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5건)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이 맛에 여행합니다”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여행에서 남는 건 결국 사진입니다. 그 중에서도 먹기 위해 비행기를 탄다는 웃픈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먹는 사진이 대부분이지요. 그럼 어때요. 사진만 봐도 그 때의 먹었던 맛있는 음식, 그리고 함께 나눈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남은 먹방 사진을 여럿이 함께 구경하며 이야기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먹기 위해 비행기 정도는 기꺼이 탈수 있는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사진을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도 이 맛 모르고 가지 마세요. 맛으로 기억하는 여행의 추억 한 장 ‘잊지 못할 파리의 추억, 파리의 맛’ 에스까르고 “생애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파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혼 준비과정이 끝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비로소 둘만..

[행복 클래스] ‘사랑해’ 한마디에 우리 가족 행복을 담아요

효성인 가족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이 DDP 크레아 북세미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90분 동안 미술과 연극 그리고 음악을 활용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는데요.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효성 가족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예술적 체험을 통해 배우는 사랑 표현 효성은 올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를 후원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에는 업무와 일상에 바쁜 임직원이 문화 예술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효성 가족만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을 열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내 생각, 타인의 생각을 예술적 체험과 함께 나누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직접 표현하는 시간을 만들어볼까요?” 이날은 서울문화재단 예술가 교사로 배우 윤채연 씨가 나서 90분..

[효성인 탐구생활] 최고의 기술력이 ‘혁신’입니다

(왼쪽부터) 박경동 사원, 안혁진 대리, 우용희 사원, 안지원 사원, 이충열 팀장, 김덕현 사원, 김용대 사원, 변학성 사원 기술은 그 시대의 요구에 따라 진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강선연구소는 1986년 출범 이래, 타이어보강재 생산 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올해 울산공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소를 만나보았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 강선연구소의 연구 분야는 크게 강선 가공 기술 개발, 타이어 특화 연구, 응용 분야 개척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등지에 설립된 강선연구소는 ‘따로 또 같이’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가운데, 연구 테마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초 연구, ..

[승리하는 효성]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도전을 거듭하는 효성인의 열정은 우리 그룹의 밝은 미래를 견인하는 원동력입니다. 뜨거운 노력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혁신적인 영업 전략으로 경쟁 우위 확보 마케팅 부문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 디지털 기기가 모바일로 전환하고 자동차와 의료 기기, 산업 기기 등이 스마트화하면서 반도체 시장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D램과 낸드 플래시, MCP 등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 역시 생산 라인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 효성은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어요. 여기에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공로가 크답니다...

[우리들의 樂]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의 통쾌한 저녁

“스트라이~크” 경쾌한 외침과 함께 느껴지는 쾌감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남은 핀들이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스릴감은 재미를 더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온몸을 이용해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땀으로 범벅이 되는 스포츠, 볼링. 초보부터 고수까지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가 돼 경기를 즐기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볼링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이 퇴근 후 유니폼을 갖춰 입고 볼링장에 속속 모였습니다. 볼링을 좋아하는 동료들과 교류하고 즐거움을 같이 공유하는 시간인 만큼 오늘 모인 23명의 회원들 얼굴에는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네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역사는 20년이 훌쩍 넘습니다. 한창 볼링 붐이 일던 시절, 볼링을 좋아하는 직원들이 퇴근 후 삼삼오오 모..

“나의 목소리,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겠죠?” 효성인의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참여기

어두운 곳, 푹신한 의자에 앉아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은 많은 사람이 가장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시청각 장애인들이나 고령자에겐 영화 관람은 높은 장벽일 뿐이죠. 영화의 가장 큰 요소이자 기본이 되는 영상과 시각적인 요소와 단절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시청각 장애인들도 즐겁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입니다. 배리어프리 영화가 뭐죠? 배리어프리 영화 설명 (출처: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배리어프리(barrier-free)란 ‘장벽을 허문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이 쉽게 이용하고, 접근성을 좋게 만들어 물리적인 장벽을 없앤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영화에 도입시킨 것이 배리어프리 영화인데요. ..

[TOPIC & ISSUE] '일과 가정의 판타스틱한 팀플레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의 시작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그룹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과 가정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효성인들의 업무 역량도 덩달아 상승합니다. 행복한 일터로 거듭나는 효성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효성. 근무 혁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조현준 회장의 경영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 성과의 밑거름”이라며 즐거운 회사 생활이 회사 발전으로 연결되고 그 결실이 다시 개인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효성이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핵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

[우리의 특별한 시간] 효성티앤씨 축구 동호회 FC텍스볼

한바탕 땀 흘리며 공을 쫓는 쾌감, 패스의 합이 맞아떨어질 때의 짜릿함 그리고 마침내 상대의 골문을 뒤흔드는 힘찬 골. 이 모든 것이 축구의 묘미 아닐까요. 효성티앤씨에는 축구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축구 동호회 ‘FC텍스볼’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첫 우승의 영광을 안다 어느 주말 아침, 경기도 안양 비산체육공원에 사람들이 속속 도착합니다. 평화로운 초록빛 잔디 구장에 일순 활기가 감돌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몸을 푸는 사이 유쾌한 웃음소리가 퍼져나갑니다. 이들은 효성티앤씨 사내 축구 동호회 ‘FC텍스볼’ 회원들인데요. FC텍스볼은 섬유를 뜻하는 ‘Textile’과 공의 ‘Ball’이 합쳐진 의미로 2003년 섬유PG 사업부 직원들을 주축으로 모인 모임입니다. “당시 섬유PG 사업부..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효성이 달라집니다’ 효성의 유연근무제

한 때 ‘야근은 필수, 주말 근무는 선택’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습니다. 씁쓸한 우리나라 근무 여건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저녁이 있는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7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죠. 주 52시간 근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평일 40시간+평일 연장 12시간+휴일근로 16시간)에서 52시간(주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된 것으로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리게 됩니다. 이에 따라 효성도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 변화가 생겼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진짜 워라밸이 실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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