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39건)

[세빛섬] 더운데 멀리 가지 마시고, 세빛섬 오세요! 여름 이벤트(~8/31)

요즘 참 덥습니다. 벌써부터 더운데, 올여름 잘 견딜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여러분 곁에 세빛섬이 있으니까요! 푸짐한 이벤트로 이번 여름을 쿨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여름 내내 풍성한 세빛섬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기온은 내리고, 기운은 올려보세요! - 시원하게 쏩니다! 채빛퀴진 뷔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에서 선정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는 우수한 식당에 채빛퀴진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채빛퀴진뿐 아니라 세빛섬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라고, 채빛퀴진 뷔페는 8월까지 세빛섬 멤버십 고객에게 주중점심 10%, 주중저녁 20%, 주말 및 공휴일 15% 할인을 제공합니다..

미래 경쟁력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술 자립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

정리. 편집실 - 100대 핵심 품목 정부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5개년 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100대 핵심 품목 중 20개 품목은 1년 이내, 이외 80개 품목은 5년 이내에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죠. - 11개 공공 연구소 40개 기업 35개 대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주력 산업 분야 핵심 소재 공급 안정화에 필수적인 독자 기술 확보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 수행 과제와 기관을 확정하고 11개 공공 연구소, 40개 기업, 35개 대학이 참여하는 9개 산학연 융합 연구단에 5년 동안 120억 원씩 지원합니다. 또 하반기에 8개의 연구단을 추가로 선정해 ..

신소재, 신기술의 보고! 신성장 동력을 키우다! 효성, 소재 강국을 위한 투자

정리. 편집실사진.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울산에 핵심 소재 생산 기지 건설 효성첨단소재가 울산시와 5월 20일 ‘아라미드 섬유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서는 효성첨단소재가 생산 공장 증설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또 울산시는 증설 투자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라미드 섬유 생산 라인 증설 투자는 효성그룹에서 당초 베트남 공장 건설을 검토하다가 국내 경기 회복을 위해서라도 핵심 소재의 생산 기지는 한국에 둬야 한다는 경영진의 판단으로 산업 여건이 좋은 울산에 공장을 증설하기로 결정한 것이어서 크게 주목됩니다. 효성첨단소재는 투자 협약에 따라 울산 아라미드..

[효성적 일상] 생수병과 가방의 연결고리, 리젠제주(regen®jeju)

많은 기업이 컬래버레이션을 합니다. 더 많이 팔기 위해서, 또는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기 위해서,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함께 만듭니다. 전혀 관련 없는 제품군이나 서비스를 결합하면 할수록 더 큰 기대와 효과를 얻게 되죠. 그리고 제품 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부분은 디자인을 활용해요.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의 색과 로고(logo) 등을 활용해 잘 만들어진 디자인 제품이나 굿즈에 지갑을 열기도 하는데요, 이 썩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사실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던지는 첫 번째 질문, ‘우리라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와 두 번째 질문, ‘두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떤 연관성 또는 연결성을 갖는가’의 답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 전혀 연관성 없는 두 개..

[세빛섬] 6월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튜브스터 할인받고 즐기세요!

옷은 점점 얇아지는데, 답답한 마스크는 벗어 던질 수 없으니까요. 따스한 햇살도 시원한 바람도 마음껏 느끼고 싶은 6월엔 한강 위에서 오직 우리만 즐기는 피크닉 어떠신가요? 세빛섬이 준비한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할 거예요. - 한강 위 피크닉, 튜브스터 사람 많은 곳은 아직도 불안해서, 제대로 된 봄을 즐길 새도 없이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튜브스터에선 오직 우리뿐이니까,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강 위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죠. 세빛섬의 튜브스터는 최대 6명이 탈 수 있는 원형 보트인데요. 올해 튜브스터 운영 종료 시까지 채빛퀴진과 이솔라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구매하신 고객이 당일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튜브스터 탑승권을 10%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와서 튜브..

효성티앤에스의 혁신 시스템 ‘ATM’: 신입사원이 소개하는 효성티앤에스의 저력

ATM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효성티앤에스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러시아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요즘은 신용카드와 핀테크 등 비현금 지급 수단의 이용 활성화로 현금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그럼에도 효성티앤에스는 2019년 매출액 9,433억 원, 영업이익 972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 비결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VOC 경영과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공략한 데 있습니다. 그럼 효성티앤에스가 생산하는 ATM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Cash Recycling ATM, 자체 기술 적용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TM 기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현금 입출금과 통장 정리 그리고 계좌 이체 등으로, 간단한 조작..

착한 소비를 이끄는 착한 기술: 지구를 지키는 글로벌 친환경 제품

- 자연 친화적 섬유의 탄생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은 국내 최초로 버려진 페트병의 유용 성분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기술을 적용한 섬유입니다. 100% 리사이클 소재로 생산해 쓰레기 매립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주삼다수와 함께 제주도 내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인 ‘리젠제주(regenⓇjeju)’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는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체결한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의 일환인데요. 특히 ‘리젠제주’로 친환경 가방 제조 스타트업 플리츠마마가 최종 제품을 만들어 6월 5일에 첫 출시할 예정이죠.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재활용 플라스틱 수입 대체 효과는..

[효성적 일상] 어차피 일상이 될 거야,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지금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세상에 나온 지 벌써 100년이 되었습니다. 경제성과 승차감, 안전성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가솔린과 디젤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기차는 우리의 경험을 완전히 바꿔놓을 만큼 획기적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최초로 양산된 전기차가 나온 건 24년 전이라는 것 말입니다. - 최초의 양산 전기차 ‘EV1’이 사라진 이후 20여 년이 흘렀다 전기차가 처음 양산되기 시작한 건 1996년입니다. GM사에서 만든 EV1이 최초의 전기차인데요. 당시 EV1은 132kg에 불과한 가벼운 알루미늄 새시를 사용한 2도어 2인승 소형 쿠페 바디를 가졌습니다. 마그네슘 구조의 시트, 경량 강화플라스틱 바디 등 고가의 경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했고,..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프로모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더없이 좋은 요즘입니다. 가장 가까운 존재임에도, 직장이나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고, 온 가족이 다 모여 밥 한 끼 먹는 것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그 소중한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따뜻해진 세빛섬에서요! - 5월엔 가족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 가정의 달 5월 내내, 채빛퀴진은 주중점심 10%, 주중저녁 20%, 주말 및 공휴일 15% 멤버십 특별 할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주중점심에 방문하신 3대 가족에게 주중점심 식사권 1매를, 주중저녁에 방문하신 3대 가족에게 주중저녁 식사권 1매를 드립니다. 무료 식사권은 재방문 시 사용하실 수 있어요. - 황금연휴를 즐겨..

[효성적 일상] 과정까지 Eco-Friendly, 효성의 친환경 제품들

친환경 마크를 단 유기농 제품, 친환경 포장재로 감싼 플라스틱 제품, 이미 사용된 적이 있는 재료를 사용한 디자인 제품, 우리가 경험하는 친환경은 1차원적입니다. 물론 더 친환경적이라고 생각이 드는 제품들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만, 선택의 1순위는 친환경이 아닌 가성비입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에 친환경이란 단어가 붙어있으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어려운 시기를 살고 있으며, 삶의 기준은 환경이 아닌 살아남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겠죠. 이런 시대에도 어김없이 지구의 날은 다가왔습니다.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친환경의 조건은 점점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기업에 요구하는 책임은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뿐 아니라 생산 이후 제품 사용 과정이 미치는 환경영향의 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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