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인사이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43건)

[굿잡] 직장인의 시간 관리법

차라리 조선 시대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할 게 별로 없었으니까요. 의외의 시간도둑이 곳곳에 깔려있는 지금, 시간 관리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해야 할 것은 많고 이루어야 하는 목표는 높은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두어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하루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계획은 무너지고 맙니다. 진심으로 시간 관리가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한 가지만 보지 말고 네 가지를 한꺼번에 섭렵해봅시다. -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독일 사람들의 시간 관리법’ 1단계, 동기부여가 되는 목표를 세워라.2단계, 계획을 반드시 문서화하라.3단계, 우선순위를 확실히 분석하라. 모든 일이 그렇듯 자이베르트 박사가 제안하는 독일 사람들의 시간 관리법 또한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동기부여가 되는 큰 목..

“깜빡했는데 장바구니에 담아줬네?” AI 이용 데이터 기술

글. 윤찬(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지역본부 선임 변호사) -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및 적용 사례 AI(인공지능)는 예측에 능하고, 독해 실력이 뛰어납니다. 이미지나 음성도 인식할 줄 알고, 학습 목표를 정해주면 시행착오를 거쳐 엄청난 속도로 목표를 달성하죠. 무엇보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하는 작업 능력이 월등합니다. 이 같은 AI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출발과 지향은 결국에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의 창출에 있습니다. 즉 기술은 어디까지나 그 여정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전략은 어떻게 수립할 수 있을까요? 크게 외부 환경(External Environment)과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의 세계! 올바른 분류와 배출 방법

지난 2018년, 재활용 쓰레기 대란은 우리가 했던 분리배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분리배출은 헛것이었구나’, ‘힘만 들였지, 아무 짝에 쓸모없었구나’, 우리가 뿌듯해하며 했던 분리배출은 그런 것이었습니다. 고수를 상대로 요령 없이 덤벼든 느낌, 무슨 일이든 힘과 의욕만으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더 신경 쓰고는 있지만, 여전히 모자란다고 합니다. 어떤 것이 올바른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일까요? - 재활용 쓰레기를 대하는 세계관 베란다에 마구잡이로 모아놓은 재활용 쓰레기와 마주했을 때 여러분은 4가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출처: 환경부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 이 4가지는 종류 불문하고 모든 재활용 쓰레기에 적용되는 세계관..

더 안전하고 더 시원하고 더 경제적으로! 언택트 시대의 에어컨 셀프 점검 노하우

글. 이미선 - 여름철 ‘집콕’ 생활의 필수품 에어컨 관리의 기술 본격적인 가동 전 필터 청소는 필수필터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면 외부 공기가 에어컨으로 들어갈 때 실내기의 냉각기에 쌓여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필터가 이물질로 막혀 있다면 냉방 효율을 떨어뜨려 전기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죠. 실내기의 필터는 큰 먼지를 걸러주는 프리필터와 미세 먼지 등을 제거해주는 필터로 나뉘는데 프리필터는 물로 세척한 후 바싹 건조해 사용하고, 미세 먼지 필터는 1년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필터 청소 후에도 퀴퀴한 냄새가 지속된다면에어컨을 켜면 실내기의 냉각기에 물이 맺히는데 에어컨 사용 후 충분히 건조하지 않으면 냄새의 원인인 곰팡이가 피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 건조 기능이 탑재된 에어컨..

여름휴가도 뉴노멀 시대: 코로나19 피해서 어디로?

글. 김주희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계획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설문 결과 9.1%만이 ‘여름휴가를 간다’고 대답했죠. 무엇보다 여행 계획을 잡는 것조차 포기한 이들이 급증한 점이 눈에 띕니다. 올 여름휴가는 국내 여행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또 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경계하는 분위기 속에서 7~8월 성수기와 비수기의 경계가 희미해질 전망입니다. - 올해 新 여행 테마는 #호캉스 #캠린이 #집콕 #차박 #호캉스호텔이나 리조트 객실에 머물며 시간을 보내는 ‘호캉스’의 인기가 올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여행을 꺼리는 분위기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고품격 서비스를 누리며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호텔 패키지 상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차박‘차박’ 여행도 대세로 떠..

