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7건)

“잘 놀고 잘 쉬어야 일도 잘하죠” 창원공장 Refresh 휴가 후기 콘테스트 수상작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이 위험하다. 그러나 쉴 줄만 알고 일할 줄 모르는 사람은 모터 없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다.” 미국의 자동차 회사 ‘포드’의 창설자 헨리 포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대로 된 휴식 없이는 능률적인 업무도 기대할 수 없다는 의미인데요. 이와 같은 측면에서 효성도 하기휴가와 별도로 총 5일의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는 ‘Refresh 휴가’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효성 중공업PG 창원공장에서는 Refresh 휴가 후기 콘테스트도 열고 있는데요. 수상자에게는 다음 Refresh 휴가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여행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더욱 더 잘 놀고 잘 쉬어서 일도 잘 ..

[진지한 티타임] 3화. “외국인? 아니 효성인!” 글로벌 직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3화의 주인공은 바로 글로벌 직원입니다. 효성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80여 개 사업장을 두고 있고,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입니다. 따라서 해외영업은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효성의 해외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두 글로벌 효성인! 바로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의 알-아트와리 마헬(AL-ATHWARI MAHER HAMOOD OTHMAN) 사원과 초고압변압기해외영업1팀의 고든 가틀린(GORDON GATLIN)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중공업PG 전력PU 차단기해외영업2팀 알-아트와리 마헬 사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올해로 한국 생활 9년차, 효성에 입사한지는 4년차가 된 마헬..

[열정 탐구생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발 더 앞서갑니다

(왼쪽부터) 김준환 과장, 정재훈 부장, 정창식 부장, 탁정미 상무(센터장), 정상헌 전문위원, 남형우 과장, 장형삼 대리, 홍정우 과장, 김동욱 대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 역시 기존 생산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사활을 걸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효성은 선제적으로 스마트 팩토리 전환 태세를 갖추고 검증된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지요. 그 초석 한가운데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효성ITX R&D센터가 있습니다. 경쟁력 고도화 위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장으로, 안정적인 품질 제어와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 제조업..

[ZOOM IN] 세계로 뻗어가는 효성의 52기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효성에서 멋진 미래를 펼치겠다는 신입사원들의 표정엔 꿈과 열정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통통 튀는 발랄함과 매력을 지닌 네 명의 신입사원! 이들의 패기 넘치는 포부를 들어볼까요? 박민정 사원 스판덱스PU 해외영업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대학 시절 연극 동아리에서 활동했던 때입니다. 시나리오를 짜면서 난관에 부딪치기도 했고 늘 바쁜 일정에 쫓겨야 했습니다. 하지만 연극에 몰입했기에 힘든 줄 몰랐습니다. 연극을 통해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기쁨을 알게 됐습니다. 나의 정신적 지주! 멘토를 소개해주세요 영화배우 짐 캐리입니다. 짐 캐리는 그의 아버지로부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서도 실패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사랑하는 일에 도전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의 연설을 듣고 인생을 주..

[효성인 POLL] 중공업PG 효성인의 좌충우돌 글로벌 현장 속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효성인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각종 이슈와 돌발 상황에 굴하지 않고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있기에 효성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지요. 국내외 현장에서 겪은 중공업PG 효성인의 에피소드를 들어봤습니다. 떨리는 첫 고객 PT의 경험 차단기기술개발팀 대리 업무 특성상 직접적으로 고객을 만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고객 대응 자료를 만드는 정도가 전부였지요. 어느 날 중요한 사내 회의로 설계 개발 담당들이 자리를 비워 제가 자료 작성부터 고객 PT까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에 익숙지 않은 영어 PT까지 해야 해 엄청난 부담감에 시달렸습니다. 어느덧 PT 당일! 그..

시네마 천국? 아니 시네마 효성

효성은 직원이 행복하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영화 관람 등 문화복지와 관련된 행사에 직원 참여도가 가장 높은데요. 동료뿐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퇴근 후에도 즐거운 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효성의 영화 관련 문화복지, 이름하여 ‘시네마 효성’을 소개합니다. 효성인의 자부심이 되도록 섬유PG 구미공장 ‘가족/동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섬유PG 구미공장에서는 매년 가정의 달 5월과 연말연시에는 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회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한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

[진지한 티타임] 2화. “입사에서 결혼까지” 사내부부

‘다른 듯 닮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1화에서는 직장맘과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를 들어봤었는데요. 이번 2화에서는 효성의 사내부부인 중공업PG 전력IT사업팀 이수진 과장과 전력PU의 고성과 책임경영 혁신 TFT 박준영 과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부부만의 찰떡호흡으로 화기애애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 그들의 을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올해로 결혼 4년차를 맞은 박준영 이수진 과장 부부는 입사 동기이자 동갑이며, 팀은 다르지만 같은 층에 근무하는 사내부부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을 쏙 빼닮은 15개월 된 아들과 뱃속에 둘째까지,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했다고 하지만, 수천 명의 효성인들 중에서 운명의 반쪽을 찾아..

효성인이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2탄. 따뜻한 집관보다 짜릿한 직관을 택하다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TV로만 봐왔는데, 이번 올림픽은 우리나라 평창에서 열리는 만큼 좀 더 특별하게 올림픽을 즐기고 계신가요? 효성인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즐기고 있는데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효성인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집관보다 짜릿한 직관을 택하다 4년 동안의 피, 땀, 눈물의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이벤트이자 우리나라에서 언제 또다시 열릴지 모를 일생일대의 국가적 이벤트, 올림픽을 집에서만 본다는 건 2% 부족합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만 않고 평창올림픽을 보기 위해 진부역으로 향한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섬유PG 스판덱스PU 마케팅팀 조아현 사원인데요, 사내부부이기도 한 그녀는 남편인 산업자재PG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 윤준섭..

효성인이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1탄. 성화를 봉송하다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가 연일 잔칫집 분위기입니다. ‘하나된 열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올림픽을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즐기고 계시나요? 올림픽 하면 뭐니뭐니해도 성화봉송을 빼놓을 수 없지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2,018km를 101일간 7,500여 명의 주자들이 달려 올림픽 개회식장에 도착했는데요. 이런 역사적인 성화봉송 주자로 올림픽을 즐긴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 용연공장 PP/DH PU PP 생산팀 조용희 사원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모두의 불꽃, 성화봉송 주자로 뛰다 울산 용연공장 PP/DH PU PP 생산팀 조용희 사원 지난 1월 10일 울산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

[승리하는 효성인] 고객 만족, 신뢰에 답이 있다

여러분에게 성공을 위한 가장 기본 덕목은 무엇인가요? 신뢰라는 가치를 마음에 품고 고객과의 탄탄한 믿음을 구축해나가며 성과를 거둔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테크니컬마케팅팀 황민우 과장을 만나 그 답을 들어봤습니다. 일과 관계의 성장을 위한 핵심 덕목, 신뢰 타이어보강재PU 테크니컬마케팅팀 황민우 과장은 현재 아시아, 북미 지역을 담당하며 차별화 제품 전개와 품질 이슈 대응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차별화 제품 전개 확대와 고객과의 관계 개선,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산업자재인상을 수상했어요. 지난 2008년에 입사해 10여 년간 현장을 지킨 황민우 과장이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은 바로 신뢰인데요, 그에게 신뢰란 지속 가능한 관계 구축을 위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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