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68건)

[Hyosung Blogger] 강태의 신사업 연구소 이야기(6) Smart Grid⑤

[Hyosung Blogger] 강태의 신사업 연구소 이야기(6) "Smart Grid⑤" 안녕하세요. 신사업 연구실 강태입니다. 이번 회에는 현 제주도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와 실증단지에서 운전 중인 효성의 전기자동차 충전기 현황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실증단지 주변 맛집 정보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제주도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는 제주도 구좌읍 일대 약 6천호 가구를 대상으로 세계 최대, 최첨단의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를 조기에 구축하고 관련 기술들을 적용하고 실증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범 사업입니다. Smart Palce, Smart Transportation, Smart Renewable, Smart Power Grid, Smart Electricty Service의 5개 분야에 12개..

[Hyosung Blogger] 스마트한돌이의 사진이야기(6) 회사 그리고 동료

여름휴가는 모두 잘 다녀왔는지요? 전 아직 여름휴가 전입니다. 이제 즐거운 여름 휴가를 준비해야겠네요.. 이번엔 회사, 그리고 동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꾸려가볼까 합니다. 팀의 여가 생활, 업무, 그리고 업무 중 발생하는 휴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워크샵 제가 속해있는 중공업 연구소에서는 7월, 8월간 각 팀 별 워크샵을 실시했답니다. 항상 속해있던 사무실을 떠나 팀간 단합과 하반기의 성과를 위한 의기 투합의 기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레프팅을 통한 결속력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DSRL이 아닌 방수 기능을 가진 컴팩트 디카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방수기능이 있는 카메라만 구입하시면 됩니다. 간혹 난 무조건 DSLR로 찍어야겠다는 분은 하우징을 구..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인규 멘토인터뷰"

이번 주는 언양 공장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기 메인 차단기의 지속적인 불꽃(아크)발생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차단기 검사 및 교체작업에 불가피한 정전사태로 회사 업무가 하루 중단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소속 되어있는 보전 팀 선배님들 모두가 교체 작업, 서류 작성 등등 땀 닦아 낼 시간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어느 타이밍에 인터뷰를 부탁드려야 할지 행여나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이 되진 않을까 더욱 조심스러웠지만 바쁘신 와중에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민 경윤 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멘토 민 경윤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Q : 과장님!? ㅎㅎ 제가 인턴 기자단으로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전에 한번 얘기 드렸던 멘토 인터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아름 멘토인터뷰"

현장에서 모두가 "김기사, 김기사-"하고 부를 때 마다 떠오르는, 철 지난 유행어와 함께 세 번째 글을 시작했는데, 어떠세요? 한없이 촌스럽지만 그 때의 기억에 웃음이 나지는 않나요? 결코 세련되지는 않지만 저를 잔잔히 미소 짓게 하는 '철 지난 유행어' 같은 제 멘토 “김기사”님을 소개 합니다 :D 야심 차게 시작했지만 멘토 인터뷰 진행주에 김기사님이 휴가를 가셨습니다 ㅠ_ㅠ 급히 휴가를 떠나시기 전에 적극적으로 설정사진(^_^;)을 함께 찍어주시고는, "아름씨, 전화로 하자! 나 전화 목소리 되게 좋아 ....^_^...." 라며 절 두고 휴가를 떠나셨죠. 멘토 인터뷰 덕분에 좋은 목소리 아주 실컷 들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이번 기사는 대화 내용을 그대로 따와 반말..

[Hyosung Blogger] 청출어람의 영화이야기(6) 직장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화 "더 컴퍼니맨, The Company Men"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The Company “MEN” 입니다. 여러 명의 회사원이 나오는 영화죠. 이 시대의 가정을 지키는 수호자들이 바로 더 컴퍼니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아는 분들은 몇 안됩니다. 히트도 안됬고 내용자체도 좀 우울합니다. 어쩌면 저 같은 직장인들은 피하고 싶은 영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류의 영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영화 은 뭔가를 던져주는 영화임은 분명합니다. 소중함… 바로 그것입니다. 주연배우들로 보자면 정말 이런 초호화캐스팅을 본 적이 몇번 없을 정도의 유명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라도 얼굴은 익히 잘 알고 있는 배우들이 바로 눈에 띄실 겁니다. 그만큼 영화 캐릭터에 대한 배우들의 연기도 볼..

