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26건)

[세빛섬] 4월 세빛섬×메가박스 할인 이벤트 & 카페돌체 봄 신메뉴 출시

봄바람 휘날리는 4월입니다. 따뜻한 햇볕으로 반짝이는 세빛섬도 여러분께 화사한 봄날을 되돌려 드리고 싶어서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일상의 작은 즐거움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건강한 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4월엔 영수증 챙기세요! 세빛섬×메가박스 할인 이벤트 그래도 봄은 오고, 꽃은 피니까요. 움츠리던 우리도 조심스럽게 기지개를 켜봅니다. 잠시라도, 멀리 가지 않더라도 봄을 느껴보고 싶다면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이 제격입니다. 한강을 따라 산책을 하고, 봄꽃 구경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위생에 더욱 신경 쓰고 있는 세빛섬이 고객 여러분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면, 여러분께서는 영수증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메가박스와 함께 진행 중인 할인 이벤..

북미 시장을 이끌 HYOSUNG HICO, 미국 전력 시장을 공략하다

- 테네시 멤피스 공장의 힘찬 출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전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효성의 첫 생산 기지 테네시 멤피스 공장 HYOSUNG HICO, Ltd.가 설립됐다. 이제 테네시 멤피스 공장은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를 생산한다. 내철형 초고압 변압기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변압기 시장 수요의 95%를 차지하는 제품으로, 이로써 효성은 북미 고객들에게 한층 더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테네시 멤피스 공장의 새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월 현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테네시 멤피스 공장장을 비롯해 HICO 영업 임원과 효성중공업 요코타 사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고, 임직원들은 효성의 일원으로서 단체 티셔츠를 입고 기념 촬..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0’ 첫 참가한 효성첨단소재, 북미·유럽 진출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 효성첨단소재의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소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0’(Tire Technology Expo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습니다.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데요. 올해는 세계 각지의 타이어 관련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제조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고, 130여 개 학술 발표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한 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타이어 보강재 업체로서 기술력과 품질을 알리고, 고객과의 영업·기술 미팅을 통해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습니다. 타이어보강재PU 섬유 영업 담당 이태정 상무는 타이어 보강재..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효성의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자연이 다양성과 생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가 균형 있게 미래에도 유지하며 기능할 수 있는 능력이자, 인간 사회의 환경·경제·사회적 양상의 연속성에 관련된 체계적 개념입니다. 즉, 인간을 포함한 자연이 불확실한 미래에도 온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이 바로 지속가능경영입니다. 기업이 지속가능하려면 당연히 이윤 획득을 통해 꾸준한 경제적 성장을 이뤄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여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지속가능경영이죠. 효성도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나아..

[효성적 일상] 터지지 않길 바라며 태어난 에어백

테이블 모서리에 간신히 걸려있는 유리컵은 나의 부주의를 기다립니다. 둔한 내 몸의 일부분이 테이블을 ‘툭’ 하고 건드는 그 순간, 유리컵은 물을 뿌리며 바닥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납니다. 바닥에 흩어진 유리 조각은 수습할 수 있어요.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지도 않죠. 하지만 유리컵이 아니라 자동차라면 어떨까요? - 눈 깜빡하면 볼 수 없는, 사고의 순간 일어나는 일들 우리는 매일 음각으로 새겨진 ‘에어백’이라는 글자를 보며 운전대를 잡습니다. 평소엔 든든하지만, 가끔 여기 정말 에어백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본 적이 없으니까요. 사고는 눈 깜빡할 사이(약 0.1초)에 벌어진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말로 풀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앞 범퍼에 충격이 가해진 순간, 관성에 의해 앞으로 쏠리는 몸을 안전벨..

[세빛섬]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봄 신메뉴로 봄을 맛보다

세상이 기지개를 피는 봄이 오고 있지만, 우리의 움츠림은 계속되는 3월입니다. 건강관리가 더없이 중요한 요즘, 건강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조금 더 산뜻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세빛섬에서 봄을 맛보시기를 바라면서요. - 슈퍼푸드로 채워진 봄 신메뉴! 채빛퀴진 뷔페 제철 봄나물로 향긋해진 채빛퀴진이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슈퍼푸드로 채워진 봄 신메뉴를 선보입니다.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춘곤증을 해소하고 요즘 제일 중요한 면역력 향상에 좋은 ‘봄나물 양장피’.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역할을 해주는 건강한 미나리로 만든 ‘미나리 돼지갈비 샐러드’. 이 밖에도 ‘냉이 생선찜과 인삼XO소스’, ‘봄냉이 단호박 피자’, ‘톳 두부 샐러드’, ‘취나물 ..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효성적 일상] 안전을 위해 치열하게 버티는 타이어 보강재

우리는 강해지려고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단련시키고, 스트레스를 더 오래 견디는 연습을 하고, 잠을 줄여 실력을 키웁니다. 끊임없이 최신 정보를 입력하고 기존 정보와 잘 버무려 놓기도 해요. 무엇 보다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죠. 그래서 우리 삶이 더 치열하다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경쟁자를 없애버릴 만큼 강해지려고 치열한 것이 아니에요. 단지 안전을 위해 치열한 것뿐입니다. ‘안전을 위한 치열함’이라고 하니 현실에 안주(安住)하는 듯한 느낌이 강한데요, 그것보다는 ‘버티기’ 또는 ‘살아남기’와 결이 비슷한 말입니다. - 우리만큼 치열한 타이어 타이어는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우리만큼 수많은 외부요인과 싸우고 있어요. 여름엔 아스팔트가 내뿜는 지열과 싸워야 하고, 장..

[세빛섬]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생을 위한 2월 프로모션

끝과 시작이 공존하기에, 온갖 감정이 뒤섞이는 2월. 아쉬움보다 설렘이 더 가득하기를 바라기에 우리는 반짝이는 희망으로 여러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2월의 세빛섬은 여전히 반짝입니다. 당신처럼 말이죠. - 달콤한 2월, 반짝이는 마음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려면 세빛섬만한 곳이 없습니다.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로 반짝이는 이곳에서 반짝이는 마음을 전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면서 달콤함에 흠뻑 빠져보세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까지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를 진행하는데요.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빛깔을 뽐내는 조형물이 2월의 밤을 수놓을 겁니다. 새해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갈 수 있는 ‘..

[효성적 일상] 뺏기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에어로히트

뺏기는 것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쉽게 얻은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얻은 것을 꼭 움켜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팔이 저릴 만큼 주먹에 힘을 더 세게 주어야 하니까요. 주먹을 펴고 가진 것을 내놓으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뺏긴 걸 다시 얻기는 더 힘들다는 것, 다 알아요.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성인(聖人)이 아니라 그냥 알 건 다 아는 성인(成人)이거든요. - 그래서 우리는 뺏기지 않으려고 보온내의를 입었다 출처: Youtube @大鳥智博 1980년대, 그때는 빠져나가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보온메리 또는 에어메리라고 불리는 보온내의를 입었어요. 기존의 얇은 내복과는 달리 원단을 2중, 3중으로 두껍게 누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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