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41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신입사원 출근 복장 편

신입사원의 직장생활을 위한 가이드!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신입사원을 위해 다양한 직장생활 팁을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렵기만 한 신입사원 여러분들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작은 팁들을 전해드릴 예정이에요. 부디 여러분이 ‘신입 티’를 벗고 멋진 직장인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시리즈의 첫 번째 팁, 출근 복장에 대해 소개할게요. 잘 모르겠다면, 기본만 따르라! 남자들의 출근 복장 ‘Fashion’의 ‘F’자도 모르는 신입사원 효성 씨. 첫 출근을 앞두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복장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지만, 아무리 옷장을 뒤적여봐도 도..

작업시간 줄여주는 유용한 파워포인트 단축키 5가지

오늘도 파워포인트로 보고서 작업을 하고 있는 신효성 씨는 야근 당첨입니다. 팀장님과 직장 동료들은 효성 씨가 집중해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일이 많냐며 한 마디씩 건네고 지나가지만 문서 작성에 달인, 금손 박 과장님만은 지나가던 걸음을 멈추고 효성 씨의 작업을 한참을 쳐다봅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박 과장이 고개를 끄덕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하는 신효성 씨는 작업 속도 때문인데요, 효성 씨는 몰랐던 것입니다.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만큼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요. 박 과장은 신효성 씨에게 10분만 시간을 달라며 엑셀 단축키(http://blog.hyosung.com/2855)에 이어 파워포인트 단축키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이것만은 꼭! 가장 유용한 5가지..

[엑셀팁] 중복값을 찾는 4가지 방법

직장인은 숙명적으로 데이터를 다루어야 하는 직업입니다. 100건 이하의 스몰 데이터에서부터 수천, 수만 건에 이르는 빅 데이터를 다루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데요. 불규칙적으로 연속되는 숫자를 분석하며 희열을 느끼는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숫자만 봐도 이마의 고열을 느끼는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곤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번은 여러 번 확인 후 보고한 데이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했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 원자료(raw data) 가공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었어요. 여기저기서 데이터를 끌어다 붙이면 생기는 문제, 바로 중복값 때문에 생긴 오류였습니다. 데이터 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중복값을 골라내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완벽하게 중..

[오피스팁] 문단 정렬 쉽고 빠르게! 깨알 같은 한글 프로그램 단축키 콤보

문단 줄 쉽고 빠르게 맞추기‘자간 조절’ + ‘문단 모양 복사’ 단축키를 기억하세요 ‘MS워드’와 ‘한컴오피스 한글’(이하 ‘한글’)은 대표적인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입니다. 각 사업처마다 주로 사용하는 툴이 다를 텐데요. 자신이 소속된 회사에서는 ‘MS워드’를 쓰는데, 거래처나 클라이언트 기업은 ‘한글’을 이용한다면 상호 협의 하에 문서 작성 폼을 통일시킬 필요가 있겠죠. 그러자면 역시 두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효성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셨던 분들이라면 ‘한글’의 메일 머지(Mail Merge) 기능을 소개했던 포스트(http://blog.hyosung.com/2970)를 기억하실 겁니다. 여러 개인의 정보를 받아들여 다수의 메일 전송 또는 인쇄하거나, 팩스로 발송할 수 있는 ..

수작업 말고 <한글> 메일머지 기능

이제 막 회사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과 경력을 책상 위에 두둑이 쌓아놓은 선배의 차이점은 바로 경험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의 작업량을 예측하고 모든 변수에 대비하여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노련함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진행했던 일이나 프로젝트는 유사한 다른 업무를 진행할 때 밑거름이 되듯 준비된 직장인 위해 오늘 준비한 직장인의 오피스 팁은 바로 메일 머지 기능입니다. 메일 머지(Mail Merge)란 여러 개인의 정보를 받아들여 여러 장의 편지를 인쇄하거나 컴퓨터 또는 팩스로 발송하는 기능입니다. 다시 말해서 동일한 내용의 편지를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사용합니다. 이 기능을 모르는 분들은 문서를 작성하고서 이름만 바꾸어 보내는 사람 수만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실 텐데요, 소위 노가다라고 하는 엄청난 수작..

