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직장인 공감

'직장인+/직장인 공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9건)

[효성인 POLL] “수고했어 올해도!” 나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낸 효성인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찬과 선물을 주고 싶은가요? 올 한 해의 따뜻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내년에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해봅니다.설문 참여: 151명설문 기간: 2017년 11월 16~22일 1. 2017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①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 한 해 66%② 열정적으로 달려온 한 해 17.33%③ 기타(불혹을 맞이한 사색의 한 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진 한 해, 파란만장 다사다난 한 해) 6.67%④ 차분하고 편안한 한 해 6%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4% 2. 올해 결심, 얼마나 잘 지켰나요? 점수로 말한다면?① 80점!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편 47.33%② 50점! 딱 절반은 지켰다 36%③ 20점! 시작은 창..

[효성인 POLL]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 “책, 어떻게 읽고 있나요?”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바로 독서입니다. 평소 효성인은 책을 얼마나 가까이하고 있을까요? 설문조사를 통해 책 읽는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과 추천 도서를 공유합니다.설문 참여: 178명설문 기간: 2017년 10월 17~26일 1. 책, 얼마나 읽나요? 효성인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은?① 1권 47%② 2~3권 36%③ 4권 이상 10%④ 0권 7% 2. 평소 책을 자주 구입하거나 빌리는 곳은?① 손쉽게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점 56%② 무료로 빌려 보는 도서관 18%③ 수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서점 16%④ 가격이 저렴한 중고 서점 5%⑤ 기타 5% 3. 독서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① 다양하고 폭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다 7..

[효성인 POLL] 효성인의 품격을 높이는 직장 매너, 잘 지키고 있습니까?

동료를 대할 때 지켜야 할 선, 바로 ‘직장 매너’입니다. 효성인의 직장 매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회사 생활의 기본, ‘직장인 에티켓’에 대한 효성인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스스로 직장 내 에티켓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① 나 정도면 보통이다 61% ② 잘 지키고 있다 34% ③ 솔직히 자신 없다 5% 이런 에티켓 좋아요! 칭찬해주고 싶은 동료의 굿 매너는? ①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 기분 좋은 인사 39% ② 아무리 급한 업무라도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 37% ③ 궂은일, 소소한 업무에도 열심히 임하는 책임감 21% ④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과 스타일 3% 신입사원을 위한 조언! 상사에게 점수 따는 에티켓은? ① 사무실에서 마주쳤을 때 밝게 인사하기 69% ② 시간 엄수는 기본! 지각..

[효성인 POLL] 하루에 얼마나 웃으세요?

미국 문학의 거장으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은 ‘효과적인 치료제는 바로 웃음’이라 말한 바 있습니다. 웃음으로 생기는 엔도르핀은 온몸의 활력을 일깨우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정신적 에너지를 고양시키는 힘이 있죠. 효성인의 해피 바이러스, 웃음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설문 참여: 138명, 설문 기간:2017년 7월 10~18일 1. 오늘 하루 효성인을 웃음 짓게 한 것은?① 동료, 친구, 가족들이 전한 희소식들 44%② 순수한 재미! SNS에서 본 사진이나 동영상들! 38%③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미담 뉴스 14%④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4% 2. 웃고 싶을 때, 난 이렇게 한다!① 친구들과 정신없이 수다 떨기! 32%② 눈물 쏙 빠지는 영화나 개그 프로그램 보기! 31%③ 사랑하는 누군가와의 추억 떠..

[효성인 설문] 런웨이를 가로지르는 모델처럼, 효성 쿨비즈룩 콘테스트

패션도 전략인 시대입니다. 고객사 혹은 거래처 미팅이나 사업 파트너와의 대면에서 깔끔한 외모가 주는 첫인상은 의외로 큰 부분을 차지하죠. 의류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잘 차려입은 의상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니까요.하지만 더위 앞에서는 장사도 없는 법입니다. 회색 정장에 흰 와이셔츠 그리고 꽉 조여 맨 넥타이가 사무직 회사원의 정석이지만, 무더운 여름철 업무를 하기에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DJ DOC의 노랫말처럼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 말이죠.그래서 요즘은 많은 기업에서 여름에는 근무 복장을 간소화하고 있는데요. 효성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간편한 복장으로 임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더운 여름, 직장인이 ..

효성인의 심야식당 - “마음까지 배부른 나만의 소울푸드는?”