[Hyosung Blogger] 센스쟁이의 신입사원이야기(6) 지금은 시험기간_ 효성신입사원 Design School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으뜸기자 입니다^^ 여름휴가는 알차게 보내셨나요? 저도 휴가기간 동안 활력을 되찾아, 여러분께 더욱 알차고 생생한 효성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을 다짐해봅니다! 자 그럼, 지금 효성 신입사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 만나볼까요? ^^ 자, 이곳은 바로 효성 신입사원 Design School 강의실이랍니다. 지난 3월부터 약 4개월에 걸친 현장교육을 마친 중공업PG 신입사원들은 현재 Design School 과정에 임하고 있답니다. Design School 이란 효성 중공업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조직일반, 제품일반, 기초교육, 심화교육 등 약 2달 간 총 170 시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디자인 스쿨의 교육대상으로는 설계 팀뿐 만 아니라, 영업 및 마케팅 전략 팀 등 관련 부서의..

[인턴기자단2기] Mission2. "아름 인턴 Before/After"

안녕하세요 ?! 저는 건설 PU 공사팀 소속 ‘수서동 업무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인턴 기자 ‘이아름’입니다. 저는 홀로 현장 배치를 받았기에 다른 건설PU 인턴동기들이 방배동 본사로 출근 할 때 저는 수서역으로 향합니다. 사실 집이 잠실이라서 방배 본사 보다 훨씬 가까워서 좋아요- 헤헤 :D 처음 출근할 때에는 낯설고 당황스러웠던 출근길의 풍경이 약 4주가량이 흐른 지금은 익숙해졌습니다 ‘오늘은 옥상 층에 콘트리트를 타설하겠구나-‘라는 뿌듯한 짐작도 해가며 현장으로 들어갑니다. 현장 사무실은 공사중인 건물 2층에 가설건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장 들어가는 입구에 레미콘 차가 있으면 8시 조금 넘어 사무실에 들어가면 사실 휑-합니다. 현장은 인부들도 관리자들도 모두 7시 출근..

[인턴기자단2기] Mission2. "효자손 인턴 Before/After"

기숙사가 꽉 찬 관계로 공업탑 인근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인 1실로 성호와 현수가 한 방을 쓰고, No.1 민걸이는 혼자서 넓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수는 숙면 중) No.1의 숙소 효자손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6:40분에 기상하여 한 명씩 샤워를 합니다. 현수는 잠이 많아 씻고 난 이후에도 저렇게 누워있습니다. 인턴의 경우 아침, 저녁은 제공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간단히 김밥천국에서 김밥 한 줄씩 먹은 후 버스를 기다립니다. 여기서 Point!!! 효자손 팀은 다른 인턴들과 다르게 버스로 출근하지 않습니다. 효자손 팀을 예뻐해 주시는 김창식 선배님께서 차를 태워주셔서 누구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회사에 도착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웅장한 울산 공장 입구 회사에 도착한 후 일단 출..

[인턴기자단2기] Mission2. "인규의 인턴 Before/After"

Mission2. 아침에 눈뜰 때부터 잠들기까지 인턴사원의 하루 군대 전역 이후 밤에만 활기를 띄는 날라리 대학 생활로부터 새벽 6시 45분의 기상은 4주차에 접어든 이제야...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듯 보이네요...ㅠ.,ㅠ 기상 후 분노의 양치질로 아침 잠 을 날려버리고 샤워 후 스킨로션으로 면도로 상한 피부에 촉촉함을 왁스로 밋밋한 머리에 스따~일링을 향수를 곁들여 여심 자극 남자의 향기 발산으로 마무리 하며 어제 회식 술자리에도 전혀 타격을 입지 않은 듯 보이는 겉모습 세팅 완료. BUT!!! 아무리 허세 포즈를 취해 보아도 작업복은... 엣지남의 이상으로부터 엔지니어로서의 현실로 신속하게 돌아오게 해준답니다. 같이 일하게 된 인턴 동료 4명의 다이어트 계획에 동참하게 되면서 아침은 가볍게 우유나 ..

[인턴기자단2기]Mission2. "현주의 인턴 Before/After"

“6:30 am 띵가띵가띵~” 매일 아침, 아이폰의 기상 알람이 울리면 자동적으로 벌떡 일어납니다. (물론 가끔은 늦잠을 잘 때가 있기 때문에 비상 알람 2개는 더 맞추어 놓는답니다~) 가볍게 샤워를 한 뒤 빵과 주스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아침 식사는 꼭 하는 버릇이 있어서 아무리 늦어도 아침식사는 챙겨먹는답니다. 대학교를 다닐 때에는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자취하고 있기 때문에 늦잠을 자도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고 바로 모자만 쓰고 달려나가곤 했는데, 요즘은 옷과 메이크업에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 하다 보니 아침을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준비를 다 마치고 7시 3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라디오를 들으며 6호선을 타고 쭉 25분쯤 가면 바로 공덕역 본사에 도착합니다. 지하철 갈아타지 않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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