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80건)

‘혁신기술의 콜라보’ 효성,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

손에 손잡고 현실의 벽을 넘어서 서로 성장하는 동력을 모색합니다. 효성이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손을 잡고,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9일, 효성 마포 본사에는 미국 MIT 석학, 연구진 등 교수진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6곳이 한자리에 모여 ‘MIT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 산학연계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MIT에서는 재료과학공학부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a) 교수, 라파엘 고메즈-밤바렐리(Rafael Gomez-Bombarelli)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효성에서는 특허, 중합연구, 전략 실무진이 참석해 효성의 원천기술과 MIT의 혁신기술 융합을 통한 성장동력을 모색했습니다..

[1월 효성뉴스] 2019년 시무식 개최 외

그룹 뉴스 2019년 시무식 개최 2019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이 1월 2일 마포 본사에서 개최됐다.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취임 때부터 강조해온 VOC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와 해외 사업장에서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인사와 신년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 지난 12월 27일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수상의 영광은 ESS 신규 시장을 발굴하며 수주 확대를 이끈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에게 돌아갔다. 오동우 부장은 태양광 연계 ESS, 피크 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 연말정산

한 해의 끝을 잡고, 여러분이 듬뿍 주신 그 사랑을 정산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올해의 콘텐츠를 살펴보며, 새해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들로 여러분의 그 사랑을 환급해드릴게요.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 올해 2018년 ‘마이프렌드 효성’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콘텐츠는 바로 이었습니다. 효성 직원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들의 직장생활과 효성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매번 영상을 공개할 때마다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그래서 특별히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장 재미있고 유익했던 ‘올해의 진지한 티타임’을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뽑아봤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어워즈 투표 결과, '직장맘&직장대디의 육아수다'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며 '올해의..

'영광의 그대!' 2018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그들이 효성인인 것이 우리의 영광입니다. 이제 2019년엔 효성이 그들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12월 27일 오전 효성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확대를 이끌어 온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으로, 상금 5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오동우 부장은 태양광연계 ESS, 피크저감 ESS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국내 ESS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특히, 오 부장은 태양광 EPC업체, ESS투자사업자, 배터리 공급업체 등 다양한 사업 관계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수주 확대를 이끌었죠. 효성중공업 ESS사업부문은 지난해 대비 약 500% ..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 2018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 수상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우리는 꽤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기도 하고 때론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그런 나날들이 모여 한 주를 무사히 보내고, 한 달이 금새 지나가고, 한 해가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 위해 2018년에도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나눴습니다. 그리고 2018년의 끝에서 효성은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이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효성의 이야기를 들어준 여러분, 효성과 이야기를 나눠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8년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MY FRIEND HYOSUNG' 지난 12월 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효성은 블로그 및 카페 부문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국회 스마..

[12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신규 타이어코드 생산 법인 설립 외

그룹 뉴스 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신규 타이어코드 생산 법인 설립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베트남 광남성에 신규 생산 법인을 설립한다. 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중부 광남성 땀탕 공단 내 제2공장 부지에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 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07년부터 베트남 남부 호찌민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동나이 현지 법인을 설립해 매출 약 1조 7,000억 원을 기록, 이는 베트남 전체 수출의 약 1%를 차지하는 수치다. 광남성 투자가 마무리되면 베트남 남부에 이어 중부까지 이어지는 복합 생산 기지를 통한 글로벌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52기 신입사원 멘토링 시상식 52기 신입사원들이 11월 23일 마포 사옥에서 수료식을 열고 ..

[2018 HISTORY] 2018 REPLAY 더욱 견고하게, 백년 효성을 향해

변화와 성장이 돋보였던 효성의 2018년. 우리가 함께 이룬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 효성의 충만했던 시간을 만나봅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다 6월 1일, 효성그룹은 지주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 경영 투명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롭게 거듭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 대표이사들은 투자자를 직접 챙기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고, 국내외 금융 투자자들과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강화해나갔죠.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동분서주하다 201..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빛나는 효성 ‘에어로쿨’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성 섬유인 ‘에어로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 4개 사업회사에서 에어로쿨을 포함해 총 9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죠. 효성티앤씨㈜의 경우, 에어로쿨 외에도 폴리에스터 극세사 ‘M2’(2002~), 폴리에스터 신축섬유 ‘제나두’(2008~), 스판덱스 섬유 ‘크레오라’(2011~) 등 총 4개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 받았는데요. 올해 사이먼 위트마쉬-나이트(Simon Whitmarsh-Knight)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담당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를 영입한 효성티앤씨는 고객사와 공동 원단..

세빛섬,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개최

겨울이라고, 춥다고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친다면, ‘이불 밖은 아름다워’라고 답하고 싶네요. 여러분이 올 겨울 밖으로, 한강으로 나와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바로 세빛섬에서 열리는 ‘제1회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 때문이죠. 지난 11월 24일에 시작한 축제는 내년 3월 3일까지 100일동안 여러분의 겨울 밤을 빛냅니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빛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데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와 2019년 기해년(황금돼지띠)을 맞이해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세빛섬 내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은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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