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5건)

기회의 땅에 우뚝! ‘효성’의 이름을 또렷이 새기다

2019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효성중공업 건설PU 정비사업3팀 임성빈 차장 - 철저한 분석으로 성장 기회를 잡아라! 정비사업3팀은 건설 사업 다각화를 위해 4월에 결성된 신생 팀입니다. 기존 정비사업1팀과 2팀에서 분리된 새로운 조직으로 리모델링 사업 신규 창출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데요. 정비 사업은 물론 리모델링 시장 진출에 힘을 쏟은 결과 ‘대전 선화 재정비 촉진 구역 재개발 정비 사업’과 ‘둔촌동 현대2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단기간에 이룬 눈부신 성과였죠. 특히 대전 선화 지구는 10여 년 전, 재개발이 처음 논의된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지연되면서 사업이 중단된 상황이었습니다. 대전과 가까운 세종시 개발이 추진되자 상대적으로 관심도..

[진지한 티타임] 13화. 2019 효성 채용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3화의 주인공은 효성을 대표하는 4개 사업회사의 인사 담당자입니다. 지난 9월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19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으로 인해 가장 바쁜 9월을 보내고 있는 네 효성인! 효성티앤씨 김지현 사원, 효성첨단소재 김동원 과장, 효성화학 남유나 과장, 효성중공업 김유진 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티앤씨 인사팀 김지현 사원 효성그룹의 모체라고 할 수 있는 섬유 부문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신뢰를 주는 무역 부문으로 구성된 효성티앤씨는 올해 재무, 지원, 경영지원, 생산·기술 등을 비롯해 특히 영업 직무를 많이 모집하는데요. 효성티앤씨 인사팀 김지현 사원은 자기소개서에서 본인이 얼마나 이 직무에 적합한지를 잘 ..

‘신뢰의 가치로 사로잡은 러시아 ATM 시장’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 “VOCC, 고객의 고객까지 만족시키는 책임감으로” 효성티앤에스 정상윤 부장 ‘믿어도 되는 회사’라는 신뢰를 주기까지 효성티앤에스가 러시아 ATM 시장에 진출한 지 어느덧 10년. 그간 러시아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등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값진 성과를 쌓아가고 있죠. 2018년 스베르뱅크 전체 구매 물량의 90%를 판매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정상윤 부장. 언제나 한발 앞서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러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요인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노력’을 꼽았습니다. “ATM은 자동화 기기이지만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회사 제품이..

멘토&멘티 맛있는 만남! 서로 다른 우리들의 ‘콜라보’

(왼쪽부터) 안성윤 사원, 김도연 대리, 하시형 사원, 김형찬 과장, 최하라 사원, 이학우 대리 - “우리 소통 지수는 만점 중에 만점” 효성화학 PP/DH PU 기획관리팀 김도연 대리 + 안성윤 사원 Q. 두 분의 소통 비결이 궁금해요. 안성윤 친언니랑 아홉 살 차이가 나는데 대리님과는 열 살 차이가 나니 오빠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하. 제가 집에서 막내라 사실 저는 손아래보다 손위가 편해요. 대리님과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뭘 물어보려면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해요. 저희의 소통 비결은 ‘빈도’가 아닐까 싶어요. 김도연 가끔씩 후배에게 뭘 가르쳐주고 싶어도 ‘괜히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못할 때가 있거든요. 성윤 씨가 적극적이고 선배를 편하게 대하..

[효슐랭 가이드] 울산 보양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울산 보양식 맛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무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결국 맛이기에,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보양식이 됩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 울산 보양식 맛집 복날만 되면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에도 삼계탕 집은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가면 가득 찬 사람들과 삼계탕의 열기에 먹기도 전에 지치죠. 복날에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무엇이든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이라는 직장인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이 더위를, 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강선연구소를..

