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1건)

[효슐랭 가이드] 강남 맛대맛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아홉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맛대맛’입니다. 한 순간의 즐거움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직장생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기에 오늘은 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서 2차, 3차가 있지’ 강남 맛대맛 오전 11시, 우리는 슬슬 고민에 빠집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업무계획보다 칼 같고, 보고서보다 철저하고, 사업 전략보다 치밀한 우리의 오늘 점심 메뉴에 대한 기안을 올리죠. 반려는 안 됩니다. 부디 재가해주시길. 한강의 남쪽 동네, 강남에는 수많은 효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방배동에 위치한 효성중공업 ..

‘글로벌 시장에서 빚은 최고의 성과’ 2019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건필 과장(좌)과 권상환 상무(우) - “한발 앞서 변화를 읽는 태도” PU 창사 이래 미국 금융권 ATM 시장에서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권상환 상무. 늘 고객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는 그의 태도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 체이스 은행(Chase Bank)의 지점 자동화 추진 전략을 감지한 권상환 상무는 제품 기획과 디자인, 영업 등 모든 부문을 주도해 뉴 브랜치 솔루션(New Branch Solution)을 구축하며 2012년 수주에 성공했죠. 이를 발판으로 2019년 현재까지 시장 점유율 59%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2위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는 PU 다양한 솔루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2017..

[횻횻한 사람들] 효성티앤에스 신입사원의 직장인 브이로그

- 횻횻한 사람들 │ 효성인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횻횻한 사람들✨ 주인공은 효성티앤에스 펌웨어기술팀의 이선향 사원입니다. 점심시간에 테트리스를 즐기는 펌웨어기술팀의 하루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영상에서 공개합니다! 직무 관련 질문이나 기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효성 유튜브 ( 클릭클릭 ☝️☝️)으로 이동하신 후에 해당 영상의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우리가 바로 ‘힙스터’ 효성인 RETRO ITEM 대방출

- 가족의 기억을 품고 있는 추억 아이템 ‘아버지 시계와 동전’ 김용배 차장 효성티앤에스 정보인프라팀“이 시계는 지금은 곁에 안 계신 아버지의 유품이라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입니다. 어느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지 7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아직 아버지를 떠나 보내지 못했나 봅니다. 아버지의 시계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듯 제 휴대전화 속 아버지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고 있거든요. 또 다른 저의 추억 소환 아이템, 외국 동전들입니다. 어느 나라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오래 전 가족 여행에서 하나둘 모은 거랍니다. 언젠가 태국 시장에 갔을 때 딸아이가 길에서 동전 하나를 줍고 좋아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본격 타임머신 탑승! ‘레트로 컵, 통기타, 태엽 시계’ 설부용 사원 효성중공업 변..

[효슐랭 가이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덟 번째 주제는 바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입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발과 뜨끈한 국물의 조합으로 우리의 점심을 든든하게 해주는 한 그릇의 미학, 국수.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호로록 국수가 제격입니다. 속도 달래주고 마음도 데워주는 한 그릇에 오늘도 위로를 받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정겨운 칼국수냐, 베트남의 매력적인 쌀국수냐 그것이 고민이 됩니다. 효성그룹의 본사가 위치해있는 마포에는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각 사업회사의 효성 임..

품질과 생산을 아우르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요

2019년 상반기 우수 사원상 수상자 효성화학 PP/DH PU 품질보증팀 전희영 대리 - VOC 경영 방침을 새기며 시장 경쟁력 확보 “저에게 너무 과분한 상이라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수상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2019년 상반기 우수 사원에 선정된 효성화학 PP/DH PU 용연공장 품질보증팀 전희영 대리. 입사 8년 만의 수상이지만 동료들 생각에 기쁨보다 미안함이 앞선답니다. 전희영 대리는 품질 관리와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품질보증팀에서 PPR(냉·온수관 파이프)과 Film(레토르트 필름·보호 필름)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팀원들과 함께 연구한 공적을 인정받은 덕분인데요. ‘품질 문제 예방..

기회의 땅에 우뚝! ‘효성’의 이름을 또렷이 새기다

2019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효성중공업 건설PU 정비사업3팀 임성빈 차장 - 철저한 분석으로 성장 기회를 잡아라! 정비사업3팀은 건설 사업 다각화를 위해 4월에 결성된 신생 팀입니다. 기존 정비사업1팀과 2팀에서 분리된 새로운 조직으로 리모델링 사업 신규 창출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데요. 정비 사업은 물론 리모델링 시장 진출에 힘을 쏟은 결과 ‘대전 선화 재정비 촉진 구역 재개발 정비 사업’과 ‘둔촌동 현대2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단기간에 이룬 눈부신 성과였죠. 특히 대전 선화 지구는 10여 년 전, 재개발이 처음 논의된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지연되면서 사업이 중단된 상황이었습니다. 대전과 가까운 세종시 개발이 추진되자 상대적으로 관심도..

[진지한 티타임] 13화. 2019 효성 채용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3화의 주인공은 효성을 대표하는 4개 사업회사의 인사 담당자입니다. 지난 9월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19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으로 인해 가장 바쁜 9월을 보내고 있는 네 효성인! 효성티앤씨 김지현 사원, 효성첨단소재 김동원 과장, 효성화학 남유나 과장, 효성중공업 김유진 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티앤씨 인사팀 김지현 사원 효성그룹의 모체라고 할 수 있는 섬유 부문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신뢰를 주는 무역 부문으로 구성된 효성티앤씨는 올해 재무, 지원, 경영지원, 생산·기술 등을 비롯해 특히 영업 직무를 많이 모집하는데요. 효성티앤씨 인사팀 김지현 사원은 자기소개서에서 본인이 얼마나 이 직무에 적합한지를 잘 ..

‘신뢰의 가치로 사로잡은 러시아 ATM 시장’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 “VOCC, 고객의 고객까지 만족시키는 책임감으로” 효성티앤에스 정상윤 부장 ‘믿어도 되는 회사’라는 신뢰를 주기까지 효성티앤에스가 러시아 ATM 시장에 진출한 지 어느덧 10년. 그간 러시아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등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값진 성과를 쌓아가고 있죠. 2018년 스베르뱅크 전체 구매 물량의 90%를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정상윤 부장. 언제나 한발 앞서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러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요인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노력’을 꼽았습니다. “ATM은 자동화 기기이지만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회사 제품이..

멘토&멘티 맛있는 만남! 서로 다른 우리들의 ‘콜라보’

(왼쪽부터) 안성윤 사원, 김도연 대리, 하시형 사원, 김형찬 과장, 최하라 사원, 이학우 대리 - “우리 소통 지수는 만점 중에 만점” 효성화학 PP/DH PU 기획관리팀 김도연 대리 + 안성윤 사원 Q. 두 분의 소통 비결이 궁금해요. 안성윤 친언니랑 아홉 살 차이가 나는데 대리님과는 열 살 차이가 나니 오빠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하. 제가 집에서 막내라 사실 저는 손아래보다 손위가 편해요. 대리님과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뭘 물어보려면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해요. 저희의 소통 비결은 ‘빈도’가 아닐까 싶어요. 김도연 가끔씩 후배에게 뭘 가르쳐주고 싶어도 ‘괜히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못할 때가 있거든요. 성윤 씨가 적극적이고 선배를 편하게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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