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89건)

‘수영, 스포츠와 혁신’ 효성티앤씨㈜, 인터필리에르 파리 2019 참가

낭만의 도시, 예술의 도시 등의 수식어를 지닌 이곳이지만, 이곳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역시 패션의 도시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세계의 패션 피플이 모이고, 패션 산업의 중심이 되는 곳. 적어도 7월의 파리는 그 어느 때보다 패셔너블합니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단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인터필리에르 파리(Interfiliere Paris) 2019’에는 무려 28개국에서 온 280개 업체, 108개국에서 온 1만여 명의 방문객과 200명의 저널리스트가 모였습니다. 단언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와 스포츠웨어, 수영복 전시회다운 규모입니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이 뜨거웠던 가운데, 효성의 섬유 사업을 담당하는 효성티앤씨㈜는 그중에서도 가장 빛났습니다. - 혁신으로 빛난 섬유 그리고..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매일 아침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고, 가방 속에 늘 챙기고 다니는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좋은 날보다 나쁜 날이 더 많은 이 시대. 지금 이 시대를 극복하며 저 미래를 꿈꾸기 위해 이들은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어떠한 시대를 만들어갈 것인가, 어떠한 지구로 가꿔갈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들의 초록빛 아이디어는 파릇파릇 돋아났고, 찬란하게 피어났습니다. 은 뜨겁게 막을 내렸습니다. 4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고, 아이디어 부문은 PT 발표까지 거친 후 신중하고 공정한 심사 끝에 수상자를 가려냈습니다. 그 결과,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경북대 섬유시스템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태박’팀(심영진, 김태훈, 박민호)의 ‘화학적 정화가 가능한 보급형 마스크’ ..

[효성학개론] 4화. 수소경제와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4화는 ‘수소경제와 효성’입니다. - 함께 성장하고, 힘껏 이끕니다 수소는 지구상 가장 가벼운 원소지만, 그 가벼움과는 달리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되었습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인 동시에, 친환경성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로 평가 받는 수소, 그 수소로 달리는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이하 수소차), 그리고 수소경제로 달라질 미래. 그렇다면 효성과는 대체 어떤 관계일까요?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40년에는 52..

[효성적 일상] 쿨내진동 여름소재, 효성티앤씨㈜ 폴리에스터 원사

여름입니다. 장마는 이미 시작되었고,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가 찾아오겠죠. 요즘은 9월까지 덥잖아요. 태양이 내뿜는 열기뿐 아니라 옆 사람의 뜨거움까지, 지금부터 장장 3개월은 더 견뎌야 합니다. 올해는 정말 쿨하기로 했는데 뜨거워진 날씨엔 속수무책입니다. 우리를 쿨하게 지켜줄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툭툭’ 털어버리면 끝, 이것이 진정한 쿨내 마인드 같은 자극이라도 여름이라는 계절적 특성은 짜증의 임계치를 낮춥니다. 평소에는 100이라는 자극에 반응하지만, 여름엔 70이나 80이면 짜증이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죠. 그 어떤 자극에도 임계치 100을 유지해주기 위해서는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겠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꼬깃꼬깃 접더라도 툭툭 털면 금세 주름이 사라지는,누군가 나를 향해 쏜 충격과 공..

[세빛섬] 힐링이 필요한 7월, 세빛섬에서 도심 속 힐링여행 어때요?

후텁지근한 공기에 숨이 턱, 막힙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요. 기습적인 더위를 피해 선풍기를 트는 순간, 작년 이맘때쯤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도 더운데 앞으로 얼마나 더 더워질까!’ 어김없이 시작된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7월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를 피해 힐링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데요. 7월의 세빛섬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힐링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방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러 세빛섬으로 피크닉을 떠나볼까요? 슝슝! -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POWER-UP 컬러푸드! 채빛퀴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입맛도 떨어지고 기운도 없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보기에도 즐겁고, 맛보는 순간 더욱 행복해지는 음식들로 입맛도 기분도 UPUP 시켜야겠죠.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

[효성적 일상] 순도 99.999%의 효성답게, 효성화학㈜ Neochem PU 삼불화질소(NF3)