2019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반짝반짝 빛나는 효성의 별’

(왼쪽부터) 이정우 부장, 임성빈 차장, 조현준 회장, 박전진 상무, 안덕중 부장 - 은행권 최초, 효성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 마케팅 부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금융1팀 이정우 부장 4차 산업혁명이 금융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시대, 국내 1위인 국민은 행에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인 ‘The K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IT 파트너를 공모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The K 프로젝트란 국민은행이 IT 인프라를 클라우드화하고 업무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사업.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 정보계 및 데이터 허브 시스템 재구축, 글로벌 플랫폼 재구축, 콜센터 시스템 재구축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작업이죠. 그러나 국민은행은 경쟁사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 이정우 부장이 이끄는 효성인포메이..

[효슐랭 가이드] 대구 구미 핫플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섯 번째 주제는 바로 ‘대구/구미 핫플 맛집’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대구/구미만큼 뜨겁다는 요즘 직장인들의 핫플레이스! 뜨거운 맛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날씨만큼 뜨겁다’ 대구/구미 핫플 맛집 30도가 훌쩍 넘는 날씨에도 여전히 출근을 합니다. 직장인에게도 여름방학을 줬으면 하는 마음을 품고서요.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했기에, 뜨거움에 괴로워하기보다는 뜨거움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뜨거운 이 곳에서도 더 뜨겁다는 핫플로 우리는 가장 뜨거운 맛을 보러 갑니다. 대구와 구미에는 효성티앤씨㈜의 염색 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구공장과 ..

[효슐랭 가이드] 안양 직장인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다섯 번째 주제는 바로 ‘안양 직장인 맛집’입니다. 손꼽아 기다리는 즐거운 점심, 당 충전을 위한 디저트, 퇴근 후 술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직장인의 하루는 ‘먹먹’하니까, 어디로 가야 할지 결코 ‘막막’하지 않습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먹고 마시고 해장하는’ 안양 직장인 맛집 월요병으로 지치고 스트레스로 힘들 때, 매콤한 맛으로 개운하게 또 푸짐하게 점심을 먹어야 하죠. 회식으로는 역시 고기고, 해장으로는 얼큰과 시원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또 당이 떨어질 때는 당 충전도 해야 하고요. 하루의 마무리도 술 한 잔도 기울어야 하죠. 안양에는 효성첨단소재㈜ 스완..

[Join Us] 열정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자녀와 함께한 비보잉 예술 놀이

“큰딸과 단둘이 처음 하는 즐거운 데이트” 지난 가정의 달을 누구보다 화끈하게 보낸 효성 가족들이 있습니다. 온몸을 사용해 땀 흘리며 서로가 더욱 돈독해졌다지요. 서울시 대표 B-boy단 갬블러 크루와 비보잉으로 아이와 함께 놀기! 문화 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효성그룹 임직원과 자녀 12쌍, 총 20여 명이 호흡을 맞춘 그 현장을 효성기술원 타이어보강재연구1팀 황수연 과장의 생생한 후기로 만나봅니다. - 이제 ‘인싸춤’도 문제없다! 회사 게시판에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올라와 부리나케 신청했습니다. 요즘 출장이 잦아서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비보잉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직원과 자녀를 모집한다는 글귀가 눈에 딱 들어왔죠.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겠구나 기대하며 토요..

[Precious] 꽃바구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Day~

- 핸드메이드 사랑 한 다발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심 가득 효성인들’이 플라워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받기만 했던 사랑을 조금은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서죠. 평소에는 쑥스러워 말하지 못했는데, 기념일을 핑계 삼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로 ‘티 나게’ 표현할 작정입니다. 꽃꽂이의 기본은 꽃과 줄기의 생김새에 따라 알맞은 위치를 정하는 것. 그다음 꽃들이 두루 잘 보이도록 정면의 꽃은 짧게, 후면의 꽃은 조금 길게 빼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또 바구니가 풍성하게 보이도록 연출하기 위해 U자 모양으로 펼쳐야 보기 좋은데요. 특히 오래도록 꽃을 보려면 줄기가 3㎝ 정도만 들어가도록 꽂아야 합니다. 그래야 꽃꽂이용 스티로폼인 플로럴 폼이 머금은 물을 빨아들일 수 있죠. 꽃을 꽂는 게 아직 서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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