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직장인 공감

'직장인+/직장인 공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4건)

[직장인 B급 뉴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

우리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하나같이 얘기합니다. 학교와 회사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다고 말이죠.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정규교육 12년과 대학교 4년까지 오랜 시간을 배우고 익히며 보내왔는데, 회사에 입사한 순간 우리는 다시 어린 아이가 된 것 같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이론과 실무는 큰 차이가 있고, 또 가르친다고 다 배우는 것은 아니고, 배운다고 다 써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과 값비싼 등록금이 아깝지 않을 정도. 딱 그 정도만큼은 그래도 배워서 써먹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찾아보면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 때 배워서 써먹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현직 직장인인 효성인들에게 물었습니..

[고민 처방전] “새해를 맞아 들뜨면서도 우울한 마음이 들어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신년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혹은 지난 한 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회의감으로 혼란스럽고 불안한가요? 감정의 동요를 겪는 효성인의 마음을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상담해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들뜨면서도 우울한 마음이 들어요" Q.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것 같아 무기력해지다가도 한 해가 끝나고 새해가 시작됐다고 생각하니 한없이 기분이 들뜨곤 합니다. 해놓은 것이 없어 무기력하고 눈앞에 완성된 것도 없으면서 새해라는 분위기에 괜히 들뜨기만 하는 요즘 어떻게 해야 이 냉탕과 온탕 사이를 조절할 수 있을까요? A.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는데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것 같군요. 무엇을 이루고 싶으셨을까요. 무언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이 있으셨겠지요. 자기 불일치 이론(E..

[효성인 POLL] “늘 새롭고 기발한 당신!” 효성인의 혁신 지수는?

틀에 박힌 생각, 남들 의견에 따르기만 하는 수동적 태도. 효성인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혁신가’가 되기 위해 효성인은 오늘도 달립니다. 설문 참여 | 40명설문 기간 | 2017년 12월 19~26일 Question #1. 혁신적 사고는 어디에서부터 오는 걸까? ① “안 될 게 뭐 있어!”라는 자신감과 추진력 30% ② 고객, 동료, 시장 등 다각도로 정보를 수집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태도 28% ③ 고정관념,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운 시각 25% ④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정신력 17% Question #2. 업무 내 혁신적 사고를 방해하는 요소는? ① 변화를 받아들이기 주저하는 태도 41% ② 상사의 상사의 상사를 거치게 되..

신입사원 첫 월급, 의미 있게 쓰는 법

신입사원에게 합격통보만큼 감격스러운 순간은 아마 첫 월급을 타는 순간일 거에요. 첫 월급이 입금되었다는 알림에 설레고, 금액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그 숫자를 보기만 해도 뿌듯함에 배부르죠. 허나 내가 처음 번 돈이 아까워서 못 쓸리는 결코 없을 터, 첫 월급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쓸 수 있을지 골똘히 고민 들어갑니다. 다신 없을 내 인생의 첫 월급인 만큼 이 보람과 감격이 배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첫 월급을 탕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통 크게 효도!” 통째로 부모님께 드리기 부모님께 드리는 첫 월급 선물은 뭐니 뭐니 해도 빨간 내복이라고요? 요즘 누가 빨간 내복 입나요? 이제 빨간 내복은 자취를 감추고 부모님 첫 월급 선물 1위는 현금이 되었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효성인 설문] 연말 회식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센스있는 송년회 건배사

술잔을 부딪치며 ‘짠’ 하고 시작했던 2017년이 어제 같은데, 어느덧 연말이라니. 한 살 또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짠’해지려는 사이, 송년회 날짜가 잡혔습니다. 송년회를 앞둔 직장인들은 마음이 ‘짠’해질 틈도 없이 또 다시 ‘짠’ 할 생각에 마음 한 켠에 부담감이 자리 잡습니다. 바로 송년회 건배사 때문입니다. 술 맛도 올리고 감동도 주고 상사의 이쁨도 받는 건배사를 ‘짠’ 하고 보여주고 싶지만, 기획안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아 며칠 밤낮을 붙잡고 있는 마당에 건배사 아이디어가 ‘짠’ 하고 떠오를 리는 만무할 터. 그래서 효성인들이 나섰습니다. 직장인들의 짐을 덜어드리기 덜어 들이기 위해서요. 평소 ‘SNS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라 낭만’이라 외치는 김 사원부터 수년간 다져진 회식 경험치로 다양..

