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0건)

[우리들의 樂]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의 통쾌한 저녁

“스트라이~크” 경쾌한 외침과 함께 느껴지는 쾌감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남은 핀들이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스릴감은 재미를 더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온몸을 이용해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땀으로 범벅이 되는 스포츠, 볼링. 초보부터 고수까지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가 돼 경기를 즐기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볼링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이 퇴근 후 유니폼을 갖춰 입고 볼링장에 속속 모였습니다. 볼링을 좋아하는 동료들과 교류하고 즐거움을 같이 공유하는 시간인 만큼 오늘 모인 23명의 회원들 얼굴에는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네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역사는 20년이 훌쩍 넘습니다. 한창 볼링 붐이 일던 시절, 볼링을 좋아하는 직원들이 퇴근 후 삼삼오오 모..

“나의 목소리,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겠죠?” 효성인의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참여기

어두운 곳, 푹신한 의자에 앉아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은 많은 사람이 가장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시청각 장애인들이나 고령자에겐 영화 관람은 높은 장벽일 뿐이죠. 영화의 가장 큰 요소이자 기본이 되는 영상과 시각적인 요소와 단절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시청각 장애인들도 즐겁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입니다. 배리어프리 영화가 뭐죠? 배리어프리 영화 설명 (출처: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배리어프리(barrier-free)란 ‘장벽을 허문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이 쉽게 이용하고, 접근성을 좋게 만들어 물리적인 장벽을 없앤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영화에 도입시킨 것이 배리어프리 영화인데요. ..

[TOPIC & ISSUE] '일과 가정의 판타스틱한 팀플레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의 시작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그룹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효성인들의 업무 역량도 덩달아 상승합니다. 행복한 일터로 거듭나는 효성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효성. 근무 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조현준 회장의 경영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 성과의 밑거름”이라며 즐거운 회사 생활이 회사 발전으로 연결되고 그 결실이 다시 개인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효성이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

[우리의 특별한 시간] 효성티앤씨 축구 동호회 FC텍스볼

한바탕 땀 흘리며 공을 쫓는 쾌감, 패스의 합이 맞아떨어질 때의 짜릿함 그리고 마침내 상대의 골문을 뒤흔드는 힘찬 골. 이 모든 것이 축구의 묘미 아닐까요. 효성티앤씨에는 축구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축구 동호회 ‘FC텍스볼’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첫 우승의 영광을 안다 어느 주말 아침, 경기도 안양 비산체육공원에 사람들이 속속 도착합니다. 평화로운 초록빛 잔디 구장에 일순 활기가 감돌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몸을 푸는 사이 유쾌한 웃음소리가 퍼져나갑니다. 이들은 효성티앤씨 사내 축구 동호회 ‘FC텍스볼’ 회원들인데요. FC텍스볼은 섬유를 뜻하는 ‘Textile’과 공의 ‘Ball’이 합쳐진 의미로 2003년 섬유PG 사업부 직원들을 주축으로 모인 모임입니다. “당시 섬유PG 사업부..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효성이 달라집니다’ 효성의 유연근무제

한 때 ‘야근은 필수, 주말 근무는 선택’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씁쓸한 우리나라 근무 여건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7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죠. 주 52시간 근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주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 변화가 생겼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진짜 워라밸이 실현됩니다..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

[효성인 탐구생활] 과감한 도전과 실행으로 미래 성장의 길을 내다

모두가 ‘익숙한’ 길을 걸으려 할 때 ‘새로운’ 길을 만든 화학PU 개발팀 김광진 과장. 새로운 아이템 발굴로 사업 다각화에 앞장서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마케팅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처음’이라는 불안함 속에서 성과를 이끈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과감한 도전과 실행이었습니다. 미션 No.1, 신성장 동력을 이끌어라! 효성티앤씨 화학PU 개발팀 김광진 과장 김광진 과장이 광산 소재 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건 지난 2012년. 러시아의 광산에 화학제품을 공급하던 중 정광을 접하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엿보게 되었습니다. “정광이란 광산에서 채굴한 돌에 일차적으로 선광 작업을 해 금속 함량을 높인 것을 말하는데, 이 정광을 제련소에서 아연이나 금 등의 금속으로 만듭니다. 러시아 광산을 ..

[진지한 티타임] 6화. 효성티앤씨 축구동호회 TEXBALL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6화의 주인공은 효성티앤씨(주) 축구동호회 TEXBALL입니다. 올해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축구경기 우승을 거머쥔 TEXBALL의 고위 임원 두 분을 모셨는데요. TEXBALL 신임 회장에 선출된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PET원사영업팀 정정현 과장과 4년째 총무로 장기집권(?) 중이라는 직물염색PU 해외영업1팀 강석호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한마음 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한 효성티앤씨(주) 축구동호회 TEXBALL(뒷줄 우측 두 번째 정정현 과장과 뒷줄 좌측 두 번째 강석호 대리) 창단 이래 첫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뤄낸 전임 회장에 이어, TEXBALL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는 정정현 과장. 포지션도 최종 수비수인 그는 TEXBALL의 든든..

[진지한 티타임] 5화. “이성과 감성 사이, 우리는 효성” 공대여자&문대남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5화의 주인공은 바로 공대여자&문대남자입니다. 공대 출신이라면 이성적이고, 문대 출신이라면 감성적일 거라는 선입견과 여자라면 감성적이고, 남자라면 이성적일 거라는 편견을 무참히 깨부술 두 효성인! 바로 공대여자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과 문대남자인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 GST관리팀의 김유신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강선테크니컬마케팅팀 조은비 사원(정중앙) 화공생명공학을 전공한 조은비 사원은 올해 효성의 신입사원이 되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한창 업무를 배우는 중입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유신 대리는 GST관리팀에서 에어백 원단을 제작하는 북미지역 공장의 리포팅 업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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