지친 하루가 끝나고,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들리는 심야식당. 값비싼 식재료로 만든 것도 아니고,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눈을 사로잡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맛집과 같은 뛰어난 맛도 아니지만, 한 그릇 뚝딱 비워내면 마음까지 배불러지는 최고의 한 끼가 됩니다. 특별하진 않지만, 따스한 온기가 있는 그곳, 심야식당에 효성인들이 찾아왔습니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어요? 효성인의 심야식당“매콤, 달콤, 바삭한 고추 부각 주세요!” – 권효철 님“고추 부각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매콤하고 달콤하고 바삭한 게 정말 최고의 반찬입니다. 간장을 살짝 찍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끔 하나씩 엄청 매운 고추가 걸렸을 경우 혀에서 불이 나는 재미와 스릴도 있고요. 고등학교 때 시골 고모네 놀러 가서 처음 먹은 뒤 푹..

[효성인 설문] 덕질은 계속되어야 한다! 효성인의 덕밍아웃 2탄

지난달, 각양각색의 덕후 효성인을 만나보았었는데요. 기억나시나요? 약속드린 대로 오늘은 ‘효성인의 덕밍아웃’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미 덕질을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덕질을 하고 싶다는 덕후 본능의 소유자인 그들의 덕밍아웃. 지금 공개합니다. ‘프로듀스 101의 이해인 양과 모차르트 덕후, 일명 해덕모덕’ - 섬유PG 스판덱스PU 마케팅팀 안예환 사원이 정도면 성공한 덕후 아닌가요?Q: 이해인 양과 모차르트를 애정하게 된 계기나 이유는 무엇인가요?A: 먼저 이해인 양을 좋아하게 된 계기부터 말씀드릴게요. 우연히 '프로듀스101'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는데, 그중 이해인양이 유독 제 눈에 띄었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프로그램을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녀를 응원하게 되었어요. 사실 다른 멤버들에게도 눈..

[효성인 설문] 덕질은 계속되어야 한다! 효성인의 덕밍아웃 1탄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어느 광고의 CM송 가사입니다. 이 노랫말처럼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 명예? 시간? 개인마다 즐거움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재미난 삶을 위한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효성인 중에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사는 분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정확하게 말하면 ‘덕후’입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격한 ‘덕질’을 하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풀고 삶의 위안까지 받는다고 합니다.과연 효성인 중에는 어떤 덕후가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효성인이 격하게 애정하는 대상은 과연 무엇일지, ‘효성인의 덕밍아웃’ 1탄을 지금 공개합니다. ‘화장품 덕후, 일명 코덕’ - 무역PG 효성트랜스월드PU 전..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고양이 편 "고양이의 보은을 믿으세요?"

유유자적하게 집안을 누비며 츤츤한 매력을 뿜어내는 냥이부터 천진난만함과 애교로 집사의 마음을 홀리는 일명 ‘개냥이’까지. 고양이의 매력은 천차만별이지만, 고양이를 키우며 집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건 매한가지겠죠.이따금씩 보여주는 고양이의 보은에 감격하며 집사의 보람을 느끼는 효성인들의 이야기. 오늘은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의 마지막, 고양이 편을 준비했습니다. 때로는 까칠하고 도도하게, 때로는 귀엽고 사랑스럽게 집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냥이들을 만나보시죠! “나의 동거묘, 남김이” 화학 PG Optical Film PU QA팀 남대철 님 저 사진빨 잘 받나요?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이름은 남김이라고 하고 종은 러시안 블루입니다. 2016년 4월 4일생이라 이제 곧 있으면 첫 돌을 ..

"빠져든다 멍뭉미"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2탄

효성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반려동물로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은 강아지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심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교와 장난기, 척하면 척 말도 잘 알아듣는 영리함까지 갖춘 강아지니 빠져들 수밖에요. 이렇듯 멍뭉미에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넘쳐나기에,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강아지 편’ 2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귀여운 멍뭉이들, 함께 만나보시죠! “나의 작은 아들, 포비” QC팀 김대진 님처음 집에 왔을 당시의 포비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올해로 여섯 살이 되는 우리 아들의 허물없는 친구인 우리 포비는 이제 겨우 만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푸들이랍니다.Q2.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형제 없는 우리 부부의 유일한 아들이 유치원 하원 후 혼자 역할 놀이하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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