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99건)

효성 조현준 회장의 글로벌 경영, 이번엔 멕시코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지난 11월 6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과 만나 멕시코 정부의 핵심 복지 정책인 ‘Rural ATM 프로젝트’를 포함한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TNS가 최근 조현준 회장의 주도로 대형 복지 정책인 'Rural ATM 프로젝트'에 필요한 ATM 8,000대(2,030억원 규모)를 전량 수주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 조현준 회장 "멕시코 복지 개선과 삶의 질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조현준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오브라도르 대통령에게 대규모 프로젝트참여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력 인프라 사업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멕시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

효성 조현준 회장이 강조한 ‘빅데이터 시대 선도’할 효성ITX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

-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국내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Bright Pattern)’사,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사와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NBP의 서버, 클라우드 등 IT인프라 기반에 브라이트 패턴이 개발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운영 솔루션이 적용된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 서버, 보안장비 등 하드웨어를..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각지에서 고객과의 접점 넓혀 나가겠다”

-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 ‘케이페어 2019’ 첫 참가 효성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케이페어(K-Fair: The World’s No.1 Trade Fair for Plastics and Rubber) 2019’에 참가하였습니다. 케이페어는 1952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입니다. 효성은 글로벌 넘버원 PP제품으로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처음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효성은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에 PP-R 파이프용 ‘R200P’를 적극 홍보하고 냉온수관용 파이프와 투명용기용 PP 소재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은 독자적 기술인 탈수소(DH: ..

[10월 효성뉴스] 효성 조현준 회장, 고객 넘어 경쟁사 목소리도 경청 강조 외

- 효성 조현준 회장, 고객 넘어 경쟁사 목소리도 경청 강조 조현준 회장이 고객 지향 경영인 VOC(Voice of Customer)를 넘어 “경쟁사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은 올해 5월부터 글로벌 컨설팅 전문 기업 A.T.Kearney와 손잡고 디지털 VOC 플랫폼과 운영 체계를 구현하는 ‘C- Cub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전사에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C- Cube 프로젝트는 ‘고객(VOC), 고객의 고객(VOCC :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경쟁사(VOCO : Voice of Competitor)’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 남녀 고용평등법..

효성 조현준 회장, 인도 스판덱스 공장 본격 가동

- 연 1만 8천 톤 스판덱스를 생산하는 효성의 인도 스판덱스 공장 조현준 회장 “인도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 효성의 첫 인도 스판덱스 공장이 20일 본격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아우랑가바드시(市) 인근 아우릭 공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1만 8천 톤의 스판덱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이 약 40만㎡(약 12만 평)에 이릅니다. 인도는 인구가 약 13억 7천만 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며, GDP는 약 2조 7,200억 달러로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인데요. 효성은 신설 공장을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주춧돌로 삼아 현재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향후 수요와 성장 전망에 맞춰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현준 회장은 “13억 인구의 ..

[9월 효성뉴스] 탄소섬유 신규 투자 협약식 외

- 탄소섬유 신규 투자 협약식 효성이 8월 20일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서 ‘탄소섬유 신규 투자 협약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효성은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산업에 총 1조 원을 투자해 현재 연산 2,000톤 규모인 생산 라인을 연산 2만 4,000톤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2028년까지 10개 라인 증설이 끝나면 효성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1위에서 글로벌 톱 3위로 올라서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효성과 전라북도, 전주시 등 정부·지자체 간 ‘신규 증설 및 투자 지원을 위한 투자 협약식’과 산업통상자원부와 효성, 일진복합소재, KAI 등 탄소 소재 관련 기업 간 공동 테스트 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얼라이언스 MOU 체결식’도 있었다. - 효성첨단소재, 항공용 탄소섬유국산화 위한 M..

효성 조현준 회장, 탄소섬유 글로벌 시장 확대 나서

효성은 국내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도 탄소섬유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 9월 3~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China Composites Expo 2019)’에 참가해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알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전선 심재, 수소차용 고압용기 등 ‘탄섬’으로 만든 제품을 선보이며 효성의 기술력과 품질을 홍보하고 아시아 지역에 ‘탄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죠. 이와 함께 탄소섬유 복합재료 시장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고객들을 직접 만나 거래선 발굴에 나서는 등 고객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탄소섬유 후방산업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수소경제로 탄소섬유의 새로운 시장이 열린 만큼 탄소섬유를 더욱 키워 ‘소재강국 대한민국’..

효성 조현준 회장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한 축 담당할 것”

- 효성,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 이끈다 효성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TOP3 탄소섬유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8월 20일,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산업에 총 1조 원을 투자해 현재 연산 2000톤 규모(1개 라인)인 생산 규모를 연산 24,000톤(10개 라인)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규모인데요. 현재 1차 증설이 진행 중으로 오는 2020년 1월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완공하고, 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10개 라인 증설이 끝나면 효성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9년 현재 11위(2%)에서 글로벌 Top 3위(10%)로 올라..

세빛섬, 소외계층 청소년 위해 신진작가와 미술 멘토링 교육 진행

㈜세빛섬은 지난 7월 13일부터 미술영재 학생들 40명과 신진작가 9명이 멘토단으로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제 1회 ‘신진작가&미술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빛섬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미술 교육에 임하기 어려운 미술 영재에게 정서적 교감 및 다채로운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멘토단에는 성립(회화)·노상호(일러스트)·이빈소연(일러스트/만화)·이하규(독립출판)·한만오(디자인)·보은(스톱모션애니메이션)·신혜미(스트리트아트)·박혜인(라이팅아트)·지원(미디어아트) 작가가 참여합니다. 지난 7월 13일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은 ㈜세빛섬 김관문 상무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멘토단 소개..

‘획기적인 미세먼지 마스크’ 아이디어, 효성 친환경 공모전 대상

7월 3일 효성그룹 마포 본사에서 진행된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공모전 시상식에 초록빛 아이디어로 함께 초록빛 지구를 그려준 수상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영예의 대상은 바로 경북대 섬유시스템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태박’팀(심영진, 김태훈, 박민호)의 ‘화학적 정화가 가능한 보급형 마스크’ 아이디어가 차지했습니다. 대상 수상작은 기존의 미세먼지 필터가 지니고 있던 작은 입자의 미세먼지를 걸러내지 못하는 한계점을 창의적으로 개선해 미세먼지 필터에 여러 화학 용액이 혼합된 용액을 코팅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에어컨 등 다른 필터에도 적용 가능한 동시에 실험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죠. 또, 올해 처음 실시된 영상 부문 공모전에서는 참가자들의 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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