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벤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16건)

[이벤트 종료] 광복절 기념. 대한독립만세

1945년 8월 15일.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던 함성. “대한독립만세”35년간의 일제강점의 치욕에서 벗어나, 수많은 독립영웅의 피와 눈물로 되찾은 나라의 주권. 광복의 순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기쁨과 환희의 눈물을 흘렸던 그 심정을 지금의 우리는 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올해로 광복 72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8월 15일이 가지는 의미만큼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수많은 영웅의 희생을 기려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VENT 01 | 광복 OX퀴즈 참여방법1. 위 참여링크를 눌러 이동합니다.2. 우리나라의 광복과 관련된 OX퀴즈를 풉니다.※ 정답은 비밀! 공개 시, 불이익(당첨 제외 및 취소 조치)을 ..

[당첨자 발표]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더위를 이긴 당첨자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북돋아주고, 무더위에 사라진 입맛도 되돌려주는 음식. 여러분은 이열치열인가요, 이냉치열인가요? 나만의 특별한 여름 보양식에 대해 소개하는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이벤트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는데요. 뜨겁든, 차갑든, 특별하든, 평범하든, 중요한 것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여름 무더위쯤은 가뿐히 물리칠 수 있을 거에요. 이 음식으로 말이죠.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더위를 이기는 음식 이열치열 – 평양온반 (Kate Lee 님) 조금은 특별한 이열치열 음식을 소개해요. 닭고기, 쇠고기를 푹 고아 육수를 내어 만든 영양 만점 평양온반인데요. 힘들게 일하느라 매일 10시~12시가 되어 퇴근하는 저희 집 ‘안쓰러움 담당’인..

[이벤트 종료] ‘이열치열 vs 이냉치열’ 더위를 이기는 음식은?

무더운 더위는 우리를 축 늘어지게 만듭니다. 의욕도, 기운도, 심지어는 밥 먹고 돌아서도 다시 뭔가가 먹고 싶을 정도로 왕성했던 입맛도 없어지게 말이죠. 이대론 안 됩니다.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에 마치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처럼 지치는 여름에 필요한 한 끼. 여름을 나는 우리들의 방식, 바로 더위를 이기는 특별한 음식입니다. 자고로 이열치열이라고 무더운 날씨만큼 뜨거운 음식으로 여름을 나기도 하지만, 더위에 한껏 높아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머리가 띵해질 만큼 차가운 음식이 끌리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느 쪽을 더 선호하나요? 뜨거운 이열치열 음식인가요, 차가운 이냉치열 음식인가요? 여러분이 더위를 이기기 위해 먹은 음식의 사진을 찍어 함께 공유해봐요. [이벤트 참여하기] [다른 분들의 더위를 이기는 음식..

[당첨자 발표]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 호국보훈 백일장 장원은!

효성이 꾸준히 진행해온 나눔 행사인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에서는 국가유공자 100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다. 이번 참치 전달식에서는 참치 세트와 더불어 효성 SNS 친구들의 호국보훈의 마음을 담은 시와 글을 함께 전달하기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호국보훈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효성 SNS 친구들의 작품에는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평소 잊고 살았던 호국보훈의 마음을 ‘호국보훈 백일장’ 이벤트를 통해서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호국보훈 백일장 장원 망구 님 기복 님 안현주 님 “등불” 호국보훈 백일장 당첨자 호국보훈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작가 분들만 참여했는지 뛰어난 글 솜씨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작품들이..

