정말 에어백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본 적이 없으니까요. 사고는 눈 깜빡할 사이(약 0.1초)에 벌어진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말로 풀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앞 범퍼에 충격이 가해진 순간, 관성에 의해 앞으로 쏠리는 몸을 안전벨..

[세빛섬]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봄 신메뉴로 봄을 맛보다

세상이 기지개를 피는 봄이 오고 있지만, 우리의 움츠림은 계속되는 3월입니다. 건강관리가 더없이 중요한 요즘, 건강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조금 더 산뜻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세빛섬에서 봄을 맛보시기를 바라면서요. - 슈퍼푸드로 채워진 봄 신메뉴! 채빛퀴진 뷔페 제철 봄나물로 향긋해진 채빛퀴진이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슈퍼푸드로 채워진 봄 신메뉴를 선보입니다.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춘곤증을 해소하고 요즘 제일 중요한 면역력 향상에 좋은 ‘봄나물 양장피’.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역할을 해주는 건강한 미나리로 만든 ‘미나리 돼지갈비 샐러드’. 이 밖에도 ‘냉이 생선찜과 인삼XO소스’, ‘봄냉이 단호박 피자’, ‘톳 두부 샐러드’, ‘취나물 ..

[진지한 티타임] 15화. 해피 버스데이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5화의 주인공은 조금 특별한 생일을 가진 효성인들입니다. 가끔씩 생일이 찾아오기도 하고, 다른 공휴일에 묻혀 지나가기도 하는 남모를 애환(?)을 가진 세 효성인!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 효성중공업 아시아오세아니아영업팀 김현 과장, 효성티앤씨 테크니컬서비스팀 이소영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 올림픽도 아니고,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생일. 윤달 2월 29일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시간인 365.24일의 오차를 위해 4년에 한 번 1년에 하루를 더한 날입니다. 4년에 딱 하루, 바로 그날 태어난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인데요. 어떤 해는 내 생일이 없어, 카톡 생일 알림도..

아들과 함께 향기로 오감 활짝!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아들 종민 군 - 아들 바보 아빠의 큰 그림 생화를 예쁘게 말린 드라이플라워가 천장까지 수놓은 가게, 눈과 코가 즐거운 이곳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사방을 둘러보는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여섯 살 아들 종민이. 부자는 오늘 드라이플라워로 장식한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로 겨우내 움츠려 있던 오감을 깨울 작정입니다. 아빠와 아들, 둘만의 체험은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종민이가 어리기도 했고, 이명기 과장이 바쁘기도 했죠. 오늘 부자지간의 나들이로 엄마에겐 짧지만 달콤한 휴식까지 선물한 셈이 됐습니다. “종민이 생일이 1월이에요. 조금 ..

[효슐랭 가이드] 직장인 퇴근 후 한잔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열한 번째 주제는 바로 ‘퇴근 후 한잔’입니다. 어쩌면 고된 하루의 끝에 위로의 한잔이 필요할 수도 있고, 동료들과의 화목과 축하의 자리를 가지며 한잔할 수도 있죠.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짠~ 해요’ 퇴근 후 한잔 맛집 동기들과 즐겁고 편하게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신입사원을 환영해주고,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며 한잔을 기울여봅니다. 오늘 회사에서 저지른 실수와 막막한 업무에 대한 고민을 한잔에 털어봅니다. 어떠한 의무나 강제가 없는 술자리니, 그저 함께하고픈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며 한잔, 또 한잔으로 회사 밖에서의 우정을 쌓아가는..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새로운 혁신 인재의 탄생! 2020 신입사원 삼인방

- 열린 시각과 다른 생각은 나의 힘! 효성중공업 재무실 자금팀 위경주 사원 “처음 사무실에 들어선 순간 깜짝 놀랐어요. 모니터 여러 대에서 환율 그래프가 요동치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죠. 이제 진짜 효성인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했습니다.” 위경주 사원은 첫 출근한 그날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그토록 바라던 꿈이 이제 막 현실로 다가온 터였죠. 경영학을 전공한 그녀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지원해 자금팀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입사와 함께 조달, 집행, 무역금융, IR을 아우르는 OJT에 참여하며 기본 역량을 차곡차곡 쌓아온 위경주 사원은 2월부터 외화 지급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자금팀을 건축물에 비유한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토대가 아닐까요? 기반이 조금만 흔..

‘실력으로 일하고 마음으로 하나 되다’ 효성기술원 중합/공정연구2·3팀

(앞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박성민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박재홍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맹영재 팀장, 중합/공정연구3팀 김원일 팀장, 중합/공정연구2팀 김진구 사원, 중합/공정연구3팀 문태환 사원, (중간 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김영 사원, 중합/공정연구2팀 최양석 차장, 중합/공정연구2팀 홍현표 과장, 중합/공정연구3팀 이강현 대리, 중합/공정연구2팀 박준영 과장, (뒷줄 왼쪽부터) 중합/공정연구2팀 이정호 과장, 중합/공정연구2팀 함지운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조재한 차장, 중합/공정연구3팀 정단비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우재영 과장, 중합/공정연구2팀 민두홍 대리, 중합/공정연구3팀 염희철 대리 - 시장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고민하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술을 보다..

Singularity 시대에 대처하는 효성인, 새로운 세상을 이끌다

- “AI 프로그래밍 의무교육으로 Singularity DNA를 키우자” Singularity 시대에 맞서 효성은 AI 프로그래밍 교육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목표는 AI 기술을 활용한 간단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습득입니다. 직무마다 수많은 반복 작업이 있습니다. 영업-고객 대응, 번역, 견적서 작성, 이익률 산정/설계-스펙 분석, 견적 등 이들은 대부분 단순 작업이라 간단한 AI 지식이나 오픈 소스 활용 능력만 있으면 큰 어려움 없이 프로그램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프로그램을 팀마다 구상해 만들도록 하면, 이를 전문가가 통합해 회사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Singularity 및 AI는 거창한 지식이 아니기에 교육을 통해 Singularity DNA가 회사 내에 녹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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