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84건)

[Life to Come] 수소 경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개척하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수소 경제 지난 1월 정부는 오는 2040년까지 수소 차를 누적 기준으로 620만 대(내수 290만 대·수출 330만 대)까지 생산·판매하고 현재 14개뿐인 수소충전소를 1,200개로 확대하겠다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수소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수소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수소 차는 말 그대로 수소를 연료로 이동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의 힘을 동력으로 삼는데요. 전기 차에 비해 충전 시간이 5분 이하로 짧을 뿐 아니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500㎞ 이상에 달합니다. 또 기존의 자동차와는 달리 대기 오염 물질이 나오지 않으며 연료 전지 작동 중 흡입되는 공기를 정화해 미세 먼지 문제를 ..

[세빛섬] 3월 프로모션 ‘Berry Sweet SEVIT' 그리고 츄파 아일랜드

어느새 한결 부드러워진 바람과 따뜻해진 햇살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창가에 앉아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고 있으면 어디론가 뛰쳐나가고 싶은 싱그러운 봄날, 어디 재미있는 봄 축제 없나 궁금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설레는 봄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세빛섬 3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3월엔 달콤한 세빛섬으로! 세빛썸 화이트데이 SNS 해시태그 이벤트 3월은 썸남에게 고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화이트데이가 있는 달콤한 달입니다. 세빛섬에서도 화이트데이를 맞아 스윗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세빛썸 화이트데이 SNS 해시태그 이벤트’! 세빛섬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후 본인 SNS에 업로드 시, 총 4명을 추첨하여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관람권을 1인 ..

[효성적 일상] ‘마음껏 밟아도 한껏 맑아지게’ 효성중공업㈜ 수소충전소

뿌옇게 변한 일상 이제는 익숙해진 안전 안내 문자. 오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총 중량 2.5톤 이상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서울 진입과 운행이 제한되어 단속을 받게 되고, 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또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시행되며, 일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죠. 행정·공공기관 직원이 아닌 직장인이라면 차량 2부제 적용을 받지는 않지만,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들면서 마음도 뿌옇게 변하곤 합니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하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그리고 뿌듯하게 차의 시동을 거는 이가 있습니다. 자동차 엑셀을 밟으면 밟을수록 마음도 거..

[효성학개론] 1화. 당신을 빛내는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당신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1화는 바로 우리, 효성입니다. 당신을 빛내는 별 ‘샛별’을 의미하는 효성은 저 하늘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별처럼, 당신의 일상에서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나, 당신이 사용하는 에너지나, 당신이 타는 자동차에 효성의 기술이 당신을 편리하게, 당신을 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는 효성을 당신이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며, 그렇게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효성을 입고 있을..

[효성적 일상] ‘잘 보이도록 막 만듭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 TAC 필름

한편에서 바라본 일상 낚시의 ‘손맛’을 한번 느껴본 뒤로 그는 주말마다 빠짐없이 강으로, 바다로 떠납니다. 평일에는 평범한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지만, 주말의 그는 강태공을 꿈꾸는 자연인입니다. 물 좋다고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값비싼 장비에는 열일로 번 돈도 아깝지 않고, 비도 바람도 매서운 추위는 물론,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사장도 될 거라는 주변의 핀잔도 그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바라보면 그의 일상은 정말 단조롭지만, 주말마다 변신하는 그는 모험 속 주인공이 됩니다. 낚시에 푹 빠진 만큼 낚시를 정말 잘하고 싶기에, 그는 새로운 낚시템을 또 하나 장만했습니다. ‘편광 선글라스’. 물에 반사된 빛을 차단해준다는 이 선글라스는 낚시인들에게는 필수 장비인데요. 반사된 빛을 ..

