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7건)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 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 해외 업체를 상대로..

[Teamwork] #첫 워크숍 #성공적 #10명이 아닌 1명

팀장님을 필두로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한 우리 팀에게 주는 뜻깊은 선물, 첫 해외 워크숍!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ONE TEAM TFT의 면모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워크숍을 다녀오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년 전 팀이 조직될 당시 저희는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30여 년 회사 생활을 해오신 팀장님께서 다른 상은 받으셨지만 ‘효성인상’은 아직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고압전동기의 비상과 함께 팀장님의 효성인상 수상 꿈을 이뤄드리리라 뜻을 모았지요. 사실 그때만 해도 그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뒤, 팀장님을 필두로 마침내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했지요. 모두에게 주는 상으로 ‘고압전동기 표준모델 개발 TFT 제1회 워크숍’을 떠나자는 결정은 채 10분이..

[Experience] 긴밀한 소통과 행동력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다

효성기술원 필름개발2팀 김경수 부장 연구 개발의 핵심은 바로 소통과 경청! “편광판용 광학필름을 만드는 데는 많은 업체가 관여합니다. 크게 광학필름을 사용하는 편광판 회사, 편광판을 조립해 패널을 만드는 회사, 패널과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전자 회사로 나뉘죠. 고객사는 물론 고객의 고객사와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패널 회사와 전자 회사의 소통을 통해 우리의 연구 개발의 방향을 설정하고, 편광판 회사와의 소통을 통해 그들에게 맞는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해 공급해야 합니다. 개발 단계부터 원료사와 함께 원료를 설계하기 때문에 원료사와의 소통도 중요하죠. 소통의 기본은 경청, 오가는 이야기 속에 답이 있습니다.” 세련된 디스플레이 패널의 속사정 LCD TV와 노트북 모니터, 휴대전화 액정은 물론 밥솥이나 스타일러..

[진지한 티타임] 11화. ‘반짝이는 효성인이 만들어가는’ 세빛섬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1화의 주인공은 세빛섬사업단입니다. 효성티앤씨㈜는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을 2014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은 다양한 맛집과 다채로운 이벤트,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런 세빛섬의 세 효성인! 바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과 이효준 주임, 김설화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3월 3일까지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은 효성이라는 자부심보다 더 큰 세빛섬이라는 자긍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세빛섬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인 그의 열정은 오늘도 세..

[So Fun 소퍼모어] 지구 환경을 살리는 과학자를 꿈꾸다

일할 때 기초 지식과 꼼꼼함은 필수! 중합/공정연구1팀 박미소 사원은 팀에서 PET 촉매 개발 및 필름용 PET 중합물을 연구합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며 효성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던 박 사원은 중합/공정연구1팀의 ‘1호 여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그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탄탄한 ‘기초 지식’과 ‘꼼꼼함’입니다.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등 관련 기초 지식을 갖춰야만 과제 연구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 자칫 중요한 부분을 놓치면 품질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치밀한 집중력을 발휘해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모든 연구는 ‘가설’로부터 시작합니다. 가설과 실험 결과를 맞춰보는 작업이 ‘연구’라 할 수 있죠. 팀원들과 끊임없이 논의하고 협업하며 당..

[뜨거운 만남] 세계를 만족시킨 ‘방탄아라미드단’

(왼쪽부터) 양원찬 과장, 최민준 차장 강철규 팀장, 남희태 부장 윤준섭 사원, 정희정 사원 미국과 유럽에 불어온 ‘산업 한류’ 우리가 주인공! 각종 범죄와 테러로 인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탄 장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다섯 배 강한 강도와 난연 특성이 있는 고기능 슈퍼 섬유인데요. 방탄용 소재뿐 아니라 자동차와 항공기 보강재, 광케이블 등에도 적용되는 소재입니다. 아라미드사업단은 2003년 자체 기술로 아라미드 섬유를 개발해 2009년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죠.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첨단 산업이라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수한 소재를 특별하게 판매하는 방법은 ..

[승리하는 효성인] 고객 만족을 위한 우리들의 ‘치트 키’

기술 부문 기전PU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TFT 김병권 팀장 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Keyword 1. 냉철한 분석력타사 대비 낮은 출력과 높은 원가로 인해 경쟁력 부족이 지적됐던 LF 및 LT 타입 전동기. 무엇보다 효성의 주력 제품이기에 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두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국내외 경기 침체와 생산비 절감 경쟁이 겹치며 지속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위기 상황까지 감지된 시점에서 그는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죠. Keyword 2. 성과를 끌어올리는 적극성무엇보다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기존 고..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 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직원들에게 아낌없..

[진지한 티타임] 9화. ‘다시 찾게 된 미소’ 효성 미소원정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9화의 주인공은 미소원정대입니다. 2011년부터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진료 과정 중에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게 되면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지원 등 후속 치료도 돕고 있는데요. 이렇게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미소원정대는 그 어느 해보다 베트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년 미소원정대 활동 당시 처음 만나 후속 치료를 도왔던 아이,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한 것이죠. 3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와 팜넛흐웬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2016년 2월, 수술을 받기 위해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한 팜넛흐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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