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0건)

‘따뜻함 한 겹, 포근함 두 겹’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법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고 하니, 상태가 영 좋지 않습니다. 주름이 지고 늘어나고 보풀이 일어버린 옷들을 보니, 이 핑계로 또 새 옷을 장만하고 싶은 쇼핑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당신의 옷장이 빽빽해지지 않게, 당신의 잔고가 텅 비어버리지 않게,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겨울이 따뜻해지게, 효성이 다양한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 및 세탁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울(Wool) ‘울(Wool)’은 ‘모(毛)’라고도 불리며, 흔히 양털을 울이라고 칭합니다. 울 소재의 옷들은 부드럽고 포근하며, 신축성도 뛰어나죠. 그리고 면 소재에 비해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땀의 흡수력, 보온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허나 수작업에 의해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비싼 편이고, 예민한 소재..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 수상

효성중공업(주) 건설PU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단지 조경이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인정받았는데요. 건설PU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외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푸른 도시를 위해,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습니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죠. 효성중공업은 2018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

[효성 프라이드] 지지 않는 샛별, 최초의 역사로 빛나다

장래에 큰 발전을 이룩할 만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샛별. 다른 말로는 ‘효성(曉星)’이라고도 하지요. 이 단어는 ‘매우 드문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뜻도 품고 있습니다. 우리 이름 두 글자를 아로새기며 효성이 걸어온 최초의 역사, 처음의 기록을 따라가봅니다. 1967년.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국내에는 레이온 타이어코드가 대부분이었던 1967년. 효성은 당시 나일론 원사의 타이어코드지를 국내 기술로 대체할 경우 국내 타이어 산업이 품질과 가격 면에서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 1968년 울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선구자적 행보로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현재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의 신화를 이룰..

[효성화학] ‘당신에게 닿기 위해 우리는 감쌉니다’ 필름

바쁘고 빠듯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와 작은 풍요를 즐길 수 있다는 것. 화려하진 않아도 향긋하고, 새롭진 않아도 언제나 깨끗할 수 있다는 것.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 믿음으로 보답한다는 것. 차가운 바람은 막아주고 따사로운 햇살과 풍광은 가득 들어온다는 것.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세상이 전하는 메시지와 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 당신이 이렇게 삶 속에서 마주하는 가치는 전혀 특별하지 않습니다. 간편한 한끼를 위해 식품 포장을 뜯고, 깨끗한 옷을 입기 위해 세제를 넣어 빨래를 하고, 건강을 위해 약을 복용하고,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고, 거리를 지나다니며 마주치는 광고판과 TV를 통해 바다 건너 먼 나라와 미지의 세계를 구경하는 것. 이런 평범한 것들을 당신이 할 수 있도록 효성은 필름을 ..

[효성티앤씨] 섬유의 날 특집! 섬유 퀴즈로 알아보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색에는 빨강, 파랑, 노랑이 있고,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있으며, 국가에는 영토, 주권, 국민이 있습니다. 세 가지로 대표되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공감하실 직장생활의 기쁨 삼대장으로는 월급, 칼퇴, 휴가가 있죠. 그리고 효성을 대표하는 사업 분야인 섬유의 삼대장은 바로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입니다. 11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섬유 삼대장인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글로벌 섬유 기업 효성이 준비한 섬유 퀴즈를 풀어보고 답을 맞춰가며, 섬유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살펴보도록 해요. Q. 최초의 섬유 정확히는 합성섬유를 대표하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는 그 특징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데요. ..

[세빛섬] LIGHTING SEVIT “11월, 빛나는 세빛섬을 만나다”

눈부신 당신과 함께하기에 11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입니다. ‘LIGHTING SEVIT’을 주제로 한 화려한 프로모션이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했는데요. 특히 2018년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올겨울 내내 세빛섬에서 진행되는 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환상적인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11월, 빛나는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빛퀴진에서 추(秋)천하는 가을 별미! 깊어가는 가을, 채빛퀴진 11월 푸드 프로모션으로 가을 별미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하여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해삼 내장’,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매콤하게 즐기는 ‘건두부 고추잡채’, 성인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소고기 뽈살찜’, 탄닌이 풍부하여 고혈..

[효성첨단소재]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자동차용 카페트

하루 종일 회사에 매여 있고 업무에 치이던 당신은 날이 저물어서야 퇴근을 합니다. 지칠 때까지 달려도 제자리인 곳에서 벗어나, 어디로든지 또 얼마든지 달릴 수 있다는 자유가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됩니다. 넓지만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힘겨운 세상으로부터, 좁지만 두 발을 디디면 안락한 공간으로. 당신이 사뿐히 즈려밟고 마음껏 질주할 수 있도록 효성은 자동차용 카페트를 만듭니다. 깔지만 결코 깔볼 수 없는, 자동차용 카페트 자동차용 카페트는 플로어 카페트와 보조 매트로 나뉘는데요. 플로어 카페트는 자동차 철제 프레임 위에 맞춰 성형하는 것으로, 옵션으로 분류되는 보조 매트와 달리 자동차를 구성하는 2만여 개의 부품 중의 하나입니다. 주행 중 안락한 승차감과 쿠션 기능, 소음 및 진동을 감소시키고 충격을 흡..

안전벨트를 안전하게 만드는 효성, 당신을 안전하게 만드는 당신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안전바를 내리지 않고 롤러코스터에 탈 수 있나요? 결코 그런 무모한 자신감을 내비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안전바를 내릴 테고, 안전바가 잘 고정되었는지 두세 번 확인도 할 테죠. 그런데 자동차는 어떤가요? 안전벨트가 조금 불편해서, 혹은 깜빡 해서 매지 않고도 아무렇지 않게 도로 위를 달립니다. 롤러코스터보다 결코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자동차를 타고서 말이죠. 지난 9월 28일부터 우리나라의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만 적용되었던 것이 모든 도로로 확대된 것이죠. 새롭게 개정된 법으로 보다 더 안전해질 세상을 꿈꾸며, 지금 당신의 안전벨트를, 당신의 안전을 점검해봅니다. 안전벨..

[ECO SCENERY] 친환경 미래를 열어가는 효성 HVDC 실증 단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에는 효성그룹의 선진 기술이 돋보이는 HVDC 실증 단지가 있습니다. 중전기 산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그 열정의 현장을 만나봅니다.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 국내 최초의 풍력발전 단지인 행원풍력발전단지와 성산변전소 중간에 위치한 효성의 HVDC 실증 단지. 이곳에 효성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이란 전력용 반도체를 이용해 교류를 직류로 바꿔 송전하는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로, 이 기술은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기존의 철탑을 활용하는 대신 지중(地中) 선로나 해저 선로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 HVDC는 전압형과 전류형으로 나뉘는데 전압형 HVDC는 전류형보다 선진 기술을 요구합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

[글로벌 경영] 세계를 선도해나가는 담대한 발걸음

효성 조현준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해 본격적인 중국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1개 고객사와 동반 참가해 이너웨어, 스포츠 의류, 캐주얼 의류 등 각 부문 1, 2위 브랜드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모습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세계 섬유 시장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조 회장은 9월 27일부터 3일 동안 고객사와 함께 상하이국가회의전람센터(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and Convention)에서 열린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연 300조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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