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5건)

지난 당선작들로 알아보는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팁&힌트

효성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름 하야 ! 4월 1일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이 제3회인 만큼,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지난 1~2회 당선작(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을 참고해 창작의 방향성을 설정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1회, 제2회 대상 수상작의 공통점! 제1회 공모전 간략 리뷰 공모 주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효성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아이디어 대상「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created by 한양대학교 김범경 최우수상「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 created by 한동대학교 이동영·한정현 우수상「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crea..

[효성학개론] 3화. 1분 효성 자기소개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3화는 ‘1분 효성 자기소개’입니다. 정상을 향한 비상 1분은 너무 짧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우리가 이뤄낸 것,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하지만 1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우리가 이 세상에, 당신의 일상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짧지만 짙은 1분의 시간으로 효성의 비상을 지켜봐 주세요. 효성의 역사는 1966년 화학섬유회사, 동양나이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석유에서 TPA, PP 등 화학원..

[Worldwide] 효성중공업㈜ 전력PU 페루·칠레 기술 세미나

중남미 시장 진출의 거점에서 기술을 빛내다 페루와 칠레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국으로 미국 시장에 근접한 지리적 이점, 친기업적 환경 등으로 수출 전진 기지로서의 매력적인 요인을 갖추고 있는 나라입니다. 중남미 시장 진출에 중요한 거점이기도 한 이곳에서 전력PU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며 효성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3월 12일과 14일 각각 페루 리마와 칠레 산티아고에서 전력 시장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스태콤(STATCOM), ESS 등 총 4가지 제품의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해 정부 관련 부처, 전력청, EPC, 엔지니어링 등 총 35개사, 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는 페루와 칠레 상황에 맞춰 한..

[Technique] 전압형 HVDC 국산화 기술 개발 협약

전력 전송 기술 국산화에 한뜻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 ‘전압형 HVDC 국산화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3월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을 비롯해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인 ‘전압형 *HVDC(초고압 직류 송전)’ 기술의 국산화 개발을 위해 뜻을 모은 전기·에너지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HVDC란?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두 개의 분리된 고압의 AC전력을 DC전력으로 변환해 연결 및 송전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적용 반도체 소자와 구성에 따라 전류형 HVDC와 전압형 HVDC로 분류됩니다.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 전력을 직류로..

[Focus] 우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동기 개수는?

우리 일상은 전동기와 함께 움직인다 전동기는 전기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전기 기기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전동기는 자기장과 권선에 흐르는 전류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회전 형태의 힘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1800년 이탈리아 물리학자 볼타(Volta)가 은판 및 아연판 더미에서 연속적인 전력(스파크 또는 정적 전기와는 다른)을 생산할 수 있는 배터리를 발명한 이래로 200년 넘게 발전을 거듭하며 오늘날의 면모를 갖춘 전동기. 이제 우리 일상에서 전동기 없이 생활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편리하고 친숙한 기기가 되었습니다. 미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동기의 수는 대략 91개.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는 물론 카메라, 비디오, 노트북 등 우리 삶과 밀접한 기기들이 전동기로 움직입..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초)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요즘. 이제 친환경은 정부, 기업, 일반 개개인 모두의 ‘그룹과제’죠. 직장인, 프리랜서, 학부모, 초중고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전부 이 그룹의 일원입니다. 효성 또한 ‘그룹장’을 자처하며 전사적 그린 경영 정책 활성화 등 환경 문제 해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7년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도 시작했는데요. 대학생·대학원생 여러분과 매년 친환경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보는 프로젝트죠. 올해는 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어집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히 이번엔 영상 부문도 신설됐다는 사실! 공모 주제 키워드는 「기후변화」·「수소경제」·「효성」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효성적 일상] 봄날의 열정을 움틔우는 스판덱스의 디테일, 효성티앤씨㈜ 크레오라(creora®)

시작이 움트는 계절 ‘움트다’란 말은 사람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꽃봉오리가 움트는 시기, 우리 일상에서도 뭔가가 새로 돋습니다. 유치원생들의 개원,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 대학생들의 개강, 취준생들의 신년 첫 공채 지원, 직장인들의 크고 작은 업무 개편, ···. 우리네 이러저러한 ‘시작’들이 주로 새싹과 함께 움트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팔다리도 덩달아 산뜻해집니다. 더 움직여보고 싶고, 움직이는 게 몸과 마음에 잘 맞는 계절, 바로 봄이니까요. 나를 잘 따라해주고 따라와주는 섬유 고무줄보다 약 3배 튼튼하고 가벼운, 본래 길이보다 5~8배 늘어나면서도 원형 손상은 없는, ‘섬유의 반도체’라 불리는 것. 스판덱스(Spandex)에 대한 짧은 소개입니다. 너무 짧은가요? 그러면 좀 더 부연 설명을 해드려..

[세빛섬] 4월을 맛보나 봄, 두근두근 설레나 봄

꽃을 샘할 추위는 이제 정말 다 갔습니다. 시기와 질투마저 없는 봄의 독주입니다. 지난해처럼 또 빠르게 지나가겠죠? 그래서 좀 붙잡아두었습니다. 세빛섬 안에요. 4월 한 달간, 느긋하게 봄을 맛보실 수 있도록요. 봄은 타는 게 아니라 먹는 거라면서요? 봄 타는 여러분. 그러지 마시고 봄을 맛봄은 어떠실는지요. 세빛섬이 준비한 4월 프로모션, 이름부터 입맛을 돋웁니다. ‘핑크빛 세빛 로맨스, 두근두근 설레나 봄’! 봄철 데이트 코스를 찾으신다고요? 단체 모임 장소를 물색 중이시라고요? 세빛섬에 오셔서 여러분만의 4월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음식과 봄기운은 세빛섬에 다 준비돼 있습니다. 채빛퀴진이 마련한 30여 가지 봄철 신메뉴,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커플 세트 메뉴와 평일 런치 코스,..

[효성학개론] 2화. 두유노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2화는 '두유노 효성?'입니다. 생각보다 괜찮고, 상상보다 놀라운 겉으로만 비춰지는 이미지와 선입견, 오해들은 진짜 효성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고, 세계 속에서 인정받고 있는지. 당신의 생각보다 괜찮은 효성은 상상보다 놀라운 기술로 세상의 이상을 실현해내고 있습니다. B2B 기업으로 조금 낯설겠지만, 생활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효성은 세계 1위의 타이어코드(타이어 보강재), 스판덱스 크레오라(creor..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 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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