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16건)

[당첨자 발표] 봄 아니 벚꽃 말고, 봄날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벚꽃보다 더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여러분의 봄. ‘봄 아니 벚꽃 말고 이벤트’를 통해 들어본 효성 친구들의 봄 이야기는 재미있고 아름답고 애틋했습니다. 돌아보면 웃음이 나고, 추억에 젖어 그립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봄날의 기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려준 이야기처럼 올해에도 벚꽃만큼이나 눈부시고 찬란한 봄날을 맞이해봐요! 벚꽃만큼 눈부시고 찬란한 당신의 봄날 봄이 되니까 남편과 자전거 타고 국토종주하던 기억이 떠올라요.서울에서 출발해서 전국을 한 바퀴 돌고 돌아오는 거대한 코스였는데, 자전거를 정말 못 타는 제가 힘을 낼 수 있었던 건 남편의 힘도 컸지만 무엇보다 봄에 핀 아름다운 꽃들과 푸르른 자연 그리고 맑은 공기와 햇살이 제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더욱더 페달을 ..

[이벤트 종료] 봄 아니 벚꽃 말고, 봄 하면 떠오르는 이것!

아직 추위가 채 가시진 않았지만, 분명 봄은 왔습니다. 입춘도 오래 전에 지났고, 이제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3월이니까요. 아직 매서운 바람에 겨울 옷을 집어넣진 못했지만, 봄이라는 사실에 괜스레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봄, 참 반갑습니다. 그런 봄을 우리 함께 이야기해봐요. 하지만 뻔한 벚꽃 얘기는 빼고 말이죠. 벚꽃으로 점령당하지 않은 당신의 봄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봄에 겪은 웃픈 에피소드도 좋고, 봄의 따스함이 담긴 추억도 좋습니다.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이야기 보기] 참여방법1. ‘봄’하면 떠오르는 것, 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2. 본인 확인을 위해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당첨자 발표] 이제 그만 졸업하고 새사람이 될 주인공은 바로..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고, 정든 학교와 친구들과의 이별을 맞이하는 졸업은 아쉬움도 물론 있지만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통과의례이기에 스스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학교는 아니지만 우리에게도 졸업해야 할 익숙한 무언가가 있죠. 2월 졸업시즌을 맞아 진행한 “이제 그만 졸업하고 싶다” 이벤트를 통해 효성 친구들의 졸업 소망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제 그만 졸업하고 싶다!” 우리들의 졸업 소망 제가 졸업하고 싶은 것은 바로 급한 성격이랍니다. 일을 처리하다 보면 꼼꼼하게 조금 천천히 해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서 일을 빨리 처리하게 되어 무언가 빼먹고 실수하고 틀리고 다시 깨지고.. 이런 일이 반복되네요.2017년에도 조금은 천천히 여유 있는 습관으로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하는 저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2..

[이벤트 종료] 이제 그만 졸업하고 새사람 돼봐요 우리!

2월은 아쉬움과 후련함이 공존하는 졸업 시즌입니다. 정든 학교, 정든 친구들과 선후배, 선생님과 교수님들과의 헤어짐은 아쉽지만, 그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노력을 인정받고 당당히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으로 졸업을 맞이할 수 있죠.학교는 이미 졸업했지만, 여러분도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무엇으로부터 졸업하고 싶으신 게 있으시다면, 지금 함께 이야기해봐요! 참여방법1. 이제는 그만두고 싶은 일이나 역할, 고치고 싶은 습관이나 버릇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2.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해주세요. 참여기간2017년 2월 8일(수)~19일(일) 당첨자 발표2017년 2월 22일(수)

[당첨자 발표] 가장 듣기 싫은 명절 잔소리는?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마냥 즐거워야 할 설이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어른들께서는 애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 내곤 하죠.^^; 학생들에겐 성적 이야기, 취준생에겐 취업, 취업하고 난 다음엔 결혼, 결혼하고 난 다음엔 자녀계획, 승진과 연봉 잔소리까지…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어도 끝나지 않는 잔소리에 명절이 두려운 여러분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자, 다가올 명절 잔소리에 대한 두려움은 댓글로 미리 털어내시라고 준비했던 이벤트였어요. 이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이틀밖에 남지 않은 설 연휴를 기다려봅시다! 표현은 그래도 다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란 것쯤은 우리 모두 다 알고 있잖아요. ^^ “이번 설에는 제발 참..

