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5건)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여름밤 이색 데이트, 바로 여기 세빛섬에서!

한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엔 더 많은 사람이 찾곤 하죠. 그리고 그곳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한강의 매력을 선사하는 세빛섬이 있습니다. 황홀한 노을과 세빛섬의 오색 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지은 플로팅 건축물이랍니다.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세빛섬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여름밤 이색데이트, 어떠세요? 세빛섬이 특별한 3가지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볼거리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섬, 세빛섬은 ‘한강의 꽃’이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며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밤을..

[세빛섬] 여름 안에서, 세빛섬 안에서!

“세빛섬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네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 지금도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하고, 파라솔 아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더워도 너무 덥죠. 하지만 이 더위도 멀리 가지 않아도, 세빛섬 안에서라면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준비한 프로모션 즐기러 세빛섬으로 놀러 오지 않으실래요? 더위는 이기고 여름은 즐겨라! 채빛퀴진 무더운 더위를 이길 채빛퀴진의 7월 여름 신메뉴 춥다고 겹겹이 옷을 챙겨 입던 때가 불과 며칠 전인 것 같은데 벌써 덥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여름입니다. 이 여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 7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효성티앤씨] 효성이 만드는 시원한 여름 섬유 이야기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무더위를 극복할 방법을 생각합니다. 더위엔 이열치열, 이냉치열이라고 하지만 뜨거운 국물을 먹으며 “아~ 시원하다”고 하기엔 한계가 있고, 아이스크림, 냉면 등 차가운 음식만 먹다 보면 배탈이 나기 쉬워요. 무엇보다 요즘같이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어떤 옷을 입고 출근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시원함과 맵시를 동시에 잡는 여름을 위한 효성의 원사 소재로 만든 옷은 어떨까요? 시원한 여름을 위해 효성이 만듭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선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거우면 더 덥게 느껴지기 때문에 몸에 걸친 옷의 가벼움은 물론, 땀을 빨리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기능이 뛰어나야 하는데요. 또한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기능도 ..

카드뉴스로 보는 효성의 놀라운 친환경 사업

에는 1회 때와 달리 카드뉴스 부분이 신설되었던 거 아시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효성의 친환경 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참신한 카드뉴스가 많이 출품됐는데요. 치열했던 경쟁 끝에, 공주대 ‘에코지니(ECOGENIE)’팀(심혜진, 이다희)의 ‘[페트병]으로 옷을 만든다고?’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어요. 숭실대 서영주 님이 ‘한눈에 알아보는 '효성이 GREEN 지구'’로 우수상을, 숭실대 ‘몽글몽글’팀(오승훈, 김지원)의 ‘효성이 GREEN 그림일기장’과 수원대 ‘메밀묵’팀(송예나, 고지수, 전효경)의 ’지구방위대 효성’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누구나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효성의 친환경 사업을 재미있게 표현한 수상자들의 카드뉴스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수상작은 마우스 휠 또는 양 옆의 화..

“환경을 위해 보여준 당신의 생각, 고맙습니다” 제2회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기

효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을 실시했습니다. 환경을 위한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참 많았는데요. 우리 지구를 위한 여러분들의 생각,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만 좋다고 해서 수상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현 가능하도록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야 하고, 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서류심사와 PT심사를 무사히 통과해야 하는데요. 이 어려운 과정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상을 거머쥔 비결이 참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차지한 경북대학교의 ‘뿜뿜아재’팀과 카드뉴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주대학교의 ‘에코지니’팀의 수상기를 준비했습니다. 그들의 수상 비결을 지금 낱낱이 공개합니다. “공모요강 분석으로 이뤄낸 비전공자들의 반란!” 아이디어 부문 대상 -..

[FOCUS] 효성기술원 신기술 인증 "한계를 뛰어넘어 최초를 만들다"

늘 최고의 기술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효성기술원. 이곳에서 탄생한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이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효성기술원은 ‘최초’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써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제품을 향한 집념으로 탄생한 신기술 지난 5월 24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효성은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휘도란 광원의 단위 면적당 밝기의 정도를 말하는데요. 휘도 향상 기술을 개발한 주역이 바로 효성기술원 연구원들이랍니다. 1971년 설립된 효성기술원은 국내 최초의 민간 기업 부설 연구소로서 최고..

[TOPIC & ISSUE]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에 참가한 효성중공업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지역에서는 꿈의 에너지로 각광받는 핵융합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해 7개국이 공동으로 핵융합로를 건설하는 인류 최대의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없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 뜻깊은 사업에 효성이 함께합니다. 인류에게 꼭 필요한 핵융합에너지 프로젝트 핵융합에너지는 태양이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핵융합’의 원리를 이용한 에너지다. 에너지 효율이 높을 뿐 아니라 연료가 무한하고, 폭발이나 폐기물 걱정도 없어 인류가 당면한 에너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제핵융합실험로(이하 ITER) 프로젝트는 지상에 초대형 핵융합 장치를 건설하는 것으로 인류에게 꼭 필요한 핵융합에너지의 상용화 가능성을 공학적으로 실증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

‘4배 더 반짝입니다’ 판타스틱 4 효성

영화 에서는 4명의 히어로가 힘을 합쳐 강력한 상대로부터 지구를 구합니다. 혼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무적이 되며 판타스틱한 활약을 보여줍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보니, 어떠한 위기에도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들을 한데 묶어주고 이끌어주는 스톰 박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성에도 이러한 판타스틱 4가 있습니다. 각 사업분야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효성의 판타스틱 4는 바로 지주사 전환으로 분할되는 4개의 사업회사이며, 지주회사인 ㈜효성은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판타스틱 4’로 4배 더 반짝이는 100년 효성을 향한 전진. 지금 시작합니다. ‘단단하고 든든하게’, 지주회사 ㈜효성 201..

[세빛섬] 한강 가기 딱 좋은 6월, 맛있는 음식의 치명적 유혹!

아직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벌써 낮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덥습니다. 게다가 올 6월은 작년보다 더 더울 거라는 일기예보도 발표되었는데요. 더워지면 입맛도 없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더 지치기 전에,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세빛섬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시켜드릴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게 맛있고 대게 건강한, 채빛퀴진 밥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채빛퀴진의 생각도 역시 같습니다. 정성 가득 담아 차린 맛있는 밥 한 끼가 바로 보약이죠. 그래서 6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대게를 채빛퀴진에서는 6월 내내 주중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에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데요...

[퍼포먼스 7] 제10부. ‘손끝에서 시작하는 금융 혁신’ 효성티앤에스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아홉 번째 순서였던 정보통신 이야기에 이어, 이번 순서에서는 효성티앤에스에 대해 알아봅니다. 손끝에서 손끝으로 직장인에게 은행은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꿀 같은 점심시간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창구를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이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직장인이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살아가지 않을뿐더러, 그렇게 살기란 거의 불가능하죠.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으며, 그 이전부터 현대인의 삶을 편리하게 해준 ATM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16년 기준, 비공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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