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3건)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 “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

[신입남녀] 주 52시간 근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근로기준법

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근로시간이 2.124시간(1년)으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가장 짧은 근로시간을 기록한 독일의 1,361시간(1년)과 비교하면 연 753시간을 더 일하고 있으며, OECD 국가 평균보다도 무려 354시간을 더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깨트리기 위해 주 52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을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근로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새롭게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금제, 근로계약서, 연차, 연장근무..

[신입남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인들에게 보고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 중 하나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기도 하죠. 물론 학생 때도 물밀 듯이 밀려오는 과제로 인해 자주 리포트를 쓰곤 했지만, 업무에 대한 보고서는 대학생 때 리포트를 쓰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보고서는 상사부터 더 윗선의 경영진까지 모두 보게 되기 때문에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간단해 보이는 기본원칙을 지키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데요. 하지만, 보고서야말로 업무의 기본 중의 기본이기에 보고서만 잘 써도 일 잘하는 신입사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보고서 작성도 한 걸음부터! 보고서의 목적 ..

[신입남녀] “PT의 달인으로 거듭나자!” 발표 잘 하는 법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많은 이들이 PT의 두려움을 꼽는다고 해요. 선배들처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이끌고 싶지만 발표를 하려고 앞에서면 눈앞이 캄캄해지기 마련이라는데요. 선배들도 처음부터 잘 한 것은 아니랍니다. 발표 잘하는 팁을 익히고 시간이 가면서 점점 능숙해진 것이죠. 지금부터 신입사원을 위한 발표 잘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발표 준비 단계 첫째, 청중을 고려해 대본을 준비하라 우선 PT를 준비할 때에는 청중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패라는 말이 있듯 청중이 어떤 부서인지, 어떤 직책의 사람이냐에 따라 PT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미리 청중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대본을..

[TECH ESSAY] 웨어러블 기기 보고서 ‘IT시대, 기술을 입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기기(Device)들은 점차 작고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기기의 크기와 무게 감소는 기기를 신체에 부착하려는 시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기기라도 몸에 고정할 수 있다면 훨씬 안정적이고 기동성 있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웨어러블(Wearable) 기기. 옷이나 장신구처럼 입고 몸에 부착하는 기기들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IT 기술, 몸의 일부가 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또는 웨어러블 컴퓨터는 안경, 시계, 의복 등과 같이 착용할 수 있는 형태로 된 IT 기기를 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하고 보기 좋은 특성이 요구되죠.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24시간 사람의 몸에 밀착돼 신..

[CASE STUDY] 백전백승 글로벌 시장 전략, 나라별 리스크 관리 포인트

리스크 요소들을 사전에 관리하고 분쟁 발생에 발 빠르게 대응할 때 위기는 기회가 되고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 지역의 정치, 법률 현황과 시장의 특징을 파악해 누구보다 확실하게 리스크를 관리, 대응하는 전략을 나라별로 정리했습니다. 미국 “정책 과정을 이해하고 당국과의 소통 통로 확보” 미국 정부와 각 기관은 기능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 특정 사안 발생 시 미국 기업조차도 적절한 판단이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정책 과정을 이해하는 게 우선인데요. 특히 한-미 FTA 재협상과 트럼프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이 필수죠. 미국 현지 법인 및 제조 공장 설립 또는 전략적 인수 합병을 모색하는 등 보호무역주의를 우회할 수 있는 적극적인..

[Tech essay]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힘, 코딩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교육으로 부상한 코딩, 그 핵심과 미래 전망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컴퓨터의 언어, 코딩이란 코딩(Coding)이란 Code(컴퓨터 언어) + ing(동작),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기초 작업을 말합니다. 국적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 것처럼 인간과 컴퓨터의 언어 역시 다른데요. 즉 인간이 1+1이란 계산을 풀 때, 이 작업을 컴퓨터에게 시키기 위해서는 컴퓨터 언어로 바꿔줘야 하는 것처럼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고, 이 언어로 규칙이나 식을 세우는 것이 코딩이랍니다. 게임, 애플리케이션 등의 소프트웨어 모두가 코딩을 통해 이루어진답니다. 코딩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은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입니다. 알고리즘이란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순차적 단계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빵을 만..

[신입남녀]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회사 컴퓨터 폴더 정리법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된 신입사원들. 아직 업무 파악하랴, 회사생활에 적응하랴, 정신이 없을 거예요. 하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일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업무가 뒤죽박죽돼서 일 처리를 하는 데 시간 낭비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특히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폴더별로 정리하고 파일명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입사원들을 위해 업무 컴퓨터 정리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폴더 정리 노하우 1) 폴더는 업무별로 분류하라 회사생활을 하면 할수록 업무가 방대해지는데요. 자료가 적을 때는 상관없지만 이것저것 처리할 일이 많아질수록 컴퓨터 폴더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폴더는 업무별로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인데요. 일간, 주간, 월간 단위로 작업해야 할 것을 업무별로 ..

[신입남녀] 맛깔나는 PPT 제작을 위한 무료 서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PPT 만들기입니다. PPT를 잘 만드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인데요. PPT를 만들 때에는 가독성 좋고, 이미지까지 잘 전달할 수 있는 서체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소 부족한 내용의 기획서나 보고서를 더욱 업그레이드 해주는 신입사원을 위한 무료 서체 활용 팁을 소개합니다. 서체로 PPT 살리기 PPT를 잘 만들면 기획서나 보고서의 내용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잘 만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도 사람들 눈에 띄기 쉽지 않습니다. PPT를 만들 때 서체는 이렇게 사용하세요. 서체의 종류는 최소화하자 욕심을 내서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서체를 사용하면 정신이 없어서 집중력을 흐릴 수 있습니다..

“새해엔 회의 방식 좀 바꿔보자” Yes, and 회의법

회의시간만 되면 고개를 푹 숙이고 시간만 흘러가길 바라는 우리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회의. 이는 우리들의 잘못이 아니라 회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생각, 안 해 보셨나요? 시간 낭비, 효율 제로의 회의가 아닌 의미 있고 생산적인 회의를 만들기 위한 방법. 새해를 맞아 회의 방식을 바꿔보자는 직장인들을 위해 떠오르는 ‘Yes, and 회의법’을 소개합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으로 입을 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의견이라도 귀 기울여주는 ‘Yes, and 회의법’으로 올해엔 성공적인 회의를 해볼까요? 아이디어를 죽이는 회의법 우리 팀의 회의 방법을 가만히 떠올려 보세요. 혹시 누군가 의견을 내면 반박하기에 급급하지 않았나요? 혹은 너무 사소하거나 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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