[이벤트 종료] 가장 듣기 싫은 명절 잔소리는?

명절이 다가오면 두려워지는 이유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전 부치기, 수북하게 쌓인 설거지거리, 쉴만하면 들려오는 심부름 소리만이 아니죠. 차라리 몸이 힘든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올해도 어김없이 귓가에 들려오는 어른들의 애정인 듯 애정 아닌 애정 같은 잔소리.하는 사람은 몰라도 듣는 사람에겐 결코 잊혀지지 않을 그 한 마디! 우리 함께 이야기해봐요! 참여방법1. 이번 설 명절, 친척들에게 듣게 될(것 같은) 잔소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2. 본인 인증을 위해 휴대전화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3. 이벤트 게시물도 공유해주세요. 참여기간2017년 1월 11(수) ~ 22일(일) 당첨자 발표2017년 1월 25일(수)

[당첨자 발표]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온기를 나눠준 당첨자 발표

2015년부터 시작한 효성의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치는 사랑을 터치’의 여덟 번째이자 2016년 올해 마지막 나눔이 지난 주에 종료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여러분들의 온기 가득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추위를 잊게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온기 가득한 사진과 응원 메시지는 스티커로 제작되어 참치세트와 함께 아현동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이에 관한 소식도 조만간 전달 드릴 예정이니, 효성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온기를 나눠준 고마운 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온기를 나눠준 고마운 분들을 발표합니다!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맞잡은 두..

[이벤트 종료]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온기를 나눠주세요

효성의 나눔 이벤트, 참치는 사랑을 터치. 벌써 여덟 번째입니다. 이번엔 여러분의 온기를 모아보려고요. 여러분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댓글에 남겨주신 온기 가득한 사진들과 저희가 준비한 참치 세트를 가지고 아현동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을 찾아뵐 예정이거든요. 따뜻해지는 사진 많이 찍어서 참여해주세요. 참여방법 1. 이웃에게 전할 온기 가득 사진을 찍어보세요. 2. 사진은 자신의 SNS에 올리고, 링크와 응원 메시지를 댓글에 남기세요. 3.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번호 뒷 4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4. 나눔이벤트라고 공유도 해주세요. ※ 댓글 예시 제 손 온기를 나눠드릴게요. 올 겨울도 많이 춥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세요~ #효성 #착한이벤트 공유해요~ (1234) 참여 기간 2016년..

[당첨자 발표] 우리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당첨자 발표

평소에는 잊고 살다가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긴급상황에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소방관, 긴급 구조대, 경찰관 등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직업 중 하나라는 생각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도움을 당연한 듯 느끼는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소방의 날을 맞아 그들의 일은 특출한 사명감이 없으면 이어나가기 힘든 일이란 걸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모아보았는데요, 참여댓글을 보는 내내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그리고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했던 경험과 마음 공유해요! 수능날 아침 경찰차 타고 학교까지 간 사연부터 조카가 급체한 사연, 그리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연까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도..

[이벤트 종료] 우리 시대 진짜 히어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 119, 그리고 오늘은 11월 9일. 바로 소방의 날입니다. 소방의 날을 맞아 저희의 소중한 목숨과 재산을 지켜주시는 소방대원, 긴급구조요원, 경찰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이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고마웠던 경험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세요. :) 참여방법 소방관, 긴급구조대, 경찰 등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 또는 감사한 마음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전화 뒷 네 자리도 함께 남겨주세요.) ※ 댓글 예시 엊그제 집에 가는 길에 위험한 골목길을 함께 걸어주신 순경님,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 집 가는 길이 많이 어둡거든요. 말동무도 해주시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효성 #착한이벤트 #말하지못한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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