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44건)

직장인 맞춤 모바일 앱, 업무 효율 Up!

- 회의 기록과 정리를 동시에! 심플 회의록 ‘직장 생활은 회의로 시작해 회의로 끝난다’는 우스갯말도 있듯 직장인과 회의는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심플 회의록’은 업무 특성상 회의가 잦은 직장인에게 특히 유용한 앱입니다. 녹음, 사진, 메모 기능을 활용해 바로바로 기록하고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날짜별로 착착 정리해 언제든 필요한 회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됩니다. - 어떤 문서든 편집 OK! 폴라리스 오피스 외근 중에 갑자기 문서를 읽거나 간단한 수정 작업을 해야 한다면 ‘폴라리스 오피스’를 활용해보세요. 한글과 MS오피스, 어도비 PDF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으로 문서를 읽는 것뿐만 아니라 편집과 새 문서 작업도 가능합니다.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기기에 접속해 어느 기기에서 작..

‘업무 혁신, 생산성을 높이다’ 변화와 효율의 상관관계

- 회의 간소화, 빠른 의사 결정 시스템의 혁신 구글은 회의를 잘하지 않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최초로 팀이 꾸려졌을 때 회의를 통해 전체 목표와 개별 목표를 정하고, 1~2주 후 다시 모여 수정 사항을 반영하고 나면 그다음은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 진행합니다. 구글의 혁신적인 의사 결정 시스템을 받아들인 국내 한 기업의 성과가 눈길을 끄는데요. 월평균 1만 4,000여 건의 지식 및 아이디어가 임직원 간에 공유되고, 오프라인 회의 보고가 줄어 출장비 등 관련 비용이 30% 절감됐으며, 모바일 시스템 덕분에 의사 결정 시간도 평균 63% 이상 단축됐습니다. - 근무시간과 생산성 향상의 관계는? 한국경제연구원이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제도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일과 생활 ..

[E·R·C] 차세대 보안 기술, ‘양자암호통신’ 쉽게 이해하기

궁극의 보안통신기술, 도청·해킹 불가능, 해킹 원천 차단, 무적 방패, ······. 이 말들은 우리나라 언론 매체들이 ‘이것’을 소개하며 사용했던 수식어들입니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양자암호통신(Quantum Cryptography and Communications)’입니다. 명칭 자체에서 느껴지는 까닭 모를 전문가스러움(?)과 과학스러움(?) 탓인지, 왠지 우리 일상과는 동떨어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아니죠. 우리 일상과 몹시 밀접하게 연결된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 핵심은 바로 ‘양자’ 양자암호통신의 핵심은 ‘양자(量子, quantum)’입니다. 우선, 국어사전에서 이 단어를 찾아보도록 하죠. ‘그 이상 더 나눌 수 없는, 물질의 최소량의 단위..

‘Welcome to Singularity World’ 특이점으로 가까이

- 꿈은 이루어지는가 컴퓨터를 발명한 앨런 튜링은 1940년대에 이미 ‘생각하는 기계’를 꿈꿨습니다. 그의 스승이자 ‘천재들의 천재’라 불린 존 폰 노이만 역시 1950년대에 “기술 발전 속도가 점점 빨라져 인류 역사에는 필연적으로 특이점이 발생할 것이며, 이후 인류의 삶은 전혀 다른 무언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죠. 인간이 인간을 넘어서는 기술을 개발하는 시대, 무엇이 달라졌고 더 달라질까요. - AI 사회학자에게 미래 자동차 연구를 맡긴 메르세데스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가 AI 사회학자 알렉산더 맨카우스키에게 미래형 콘셉트카 ‘F015’의 연구 개발을 맡긴 것은 향후 신제품 개발에 있어 AI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사회, 법·제도, 협업 생태계 등에 AI가 도입됨으로써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복잡 다양해..

