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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82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 연말정산

한 해의 끝을 잡고, 여러분이 듬뿍 주신 그 사랑을 정산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올해의 콘텐츠를 살펴보며, 새해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들로 여러분의 그 사랑을 환급해드릴게요.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 올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콘텐츠는 바로 이었습니다. 효성 직원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들의 직장생활과 효성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매번 영상을 공개할 때마다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래서 특별히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재미있고 유익했던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을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봤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어워즈 투표 결과, '직장맘&직장대디의 육아수다'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며 '올해의..

'영광의 그대!'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그들이 효성인인 것이 우리의 영광입니다. 이제 2019년엔 효성이 그들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12월 27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확대를 이끌어 온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으로, 상금 5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오동우 부장은 태양광연계 ESS, 피크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ESS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특히, 오 부장은 태양광 EPC업체, ESS투자사업자, 배터리 공급업체 등 다양한 사업 관계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수주 확대를 이끌었죠. 효성중공업 ESS사업부문은 지난해 대비 약 500% ..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훈훈한 연말 맞이 훈훈한 이웃 사랑’ 효성,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전달

효성(회장 조현준)은 12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효성은 지난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을 시작해 16년 연속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올해 성금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5개사가 함께 마련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여성 취업지원 ▲사회 취약..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 2018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 수상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우리는 꽤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기도 하고 때론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그런 나날들이 모여 한 주를 무사히 보내고, 한 달이 금새 지나가고, 한 해가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 위해 2018년에도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나눴습니다. 그리고 2018년의 끝에서 효성은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이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효성의 이야기를 들어준 여러분, 효성과 이야기를 나눠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8년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MY FRIEND HYOSUNG' 지난 12월 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효성은 블로그 및 카페 부문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국회 스마..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12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신규 타이어코드 생산 법인 설립 외

그룹 뉴스 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신규 타이어코드 생산 법인 설립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베트남 광남성에 신규 생산 법인을 설립한다. 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중부 광남성 땀탕 공단 내 제2공장 부지에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07년부터 베트남 남부 호찌민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동나이 현지 법인을 설립해 매출 약 1조 7,000억 원을 기록, 이는 베트남 전체 수출의 약 1%를 차지하는 수치다. 광남성 투자가 마무리되면 베트남 남부에 이어 중부까지 이어지는 복합 생산 기지를 통한 글로벌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52기 신입사원 멘토링 시상식 52기 신입사원들이 11월 23일 마포 사옥에서 수료식을 열고 ..

[글로벌 메신저] 효성 USA법인, 美 앨라배마 주립대에 장학 기금 전달

세계 시장 1위인 타이어 보강재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자동차용 카펫을 생산하는 효성 USA법인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강좌에 장학 기금을 전달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로벌 생산 기지 역할을 하는 디케이터 공장 지난 2006년 효성그룹은 세계 3위의 타이어 생산 업체인 ‘굿이어’와 타이어코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의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했습니다. 디케이터 공장에서는 타이어코드와 카매트를 생산하는데요. 디케이터 공장에서 생산하는 타이어코드는 미국 현지화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카매트의 경우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하면서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공급하던 프로세스를 현지화할 수 있었죠. 덕분에 대량 주문에도 공급 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었고,..

[2018 HISTORY] 2018 REPLAY 더욱 견고하게, 백년 효성을 향해

변화와 성장이 돋보였던 효성의 2018년. 우리가 함께 이룬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 효성의 충만했던 시간을 만나봅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다 6월 1일, 효성그룹은 지주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경영 투명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 대표이사들은 투자자를 직접 챙기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고, 국내외 금융 투자자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강화해나갔죠.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동분서주하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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