함부로 품위있는, 나만의 ‘엑셀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하기

며칠 전 저희 부서 엑달(엑셀의 달인) 박 과장님에게서 놀랄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군대에서는 엑셀 다룰 때 마우스는 만지지도 못하게 했다고~ 내가 엑달이 된 비결은 단축키를 모조리 외우는 것이었지” 이게 정말인가요? 멀쩡한 마우스는 무슨 잘못이라고 손길조차 받질 못하는 걸까요? 박 과장님은 지금 군대에서도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지만 엑셀의 달인이 되는 길은 진정 단축키를 외우는 것뿐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기능은 빠른 손놀림이 아니라 품위 있게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팀장님께서 알려주셨어요. 팀장님처럼 함부로 품위 있게!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달인처럼 엑셀을 다룰 수 있는 방법! 엑셀에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있었습니다!! 엑셀 리본메뉴에서 벗어나기 이게 바로 ..

[직장인 처세술] 동료의 남은 일, 도와주는 게 좋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선택지를 만나게 됩니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물냉면이냐 비빔냉면이냐’ 같은 사소한 것들까지도 말이죠. 그리고 그 작은 순간들이 때로는 우리의 아주 큰 부분까지 변화시킵니다. 사소한 선택의 순간들은 직장생활에서도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를 도와줄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것도 그러한 선택의 순간 중 하나지요. 도와주자니 중요한 약속이 다가오고 있고, 모른 척 하자니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가 마음에 걸리는데요. 아주 작은 순간이지만 지금의 선택이 직장생활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킬지도 모르는 일. 그래서 직장생활에는 매 순간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적 직장생활, 이번 편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사소한 순간들입니다.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를 보는 상황부터 외근..

엑셀의 달인이 들려 주는 숨은 꿀팁, 엑셀 개체 삭제

“김 대리,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간 게시물 리스트좀 보내줄래?”팀장님의 말씀에 부랴부랴 게시물 목록을 복사해 온 김대리. 하지만 그 목록에는 텍스트보다 화려한 이미지와 각종 체크박스가 가득했으니 이를 바로 보고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나씩 정리를 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한 시간. 팀장님의 성화가 들려 오기 시작하네요. “김 대리, 아직이야?”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웹페이지에서 목록 등을 긁어 엑셀에 붙여 넣다 보면 필요 없는 개체들이 잔뜩 붙여 정리하기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일괄적으로 개체를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모르면 답답한데 알고 나면 너무 쉬운, 엑셀 개체 삭제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미션, 필요 없는 개체 정리하기 팀장님의 지시에 따라 게시..

칼퇴하는 과장님의 비밀, 어벤저스급 엑셀 단축키 모음

“박 과장, 지난 주 결과보고서 오늘까지 좀 보내줄래?”퇴근 한 시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업무요청을 하는 김 부장님. 저는 과장님의 야근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한 시간 만에 보고서를 모두 끝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으니까요. 하지만 약 30분 후, 과장님 손에 들려있는 것은 조금 전 김 부장님이 요청하신 보고서! 박 과장님이 회사의 소문난 ‘금손’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던 거죠. 남들보다 손이 빠른 덕에 늘 칼퇴하는 박 과장님의 비밀은 바로 ‘단축키’에 있었는데요, 엑셀은 직장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 기본 기능만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엑셀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는 단축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오피스 2010 버전을 기준으로..

엑셀 가계부 만들기 3탄: 이중(혼합형) 그래프로 수입/지출내역 한 번에

올해 초, 새해를 맞아 재테크를 다짐하신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일년의 4분의 1이 지난 지금 그 목표는 잘 이뤄지고 있나요? 처음 목표와는 달리 조금은 지지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럴 땐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하루하루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더 좋겠죠? 지난 번에는 데이터 유효성 검사 및 SUMIF 함수를 통해 가계부의 항목을 정하고 항목별 합계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이중 그래프를 통해 일별 수입 및 지출 추이를 살피는 법을 소개해드릴게요. ▶ 엑셀 가계부 만들기 기본편: 데이터 유효성 검사 이용하기▶ 엑셀 가계부 만들기 응용편: SUMIF 함수로 항목별 합계 구하기 * 본문의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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