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인사이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62건)

지속 가능을 위한 완벽한 로드맵: 효성, 그린 경영을 완성하다

정리. 편집실 효성의 그린 경영 Vision 2030온실가스 2030 BAU 대비20.5% 감축• 그린 경영 기반 조성• 녹색 사업 수행 강화• 녹색 구매 확대• 기후 변화 대응 선도• 녹색 기업 이미지 구축• 친환경 성장 동력 창출 -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사용 효율성 강화로 온실가스 감축효성의 각 사업장은 매년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활동 계획과 목표를 수립해 고효율 설비 투자, 공정 개선 및 연료 교체, 임직원 절약 활동 등을 추진합니다. 무엇보다 노후한 시설에 대한 투자와 고효율 시설 개발 및 교체로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고,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효율성 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죠. 특히 생산성 향상(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은 물론 고효율 인버터를 운영해 온실..

교통비 아껴 커피 한잔! 할인 가득 직장인 교통카드

서울 지하철 요금이 200~300원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직장인들로서는 겨우 몇백 원이라도 꽤 예민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데요. 매년 계속되고 있는 지하철 적자 운영을 개선하고 1인당 수송 원가를 맞추기 위함이라고 하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요금이 올라도 부담을 줄일 방법, 교통비를 아껴 커피 한잔 사 마실 방법을 소개합니다. - 광역알뜰교통카드 우리가 집을 구할 때, 역세권을 선호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접근성 때문이겠죠.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이 가깝다면, 매일 10분 더 자고도 앞차를 놓치지 않고 지각을 면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역세권 집값에 우리는 좌절하고 도보 15분 이상을 선택하게 만들어..

‘그린 뉴딜’의 성공 요건은? 정부의 노력과 기업이 주목할 점

글. 허원순(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그린 뉴딜의 콘셉트와 실천 과제 미증유의 코로나 쇼크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한국판 뉴딜’을 마련했습니다. 경기 회복을 위한 정책인 한국판 뉴딜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됐죠. 첫째는 디지털 혁신과 역동성을 촉진, 확산해나간다는 내용의 ‘디지털 뉴딜’이고, 둘째는 친환경·저탄소·분산형 에너지로 산업 구조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그린 뉴딜’입니다. 셋째는 장기 저성장의 불황에 겹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필요한 고용과 사회 안전망 강화다. 이 중 그린 뉴딜의 기본 콘셉트는 사람과 환경이 중심이 돼 지속 가능한 발전 체제를 갖춘다는 것이죠. 정부가 제시한 내용을 요약하면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 산업..

[E·R·C] 일상이 된 지구온난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후변화 키워드 3가지

일어나 보니 겨울 ··· 美 덴버, 하루새 폭염에서 폭설로(연합뉴스TV, 2020.9.10)“21세기말 겨울 사라진다 ··· 폭염 속 기후난민·식량난·물부족 일상화”(KBS, 2020.9.9)열흘 동안 3개 태풍 ··· 가을도 안심 못한다(CIB 청주방송, 2020.9.9)기온 2도 오르면 곤충 18%, 식물 16% 살 곳 잃어 ··· 3도 땐 ‘인류 멸종’(문화일보, 2020.9.7)그린란드 해역서 고등어 사라졌다(수산신문, 2020.9.3)빙하 녹은 호수, 30년 새 50% 증가 ··· ‘장관 아닌 재앙’(서울신문, 2020.9.2)돔은 겨울을 지내고, 못 보던 쥐치가 잡히고(한겨레21, 2020.8.31)지구의 여섯 번째 눈물 ··· 대멸종 또 오나(서울경제, 2020.8.13)“중국은 몰폭탄, 유..

