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2건)

[진지한 티타임] 12화. ‘효성의 자랑으로 자라나는’ 신입사원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2화의 주인공은 효성 53기 신입사원입니다. 지난 가을,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며 최종 합격이라는 당당한 결과를 손에 쥔 이들은 올해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룹 입문교육을 통해 앞으로 평생의 인연이 될 동기들과 단단한 동기애를 다졌고, 부서 배치를 받고 설레는 첫 출근과 함께 든든한 선배들도 얻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배움의 자세로 하루하루 자라나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과 이희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그룹 입문교육을 함께한 동기들과 김선우 사원(앞줄 좌측에서 두 번째)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김선우 사원은 언론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며 꿈꿔왔던 직무이기에,..

[효슐랭 가이드] 마포 점심 밥집 ‘효성인도 밥심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빠, 언니, 형, 동생은 없지만, 밥 잘 사 먹는 예쁜 효성인은 있습니다. 어디 밥뿐만이겠어요? 커피와 음료는 일상이고, 디저트로 마음도 배도 두둑이 채우고, 퇴근 후 술 한 잔도 기울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없죠.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 마주하는 즐거운 고민은 마땅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입니다. ‘대충 먹은 나는 대충의 내가 되니까’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결코 대충 사 먹지 않는 효성인들이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합니다. 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도 효성인도 밥심이다’ 마포 점심 밥집..

[Join in] 지금 주목해주세요, ‘횻횻TV’

‘횻횻TV’가 대체 뭐야? 효성그룹은 최근 디지털 문법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횻횻TV’는 효성 임직원들이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의 영상 콘텐츠로 현재 효성그룹의 유튜브 공식 채널과 내부 인트라넷에 공개하고 있는데요. 특히 ‘횻횻’이란 특이한 네이밍은 한 번쯤 따라 발음해보고 싶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 횻횻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는 바로 ‘횻횻한 실험실’인데요. 일상에서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효성그룹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효성인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횻횻한 실험실 1화 ‘요가’ 편에서는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를 소재로 커뮤니케이션실 직원들이 실험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스..

[Jump] 디테일하게, 나처럼 해봐요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해외영업팀은 구미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차별화 제품을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이곳에서 이지은 사원은 효성인 3년 차로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일본을 담당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죠. 최근에는 하반기 PU별 업적 우수 포상자 선정이라는 뜻깊은 소식도 있었는데요. 평소 즐겨 찾는다는 회사 근처 ‘맛집’에서 그의 달달한 효성 생활 Q&A를 들어봅니다. Q. 주니어 직급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올렸어요.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현장 소통이 주효했다고 생각해요. 업무를 하다 보면 문서 작업이 중심이 되기 쉬운데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야 진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이번에 효성의 소취 원사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고..

[Experience] 당신이 궁금해할 미래를 보여드립니다

(왼쪽부터) 황비환 부장, 김기수 대리, 박종민 대리, 민동렬 사원, 박승규 팀장,최영진 사원, 현영철 과장, 김형섭 과장, 조대현 부장, 박진우 사원, 박주상 차장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승부하다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인프라팀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방향과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의 인프라 공급 및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시대로 접어든 것. 이는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차..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 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 해외 업체를 상대로..

[Teamwork] #첫 워크숍 #성공적 #10명이 아닌 1명

팀장님을 필두로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한 우리 팀에게 주는 뜻깊은 선물, 첫 해외 워크숍!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ONE TEAM TFT의 면모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워크숍을 다녀오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년 전 팀이 조직될 당시 저희는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30여 년 회사 생활을 해오신 팀장님께서 다른 상은 받으셨지만 ‘효성인상’은 아직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고압전동기의 비상과 함께 팀장님의 효성인상 수상 꿈을 이뤄드리리라 뜻을 모았지요. 사실 그때만 해도 그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뒤, 팀장님을 필두로 마침내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했지요. 모두에게 주는 상으로 ‘고압전동기 표준모델 개발 TFT 제1회 워크숍’을 떠나자는 결정은 채 10분이..

[Experience] 긴밀한 소통과 행동력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다

효성기술원 필름개발2팀 김경수 부장 연구 개발의 핵심은 바로 소통과 경청! “편광판용 광학필름을 만드는 데는 많은 업체가 관여합니다. 크게 광학필름을 사용하는 편광판 회사, 편광판을 조립해 패널을 만드는 회사, 패널과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전자 회사로 나뉘죠. 고객사는 물론 고객의 고객사와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패널 회사와 전자 회사의 소통을 통해 우리의 연구 개발의 방향을 설정하고, 편광판 회사와의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맞는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해 공급해야 합니다. 개발 단계부터 원료사와 함께 원료를 설계하기 때문에 원료사와의 소통도 중요하죠. 소통의 기본은 경청, 오가는 이야기 속에 답이 있습니다.” 세련된 디스플레이 패널의 속사정 LCD TV와 노트북 모니터, 휴대전화 액정은 물론 밥솥이나 스타일러..

[진지한 티타임] 11화. ‘반짝이는 효성인이 만들어가는’ 세빛섬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1화의 주인공은 세빛섬사업단입니다. 효성티앤씨㈜는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을 2014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은 다양한 맛집과 다채로운 이벤트,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런 세빛섬의 세 효성인! 바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과 이효준 주임, 김설화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3월 3일까지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은 효성이라는 자부심보다 더 큰 세빛섬이라는 자긍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세빛섬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인 그의 열정은 오늘도 세..

[So Fun 소퍼모어] 지구 환경을 살리는 과학자를 꿈꾸다

일할 때 기초 지식과 꼼꼼함은 필수! 중합/공정연구1팀 박미소 사원은 팀에서 PET 촉매 개발 및 필름용 PET 중합물을 연구합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며 효성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던 박 사원은 중합/공정연구1팀의 ‘1호 여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그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탄탄한 ‘기초 지식’과 ‘꼼꼼함’입니다.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등 관련 기초 지식을 갖춰야만 과제 연구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 자칫 중요한 부분을 놓치면 품질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치밀한 집중력을 발휘해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모든 연구는 ‘가설’로부터 시작합니다. 가설과 실험 결과를 맞춰보는 작업이 ‘연구’라 할 수 있죠. 팀원들과 끊임없이 논의하고 협업하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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