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0건)

[세빛섬 10월 프로모션] 해피 어텀, 세빛 어썸!

지난 2014년 10월 문을 연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강 위 둥둥 더 있는 수상 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에 더욱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 탁 트인 파란 하늘과 상쾌하게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한강을 즐기기 아주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죠.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에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아 보다 더 풍요로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0월엔 ‘마이프렌드 효성’처럼 세빛섬의 가을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과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가을이 오면~ 눈부신 ‘채빛퀴진’과♬ 10월 메뉴 프로모션 ‘AUTUMN FIESTA’ 세빛섬 오픈 4주년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메..

[The PRIDE] CD PET 연속 중합 공정 "효성의 독자 기술, 세계 최초의 기술을 깨우다"

효성은 지난해 그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CD PET 연속 중합 공정’ 개발에 성공, 차원이 다른 기술력으로 세계 섬유 시장을 들썩이게 했는데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연 효성의 연구진, 그 주인공들을 2018년도 IR52 장영실상 시상식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수, 세계적 기술력 확보 8월 28일, 2018년도 IR52 장영실상(18~34주 차)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장영실상은 산업기술계를 대표하는 시상 제도로 국내 우수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연구 조직에 주어지는 상이죠. 효성은 ‘프리즈마’로 32주 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는데요. 프리즈마는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 공정을 이용해 생산한 ‘고 양이온 염색성(CD) 폴리에스테르(PET) 섬유’로 개발의 주역인 효성기술..

[테마 포커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효성의 친환경 대표 기술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를 위협하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는데요. 효성그룹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을 누리도록 그린 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효성이 들려주는 친환경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에너지 효율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스마트그리드는 전력 기술에 IT를 접목해서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합니다. 효성중공업은 2010년 국내 최초로 한국전력공사 신제주 변전소와 한라 변전소에 스마트그리드 제품인 50MVA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 장치) 2기를 공급한 바 있죠. 스태콤은 전기의 송•배전 ..

[글로벌 경영] 효성, 중국 저장성 성장과 사업 협력 논의

지난 8월 25일 효성과 중국 저장성의 돈독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조현준 회장과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이 만나 사업 협력을 긴밀하게 논의한 것인데요. 20년 인연을 넘어 협업과 상생의 길을 더욱 단단히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효성과 저장성의 끈끈한 인연 효성 조현준 회장이 8월 25일 효성 반포 사옥에서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을 만나 앞으로의 사업 협력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위안자쥔 성장이 저장성 내 대표적인 한국 투자 기업 효성의 조현준 회장에게 만남을 요청해온 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회동에는 위안자쥔 성장 외에 중국 저장성 측에서 잉시옹 부비서장, 셩치우핑 상무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효성 측에서는..

‘다시 기적을 꿈꾸는’ 플라스틱 (feat. 당신, 효성 그리고 플리츠마마)

요즘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면 꼭 점원이 테이크아웃인지 아닌지를 묻습니다. 테이크아웃 할인이 없어, 예전에는 이런 질문을 하지 않았던 곳에서도 말이죠. 바로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에 대한 규제 때문입니다. 지난 8월부터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전면 금지되면서, 테이크아웃 고객에게만 플라스틱 컵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장 내에서는 반드시 머그잔이나 유리 컵 등 다회용 컵을 사용해야만 하죠. 이러한 규제는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고객과 매장 모두를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고객은 매장에서 음료를 마시다가 남으면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옮겨 달라는 요청을 해야 하고, 매장은 이러한 요청을 처리해줘야 하죠. ‘잠깐 앉았다 갈 건데 그냥 일회용 컵에 달라’고 고객이 요구하면 ..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효성첨단소재] 세상에 이런 에어백

총알을 막아낼 만큼 단단하진 않습니다. 슈퍼히어로가 가진 슈퍼파워도 없죠. 하지만 사고의 순간, 100분의 6초의 속도로 온몸을 바쳐 우리를 보호해주는 존재, 바로 에어백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푹신한 쿠션처럼 한없이 부드럽지만, 그 속에는 강인함이 숨어있습니다. 부드럽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강인하지만 결코 딱딱하지 않은, 에어백의 ‘외유내강’은 효성의 기술로 만들어집니다. 효성첨단소재㈜가 제조∙생산하는 에어백 원사와 원단은 에어백의 외유내강을 만듭니다. 에어백, 효성으로부터 시작되다 사고 시 강한 충돌로부터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여 생명을 지키려면 에어백은 부드러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결코 약해서는 안 되기에, 에어백은 ‘외유내강’이라는 특성을 갖춰야 하고, 그 ‘외유내강’을 갖추기 위해서는 에어백 ..

2018 아시안게임 무료 중계하는 세빛섬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기온도 한몫 했지만, 스포츠 빅 이벤트로 인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환희를 선사했던 월드컵이 있었죠. 그리고 이제 폭염도 한풀 가셨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우린 다시 또 뜨거워질 차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남북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카누와 조정, 여자 농구는 단일팀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게 되었는..

[The PRIDE] 세계 최초 ‘고기능성 차별화 스판덱스’ 개발

효성이 한층 진일보한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효성기술원 스판덱스연구2팀 이재명 팀장이 세계 최초로 ‘고기능성 차별화 스판덱스’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것이죠. 차별화된 기술로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인데요. 이는 효성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섬유산업 발전과 소재 경쟁력 강화 지난 7월 18일, 2018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엔지니어를 발굴, 포상하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의 영광은 효성기술원 스판덱스연구2팀 이재명 팀장이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고온 염색은 물론 가공 후에도 직물 신축성이 뛰어난 고내열/고신도 스판덱스와 ..

[성공 DNA]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첨단 소재로 거듭난 혁신의 아이콘

섬유 원사 개발에서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은 해당 섬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은 극복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섬유의 태생적 성질을 넘어 다양한 고기능 원사와 친환경 원사 등 첨단 소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효성의 혁신 제품,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소개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효성의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효성티앤씨 섬유 사업 부문은 스판덱스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직물염색PU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나일론 원사와 폴리에스터 원사를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는 각각 1936년, 1950년에 처음 등장한 화학섬유입니다. 나일론은 탄성이 크고 세탁이 용이하지만, 흡습성이 낮고 햇빛에 취약하며, 폴리에스터는 구김이 적고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