[E·R·C] 고객과 적당한 거리를 둔다?! ‘언택트 마케팅’

저희 매장 직원들은 고객 여러분께 함부로 다가가지 않습니다. 자유롭고 편안한 쇼핑을 즐기시면서 필요하실 때 점원을 불러주세요. ^^ 요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위와 같은 안내문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어머 고객님, 그 옷 너무 잘 어울리신다~ 피팅룸까지 안내해드릴까요”,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지금 보고 계신 제품 같은 경우는 30퍼센트 할인하고 있어요~”, ······. 매장 직원들이 고객에게 말을 거는 방식은 이렇게나 다양하죠. 적극적 응대에 감동(?)을 하다가도, 때로는 ‘과도한 친절’로 느껴져서 불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 점을 해소하고자 등장한 신종 고객 응대법, 바로 이번 시간에 알아볼 ‘*언택트(untact) 마케팅’입니다. *언택트: ‘부정’, ‘반대’를 뜻하는 접두사 ‘un’과..

[신입남녀] 요즘 대세라는 협업툴 5가지

팀장님이 말했습니다.“우리 다 함께 딥워크합시다!” 혼자 완벽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당신이 혼자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다 해도 어떤 분야에서는 당신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이 회사 내에는 존재합니다. 직무에 따라 적합한 인재를 뽑는 이유는 한정된 시간 내에 최선의 결과물을 내야 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회사는 차근차근 프로젝트를 혼자 수행해가는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아요. 고로 협업은 필수인 것이죠. - 메시징 기반 협업툴 소규모든 대규모든 협업 중 가장 어려운 일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방향성의 동기화부터 팀 내 구성원의 이견을 조율하고, 팀 간의 업무 협조와 진행 상황 공유까지, 소통 없이는 제대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힘들죠. 전통적으로 이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업무를 공유하고 지시하기도 ..

함께 오래오래! 지속 가능 경영

- 올겨울, 당신의 온정으로 체감온도 상승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기부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부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이는 84.7%로 10명 중 8명 이상이 나눔 정신을 실천한 셈인데요.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한 기부 활동의 증가입니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 현황]*자료 출처: 트렌드모니터, 만 19~59세 남녀 1,000명, 2018 - 왜 지속 가능 경영인가? 지속 가능 경영이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재무적, 환경적,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고 공개..

[신입남녀] 좋은 이메일 작성법

신입사원들에겐 또 다른 난관으로 느껴지는 일이 있죠. 바로 업무에 관련한 ‘이메일 쓰기’인데요. 제목 한 줄을 쓸 때도, 본문을 쓸 때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됩니다. 명확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프로페셔널’한 이메일을 쓰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 않으니까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신입사원을 위해 좋은 이메일을 쓰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 키워드가 담긴 제목을 쓰자 전체 내용이 축약된 핵심 키워드를 메일 제목에 넣습니다. 키워드를 통해 이 메일이 어떤 건에 대한 것인지 한눈에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죠. 메일 본문 첫 줄을 붙여넣기 한 것 같은 제목이나, 맞춤법이 틀린 제목, 가독성이 떨어지는 제목은 성의가 없다는 인상을 줍니다. 대괄호[ ]나 소괄호( )를 적절히 활용하여 회사명이나 소속부서를 기입하고,..

[E·R·C]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이슈키워드 ‘데이터 경제, 그리고 데이터 3법’

‘데이터 경제(Data Economy)’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죠.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데이터 경제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데이터의 활용이 다른 산업의 촉매 역할을 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경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법 개편이 수반되는데요. 이른바 ‘데이터 3법’이 바로 그것입니다. 효성그룹 블로그의 새 코너, ‘E·R·C(E 정도는 R아야 할 C사)’. 첫 순서로 데이터 경제와 데이터 3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데이터 경제, 우리 일상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데이터 경제란 한마디로, 데이터를 통해 경제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데이터 자체가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는 말이기도 하죠..

[신입남녀] 직장인 위한 필독 뉴스레터

바쁜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여유 시간을 갖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이나 잡지를 챙겨 읽으며 지식을 쌓아야지, 결심했다가도 늘 미루게 되곤 하죠.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이번 에서는 ‘세상이 너무도 궁금하지만 시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매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뉴스레터인데요. 시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를 내 메일함에 쏙! 넣어주고, 그것도 알기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니 참 반가운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퇴근길에 간단하게 훑어볼 수 있는 알찬 뉴스레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세상 돌아가는 것 좀 읽어볼까? 시사 뉴스레터 출처: 뉴닉 맥락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뉴스를 봐도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죠.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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