[Focus] ‘최초에 최고를 더하다’ 효성화학 LCD용 TAC 필름

튼튼한 LCD를 구현하는 핵심 소재 Optical Film이란 LCD, PDP, OLED 등 FPD(Flat Panel Display)에 사용되는 각종 광학적 특성을 지닌 얇은 막(필름)을 의미하는데요. 주로 시트(Sheet) 형태로 디스플레이(Display)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가 생산하는 제품은 TAC(Tri-Acetyl Cellulose) 필름입니다. TV, 모니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LCD용 부품인 편광판을 보호해주는 필름으로 흔히 액정이라고 지칭하는 디스플레이 부분을 강화해주는 역할을 하죠. 편광판의 주요 요소인 편광 소자가 얇은 막으로 되어 있어 강도가 낮기 때문에, 투명하면서도 강도가 뛰어난 TAC 필름으로 보호해주는 것입니다. TAC 필름 제조 공정..

[세빛섬] 딸기 디저트 가득! 채빛퀴진 딸기뷔페 ‘BERRY DELICIOUS’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간, 겨울의 끝자락에서 세빛섬 채빛퀴진이 달콤한 딸기로 무장했습니다. 입안 가득 달콤한 딸기 디저트와 함께 세상 가장 달달한 시간을 맞이해보세요. 채빛퀴진 딸기뷔페 ‘BERRY DELICIOUS’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는 2월 15일 금요일부터 3월 14일 목요일까지 딸기뷔페 ‘BERRY DELICIOUS’를 운영합니다. 딸기 요거트 케이크, 딸기 오레오 무스 케이크, 베리 초콜릿 타르트, 딸기 연유 마카롱 등 19종의 달달한 딸기 디저트를 맛보실 수 있는 이 기회, 딸기덕후라면 놓치지 말아야겠죠? 남녀노소 좋아하는 딸기 디저트를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예약 및 문의: 02-3477-3100 채빛퀴진 뷔페) 딸기뷔페 운영기간에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

[세빛섬] 2월 프로모션 ‘Celebrations! in SEVIT’

2월에는 졸업식, 발렌타인데이 등 서로 축하하고 기념할 일이 많은데요.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 설과 아이들의 신나는 겨울방학까지 가족들과 보낼 시간도 많은 달이죠. 기쁘고 즐거운 날 더욱 행복하게 보내시라고 세빛섬에서는 ‘Celebrations! in SEVIT’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기념일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세빛섬의 2월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슈퍼푸드, 슈퍼뷔페’ 채빛퀴진 아직 바깥 날씨는 쌀쌀하지만 입춘이 코앞이에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거죠. 2월에는 졸업식, 발렌타인데이 등 유독 기념일이 많은데요. 기쁘고 즐거운 날,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채빛퀴진 뷔페에서는 2월,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는데요. 특히 봄철 불청객 미세먼..

[Focus on VOC] 시장 선두를 향한 전력電力 질주

최고의 기술로 탄생한 효성 ESS 효성중공업은 국내 1위의 ESS 업체로,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이 담긴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란 전력 수요가 적을 때 또는 전기료가 저가인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전력 수요가 많거나 전기료가 비싼 피크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활용을 높여주는 에너지 저장 장치인데요. 충·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인 BESS(Battery ESS)가 대표적입니다. ESS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ESS의 주요 구성은 크게 PCS(전력 변환 장치), PMS(전력 제어 시스템), 배터리,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로 구분합니다. PCS는 전기에너지를 AC(교류)에서 DC(직류)로, 또는 DC..

[효성적 일상] 에너지 자립 섬을 가능케 한 기술, 효성중공업㈜ 전력PU ESS

에너지, 그 이상을 모아가는 일상 소녀는 꿈 대신 꿈을 꿨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홀로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았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 외딴 섬에서도 홀로 컴퓨터를 켜고 세상을 배우며 탐험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날에도 소녀는 그렇게 꿈꾸는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가며 꿈을 차근차근 이뤄갔습니다. 소녀가 꿈 대신 꿈을 꿀 수 있었던 것은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외딴 섬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해줬기 때문입니다. 섬 스스로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하여 전력망을 구축한 것이죠.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고요한 날에는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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