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여가 트렌드

'직장인+/여가 트렌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0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 출처: YES24 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 인기리에..

[한 달에 한 곳] 전국 야간열차 타고 올빼미 무박 여행

어느 날,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던 어느 노교수 앞에 놓인 야간열차 티켓 한 장.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끌림에 그는 15분 후 출발하는 야간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영화 에서처럼 그렇게 갑자기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순간을 잊을 수 없는 여행의 시간으로 향하게 해주는 야간열차에 여러분도 타지 않으실래요? 보통 밤 9시 이후에 출발해 오전 3시 이후에 도착하는 열차를 야간열차라고 합니다. KTX를 타면 전국 어디든 2~3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야간열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의 낭만이 있습니다. 천천히 밤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넓은 세상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야간열차 타고 올빼미 무박 여행을 떠나봅니다. 정동진 일출 여행 청량리-정동진/강릉 야간열차 연..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엿보는 그들의 삶’ 전문가의 도서

요즘은 작가가 아니더라도 책을 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쓴 책이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분야의 전문가의 생각과 경험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요즘에는 TV 방송을 통해 알려진 유명인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내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문가의 도서를 소개합니다. 외과의사 이국종의 출처: YES24 지난 몇 달 동안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가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과장이자 경기남부권역중증외상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 중인데요. 지난 2011년 아덴만 여..

[한 달에 한 편] ‘마음만은 따뜻하게’ 감동적인 영화

이제 정말 겨울입니다.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핫초코 한 잔으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곤 하는 계절. 이 계절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감동도 한 잔 마셔보실래요? 핫초코를 마시며 감동적인 영화 한 편이면 이 겨울도 결코 춥지 않을 거에요. 여러분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감동적인 영화를 소개합니다. 전설의 록밴드가 선사하는 감동, 출처: 다음 영화 ‘퀸(Queen)’은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있을 정도로 영국인은 물론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록밴드입니다. 1973년에 첫 앨범인 ‘Queen’으로 데뷔한 퀸은 1975년에 발표한 ‘Bohemian Rhapsody’로 영국 내 9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죠. 그런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역시 동명의 곡만큼이나 다..

연말 송년회 즐기는 인싸들의 비결, 숙취해소법

연말 송년회 시즌이 다가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수고한 직장동료들과 즐겁게 한잔, 바빠서 자주 못 봤던 친구들과 회포를 풀며 두잔,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난해를 돌이켜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하며 세잔. 그렇게 잦은 송년회 자리에 참석하여 분위기에 취해 한잔 두잔 마시다 보면 자칫 과음을 하기 쉬운데요. 적당한 음주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술을 많이 마셨다면 다음날 숙취 때문에 괴로워집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숙취 없이 즐거운 연말 송년회 보내시라고, 인싸들만 안다는 그 비결, 숙취해소법을 소개합니다. ‘숙취’, 그것이 알고 싶다! 숙취해소법을 알아보기 전에 도대체 숙취는 왜 생기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고 난 다음 날이면 머리는 지끈거리고, 속은 울렁거리며..

[한 달에 한 곳] 직장인 1박 2일 주말 여행지

손꼽아 기다렸지만, 막상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말아 늘 아쉬운 주말. 늦잠을 자고 TV를 보며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지나고 나면 허투루 보낸 시간에 후회만 남죠.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1박 2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일치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길게 가기엔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이 금~토나 토~일로 가기 좋은, 더도 덜도 말고 1박 하기 딱 좋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 경기도 평택에서 서해대교를 건너면 곧바로 당진. 서울에서 1시간만 달리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1박 2일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입니다. 충남 당진에는 특별히 볼거리가 없다..

[한 달에 한 권]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고 싶은’ 그림 에세이

어쩌면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겨울일지도 모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야외활동을 하기도 어렵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고 싶지 않잖아요. 여러 장르의 책 중에서도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림 에세이가 제격이죠. 이불 밖은 위험한 겨울에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기 좋은 그림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이젠 좀 대충 살자, 출처: YES24 무조건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배워온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하완 저)라는 책인데요. 제목부터 정말 강렬하죠? 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열심히 살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세상이 정해놓은 법칙에 따라 사는 삶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행의 맛] '소박한 미식이 선사한 크나큰 기쁨' 마카오 카레 어묵

때로 여행은 맛으로 기억되곤 합니다. 낯선 곳에서 누리는 참신한 맛의 경험은 최고의 성찬 부럽지 않습니다. 효성첨단소재(주) 경영전략실 경영관리팀 연슬기 과장 또한 마카오 여행 중 길거리에서 맛본 카레 어묵이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소박한 음식이 크나큰 기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국적인 맛에 반하다, 카레 어묵 올봄, 연슬기 과장은 남편과 함께 마카오로 ‘먹방 여행’을 떠났습니다. 진정한 먹방 여행이란 오로지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최대한 많이 즐기는 것. 연슬기 과장은 인터넷에서 유명한 집으로 이름난 곳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진짜 맛집을 찾아 나서곤 합니다. 정보가 부족해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그 과정 또한 여행의 즐거움이라 여기기 때문이죠. “메뉴는 사전 조사해서 정하되, 음식점은 현..

[한 달에 한 편] 누구나 함께 즐기는 <제8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작 소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가 열립니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 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하는데요. 사회적기업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효성이 제작을 지원한 배리어프리 영화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 효성의 지원으로 제작된 , 를 비롯해, 앵콜 상영작으로 지난해 제작 지원한 도 상영되죠. 그럼 지금부터 의 주요 상영작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다음 영화 효성은 ‘문화 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영화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올해 첫 번째 제작 지원 작품은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던 마츠오카 조지 감독의 영화 입니다. 오늘도 수..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8편. 해외여행

이제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연말이 되면 몸과 마음이 추워지고 한 살 더 먹을 생각 때문인지 괜히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기분을 전환해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8년이 가기 전에 올해 남은 연차를 모두 털어서 해외여행을 떠나보세요. 효성 사업장 여행 8편으로 효성의 글로벌 사업장이 있는 나라 중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라, 룩셈부르크 여행 룩셈부르크 전경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다른 서유럽보다는 조금 낯선 나라지만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보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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