[효성적 일상] 시원함의 기준, 무신사 쿨탠다드에 적용된 효성의 여름용 쿨 소재

시원한 상황을 만드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에어컨과 냉장고가 있거든요. 피부 온도를 32℃로 유지할 수 있게 버튼을 눌러 실내 온도를 20℃ 전후로 조절하면 쉽게 쾌적해질 수 있어요. 게다가 얼음을 넣은 음료를 마시면 더 빠르게 시원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실내에 있을 때 이야기이고요, 우리는 뜨거운 여름이라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어쩔 수 없이 외부 활동을 해야만 하죠. 산책이나 운동, 여행 등은 물론이고, 집에서 회사로, 회사에서 식당으로, 식당에서 카페로 이동할 때 뜨거움과 마주할 수밖에 없어요. 단 5분이라도 여름의 햇볕에 노출되면 땀은 쏟아지고 피부는 찐득거리고, 옷은 땀에 젖어 상쾌함을 잃어버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빠르게 상쾌함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E·R·C] 일상으로 훅 들어온 ‘모바일 신분증’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요즘 영어권 매체의 IT 기사에 ‘walletless’(월렛리스)라는 단어가 종종 나옵니다. ‘wallet’(지갑)과 ‘-less’(~이 없는)가 합쳐진 신조어예요. 말 그대로 ‘지갑이 없는’이란 뜻이죠. 지갑에서 현금·신용카드·교통권을 꺼내야만 가능했던 서비스들이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해졌잖아요. 모바일 간편결제, 모바일 교통카드처럼요. walletless는 이런 배경에서 생겨난 낱말입니다. 국내 IT 기술도 지갑 없는 시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모바일 신분증’이 등장했는데요. 이동통신사 세 곳이 지난달 24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를 개시한 것입니다. 정부 차원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또한 내년 도입될 예정이고요. 국회에선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골자로 한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습..

[한 달에 한 곳] 올 여름휴가는 호캉스! 호텔 스페셜 패키지 상품 추천

여전히 거리는 둬야 하지만, 휴가도 포기할 수 없어요.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열심히 일하고 견딘 우리에게 여름휴가는 숨통이 트이게 해줍니다. 몸의 건강만큼이나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기에, 이번 여름휴가는 집을 떠나 머물기로 했습니다. 바로 호캉스로 말이죠. 북적대는 바닷가보다 여유로운 호텔로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은 최근 몇 년간 무척 많아졌지만, 이번 여름엔 더욱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 호캉스를 그냥 보내기엔 아쉬우니까, 특별한 호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 글래드 마포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 효성해링턴스퀘어A동 9층🖱 글래드 마포 홈페이지 교통의 요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는 글래드 마포 호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집과 카페가 가득하고, 바로 옆에 공원도 있어 트..

구매잼 말고 구독잼, 정기 구독 서비스

매주, 또는 매달 신경 쓸 일이 줄어듭니다. 한 번 고른 제품을 쉽게 바꾸지 않는 스타일이라면 매번 같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택배가 도착할 때마다 선물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이유만으로도 정기 구독 서비스(Subscription commerce)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구독을 기다리는 다양한 정기 구독 서비스를 알려드립니다. - 건강을 위하는 가장 쉬운 방법, ‘필리(pilly)’ 출처: 필리 약사와 상담하듯 15~20개 정도의 간단한 설문에 답을 하면, 필리는 나에게 맞는 영양제를 추천해줍니다. 물론 필요한 약을 직접 선택하고 구매할 수도 있어요. 추천해준 영양제를 장바구니에 담고 구독 신청을 하면, 약이 옵니다. 잘 섭취하고 ..

페이퍼리스, 종이는 줄이고 쓸모는 챙기다! 낭비 없는 사무 환경으로 Upgrade

정리. 백현주 - 더 편리한 디스플레이로 Display! 한 사업장에서 같은 층에 나란히 위치한 큰 회의실과 작은 회의실의 내부 세팅을 다르게 해 직원들이 어떤 회의실을 더 많이 사용하는지 알아봤습니다. 먼저 실험 첫 5주는 큰 회의실에만 디스플레이를 설치했고, 다음 5주는 작은 회의실에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직원들의 사용률 변화를 관찰했죠. 공간적 여유가 있는 회의실을 더 선호할 것 같았지만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직원들은 큰 회의실에 디스플레이를 놓았을 때 작은 회의실보다 약 2배 더 사용했고, 작은 회의실에 디스플레이를 옮겼을 때는 큰 회의실보다 사용률이 약 1.3배 높았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은 회의할 때 자료를 출력하는 것보다 모니터를 보며 하는 것이 훨씬 간편했으며, 이런 회의를 반복하다 보니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