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1건)

[효성 투데이] 신기술의 산실, 효성기술원의 특별한 하루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 LCD용 TAC 필름, 신소재 타이어코드 등 다수의 신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효성기술원.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쓰는 가운데 직원들은 효성기술원을 ‘일할 맛 넘치는 곳’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이유를 찾아 효성인의 하루를 따라가봅니다. 비결 1. 웃음 함께 즐기는 ‘소통 타임’ 삼삼오오 어디론가 발길을 옮기는 직원들. 따라가보니 효성기술원의 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공간. 이곳에는 무료로 즐기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있어 직원들에게 달콤한 티타임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효성기술원은 전 직원 소통 활성화를 위해 스마일 R&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직급별 간담회와 석식을 진행하는 ‘미소 Together’, 현업 이슈와 현황 공유 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임원/팀장 간담회’ 등을 통해 ..

[효성인 탐구생활] 효성티앤에스 기술연구소 메카기술2팀

(왼쪽부터) 최재호 사원, 김준영 차장, 이재훈 부장(앞줄) 정윤석 팀장, 임건혁 대리(뒷줄) 권영규 사원, 김석 차장, 최순호 과장, 최호진 사원 국내에서 사용되는 금융자동화기기(ATM)의 내부 기기 설계·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메카기술2팀. 이들은 소통의 비결로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수평적인 분위기를 꼽습니다. 늘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메카기술2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하나가 되다 팀 분위기는 자고로 눈빛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올 1월 조직 개편으로 탄생한 메카기술2팀은 활력이 넘치는 팀으로 유명한데요. 정윤석 팀장을 비롯해 팀원 전체가 눈을 반짝이며 한마음으로 통하고 있는 메카기술2팀. 정 팀장의 말에 따르면 수평적인 대화 덕분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무슨 ..

[효성인 탐구생활] 친환경 원사 ‘리젠’으로 지속 가능 경영의 중심에 서다

효성티앤씨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생산2팀(왼쪽부터) 김형진 사원, 송혜환 조장, 강승환 대리, 김이철 반장,원병희 팀장, 김대영 사원, 박인환 대리, 심재기 주임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페트병을 섬유 원사로 재탄생시키는 효성티앤씨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생산2팀이 그 주인공입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하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폐자원 페트병의 위대한 반전 세계 곳곳에서 지구의 위기가 감지됨에 따라 산업 전반에 걸쳐 친환경 경영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효성그룹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대표적이죠. 최근 ‘안티 플라스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리젠의 가치가 ..

[승리하는 효성] 없던 길을 내며 앞으로 전진하다

넘어야 할 벽이 높다고 포기했다면 김보연 차장에게 오늘 같은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협력사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데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뜨거운 집념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IT 분야, 정보가 힘이다 김보연 차장은 2015년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생산 라인에 처음으로 메인 스토리지를 수주한 후 2016, 2017년 연속으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에 효성그룹의 스토리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2014년까지 효성그룹은 SK하이닉스와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미 경쟁사 제품으로 생산 라인 대부분을 구성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넘어야 할 ..

[진지한 티타임] 8화. ‘효성 채용 특집’ 인사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8화의 주인공은 인사팀입니다. 9월 1일부터 2018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효성티앤씨㈜ 인사팀 박지혜 과장과 효성첨단소재㈜ 인사팀 김동원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에게도 수많은 취준생에게도 지금이 아마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효성을 이끌어갈 사람을 뽑는 일이고, 한 사람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취업이 결정되는 시기이니 말이죠. 그런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효성티앤씨㈜ 인사팀 박지혜 과장은 이미 효성 채용을 경험해본 선배로서, 그리고 지금은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담당자로서 지원자들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합..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이 맛에 여행합니다”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여행에서 남는 건 결국 사진입니다. 그 중에서도 먹기 위해 비행기를 탄다는 웃픈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먹는 사진이 대부분이지요. 그럼 어때요. 사진만 봐도 그 때의 먹었던 맛있는 음식, 그리고 함께 나눈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남은 먹방 사진을 여럿이 함께 구경하며 이야기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먹기 위해 비행기 정도는 기꺼이 탈수 있는 효성인이 만난 세계 각지의 요리, ‘여행의 맛’ 사진을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도 이 맛 모르고 가지 마세요. 맛으로 기억하는 여행의 추억 한 장 ‘잊지 못할 파리의 추억, 파리의 맛’ 에스까르고 “생애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파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혼 준비과정이 끝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비로소 둘만..

[행복 클래스] ‘사랑해’ 한마디에 우리 가족 행복을 담아요

효성인 가족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이 DDP 크레아 북세미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90분 동안 미술과 연극 그리고 음악을 활용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는데요.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효성 가족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예술적 체험을 통해 배우는 사랑 표현 효성은 올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를 후원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에는 업무와 일상에 바쁜 임직원이 문화 예술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효성 가족만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을 열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내 생각, 타인의 생각을 예술적 체험과 함께 나누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직접 표현하는 시간을 만들어볼까요?” 이날은 서울문화재단 예술가 교사로 배우 윤채연 씨가 나서 90분..

[효성인 탐구생활] 최고의 기술력이 ‘혁신’입니다

(왼쪽부터) 박경동 사원, 안혁진 대리, 우용희 사원, 안지원 사원, 이충열 팀장, 김덕현 사원, 김용대 사원, 변학성 사원 기술은 그 시대의 요구에 따라 진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강선연구소는 1986년 출범 이래, 타이어보강재 생산 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올해 울산공장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강선연구소를 만나보았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 강선연구소의 연구 분야는 크게 강선 가공 기술 개발, 타이어 특화 연구, 응용 분야 개척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등지에 설립된 강선연구소는 ‘따로 또 같이’ 글로벌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가운데, 연구 테마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초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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