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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11건)

2019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인터뷰

글로벌 시장 선점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전략’과 ‘공략’이죠. 전략가는 지도를 그리고, 공략가는 그 지도를 토대로 목적지까지 이동합니다. 아, 문장을 조금 수정해야겠네요. 공략가는 그 지도를 토대로 ‘목적지를 탈환’합니다. 글로벌 시장은 쟁쟁한 기업들의 각축장이니까요. 전략을 뜻하는 영단어 ‘strategy’는 명사형으로 고정돼 있지만, 공략을 의미하는 ‘capture’는 명사·동사 용법을 동시에 수용합니다. 즉, 움직이는 힘(실행력·추진력)이 없다면 제아무리 훌륭한 전략(strategy)이 있더라도 글로벌 시장 ‘공략(capture)’은 불가능한 것이죠. 올해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3인방. 이들 모두 명철한 전략가이자 진격의 공략가라 할 수 있습니다. 효성을 글로벌 리딩 기업의 고지..

‘안전사고 ZERO’를 향한 30년의 정면 승부

효성첨단소재 울산공장 환경안전팀 임주원 부장 - 환경에 대한 관심, 황금이 되다 지구의 온도가 1℃ 상승하면 생물이 10% 멸종하고, 2℃ 상승하면 아마존이 사막으로 변하며, 6℃ 상승하면 지구의 모든 생물체가 멸종한다는 환경학자들의 경고는 아찔합니다. 핵폭탄에 비견되는 지구온난화 문제에 전 세계가 팔을 걷어붙였죠. 우리나라 역시 2010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수립, 정부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에 대한 목표를 부과하고 관리하는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이에 효성은 곧바로 환경안전팀을 총괄하는 임주원 부장을 주축으로 ‘온실가스·에너지 인벤토리 TFT’를 구축했죠. 전 사업장을 방문해 수개월씩 머물며 전체 공정과 설비를 파악, 모든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집계하는 총괄적 온..

우리의 지속 성장 보고서! 미래를 향한 발판

- 지속 가능 경영 체제로 더 단단하게 지속 가능성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지속 가능 경영 운영 체계를 수립해 모두와 조화롭게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백 년 기업 효성’을 목표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임직원과 협력사 등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수용하고 지속 가능성과 연관된 이슈별 대응에 힘쓰는 것. 이처럼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친환경 제품과 기술 개발 등 미래 성장 산업에 도전하는 동시에 협력사와 상생 경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 등 지속 가능 경영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세심한 품질 관리와 친환경 기술로..

[효성적 일상] 우리가 품고 사는 변압기

한 남자가 무언가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 오랜 시간 무척 신중히 지켜보며 제 역할을 다 하고 있죠. 남자가 보고 있는 것은 변압기(Transformer)입니다. 우리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 중 하나죠. 전기를 사용하는 현재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 하고 있는 건 남자뿐 아니라 남자가 지켜보고 있는 변압기에도 해당됩니다. 둘은 다르지만 닮은 점이 있어요. 남자도, 변압기도 급격한 변화를 감수하는 장치를 내부에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덩치만 커버린 아이가 아니라, 변압 기능을 가진 진정한 어른으로 사진 속 작업복을 입고 있는 사람을 꼭 남자로 볼 필요는 없어요. 사람이라면 모두 변화를 겪거든요. 그리고 변화는 천천히 찾아올 거라는 예상을 깨고, 급격한 변화를 온몸으로 고스란히 맞..

[일상기록] 효성인의 데스크테리어

- 일상기록 | 다른 직장인 책상엔 뭐가 있을까? 데스크테리어란 ‘DESK + INTERIOR’의 합성어로 취향에 맞게 책상을 꾸미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일매일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책상인 만큼 필요한 물건도 많고, 예쁘고 귀여운 힐링템도 있어야겠죠? 직장인 여러분은 어떤 아이템들로 책상을 꾸미고 계신가요? 다른 직장인들의 책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효성인의 데스크테리어, 일상기록을 통해 만나보아요! :D

[효슐랭 가이드] 효성인 추천! 직장인 해장음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대망의 열 번째 주제는 바로 ‘직장인 해장음식 맛집’입니다. 어제의 퇴근 후 한잔은 달콤했지만, 오늘의 숙취는 쓰라리기에, 해장이 필요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이 맛에 술 마시지?’ 직장인 해장음식 맛집 송년회의 계절입니다. 팀끼리, 부서끼리, 동기끼리, 또 동창과 친구들끼리 모여 이제 곧 끝나는 올해의 아쉬움을 술 한잔으로 달래봅니다. 그러나 술 한잔으로 결코 끝나지 않는 송년회에 우리의 위장과 간도 곧 끝날 것 같습니다. 간신히 일어나 출근은 했지만, 들끓는 속과 몽롱한 정신은 좀처럼 깨질 않습니다. 바로 이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한 그릇. 한입 두입 먹다..

[세빛섬] 맛있는 식사와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로 눈부신 연말

12월 1일부터 시작된 로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세빛섬은 빛나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에도 오색 찬란한 불빛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거기에 맛있고 푸짐한 식사까지 더해진다면 세빛섬의 하루는 더욱 눈부실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더 빛나는 이와 함께 2019년의 마지막을 세빛섬에서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스타메뉴로 빛나는 채빛퀴진 뷔페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채빛퀴진의 스타메뉴를 12월 내내 선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음식으로 풍성할 채빛퀴진에서의 특별한 한 끼, 어떠신가요? 그리고 연말 모임과 데이트가 많은 12월을 위해 주말/공휴일 저녁 2부(19:30~21:30)와 주말/공휴일 점심 2부(13:50~15:50)를 추가하여 운영합니다. ..

[진지한 티타임] 14화. 베트남 주재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4화의 주인공은 효성의 글로벌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있는 베트남 주재원입니다. 국경이라는 선을 넘어 낯선 나라에서 열일하고 있는 두 효성인! 효성첨단소재 생산기술연구소 박성림 대리, 스틸코드지원실 이인규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첨단소재 생산기술연구소 박성림 대리 스판덱스는 워낙 해외 사업장이 많기 때문에 효성첨단소재 생산기술연구소 박성림 대리는 해외에서 근무하게 될 거라고 예상해왔다고 얘기합니다. 다만, 발령 소식을 듣고 서둘러 결혼날짜를 잡고 왔다는 그는 올해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처음 베트남에 왔을 때는 소위 ‘물갈이’로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줄 아는 그는 효성의 자랑스러운 베트남 주..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Interview of Things] 변신(變身)의 귀재, ATM

변화가 두렵나요?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두렵나요?아니면 잊혀질까 봐 두렵나요? 1년에 3번. 설, 추석, 그리고 경조사가 있을 때가 아니면 좀처럼 찾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집 근처, 편의점,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요즘처럼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 세상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1979년 11월, 조흥은행 명동지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후 40년 동안 우리의 편리함을 책임지고 있는 바로 그것, ATM(Automatic Teller Machine)입니다.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서비스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 Q. 장난치지 마시고요. 40년 동안 같은 멘트로 대화를 시작하다 보니.. 죄송합니다. 다시 하죠. 안녕하세요.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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