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29건)

[풍력발전기] 제주의 삼다여행, 혼저옵서예~ !

안녕하세요 여러분 :-D 혹시 이 노래를 아시나요? “바람 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인정 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감수광 감수광 난어떡헐렘 감수광 설른 사람 보냄시엔 가거들랑 혼조 옵서예~”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 흥얼거리시는 분 분명히 있으실 것 같아요. 바로 제주에 관련 된 노래 중 제주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낸 노래 중 한 곡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들 아시다시피 제주도는 삼다도(三多島)라고 불리우지요. 석다(돌), 풍다(바람), 여자(여자)가 많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지요. 제주도는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은 여행지입니다. 그 다양함 속에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제주도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삼다(三多)를 중심으로 제주의 이야기..

[명사와의 공감인터뷰] 폐타이어 조각가 지용호 "자기안의 예술성을 깨우다"

폐타이어에 생명을 불어넣은 전통 조각계의 이단아라기에,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뉴욕대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기에, 지난 2010년 11월엔 ‘상어(Shark)’라는 작품이 필립스 뉴욕컨템퍼러리 경매에서 14만 5,000달러(약 1억 3,000만 원)에 낙찰되는 등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와 크리스티, 필립스 경매를 통해 해외 미술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다기에 뭔가 대단한 과거가 있을 줄 알았다. 알에서 태어난 신화의 주인공은 아니더라도 스티븐 스필버그마냥 ‘어릴 때부터 영화 만들기를 좋아했다’는 식의 특별한 시작을 품었을 거라 짐작했다. 한데 지용호는 평범했다. 대한민국의 여느 학생처럼 입시미술에 매달렸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지금의 조소를 경험했다. 그렇게 마주한 조각과의 1년은 사실 너무 짧았다..

[명사와의 공감인터뷰] 변화하고 싶다면 어제보다 1% 변신하라!

“인간관계든, 비즈니스든 간에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결심한 것을 실천에 옮겼다는 사실입니다. 결심한 일을 하지 못하는 건 의지력이 없어서라기보다 실천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2006년도 우수교양도서’, 네티즌 최다 추천도서, 포털사이트 선정 올해 최고의 책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붙으며 출간한 지 1년도 채 안 되어 118쇄를 찍은 의 작가 이민규.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 전문가인 그의 최근 관심사는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특장점인 ‘실천 지렛대’다. 지난해 펴낸 는 바로 그것을 명쾌하게 풀어낸보고서다. 이민규 교수는 저서에서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실천력이 떨어지는 사람의 문제와 실천을 방해하는 요인을 분석했다. 전작 로 대인관계를 위한..

세계 최대규모의 인공 섬 "세빛둥둥섬"을 만나다.

"세빛둥둥섬" 이렇게 귀여운 이름을 가진 섬은 대체 무엇일까요? 세빛둥둥섬은 귀여운 명칭과는 다르게 한강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복합 문화공간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입니다. 기존에도 아름다웠던 한강의 야경을 더욱 더 한층 밝혀주는 세빛둥둥섬,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가 한 곳 더 늘었겠죠^^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는지 세빛둥둥섬으로 가보실까요? * 세빛둥둥섬 세빛둥둥섬은 시민 "김은성"씨가 온라인 시민의견수렴 공간인 에 올린 "떠다니는 섬"아이디어에 착안해 서울시가 추진해온 것입니다. 세빛둥둥섬이라는 이름은 서울시에서 직원공모와 전문가 의견수렴, 시민선호도조사를 통해 확정하였는데요, 단 영문명은 당초 가칭이었던 '플로팅아일랜드(Floating Island)'..

[효성의 영화 속 과학이야기(3)] '인크레더블' 속의 놀라운 섬유 과학을 밝히다!

완벽한 몸매의 선남선녀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여타의 슈퍼히어로 영화들과는 달리, 인크레더블엔 배가 잔뜩 나온 미스터 인크레더블과 전업주부인 엘라스티 걸, 그리고 아직 ‘덜 자란’ 그들의 자녀들이 주인공입니다. 미스터 인크레더블이 엄청난 근육덩어리라는 것을 제외하면, 한마디로 이들 가족은 ‘외견상 평범’이죠! 겉보기 만으론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이들... 그러나 사실은 엄청나게 대단한 가족입니다. 미스터 인크레더블은 자기 몸의 수십 배는 되어 보이는 로봇과 힘싸움을 벌일 정도의 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아내인 엘라스티 걸은 어떠한가? 온몸을 고무처럼 자유자재로 늘이는데요, 하지만 그 뿐이 아닙니다. 자신의 몸을 투명하게 만들고 방어막까지 만들 수 있는 딸 바이올렛과 CCTV에 잡히지도 않을 정도로 ..

