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10건)

[효성적 일상] ‘잘 보이도록 막 만듭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 TAC 필름

한편에서 바라본 일상 낚시의 ‘손맛’을 한번 느껴본 뒤로 그는 주말마다 빠짐없이 강으로, 바다로 떠납니다. 평일에는 평범한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지만, 주말의 그는 강태공을 꿈꾸는 자연인입니다. 물 좋다고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값비싼 장비에는 열일로 번 돈도 아깝지 않고, 비도 바람도 매서운 추위는 물론,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사장도 될 거라는 주변의 핀잔도 그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바라보면 그의 일상은 정말 단조롭지만, 주말마다 변신하는 그는 모험 속 주인공이 됩니다. 낚시에 푹 빠진 만큼 낚시를 정말 잘하고 싶기에, 그는 새로운 낚시템을 또 하나 장만했습니다. ‘편광 선글라스’. 물에 반사된 빛을 차단해준다는 이 선글라스는 낚시인들에게는 필수 장비인데요. 반사된 빛을 ..

[Focus] ‘최초에 최고를 더하다’ 효성화학 LCD용 TAC 필름

튼튼한 LCD를 구현하는 핵심 소재 Optical Film이란 LCD, PDP, OLED 등 FPD(Flat Panel Display)에 사용되는 각종 광학적 특성을 지닌 얇은 막(필름)을 의미하는데요. 주로 시트(Sheet) 형태로 디스플레이(Display)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가 생산하는 제품은 TAC(Tri-Acetyl Cellulose) 필름입니다. TV, 모니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LCD용 부품인 편광판을 보호해주는 필름으로 흔히 액정이라고 지칭하는 디스플레이 부분을 강화해주는 역할을 하죠. 편광판의 주요 요소인 편광 소자가 얇은 막으로 되어 있어 강도가 낮기 때문에, 투명하면서도 강도가 뛰어난 TAC 필름으로 보호해주는 것입니다. TAC 필름 제조 공정..

[세빛섬] 딸기 디저트 가득! 채빛퀴진 딸기뷔페 ‘BERRY DELICIOUS’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간, 겨울의 끝자락에서 세빛섬 채빛퀴진이 달콤한 딸기로 무장했습니다. 입안 가득 달콤한 딸기 디저트와 함께 세상 가장 달달한 시간을 맞이해보세요. 채빛퀴진 딸기뷔페 ‘BERRY DELICIOUS’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는 2월 15일 금요일부터 3월 14일 목요일까지 딸기뷔페 ‘BERRY DELICIOUS’를 운영합니다. 딸기 요거트 케이크, 딸기 오레오 무스 케이크, 베리 초콜릿 타르트, 딸기 연유 마카롱 등 19종의 달달한 딸기 디저트를 맛보실 수 있는 이 기회, 딸기덕후라면 놓치지 말아야겠죠? 남녀노소 좋아하는 딸기 디저트를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예약 및 문의: 02-3477-3100 채빛퀴진 뷔페) 딸기뷔페 운영기간에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

[세빛섬] 2월 프로모션 ‘Celebrations! in SEVIT’

2월에는 졸업식, 발렌타인데이 등 서로 축하하고 기념할 일이 많은데요.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 설과 아이들의 신나는 겨울방학까지 가족들과 보낼 시간도 많은 달이죠. 기쁘고 즐거운 날 더욱 행복하게 보내시라고 세빛섬에서는 ‘Celebrations! in SEVIT’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기념일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세빛섬의 2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슈퍼푸드, 슈퍼뷔페’ 채빛퀴진 아직 바깥 날씨는 쌀쌀하지만 입춘이 코앞이에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거죠. 2월에는 졸업식, 발렌타인데이 등 유독 기념일이 많은데요. 기쁘고 즐거운 날,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채빛퀴진 뷔페에서는 2월,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특히 봄철 불청객 미세먼..

