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5건)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 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 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

[승리하는 효성] 2018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끊임없는 도전과 목표를 향한 열정은 성장의 기폭제입니다. 도전에 생동감을 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이들이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의 극대화를 이끈 주인공을 만나봅니다. 틀을 깬 혁신과 선제적 영업으로 일군 성과 마케팅 부문 남다르게,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북미 시장 카펫 및 카매트 영업을 도맡은 박중민 과장은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선행 영업과 고객 밀착형 영업을 펼쳤죠. 영업 기회를 파악한 후 고객사별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영업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그 결과 글로벌 기업의 수주를 받아 매출이익을 증대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우선 올해 1월, 고객사 픽업트럭에 적용되는 제품 개발과 양산 공급에 성공했습니다. 한발 빠른 영업이 뒷받침된 결과였죠. 수주 경합 대..

[함께해요, 백년 효성] 생일을 맞은 효성을 위한 한 컷!

창립 52주년을 맞은 효성을 위해 효성인들이 개성 넘치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한 자 한 자 직접 써 내려간 문구에서 효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힘든 경제난을 이겨내며 52세가 된 효성이에게 ‘쓰담쓰담~’100주년 1,000주년 10,000주년 쭉-쭉 저희와 함께했으면 좋겠어요.항상 행복만 가득한 효성이길♡다시 한 번 효성의 52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효성중공업 차단기설계표준화팀 한수지 사원 - “52주년을 맞이한 효성!100주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가족 모두의 기운을 전해드립니다. ‘백년 효성!’ 파이팅!”- 효성기술원 김영수 차장 - ”벌써 창립 52주년이라니 축하합니다.계속해서 ‘으으!’ 힘내서 우리 100주년 달려보아요!함께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겠습니다.”-..

[효성 투데이] 신기술의 산실, 효성기술원의 특별한 하루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 LCD용 TAC 필름, 신소재 타이어코드 등 다수의 신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효성기술원.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쓰는 가운데 직원들은 효성기술원을 ‘일할 맛 넘치는 곳’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이유를 찾아 효성인의 하루를 따라가봅니다. 비결 1. 웃음 함께 즐기는 ‘소통 타임’ 삼삼오오 어디론가 발길을 옮기는 직원들. 따라가보니 효성기술원의 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공간. 이곳에는 무료로 즐기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있어 직원들에게 달콤한 티타임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효성기술원은 전 직원 소통 활성화를 위해 스마일 R&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직급별 간담회와 석식을 진행하는 ‘미소 Together’, 현업 이슈와 현황 공유 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임원/팀장 간담회’ 등을 통해 ..

[효성인 탐구생활] 효성티앤에스 기술연구소 메카기술2팀

(왼쪽부터) 최재호 사원, 김준영 차장, 이재훈 부장(앞줄) 정윤석 팀장, 임건혁 대리(뒷줄) 권영규 사원, 김석 차장, 최순호 과장, 최호진 사원 국내에서 사용되는 금융자동화기기(ATM)의 내부 기기 설계·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메카기술2팀. 이들은 소통의 비결로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수평적인 분위기를 꼽습니다. 늘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메카기술2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하나가 되다 팀 분위기는 자고로 눈빛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올 1월 조직 개편으로 탄생한 메카기술2팀은 활력이 넘치는 팀으로 유명한데요. 정윤석 팀장을 비롯해 팀원 전체가 눈을 반짝이며 한마음으로 통하고 있는 메카기술2팀. 정 팀장의 말에 따르면 수평적인 대화 덕분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무슨 ..

[효성인 탐구생활] 친환경 원사 ‘리젠’으로 지속 가능 경영의 중심에 서다

효성티앤씨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생산2팀(왼쪽부터) 김형진 사원, 송혜환 조장, 강승환 대리, 김이철 반장,원병희 팀장, 김대영 사원, 박인환 대리, 심재기 주임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페트병을 섬유 원사로 재탄생시키는 효성티앤씨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생산2팀이 그 주인공입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하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폐자원 페트병의 위대한 반전 세계 곳곳에서 지구의 위기가 감지됨에 따라 산업 전반에 걸쳐 친환경 경영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효성그룹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대표적이죠. 최근 ‘안티 플라스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리젠의 가치가 ..

[승리하는 효성] 없던 길을 내며 앞으로 전진하다

넘어야 할 벽이 높다고 포기했다면 김보연 차장에게 오늘 같은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협력사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데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뜨거운 집념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IT 분야, 정보가 힘이다 김보연 차장은 2015년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생산 라인에 처음으로 메인 스토리지를 수주한 후 2016, 2017년 연속으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에 효성그룹의 스토리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2014년까지 효성그룹은 SK하이닉스와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미 경쟁사 제품으로 생산 라인 대부분을 구성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넘어야 할 ..

[진지한 티타임] 8화. ‘효성 채용 특집’ 인사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8화의 주인공은 인사팀입니다. 9월 1일부터 2018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효성티앤씨㈜ 인사팀 박지혜 과장과 효성첨단소재㈜ 인사팀 김동원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에게도 수많은 취준생에게도 지금이 아마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효성을 이끌어갈 사람을 뽑는 일이고, 한 사람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취업이 결정되는 시기이니 말이죠. 그런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효성티앤씨㈜ 인사팀 박지혜 과장은 이미 효성 채용을 경험해본 선배로서, 그리고 지금은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담당자로서 지원자들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합..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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