영역의 경계를 허문 이색 콜라보! 브랜드×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이 모든 것은 MZ세대와 관련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즐거움에 열광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Fun+Consumer’의 합성어, 펀슈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상품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구매와 소비 과정에서의 재미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들을 잡기 위해 브랜드는 협업의 폭을 넓힙니다. 전혀 연결성이 없는 두 개의 브랜드가 힘과 아이디어를 합쳐 소비자가 혹할 만한 일을 벌이는 것이죠. 브랜드는 어떤 이색 콜라보레이션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을까요? - 곰표 패딩에서 밀가루쿠션까지 출처: 곰표 베이커리 하우스 곰표는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밀가루 브랜드로, 대한제분(1952년 설립)이 1950년대 초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오랜 전통만큼 올드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2018년부터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

어떤 검사를 해야 할까? 연령별 직장인 건강검진 가이드

어찌어찌 코로나를 피해 살다 보니 올해도 3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을 위해 지금까지 아주 잘 버티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못다 한 일이 남아있어요. 바로 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건강검진입니다. 출생연도가 짝수인 분들이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인데요, 기본 검사 외에 어떤 검사를 추가로 받으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 - 성별·연령별 추가 검사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면 받게 되는 공통 검사항목 7가지(신장·체중·허리둘레·BMI검사, 시력검사, 청력검사, 혈압측정,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촬영)를 통해 9가지의 질환을 진단받게 되는데요. 여기에 성별·연령별 검사 항목 대상자가 되면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연령별 검사항목]출처: 국민건강보험 성별·연령별 검사항목 대상자가 아니어도 ..

[효성적 일상] 식품 포장용 필름과 신소재 포칼(POKAL)

포장은 언제나 불필요한 걸까요? 우리가 무심하게 뜯어서 버리는 것, 우리는 포장을 가볍게 생각합니다. 계륵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단지 제품을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 포장의 대상이 식품이라면, 약이라면 결코 불필요하지 않습니다. - 방부제 없이도 오래 보존되는 포장의 비밀 우리가 흔히 즉석식품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공기와 세균을 완전히 제거한 후 단층 플라스틱 필름, 금속박 또는 이를 여러 층으로 접착하여 제작한 용기에 담아 만드는데요. 이런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게 된 것은 1980년대부터입니다. 손쉽게 먹을 수 있는 3분 요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즉석밥, 죽 그리고 현재의 가정간편식까지 모두 다층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런 다층 식품 포장재가 사용되는..

언택트로 즐기는 집콕 생활! 온라인 전시/공연

익숙해지니 무뎌졌습니다. 방심 속에 파고든 바이러스는 다시 우리를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하는 요즘, 출퇴근 대신 재택근무를, 모임 대신 홀로, 외출 대신 집콕으로 우리의 하루는 조금 단조로워졌습니다. 하지만 보다 안전해졌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지만, 일상의 즐거움도 놓칠 순 없기에, 다른 ‘끈(line)’을 연결합니다.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온라인 전시/공연을 소개합니다. - VR과 해설로 더 생생히 즐기는 전시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온라인 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지난 전시를 VR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중 전은 핀란드국립박물관이 함께 마련한 특별전으로 지난 5월 1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빙하기 이후, 10,000년의 시간 동안 핀란드 ..

한계를 넘는 기술 그 이상의 기술: 인공지능 팩트 체크

정리. 한율 - Q.인공지능(AI)의 발달로 일자리가 사라진다? 시장 조사 기관 가트너는 의사, 변호사, 교수 등 전문직 업무의 1/3 이상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이며, 2030년에는 현재의 일자리 90%가 자동화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렇다고 내 자리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하지는 말아요. 새로운 기술과 환경의 변화로 현재의 일자리나 직업이 사라지더라도, 또 다른 부문에서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이 발생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즉 장기적으로 보면 로봇이 인간의 일정 영역을 대체하는 것만큼, 로봇을 컨트롤하거나 분석·명령하는 등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역시 생겨날 것이라는 전망이죠. - Q.인공지능이 의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의료 현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이란..

5년 내 세상을 바꿀 미래 기술: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리. 이미선참고 자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 병원 안 가도 되는 디지털 치료제 코로나19 이후 기존의 ‘치료’ 중심에서 ‘예방·관리’ 차원으로 의료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치료제란 FDA나 식약처 승인을 거친 치료용 콘텐츠 기술을 뜻하는데요, 복용하는 의약품 대신 앱, 게임, VR(가상현실)과 같은 치료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것으로 우울증, 중독,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에 효과적이죠. 또한 실시간 질병 진단 기술도 의료 빅데이터를 분석해 환자의 질병 유무를 판단하고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해주며 미래 의료 기술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 물류와 제조 분야의 스마트 혁명 코로나19로 국내 온라인 구매가 폭발적으로 증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