[효성인 POLL] “수고했어 올해도!” 나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낸 효성인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찬과 선물을 주고 싶은가요? 올 한 해의 따뜻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내년에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갈 준비를 해봅니다. 설문 참여: 151명설문 기간: 2017년 11월 16~22일 1. 2017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① 힘든 일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 한 해 66%② 열정적으로 달려온 한 해 17.33%③ 기타(불혹을 맞이한 사색의 한 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진 한 해, 파란만장 다사다난 한 해) 6.67%④ 차분하고 편안한 한 해 6%⑤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4% 2. 올해 결심, 얼마나 잘 지켰나요? 점수로 말한다면? ① 80점!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편 47.33%② 50점! 딱 절반은 지켰다 36%③ 20점! 시작..

[효성인 POLL]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 “책, 어떻게 읽고 있나요?”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바로 독서입니다. 평소 효성인은 책을 얼마나 가까이하고 있을까요? 설문조사를 통해 책 읽는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과 추천 도서를 공유합니다. 설문 참여: 178명설문 기간: 2017년 10월 17~26일 1. 책, 얼마나 읽나요? 효성인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은? ① 1권 47%② 2~3권 36%③ 4권 이상 10%④ 0권 7% 2. 평소 책을 자주 구입하거나 빌리는 곳은? ① 손쉽게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점 56%② 무료로 빌려 보는 도서관 18%③ 수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서점 16%④ 가격이 저렴한 중고 서점 5%⑤ 기타 5% 3. 독서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① 다양하고 폭넓은 시야를 갖출 수 ..

[효성인 POLL] 효성인의 품격을 높이는 직장 매너, 잘 지키고 있습니까?

동료를 대할 때 지켜야 할 선, 바로 ‘직장 매너’입니다. 효성인의 직장 매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회사 생활의 기본, ‘직장인 에티켓’에 대한 효성인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스스로 직장 내 에티켓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① 나 정도면 보통이다 61% ② 잘 지키고 있다 34% ③ 솔직히 자신 없다 5% 이런 에티켓 좋아요! 칭찬해주고 싶은 동료의 굿 매너는? ①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 기분 좋은 인사 39% ② 아무리 급한 업무라도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 37% ③ 궂은일, 소소한 업무에도 열심히 임하는 책임감 21% ④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과 스타일 3% 신입사원을 위한 조언! 상사에게 점수 따는 에티켓은? ① 사무실에서 마주쳤을 때 밝게 인사하기 69% ② 시간 엄수는 기본! 지각..

[효성인 POLL] 하루에 얼마나 웃으세요?

미국 문학의 거장으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은 ‘효과적인 치료제는 바로 웃음’이라 말한 바 있습니다. 웃음으로 생기는 엔도르핀은 온몸의 활력을 일깨우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정신적 에너지를 고양시키는 힘이 있죠. 효성인의 해피 바이러스, 웃음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설문 참여: 138명, 설문 기간:2017년 7월 10~18일 1. 오늘 하루 효성인을 웃음 짓게 한 것은? ① 동료, 친구, 가족들이 전한 희소식들 44%② 순수한 재미! SNS에서 본 사진이나 동영상들! 38%③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미담 뉴스 14%④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4% 2. 웃고 싶을 때, 난 이렇게 한다! ① 친구들과 정신없이 수다 떨기! 32%② 눈물 쏙 빠지는 영화나 개그 프로그램 보기! 31%③ 사랑하는 누군가와의 추..

[효성인 설문] 런웨이를 가로지르는 모델처럼, 효성 쿨비즈룩 콘테스트

패션도 전략인 시대입니다. 고객사 혹은 거래처 미팅이나 사업 파트너와의 대면에서 깔끔한 외모가 주는 첫인상은 의외로 큰 부분을 차지하죠. 의류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잘 차려입은 의상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니까요. 하지만 더위 앞에서는 장사도 없는 법입니다. 회색 정장에 흰 와이셔츠 그리고 꽉 조여 맨 넥타이가 사무직 회사원의 정석이지만, 무더운 여름철 업무를 하기에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DJ DOC의 노랫말처럼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은 많은 기업에서 여름에는 근무 복장을 간소화하고 있는데요. 효성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간편한 복장으로 임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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