[이벤트 종료] 참치는 사랑을 열 번째 터치. 호국보훈 백일장

효성의 나눔 릴레이 이벤트, ‘참치는 사랑을 터치’가 어느덧 열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사랑을 터치! 터치! 터치하는 이번 참치 세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담아서요. 호국보훈의 마음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짧은 시 또는 짧은 응원 글을 지어주세요. 여러분의 시와 글이 스티커로 제작되어 참치 세트와 함께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달됩니다. [참여링크][다른 분들의 시와 글 보기] 참여방법1. 위의 참여링크를 눌러 이동합니다.2. 참치 세트를 받으실 국가유공자 100분께 전하는 호국보훈의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짧은 시 또는 짧은 응원 글을 지어 남깁니다.3. 본인 인증을 위해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도 함께 남깁니다..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초)미세먼지’ 2017년 봄,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였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심했던 것 같아요. 서울에서는 정말 파란 하늘을 본 날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으니까요. 오죽했으면 언론인 손석희 님이 은퇴 후 공기청정 카페를 차리겠다고 했겠어요. 더 이상 좌시하고 있어서는 안 될 만큼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한 개인의 관심만큼이나, 기업들 역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환경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환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6월 12일(월)부터 30일(수)까지 진행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좋은 취지의 공모전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더 좋은 친환경 아이디어가 모일 수 있도록 소문내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장미 대선이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치에 대한 높아진 관심만큼이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에 국민의 뜻이 모여 새롭게 선출된 대통령께서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자신의 공약을 하나둘 실천에 옮기고 있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렇듯, 공약은 실제로 지켜졌을 때 더욱 빛나는 것 같은데요. 이번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이벤트에서도 많은 직장인분들이 여러가지 공약을 남겨주셨습니다. 회사 생활 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만 속속들이 골라서 짚어주셨어요. 직장인으로서의 고충 역시 느껴졌고요. 비록, 만약이라는 가정 하에 회사에 바라는 점을 쓴 것이지만, 언젠가는 이 바람이 현실이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1등 김대식 후보의 공약 제가 우..

[이벤트 종료]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뜻하지 않은 5월의 장미대선으로 분주한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5월을 맞이한 우리인데요.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여러분 모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고, 국민이 뽑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희망찬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그래서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고, 어떤 제도가 생기는지도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인 동시에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만약 우리 회사에도 대통령이 있다면, ‘내가 우리 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하고 말이죠.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공약 보기] 참여방법1. 우리회사의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회사로 바꾸고 어떤 제도를 만들지 공약을 남겨주세요.2..

[당첨자 발표]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사람들

땅 위에 솟아난 새싹. 마른 가지에 돋아난 노오란 꽃봉오리. 흩날리던 벚꽃잎. 벚꽃엔딩. 그리고 초록 잎으로 뒤바뀐 거리. 순식간에 지나간 봄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두고 간직하며, 우리는 2017년의 봄을 떠올리고 그리워하겠죠. 살랑이는 봄바람과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보낸 봄날을요. 그리고 그렇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간 당신을요. 사진전 봄의 따스함 - 류채우 님긴 추운 날을 견디고 핀 유채꽃과 긴 여행길을 끝나고 돌아온 여자친구.어느 날 나에게 두 개의 봄이 한꺼번에 왔다. 부모님의 마지막 모내기 - 김진만 님아버님이 올해 76세, 어머님이 70세입니다.평생 농사일만 지어 오셨는데, 이젠 연세도 있으시고 기력이 딸려 올해를 마지막으로 농사를 그만 지으신다고 합니다. 근50여년만 농사를 지으셨는데..

[이벤트 종료] 봄을 담다가, 봄을 닮아가

눈 부신 햇살, 콧잔등을 간지럽히는 바람, 머리 위 살포시 떨어지는 꽃잎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이 적당히 좋은 4월입니다. 이처럼 좋은 날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곧 더워지겠죠? 몸도 마음도 아직 준비 되지 않았는데 말이예요. 도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봄은 점점 짧아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이대로라면 2017년의 봄도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릴 것만 같습니다. 2017년의 봄이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는 고이 간직해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봄만 담긴다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사진 한 장이 여러분의 2017년으로 기억될 수만 있다면요. [이벤트 참여하기][다른 분들의 봄 사진 보기] 참여방법1. 여러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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