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82건)

효성첨단소재㈜, 수소차 핵심소재인 탄소섬유 공장 증설

최근 친환경차, 특히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2018년 약 1,800대 수준의 수소차를 2022년까지 약 8만 1천대, 2040년에는 약 6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로드맵도 발표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효성도 함께합니다. 바로 탄소섬유로 말이죠. 효성첨단소재㈜는 468억원을 투자해 전북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기존 부지에 라인을 추가해 현재 연산 2,000톤에서 4,000톤 규모로 증설하며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받고 있는 수소차뿐만 아니라 CNG차와 전선 심재(고압전선을 지지하기 위해 안에 넣은 강철)의 경량화를 위한 핵심소재이며, 산업∙항공용 미래첨단소재인 ..

효성티앤씨,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과 첫 콜라보

효성티앤씨가 2월 3일부터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전시회 ‘ISPO 2019’에 참가해 효성의 기능성 섬유를 적용한 원단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ISPO는 120여 개국에서 약 2,8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효성티앤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합니다. 효성티앤씨는 기후변화, 오염 등으로부터의 신체 보호(Protect the Body),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ility),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작업복(Urban Life), 최근 패션트렌드를 응축한 아이템(Spotlight) 등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자체 개발한 원단, 의류 등을 소개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섬유..

세빛섬 블로그 기자단 ‘블로썸’ 2기 모집

효성 세빛섬에서 자신의 반짝이는 재능을 꽃피울 세빛섬 블로그 기자단 ‘블로썸’ 2기를 모집합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 우리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잖아요! 세빛섬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세빛섬의 이야기를 SNS를 통해 전할 블로썸 2기는 세빛섬을 좋아하는 마음과 활발한 SNS를 운영하고 계신 대학생 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총 10명의 블로썸 2기는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콘텐츠 제작과 미션 수행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활동 중에는 세빛섬 멤버십 카드 무료 발급과 콘텐츠 체험 및 신메뉴 시식 기회 등을 제공받게 되고요. 활동 우수자에게는 포상까지 있으니,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지금 세빛섬 블로그 기자단 블로썸 2기에 도전하세요!지원하러 가기

[따뜻해횻] ‘새해 복 많이 받으세횻’ 효성,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실천

효성은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31일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과 세제 등 생필품과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휠체어용 의자를 맞춤 제작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데요. 효성첨단소재㈜는 2017년부터 매년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자’는 조현상 총괄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임직원들이 식사 도우미 활동을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후 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은 8년 째 매월 원아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효성 ITX, 대화형 AI ‘챗봇’ 활용한 ‘지능형 고객 상담센터’ 사업 추진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가 대화형 인공지능(AI) 핵심기술 선도 기업인 스켈터랩스와 손잡고 ‘지능형 고객 상담센터’ 사업화에 나섭니다. ‘챗봇 기반의 지능형 컨택센터 구축’ 위한 MOU 체결 지난 1월 30일, 효성ITX는 서울시 영등포구 본사에서 스켈터랩스와 AI 플랫폼 기반의 지능형 컨택센터 구축사업을 위한 양해각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자체 개발한 컨택센터 상담지원 솔루션인 ‘xtrmSolution(익스트림솔루션)’과 스켈터랩스의 대화형 인공지능엔진을 결합한 챗봇 기반의 고객 상담 솔루션을 상품화하기로 했는데요. 지능형 컨택센터는 효성ITX가 가지고 있는 음성인식 기술에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추가한 것으로, 기존 상담사의 음성 고객 서비스 ..

‘혁신기술의 콜라보’ 효성,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

손에 손잡고 현실의 벽을 넘어서 서로 성장하는 동력을 모색합니다. 효성이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손을 잡고,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9일, 효성 마포 본사에는 미국 MIT 석학, 연구진 등 교수진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6곳이 한자리에 모여 ‘MIT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 산학연계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MIT에서는 재료과학공학부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a) 교수, 라파엘 고메즈-밤바렐리(Rafael Gomez-Bombarelli)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효성에서는 특허, 중합연구, 전략 실무진이 참석해 효성의 원천기술과 MIT의 혁신기술 융합을 통한 성장동력을 모색했습니다..

[1월 효성뉴스] 2019년 시무식 개최 외

그룹 뉴스 2019년 시무식 개최 2019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이 1월 2일 마포 본사에서 개최됐다.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취임 때부터 강조해온 VOC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와 해외 사업장에서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인사와 신년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 지난 12월 27일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수상의 영광은 ESS 신규 시장을 발굴하며 수주 확대를 이끈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에게 돌아갔다. 오동우 부장은 태양광 연계 ESS, 피크 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 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 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 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새어 나..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