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13건)

[세빛섬] 맛있는 식사와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로 눈부신 연말

12월 1일부터 시작된 로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세빛섬은 빛나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에도 오색 찬란한 불빛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거기에 맛있고 푸짐한 식사까지 더해진다면 세빛섬의 하루는 더욱 눈부실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더 빛나는 이와 함께 2019년의 마지막을 세빛섬에서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스타메뉴로 빛나는 채빛퀴진 뷔페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채빛퀴진의 스타메뉴를 12월 내내 선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음식으로 풍성할 채빛퀴진에서의 특별한 한 끼, 어떠신가요? 그리고 연말 모임과 데이트가 많은 12월을 위해 주말/공휴일 저녁 2부(19:30~21:30)와 주말/공휴일 점심 2부(13:50~15:50)를 추가하여 운영합니다. ..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Interview of Things] 변신(變身)의 귀재, ATM

변화가 두렵나요?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두렵나요?아니면 잊혀질까 봐 두렵나요? 1년에 3번. 설, 추석, 그리고 경조사가 있을 때가 아니면 좀처럼 찾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집 근처, 편의점,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요즘처럼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 세상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1979년 11월, 조흥은행 명동지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후 40년 동안 우리의 편리함을 책임지고 있는 바로 그것, ATM(Automatic Teller Machine)입니다.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서비스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 Q. 장난치지 마시고요. 40년 동안 같은 멘트로 대화를 시작하다 보니.. 죄송합니다. 다시 하죠. 안녕하세요.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고,..

[효성적 일상] 단지 그을렸을 뿐, 아라미드(Aramid)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어제도 누군가는 여러분을 향해 커피를 ‘쏘고’,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을’ 거예요. 점점 더 극한의 상황을 사는 우리의 언어처럼 일상에는 수많은 위험 요소가 우리를 향해 내달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줄까요? 아무리 쏴도 든든하게 막아주고 아무리 불태워도 타지 않는 소재,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섬유 원사 알켁스(ALKEXⓇ) 아라미드는 극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섬유예요. 고강도, 충격안정성, 내열성, 내피로성(경화, 균열, 변형에 견딜 수 있는 성질), 경량성, 고탄성의 특징을 지닙니다. 특히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아라미드는 ..

[세빛섬] 빛나는 11월엔 뭐든 이루어지세빛!

어느새 11월, 쌀쌀한 초겨울입니다. 2019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일까요,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짝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자’라는 각오를 다지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 해 마무리를 기원하며, 세빛섬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화려한 축제 소식도 전해드릴 텐데요. 반가운 지인들과 맛난 음식, 축제를 즐기며 한 해 마지막까지 달릴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랄게요! - 채빛퀴진에서 즐기는 풍성한 식탁! 11월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 여러분에게 중요한 달입니다. 긴 노력의 결실을 얻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수험생 여러분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세빛섬의 뷔페 채빛퀴진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수험생 응원 이벤트’인데요. ..

[Interview of Things] 폴리프로필렌(PP) 용기

그냥 담기만 하면 되나요?용기에도 급이 있는데,무엇을 담으려 하는지 따져 봐야죠.그런데 당신은 무언가를 담을 용기를 가지고 있나요? 이분 활동 영역이 상당합니다. 편의점, 음식점, 배달업체, 카페, 마트 등 우리가 자주 가는 곳은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출몰합니다. 잘 씻어서 재활용해도 좋을 만큼 잘생겼고요, 안전하게 내용물을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환경적입니다. 우리의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바로 플라스틱 용기, 그냥 플라스틱 아니고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용기(Container)입니다. 오늘은 아주 쉽게 모셨어요. 너무 흔한 분이거든요.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 Q. 저번에 편의점에서 뵌 적 있죠? 기억하세요? 워낙 많은 분을 만나고 다녀서 기억이..

‘글로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9

-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글로벌 행보 효성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Intertextile Shanghai) 2019’에 참가해 효성만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조현준 회장 역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방문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류 브랜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마케팅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죠. 2017년부터 3년 연속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찾은 조현준 회장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강조해왔는데요. 특히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

한 장의 HISTORY 우리의 HERITAGE

- 1973 섬유 – 토프론텍스고유의 멋을 담은 토프론의 양단, 공단, 유똥(실크 느낌의 한복 소재)의 광고. 생활환경이 달라져도 민족 고유의 멋은 변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색동옷을 통해 다양한 색상의 한복지를 소개하고 있다. - 1983 공통 - 내일을 위한 약속효성의 주요 사업 부문이 지구본을 중심으로 연결돼 있다.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효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섬유 – 스완카페트동양나이론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BCF 카펫을 소개한다. 쉽게 오염되지 않고 잔털이 빠지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가스를 일절 방출하지 않는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 1984 중공업 - 변압기, 인버터, 차단기효성의 기술력으로 몰드 변압기와 인버터의 국산화를 실현했음을 알리는 광고. 국산화에..

[효성적 일상] ‘기능성은 아름다워야 한다’ 효성티앤씨의 애슬레저 소재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평일 저녁, 일주일에 3번,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인 거죠. 수강권도 끊었으니 세상 편한 운동복을 골라 보려고 합니다. 너무 튀지 않지만 세련되고, 몸을 꽉 잡아줘서 움직이는 데 거침이 없는 옷이요. 땀을 많이 흘려도 금방 말라야 하고, 땀냄새도 잡아줘야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복이라는 티를 내선 안 됩니다. 평소에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일상복에 가까워야 하죠. 운동복 한 벌 찾는 데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고 생각하세요? - 등산 말고 아웃도어 말고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은 생각보다 평온하지 않아요. 오히려 격렬합니다. 지각을 면하기 위해서 5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해야 할 때도 있죠? 팀장님 앞에서 식은땀을 흘릴 때도 있고요. 무거운 노트북..

[세빛섬] 세빛섬 5주년 기념 10월 프로모션

2014년 10월, 한강의 랜드마크 세빛섬이 개장되었습니다. 그 이후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세빛섬과의 다채로운 추억을 남겨주셨어요. 연인과의 로맨틱한 추억, 가족들과의 따사로운 추억, 지인들과의 행복한 기억… 세빛섬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추억의 빛깔로 가득한 장소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5주년’을 맞게 되었는데요. 이 무척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세빛섬에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 따뜻한 추억, 채빛퀴진과 함께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한 달간 생맥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중 저녁, 마이셀 생맥주 한 잔을 드시면 한 잔을 더 드리는 1+1 이벤트죠. 이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맥주잔을 부딪치며 한강의 야경을 즐기는 특별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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