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28건)

[신입남녀]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2019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라고는 하지만, 직장인의 일상을 크게 새롭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출근을 하고, 또 퇴근 시간만 되길 기다리며 일을 하겠지요. 하지만 2019년은 분명 새로운 해이고, 알게 모르게 새로운 변화와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겁니다. 그러니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으로서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둬야 할지 직장인의 2019년을 프리뷰 해봅니다. 2019년엔 잘 살아보세! 새해에는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이 현행 2.0%에서 3.2%로 인상됩니다.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서울 등 집값이 급등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가 대상인데요. 더불어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임대 소득은 비과세 혜택을 받았으나 2019년부터 분리과..

[신입남녀] ‘2019년엔 부자 되세요’ 직장인 재테크

사회초년생 때에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느라 돈을 모을 틈이 없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월급은 통장을 스쳐 가는 것일 뿐이라는 말처럼 무턱대고 쓰다 보면 통장이 텅 비어버리게 되는데요. 어떻게 월급을 관리해야 훗날 후회하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금융 상식 내 신용등급 알기 신용등급은 금융거래에 있어서 신분증과 같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는 대출 시 고객의 신용등급을 파악해 대출 여부를 심사하고 금리와 한도도 차등 적용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셨다면 수시로 내 신용등급은 얼마일까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개인 신용등급은 1년에 3회까지 신용평가기관에서..

[신입남녀]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마련입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나 회의 때 발표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막상 누군가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기본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해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방황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자료 사이트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자료 조사가 무척 중요합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보고서에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인데요. 통계, 논문,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보고서를 더욱 신뢰감 있게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학술연구정보서비..

[신입남녀] '맞춤법부터 글쓰기 앱까지' 직장인 바른 글쓰기

직장생활을 할 때 의외로 글을 쓸 일이 많습니다. 보고서나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도 목적에 맞는 글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죠. 그럴 때 소위 ‘글빨’ 좀 있다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더욱 쉽게 설득할 수 있고, 신뢰까지 줄 수도 있는데요. 상사와 고객들을 상대할 때 글솜씨로 실력을 어필할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인의 글쓰기 비법’을 소개합니다. 좋은 글도 맞춤법부터 문자를 보내다가 맞춤법 틀리는 사람을 보면 왠지 갑자기 신뢰가 떨어지는데요. 친구나 연인끼리는 용서할 수 있지만, 직장 상사에게는 용서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상사와 고객을 상대할 때에는 신뢰가 필수이기 때문이죠. 그럼 직장생활 중 자주 틀리..

[신입남녀] “신입사원 센스가 +1 되었습니다” 직장인에게 유용한 어플

항상 한발 앞선 센스 넘치는 행동으로 칭찬받는 신입사원들의 스마트폰에는 공통적으로 깔려있는 어플(app)이 있다고 합니다. 지각방지 알람 어플부터, 회사 근처 맛집을 찾아주는 어플, 명함 관리, 문서 편집, 스캔 어플까지!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후배가 되고 싶다면, 오늘 당장 스마트폰에 이 어플을 모두 깔아보는 것, 어떨까요? 지각은 절대 안돼!‘알람몬’ 알람몬의 게임은 단순한 듯 하지만 눈뜨면서 답을 맞추기란 쉽지 않을 듯 직장인의 필수 조건, 성실한 근태입니다. 신입사원이라면 더더욱 지각은 안되죠. 5분씩 늦는 지각병을 가지고 있어도, 전날 과음을 했어도 1등으로 출근할 수 있는 막강 알림 어플, ‘알람몬’을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버튼 하나로 꺼지는 알람으론 아침잠을 깨울 순 없어요. 알람몬은 특정 게..

[신입남녀] ‘비즈니스 용어부터 급여체까지’ 직장인 용어사전

직장에서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서 줄임말이나 간소한 언어를 많이 씁니다. 이제 갓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겠죠?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 직장인 용어를 모르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거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신입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 용어를 소개합니다. 생소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 용어 confirm(컨펌), feedback(피드백) “과장님, 어제 컨펌 해주신 기획안, 피드백 주신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컨펌은 ‘확인하다, 사실임을 보여주다’란 뜻으로 회사에서 작성되는 문서나 업무에 대한 상사의 확인, 진행, 승인을 뜻합니다. 또한 ‘검토 후 보완, 수정사항’을 피드백이라고 하는데요. 컨펌과 피드백은 짝꿍처럼 항..

[신입남녀] 주 52시간 근무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근로기준법

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시행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근로시간이 2.124시간(1년)으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가장 짧은 근로시간을 기록한 독일의 1,361시간(1년)과 비교하면 연 753시간을 더 일하고 있으며, OECD 국가 평균보다도 무려 354시간을 더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깨트리기 위해 주 52시간 근무로 근로기준법을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주52시간 근무가 시행되면 근로자 1명당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근로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새롭게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임금제, 근로계약서, 연차, 연장근무..

[신입남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인들에게 보고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 중 하나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기도 하죠. 물론 학생 때도 물밀 듯이 밀려오는 과제로 인해 자주 리포트를 쓰곤 했지만, 업무에 대한 보고서는 대학생 때 리포트를 쓰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보고서는 상사부터 더 윗선의 경영진까지 모두 보게 되기 때문에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간단해 보이는 기본원칙을 지키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데요. 하지만, 보고서야말로 업무의 기본 중의 기본이기에 보고서만 잘 써도 일 잘하는 신입사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보고서 작성도 한 걸음부터! 보고서의 목적 ..

[신입남녀] “PT의 달인으로 거듭나자!” 발표 잘 하는 법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 중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많은 이들이 PT의 두려움을 꼽는다고 해요. 선배들처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이끌고 싶지만 발표를 하려고 앞에서면 눈앞이 캄캄해지기 마련이라는데요. 선배들도 처음부터 잘 한 것은 아니랍니다. 발표 잘하는 팁을 익히고 시간이 가면서 점점 능숙해진 것이죠. 지금부터 신입사원을 위한 발표 잘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발표 준비 단계 첫째, 청중을 고려해 대본을 준비하라 우선 PT를 준비할 때에는 청중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패라는 말이 있듯 청중이 어떤 부서인지, 어떤 직책의 사람이냐에 따라 PT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미리 청중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대본을..

[TECH ESSAY] 웨어러블 기기 보고서 ‘IT시대, 기술을 입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기기(Device)들은 점차 작고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기기의 크기와 무게 감소는 기기를 신체에 부착하려는 시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기기라도 몸에 고정할 수 있다면 훨씬 안정적이고 기동성 있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웨어러블(Wearable) 기기. 옷이나 장신구처럼 입고 몸에 부착하는 기기들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IT 기술, 몸의 일부가 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또는 웨어러블 컴퓨터는 안경, 시계, 의복 등과 같이 착용할 수 있는 형태로 된 IT 기기를 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하고 보기 좋은 특성이 요구되죠.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24시간 사람의 몸에 밀착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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