어쩌다가 툭 튀어나왔다.“난 나를 위한 소비를 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 지인의 뚱한 반응에 이렇게 덧붙였다.“1년 전까지만 해도 내 취향이 뭔지 몰랐거든. 필요하기 때문에, 또는 남들이 좋다니까 사거나 해봤던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한다는 건 없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좀 달라졌어. 이걸 사면 또는 이걸 하면 ‘나를 나로 채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기 하기 시작했거든. 넌 어때?” 그제야 상대방은 고개를 끄덕였다.“넌 그런 얘기를 바빠서 밥 대신 샌드위치를 먹는 지금 하냐?”“이게 나인가 보지 뭐.” -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99.999% 온전히 당신만의 것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디지털 시대에 무척 아날로그적 질문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Focus] 효성티앤에스, 금융 솔루션의 미래를 보여주다

- ATM의 진화, 그 중심에 서 있는 효성티앤에스 현금 인출만 가능한 CD기를 ATM 1세대라고 한다면 계좌 이체, 타행 입출금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현금자동입출금기(Automated Teller Machine, 이하 ATM)가 오늘날 우리가 은행에서 흔히 접하는 기기입니다. 국내에선 1979년 11월, 조흥은행 명동지점에 ATM 기기가 최초로 설치되었죠. 최근에는 셀프 뱅킹 솔루션이 적용된 디지털 키오스크가 개발돼 상용화되고 있는 단계로, 그 중심에 효성티앤에스의 제품과 기술력이 자리합니다. 효성티앤에스는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디지털 키오스크를 은행 지점에 설치했습니다. 이는 별도의 창구 직원이 없는 무인 스마트 점포로 신규 계좌 개설을 비롯해 통장이나 각종 카드, 증명서 발급 등 기존 ..

[효성적 일상] ‘온(on) 세상을 위해 오프(off)하는’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 전기가 만든 도시, 전기가 사라진 도시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반짝입니다. 태양 빛을 반사해서가 아니라 전기가 만들어낸 빛에 의해 마을, 도시, 나라, 지구 전체가 반짝이는 것입니다. 밝게 빛나는 도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 순간 전기를 소비하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가 만든 도시에 사는, 전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전기(電氣)적 인간인 셈입니다. 전기가 없는 삶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지금까지 수많은 전자기기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서도 의식하지 못했던 정전 상황을 한 번 상상해볼까 합니다. 여유로운 주말 저녁, 커피숍에서 지인들을 만났다. 즐거운 대화가 한창인 가운데 갑자기 도시 전체에 전기가 나가버렸다. 다행히 커피숍은 5층에 있어 희미한 달빛이 창을 통해 들어왔다. 크게 ..

[세빛섬] 6월은 몸보신 프로젝트다!

가정의 달 5월, 어떻게 보내셨나요. 자기 자신보다는 식구들에게 더 신경을 쏟으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모든 달이 다 가정의 달이지요. 가족을 생각하지 않는 날이 어디 있던가요. 가족에게 헌신하느라 정작 ‘나’를 못 챙기는 분들이 있을까 봐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6월의 세빛섬은 여러분을 위한 리프레쉬 프로모션을 준비했답니다. - 전국 팔도 보양식이 한가득! 상다리 부러지기 전에 얼른 오셔요~ 자고로 보양식(保養食]이라 함은 건강을 유지하고 기운을 내게 하는 음식을 일컫는 말입니다. 스스로 건강하고 기운찬 사람이 가족과 이웃도 잘 돌보는 법! 세빛섬의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마련한 전국 팔도 보양식으로 불끈, 힘 좀 내보자고요. 전남 완도 전복부터 전북 고창 복분자, 충남 보령 버섯..

[효성적 일상] 효성이 만드는 자동차 소재

자동차는 디테일이다 - 디테일로 완성되는 일상 전체는 부분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여러 부분이 모여 하나의 전체를 이루니까요. 그렇다면 ‘부분’의 구성단위는 무엇일까요? ‘디테일’이라 답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detail’의 어원과 관련한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째, 불어 ‘taille’에서 비롯됐다는 것. 둘째, 라틴어 ‘talea’로부터 파생됐다는 것. 앞은 ‘조각내다’, 뒤는 ‘가지치기하다’를 뜻합니다. 대동소이한 어의입니다. ‘전체를 부분으로 나눈다’란 맥락에서 말이죠. 그런데, 전체를 이루는 각개 부분들 또한 이미 하나씩의 전체입니다. 볼펜의 볼펜심, 스마트폰의 배터리, 디지털카메라의 뷰파인더, 자동차의 타이어, ···. 이 모든 ‘부분’들은 완제품의 구성단위임과 동시에 그 자체로 완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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