[효성의 영화 속 과학이야기(2)] 쇼생크탈출, 페트병 맥주는 왜 이제서야 개발되었을까?

[영화속 과학이야기2] 쇼생크탈출, 페트병 맥주는 왜 이제서야 개발되었을까? 유능한 은행 간부로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을 살던 앤디 듀프레인은 어느 날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려 악질범 수용소로 악명 높은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그는 한동안 쇼생크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지만, 은행가로서의 능력을 발휘, 교도소장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되고 소장의 돈관리와 탈세를 대행해주며 편안한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어느 날 앤디는 세무대행에 애쓴 노고에 대한 보상으로 시원한 맥주를 간수들에게 요청하는데요, 그 결과로 뙤약볕 아래서 일하던 동료들의 손에 쥐어진 차가운 맥주 한 병! 그들이 느낀 맥주 맛은 정말 ‘천국의 맛’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이 시점에서 갑자기 걱정되는 것이 하..

[크레오라] 2011 여름 수영복 유행은 무엇일까? HOT한 패션, COOL칼라가 뜬다!

여러분 ~ 더위가 한풀꺽이고 여름 장맛비가 우리를 계속 찾아오고 있죠, 장맛비로 약간 쌀쌀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잠깐! 아주 뜨거운 여름날씨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장마철이 끝나고 HOT한 여름이 찾아오면 다들 여름 휴가를 떠나시겠죠? 여름휴가는 역시 시원한 바다, 계곡, 수영장이 어김없이 1순위로 뽑히고 있습니다^^ 물을 만나러 떠나는 여름휴가에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수영복'이겠죠? 그럼 유행에 앞서나가는 멋쟁이가 되기 위해서 2011년 여름 수영복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올 시즌 수영복은 시원한 마린 색상을 바탕으로, 변형된 줄무늬와 꽃무늬 프린트, 로고 패턴 등이 어우러진 '복고마린'이 대세입니다. 색상은 전년에 비해 보다 진하고 풍부해진 남색 및 파랑색..

[트랜스포머3] 트랜스포머에도 효성이 있다?! 1~3편까지 샅샅이 파헤쳐보자!

여러분 ~ ! 오늘 6월 29일이 무슨날인 줄 아시나요? 비오는 수요일? 친구의 생일? 아니죠 ~ ! 바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트랜스포머3'의 개봉일입니다! 트랜스포머는 1,2는 박흥행을 터뜨리고, 그 후 2년동안의 제작으로 트랜스포머3가 탄생했죠! 그 인기가 놀랄만큼 대단한데요 ~ ! 역대 최고 예매점유율로 아바타도 넘지못했던 매트릭스2의 기록을 8년만에 깼다고 합니다! 그 점유율이 궁금하시죠? 바로 96.13%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트랜스포머1,2 그리고 트랜스포머3까지 모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자동차가 변신을 하여 지구를 지킨다는 다소 유치할 수도 있는 내용을 가지고 개봉을 했지만, 그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트랜스포머1은 인류보다 월등히 뛰어난..

[효성의 영화 속 과학이야기(1)] 최첨단 본드카의 자동재생 타이어의 비밀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술집에 가면 언제나 이 대사와 함께 ‘젓지 않고 흔든 마티니’를 마시는 남자. 임무를 맡을 때마다 적의 연인을 유혹해 유용한 정보를 얻어내는 남자. 꼭 한번은 적들에게 생포되지만, 결국 악당을 물리치는 남자. 이 남자의 이름은 007, 제임스 본드입니다. 1962년 ‘닥터 노(Dr. No)’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007 시리즈는 총 21편까지 개봉되어 전세계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죠. 사람들이 007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중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바로, 각종 최첨단 장비가 장착된 세련된 디자인의 본드카입니다. 본드카는 모든 007 시리즈에 등장하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자동차 추격씬을 만들어왔는데요, 007시리즈 18편인 ‘007 네버다이’의 지하..

[효성이 말하는 재밌는 과학이야기] 신 섬유의 발견, 나일론

인간의 역사는 의식주의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등장한 이래 의식주는 인류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특히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의복’은 과학의 발전과 함께 삶의 편의를 증대시키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최초의 의복은 동물의 가죽이나 나뭇잎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를 단순히 걸치는 형태였습니다. 이후 자연으로부터 얻은 재료를 실로 가공하고 직물을 짜서 옷을 만드는 형태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실을 이용하여 옷감을 짤 수 있게 된 후부터 실의 발전은 곧 의복의 발전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고급재료인 명주(비단)는 그 태생에서부터 대량생산이 어려운 특성이 있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며 은은한 광택으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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