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83건)

[세빛섬] 2019 SEVIT NEW YEAR! 황금빛으로 물든 1월의 세빛섬 프로모션

세빛섬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해 2019년 3월3일까지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비롯해 세빛섬 내 채빛퀴진과 올라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2019년의 시작을 더욱 빛내줄 ‘세빛섬 1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세빛섬과 맞이하는 황금빛 새해 여느 때보다 해가 짧은 겨울, 어둠이 내려앉으면 세빛섬은 알록달록 색색의 조명을 환하게 밝힙니다. 한겨울 밤, 환상적인 빛 축제가 펼쳐지는 것인데요. 바로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지난 2018년 11월 24일 시작돼 지금도 한창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색깔에 의미를 담은 ‘무지개다리’를 비롯해 밤..

[현장 속으로]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

지난 11월 23일, 2018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됐습니다. 효성그룹의 9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주목 받았습니다. 혁신 기술과 품질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은 효성그룹의 저력이 빛난 현장을 공개합니다. 세계에서 빛난 품질 경영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기업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상품을 일컫는데요. 세계일류상품 제도가 도입된 2001년에는 120개 품목, 140개 기업이었던 것이 2018년 올해에는 784개 품목, 876개 기업으로 선정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효성그룹 역시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4개 사업회사의 9개 품목이..

‘겨울밤과 당신 맘을 수놓을 빛축제’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in 세빛섬

이제 2018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 12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데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작된 ‘2018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쌀쌀한 겨울밤과 당신 맘을 따뜻하고 화려하게 수놓을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세빛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축제로 벌써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함께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풍성한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오! 놀라워라’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한 해를 보내는 12월은 뭔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되돌아보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하기만 한데요. 하지만 한편으론 새로운 2019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죠. ..

‘따뜻함 한 겹, 포근함 두 겹’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법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고 하니, 상태가 영 좋지 않습니다. 주름이 지고 늘어나고 보풀이 일어버린 옷들을 보니, 이 핑계로 또 새 옷을 장만하고 싶은 쇼핑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당신의 옷장이 빽빽해지지 않게, 당신의 잔고가 텅 비어버리지 않게,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겨울이 따뜻해지게, 효성이 다양한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 및 세탁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울(Wool) ‘울(Wool)’은 ‘모(毛)’라고도 불리며, 흔히 양털을 울이라고 칭합니다. 울 소재의 옷들은 부드럽고 포근하며, 신축성도 뛰어나죠. 그리고 면 소재에 비해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땀의 흡수력, 보온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허나 수작업에 의해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비싼 편이고, 예민한 소재..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 수상

효성중공업(주) 건설PU가 서울시 환경상 조경생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강남 최초의 전 세대 테라스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단지 조경이 친환경적인 노력으로 인정받았는데요. 건설PU는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 외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푸른 도시를 위해,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시 환경상은 맑고 푸른 서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습니다.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죠. 효성중공업은 2018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조경생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

[효성 프라이드] 지지 않는 샛별, 최초의 역사로 빛나다

장래에 큰 발전을 이룩할 만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샛별. 다른 말로는 ‘효성(曉星)’이라고도 하지요. 이 단어는 ‘매우 드문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뜻도 품고 있습니다. 우리 이름 두 글자를 아로새기며 효성이 걸어온 최초의 역사, 처음의 기록을 따라가봅니다. 1967년.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국내에는 레이온 타이어코드가 대부분이었던 1967년. 효성은 당시 나일론 원사의 타이어코드지를 국내 기술로 대체할 경우 국내 타이어 산업이 품질과 가격 면에서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 1968년 울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선구자적 행보로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현재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의 신화를 이룰..

[효성화학] ‘당신에게 닿기 위해 우리는 감쌉니다’ 필름

바쁘고 빠듯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와 작은 풍요를 즐길 수 있다는 것. 화려하진 않아도 향긋하고, 새롭진 않아도 언제나 깨끗할 수 있다는 것.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 믿음으로 보답한다는 것. 차가운 바람은 막아주고 따사로운 햇살과 풍광은 가득 들어온다는 것.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세상이 전하는 메시지와 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 당신이 이렇게 삶 속에서 마주하는 가치는 전혀 특별하지 않습니다. 간편한 한끼를 위해 식품 포장을 뜯고, 깨끗한 옷을 입기 위해 세제를 넣어 빨래를 하고, 건강을 위해 약을 복용하고,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고, 거리를 지나다니며 마주치는 광고판과 TV를 통해 바다 건너 먼 나라와 미지의 세계를 구경하는 것. 이런 평범한 것들을 당신이 할 수 있도록 효성은 필름을 ..

[효성티앤씨] 섬유의 날 특집! 섬유 퀴즈로 알아보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색에는 빨강, 파랑, 노랑이 있고,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있으며, 국가에는 영토, 주권, 국민이 있습니다. 세 가지로 대표되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공감하실 직장생활의 기쁨 삼대장으로는 월급, 칼퇴, 휴가가 있죠. 그리고 효성을 대표하는 사업 분야인 섬유의 삼대장은 바로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입니다. 11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섬유 삼대장인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글로벌 섬유 기업 효성이 준비한 섬유 퀴즈를 풀어보고 답을 맞춰가며, 섬유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살펴보도록 해요. Q. 최초의 섬유 정확히는 합성섬유를 대표하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는 그 특징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데요. ..

[세빛섬] LIGHTING SEVIT “11월, 빛나는 세빛섬을 만나다”

눈부신 당신과 함께하기에 11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입니다. ‘LIGHTING SEVIT’을 주제로 한 화려한 프로모션이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했는데요. 특히 2018년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올겨울 내내 세빛섬에서 진행되는 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환상적인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11월, 빛나는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빛퀴진에서 추(秋)천하는 가을 별미! 깊어가는 가을, 채빛퀴진 11월 푸드 프로모션으로 가을 별미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하여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해삼 내장’,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매콤하게 즐기는 ‘건두부 고추잡채’, 성인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소고기 뽈살찜’, 탄닌이 풍부하여 고혈..

[효성첨단소재]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자동차용 카페트

하루 종일 회사에 매여 있고 업무에 치이던 당신은 날이 저물어서야 퇴근을 합니다. 지칠 때까지 달려도 제자리인 곳에서 벗어나, 어디로든지 또 얼마든지 달릴 수 있다는 자유가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됩니다. 넓지만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힘겨운 세상으로부터, 좁지만 두 발을 디디면 안락한 공간으로. 당신이 사뿐히 즈려밟고 마음껏 질주할 수 있도록 효성은 자동차용 카페트를 만듭니다. 깔지만 결코 깔볼 수 없는, 자동차용 카페트 자동차용 카페트는 플로어 카페트와 보조 매트로 나뉘는데요. 플로어 카페트는 자동차 철제 프레임 위에 맞춰 성형하는 것으로, 옵션으로 분류되는 보조 매트와 달리 자동차를 구성하는 2만여 개의 부품 중의 하나입니다. 주행 중 안락한 승차감과 쿠션 기능, 소음 및 진동을 감소시키고 충격을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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