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0건)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 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에게 아낌없..

[진지한 티타임] 9화. ‘다시 찾게 된 미소’ 효성 미소원정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9화의 주인공은 미소원정대입니다. 2011년부터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진료 과정 중에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게 되면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지원 등 후속 치료도 돕고 있는데요. 이렇게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미소원정대는 그 어느 해보다 베트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년 미소원정대 활동 당시 처음 만나 후속 치료를 도왔던 아이,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한 것이죠. 3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와 팜넛흐웬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2016년 2월, 수술을 받기 위해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한 팜넛흐웬 2..

[HAPPY DIY] 2019년을 행복하게 채워줄 한 땀 한 땀, 우리들의 명품 다이어리

겨울의 문턱을 막 넘어선 바람은 그야말로 차디찼고,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듯 하늘은 어둠을 재촉하던 날. 가벼운 발걸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퇴근길을 나선 이들이 있었는데요. 손수 가죽 다이어리를 만들기 위해 모인 감성 충만 열 명의 효성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만난 아날로그 감성 일정한 규격대로 이미 만들어진 기성품의 범람 속에서, 때로는 나만의 특별한 제품을 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성비는 갑이 아닌 을, 병이 될지언정 정성스럽게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많죠. 오늘 효성 원데이 클래스는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로 그 같은 아날로그적 감성을 깨우고 갈증을 풀어주려고 합니다.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는 표지와 속지를 실로 엮어 하나의 책을 만드는 북바인딩 과..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 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 “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 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 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

[승리하는 효성] 2018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끊임없는 도전과 목표를 향한 열정은 성장의 기폭제입니다. 도전에 생동감을 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이들이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의 극대화를 이끈 주인공을 만나봅니다. 틀을 깬 혁신과 선제적 영업으로 일군 성과 마케팅 부문 남다르게,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북미 시장 카펫 및 카매트 영업을 도맡은 박중민 과장은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선행 영업과 고객 밀착형 영업을 펼쳤죠. 영업 기회를 파악한 후 고객사별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영업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그 결과 글로벌 기업의 수주를 받아 매출이익을 증대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우선 올해 1월, 고객사 픽업트럭에 적용되는 제품 개발과 양산 공급에 성공했습니다. 한발 빠른 영업이 뒷받침된 결과였죠. 수주 경합 대..

[함께해요, 백년 효성] 생일을 맞은 효성을 위한 한 컷!

창립 52주년을 맞은 효성을 위해 효성인들이 개성 넘치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한 자 한 자 직접 써 내려간 문구에서 효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힘든 경제난을 이겨내며 52세가 된 효성이에게 ‘쓰담쓰담~’100주년 1,000주년 10,000주년 쭉-쭉 저희와 함께했으면 좋겠어요.항상 행복만 가득한 효성이길♡다시 한 번 효성의 52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효성중공업 차단기설계표준화팀 한수지 사원 - “52주년을 맞이한 효성!100주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가족 모두의 기운을 전해드립니다. ‘백년 효성!’ 파이팅!”- 효성기술원 김영수 차장 - ”벌써 창립 52주년이라니 축하합니다.계속해서 ‘으으!’ 힘내서 우리 100주년 달려보아요!함께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겠습니다.”-..

[효성 투데이] 신기술의 산실, 효성기술원의 특별한 하루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 LCD용 TAC 필름, 신소재 타이어코드 등 다수의 신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효성기술원.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쓰는 가운데 직원들은 효성기술원을 ‘일할 맛 넘치는 곳’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이유를 찾아 효성인의 하루를 따라가봅니다. 비결 1. 웃음 함께 즐기는 ‘소통 타임’ 삼삼오오 어디론가 발길을 옮기는 직원들. 따라가보니 효성기술원의 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공간. 이곳에는 무료로 즐기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있어 직원들에게 달콤한 티타임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효성기술원은 전 직원 소통 활성화를 위해 스마일 R&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직급별 간담회와 석식을 진행하는 ‘미소 Together’, 현업 이슈와 현황 공유 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임원/팀장 간담회’ 등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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