[Focus on VOC] 시장 선두를 향한 전력電力 질주

최고의 기술로 탄생한 효성 ESS 효성중공업은 국내 1위의 ESS 업체로,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이 담긴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란 전력 수요가 적을 때 또는 전기료가 저가인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전력 수요가 많거나 전기료가 비싼 피크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활용을 높여주는 에너지 저장 장치인데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인 BESS(Battery ESS)가 대표적입니다. ESS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ESS의 주요 구성은 크게 PCS(전력 변환 장치), PMS(전력 제어 시스템), 배터리,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로 구분합니다. PCS는 전기에너지를 AC(교류)에서 DC(직류)로, 또는 DC..

[효성적 일상] 에너지 자립 섬을 가능케 한 기술, 효성중공업㈜ 전력PU ESS

에너지, 그 이상을 모아가는 일상 소녀는 꿈 대신 꿈을 꿨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홀로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았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 외딴 섬에서도 홀로 컴퓨터를 켜고 세상을 배우며 탐험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날에도 소녀는 그렇게 꿈꾸는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가며 꿈을 차근차근 이뤄갔습니다. 소녀가 꿈 대신 꿈을 꿀 수 있었던 것은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외딴 섬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해줬기 때문입니다. 섬 스스로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하여 전력망을 구축한 것이죠.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고요한 날에는 안정적으..

[효성적 일상] ‘당신의 일상에 온기가 흐르도록’ 겨울철 동파 방지 및 대처 방법과 효성화학㈜의 파이프 소재 이야기

온기가 멈춘 순간 영하의 추위에 옷을 껴입습니다. 얇지만 따뜻한 내의부터 포근한 스웨터, 땅에 닿을 듯한 롱패딩에 장갑과 목도리로 무장을 하고 집을 나섭니다. 날카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골목 어귀, 어느 빌라 앞에 낡은 옷을 입은 사람인 듯 사람 아닌 형체가 눈에 띕니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사람 옷을 입은 수도관이네요. 이 춥디 추운 겨울, 따뜻한 옷 한 겹이 필요한 건 우리뿐만이 아닙니다. TIP. 겨울철 동파 방지 방법 외부 공기에 노출된 수도관의 경우, 동파되기 쉬우니 헌 옷이나 비닐봉지, 에어캡(aka 뽁뽁이),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이 되도록 해주세요.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보일러 전원을 끄지 말고, 외출 기능으로 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집을 비우거나 잠들기 전에 온수 수도를 약간만 틀어..

[세빛섬] 2019 SEVIT NEW YEAR! 황금빛으로 물든 1월의 세빛섬 프로모션

세빛섬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해 2019년 3월3일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비롯해 세빛섬 내 채빛퀴진과 올라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2019년의 시작을 더욱 빛내줄 ‘세빛섬 1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세빛섬과 맞이하는 황금빛 새해 여느 때보다 해가 짧은 겨울, 어둠이 내려앉으면 세빛섬은 알록달록 색색의 조명을 환하게 밝힙니다. 한겨울 밤, 환상적인 빛 축제가 펼쳐지는 것인데요. 바로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돼 지금도 한창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색깔에 의미를 담은 ‘무지개다리’를 비롯해 밤..

[현장 속으로]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

지난 11월 23일,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됐습니다. 효성그룹의 9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주목 받았습니다. 혁신 기술과 품질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효성그룹의 저력이 빛난 현장을 공개합니다. 세계에서 빛난 품질 경영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기업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일컫는데요. 세계일류상품 제도가 도입된 2001년에는 120개 품목, 140개 기업이었던 것이 2018년 올해에는 784개 품목, 876개 기업으로 선정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효성그룹 역시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4개 사업회사의 9개 품목이..

‘겨울밤과 당신 맘을 수놓을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in 세빛섬

이제 2018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 12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데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2018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쌀쌀한 겨울밤과 당신 맘을 따뜻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세빛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축제로 벌써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함께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오! 놀라워라’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한 해를 보내는 12월은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하기만 한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2019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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