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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16건)

조현준 회장의 ‘그린경영 Vision 2020’의 의미

환경친화적인 사회의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는 효성의 친환경 행보가 눈에 띕니다.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7월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플리츠마마가 만든 친환경 가방에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사용되죠. 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시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드는 제..

효성 조현준 회장 ‘지역 맞춤형 타이어코드’로 시장 공략

효성첨단소재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으로 아시아 지역의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40%까지 확대했죠. 지역 맞춤형 경영활동은 조현준 회장이 항상 강조하는 VOC 경청의 연장선인데요. 조현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야 우리 비즈니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며 “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고객의 고객이 하는 소리까지 경청해서,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고객사에 필요한 생산기술을 지원하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

다시 ‘빛’나는 창덕궁, 효성이 후원하는 희정당•대조전 일원 전등 복원 사업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보전하는 일, 효성그룹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효성은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 문화재청과 MOU를 체결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의 희정당(熙政堂) 및 대조전(大造殿) 전등 복원 사업을 후원하는데요. 현재 상당 부분 진행이 완료된 희정당과 대조전의 조명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에도 소개된 희정당 보물 제815호인 희정당은 본래 침전(寢殿, 임금이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다 순조 때부터 편전(便殿, 임금이 정무를 보는 곳)으로 쓰였고, 이를 계기로 창덕궁의 핵심 공간이 됐죠. 문화재청 산하인 창덕궁관리소 또한 희정당을 “침전에서 편전으로 바뀌어 사용된 곳”이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었던 창덕궁 희정당 침전..

조현준 회장 “기술경쟁력이 효성의 성공DNA”

효성은 최근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이며, 생산기술 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생산기술센터의 설립 목적은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해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경영 원칙은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류 제품을 탄생시켰는데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과 시트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 에어백 직물 등이 효성의 세계 1등 제품이죠. 이런 기술경영 원칙은 효성의 R&D 역..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세 번째 나눔. 지역개발 프로젝트

베트남 꼰뚬성 꼰플롱현에 있는 꼰촛 마을. 이곳은 베트남 중부 내륙에 있는 산악지대에 위치해있으며, 15개 이상의 소수민족이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빈곤율은 42%에 달하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허름한 집과 학교, 제대로 된 위생시설도 없고, 너무 멀리 떨어진 보건시설. 나무로 불을 때서 음식을 해 먹지만, 잘 먹지 못해 발육률이 낮은 아이들. 이곳 주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학교, 아니 미래를 짓다 국제국호개발NGO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효성은 베트남 소외지역을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하였습니다. 효성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으로 이곳 아이들과 아동 결연 후원을 하는 것은 물론, 효성과 효성 임직원이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쳤죠...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세빛섬에서 응원해요!

안녕하세요 세빛섬 행사 담당자입니다.이번 행사는 SPOTV에서 주최한 것으로 SPOTV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대장을 받으신분들만 행사장 입장 및 이용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5월 27일에 종료된 SPOTV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서 방문하실 경우 입장이 안되오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기사 내용으로 혼동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세빛섬이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합니다. 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효성 임직원 15여명은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를 했습니다.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효성이 담당하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앞서 28일에는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과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각각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묘역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

조현준 회장, “효성 글로벌 1위 제품 경쟁력은 ‘품질’”

효성의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의 제품이 세계 1위를 지켜낼 수 있는 이유는 ‘품질경영’에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취임 때부터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천 소재는 혁신제품의 근간이며 경쟁기업보다 앞설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창출의 핵심”이라며 “품질과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는 반드시 기술력이 바탕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은 1992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판덱스 자체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급변하는 시장의 필요에 맞춰 국가별 다양한 종류의 고기능성 스판덱스를 개발하는 등 품질 개선에 힘쓴 결과 18년만인 2010년, 부동의 세계 1위 스판덱스 제조 기업이었던 미국의 ‘인비스타’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효성의 타이어코드 역시 고객별로 특화된 타이어 개발 지원 및 R&D 방향을 제안해 ..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두 번째 나눔.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의 선물

지난 4월, 머나먼 베트남의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응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큰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아이들의 미소를. - 이벤트, 그 후 이야기 이벤트는 효성 임직원이 매달 급여 나눔으로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남겨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효성 SNS 친구들이 아이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마음 가득 담아주셨는데요. 그 응원 메시지 중 일부를 선정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작한 스티커와 효성이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효성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꼰뚬성 꼰플롱현의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는, 절대적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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