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20건)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효성적 일상] 안전을 위해 치열하게 버티는 타이어 보강재

우리는 강해지려고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단련시키고, 스트레스를 더 오래 견디는 연습을 하고, 잠을 줄여 실력을 키웁니다. 끊임없이 최신 정보를 입력하고 기존 정보와 잘 버무려 놓기도 해요. 무엇 보다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죠. 그래서 우리 삶이 더 치열하다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경쟁자를 없애버릴 만큼 강해지려고 치열한 것이 아니에요. 단지 안전을 위해 치열한 것뿐입니다. ‘안전을 위한 치열함’이라고 하니 현실에 안주(安住)하는 듯한 느낌이 강한데요, 그것보다는 ‘버티기’ 또는 ‘살아남기’와 결이 비슷한 말입니다. - 우리만큼 치열한 타이어 타이어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우리만큼 수많은 외부요인과 싸우고 있어요. 여름엔 아스팔트가 내뿜는 지열과 싸워야 하고, 장..

[세빛섬]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생을 위한 2월 프로모션

끝과 시작이 공존하기에, 온갖 감정이 뒤섞이는 2월. 아쉬움보다 설렘이 더 가득하기를 바라기에 우리는 반짝이는 희망으로 여러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2월의 세빛섬은 여전히 반짝입니다. 당신처럼 말이죠. - 달콤한 2월, 반짝이는 마음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려면 세빛섬만한 곳이 없습니다.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로 반짝이는 이곳에서 반짝이는 마음을 전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면서 달콤함에 흠뻑 빠져보세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까지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를 진행하는데요.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빛깔을 뽐내는 조형물이 2월의 밤을 수놓을 겁니다. 새해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갈 수 있는 ‘..

[효성적 일상] 뺏기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에어로히트

뺏기는 것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쉽게 얻은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얻은 것을 꼭 움켜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팔이 저릴 만큼 주먹에 힘을 더 세게 주어야 하니까요. 주먹을 펴고 가진 것을 내놓으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뺏긴 걸 다시 얻기는 더 힘들다는 것, 다 알아요.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성인(聖人)이 아니라 그냥 알 건 다 아는 성인(成人)이거든요. - 그래서 우리는 뺏기지 않으려고 보온내의를 입었다 출처: Youtube @大鳥智博 1980년대, 그때는 빠져나가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보온메리 또는 에어메리라고 불리는 보온내의를 입었어요. 기존의 얇은 내복과는 달리 원단을 2중, 3중으로 두껍게 누벼서 ..

[세빛섬] 설 선물세트로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세요

새해입니다. 새 빛이 떠오르는 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꿔보기를, 그리고 그 꿈들이 모두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여기, 세빛섬에서 말이죠.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이곳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세빛섬은 2020년의 첫 달,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단장을 했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선물도 준비해보시고,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와 눈 부신 빛의 축제 으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 ‘푸짐한 새해맞이’ 세빛섬 설 선물세트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세빛섬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푸짐한 선물세트를 판매합니다. 한우를 비롯한 육류와 간장게장, 쿠키 및 베이커리, 차, 치즈, 올리브오일, 잼, 와인 등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는데요. 소중한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시기에 안성맞..

우리의 지속 성장 보고서! 미래를 향한 발판

- 지속 가능 경영 체제로 더 단단하게 지속 가능성이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지속 가능 경영 운영 체계를 수립해 모두와 조화롭게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백 년 기업 효성’을 목표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임직원과 협력사 등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수용하고 지속 가능성과 연관된 이슈별 대응에 힘쓰는 것. 이처럼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친환경 제품과 기술 개발 등 미래 성장 산업에 도전하는 동시에 협력사와 상생 경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경영 등 지속 가능 경영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세심한 품질 관리와 친환경 기술로..

[효성적 일상] 우리가 품고 사는 변압기

한 남자가 무언가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 오랜 시간 무척 신중히 지켜보며 제 역할을 다 하고 있죠. 남자가 보고 있는 것은 변압기(Transformer)입니다. 우리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 중 하나죠. 전기를 사용하는 현재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 하고 있는 건 남자뿐 아니라 남자가 지켜보고 있는 변압기에도 해당됩니다. 둘은 다르지만 닮은 점이 있어요. 남자도, 변압기도 급격한 변화를 감수하는 장치를 내부에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덩치만 커버린 아이가 아니라, 변압 기능을 가진 진정한 어른으로 사진 속 작업복을 입고 있는 사람을 꼭 남자로 볼 필요는 없어요. 사람이라면 모두 변화를 겪거든요. 그리고 변화는 천천히 찾아올 거라는 예상을 깨고, 급격한 변화를 온몸으로 고스란히 맞..

[세빛섬] 맛있는 식사와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로 눈부신 연말

12월 1일부터 시작된 로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세빛섬은 빛나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에도 오색 찬란한 불빛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거기에 맛있고 푸짐한 식사까지 더해진다면 세빛섬의 하루는 더욱 눈부실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더 빛나는 이와 함께 2019년의 마지막을 세빛섬에서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스타메뉴로 빛나는 채빛퀴진 뷔페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채빛퀴진의 스타메뉴를 12월 내내 선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음식으로 풍성할 채빛퀴진에서의 특별한 한 끼, 어떠신가요? 그리고 연말 모임과 데이트가 많은 12월을 위해 주말/공휴일 저녁 2부(19:30~21:30)와 주말/공휴일 점심 2부(13:50~15:50)를 추가하여 운영합니다. ..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Interview of Things] 변신(變身)의 귀재, ATM

변화가 두렵나요?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두렵나요?아니면 잊혀질까 봐 두렵나요? 1년에 3번. 설, 추석, 그리고 경조사가 있을 때가 아니면 좀처럼 찾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집 근처, 편의점,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요즘처럼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 세상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1979년 11월, 조흥은행 명동지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후 40년 동안 우리의 편리함을 책임지고 있는 바로 그것, ATM(Automatic Teller Machine)입니다.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서비스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 Q. 장난치지 마시고요. 40년 동안 같은 멘트로 대화를 시작하다 보니.. 죄송합니다. 다시 하죠. 안녕하세요.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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