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테크놀로지

'인사이트/테크놀로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6건)

지속 가능을 위한 완벽한 로드맵: 효성, 그린 경영을 완성하다

정리. 편집실 효성의 그린 경영 Vision 2030온실가스 2030 BAU 대비20.5% 감축• 그린 경영 기반 조성• 녹색 사업 수행 강화• 녹색 구매 확대• 기후 변화 대응 선도• 녹색 기업 이미지 구축• 친환경 성장 동력 창출 -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사용 효율성 강화로 온실가스 감축효성의 각 사업장은 매년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활동 계획과 목표를 수립해 고효율 설비 투자, 공정 개선 및 연료 교체, 임직원 절약 활동 등을 추진합니다. 무엇보다 노후한 시설에 대한 투자와 고효율 시설 개발 및 교체로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고,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효율성 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죠. 특히 생산성 향상(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은 물론 고효율 인버터를 운영해 온실..

[효성적 일상] 식품 포장용 필름과 신소재 포칼(POKAL)

포장은 언제나 불필요한 걸까요? 우리가 무심하게 뜯어서 버리는 것, 우리는 포장을 가볍게 생각합니다. 계륵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단지 제품을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 포장의 대상이 식품이라면, 약이라면 결코 불필요하지 않습니다. - 방부제 없이도 오래 보존되는 포장의 비밀 우리가 흔히 즉석식품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공기와 세균을 완전히 제거한 후 단층 플라스틱 필름, 금속박 또는 이를 여러 층으로 접착하여 제작한 용기에 담아 만드는데요. 이런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게 된 것은 1980년대부터입니다. 손쉽게 먹을 수 있는 3분 요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즉석밥, 죽 그리고 현재의 가정간편식까지 모두 다층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런 다층 식품 포장재가 사용되는..

[횻츠업] 그린 뉴딜과 효성의 수소 사업

지난 7월 14일, 정부는 한국판 뉴딜 계획을 발표했어요. 2025년까지 총 160조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1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것인데요. 한국판 뉴딜의 주요 내용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73.4조를 투입할 예정인 그린 뉴딜입니다. 우리도 탄소중립(Net zero, 이산화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기에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효성이 바라본 그린 뉴딜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틀 후인 16일에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일환으로 마련된 그린 뉴딜의 세부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3개 분야로 나눠 총 8개의 추진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골자는 탄소중립을 지향점으로, 녹색 생태계를 회복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산시키며 그린 모빌리티..

[효성적 일상] 뉴노멀 시대의 캠핑 그리고 아웃도어 원사

우리는 뉴노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졌던 일들이 온라인으로 대체되었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대신 메시지로 안부를 물어야 했으며, 삼시 세끼를 집에서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레시피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다 괜찮았습니다. 사람 사이의 귀찮은 일들이 줄어들었고, 만나지 못해도 그들은 우리의 마음을 충분히 알아주었으며, 요리 실력은 갈수록 늘어났으니까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게 있었어요. ‘우린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 캠핑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는 집콕 생활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떠날 곳을 찾아야 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국내 여행, 특히 제주도로 발길을 돌리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관광지는 코로나로부..

친환경 미래를 이끄는 효성의 수소 밸류 체인: 효성중공업, 2020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정리. 편집실사진.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 효성중공업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수소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의 생산-유통-운송-충전 등 글로벌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무엇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로 효성을 비롯해 한국형 그린뉴딜의 핵심인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국내 대기업들의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화제가 됐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서 수소 모빌리티·수소 충전 인프라·수소 에너지 분야의 108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누적 참관객은 1만 2,000여 ..

효성의 쿨 소재로 만든 쿨 마스크 체험기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성큼 다가온 더위에 우린 또 답답함에 숨이 가쁩니다. 언제쯤이면 마스크를 벗고 시원한 바람을 온 얼굴로 느낄 수 있을까요? 딱 1, 2주만 더 써야 한다면 그냥 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날이 언제 올지 모르니, 지속 가능한 마스크 생활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덥고 답답함에 괴로움이 극에 달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써봤습니다. 여름철에도 나와 주변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면서, 시원하고 쾌적한 쿨 마스크를 말입니다. 효성의 쿨 소재로 만든 쿨 마스크는 보건용(KF84·80)이나 비말차단용(KF-AD) 마스크와 어떻게 다를까요? ※ 효성의 쿨 소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기능이 없습니다. 다만 마스크 제조 과정에서 비말 차..

[효성적 일상] 시원함의 기준, 무신사 쿨탠다드에 적용된 효성의 여름용 쿨 소재

시원한 상황을 만드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에어컨과 냉장고가 있거든요. 피부 온도를 32℃로 유지할 수 있게 버튼을 눌러 실내 온도를 20℃ 전후로 조절하면 쉽게 쾌적해질 수 있어요. 게다가 얼음을 넣은 음료를 마시면 더 빠르게 시원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실내에 있을 때 이야기이고요, 우리는 뜨거운 여름이라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어쩔 수 없이 외부 활동을 해야만 하죠. 산책이나 운동, 여행 등은 물론이고, 집에서 회사로, 회사에서 식당으로, 식당에서 카페로 이동할 때 뜨거움과 마주할 수밖에 없어요. 단 5분이라도 여름의 햇볕에 노출되면 땀은 쏟아지고 피부는 찐득거리고, 옷은 땀에 젖어 상쾌함을 잃어버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빠르게 상쾌함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미래 경쟁력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술 자립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

정리. 편집실 - 100대 핵심 품목 정부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5개년 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100대 핵심 품목 중 20개 품목은 1년 이내, 이외 80개 품목은 5년 이내에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죠. - 11개 공공 연구소 40개 기업 35개 대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주력 산업 분야 핵심 소재 공급 안정화에 필수적인 독자 기술 확보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 수행 과제와 기관을 확정하고 11개 공공 연구소, 40개 기업, 35개 대학이 참여하는 9개 산학연 융합 연구단에 5년 동안 120억 원씩 지원합니다. 또 하반기에 8개의 연구단을 추가로 선정해 ..

신소재, 신기술의 보고! 신성장 동력을 키우다! 효성, 소재 강국을 위한 투자

정리. 편집실사진.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울산에 핵심 소재 생산 기지 건설 효성첨단소재가 울산시와 5월 20일 ‘아라미드 섬유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서는 효성첨단소재가 생산 공장 증설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또 울산시는 증설 투자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라미드 섬유 생산 라인 증설 투자는 효성그룹에서 당초 베트남 공장 건설을 검토하다가 국내 경기 회복을 위해서라도 핵심 소재의 생산 기지는 한국에 둬야 한다는 경영진의 판단으로 산업 여건이 좋은 울산에 공장을 증설하기로 결정한 것이어서 크게 주목됩니다. 효성첨단소재는 투자 협약에 따라 울산 아라미드..

[효성적 일상] 생수병과 가방의 연결고리, 리젠제주(regen®jeju)

많은 기업이 컬래버레이션을 합니다. 더 많이 팔기 위해서, 또는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기 위해서,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함께 만듭니다. 전혀 관련 없는 제품군이나 서비스를 결합하면 할수록 더 큰 기대와 효과를 얻게 되죠. 그리고 제품 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부분은 디자인을 활용해요.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의 색과 로고(logo) 등을 활용해 잘 만들어진 디자인 제품이나 굿즈에 지갑을 열기도 하는데요, 이 썩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사실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던지는 첫 번째 질문, ‘우리라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와 두 번째 질문, ‘두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떤 연관성 또는 연결성을 갖는가’의 답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 전혀 연관성 없는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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