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94건)

효성중공업, 한전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위한 사전 진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 변전소를 포함한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협력 효성중공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함으로써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AMS: 전력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AMS란 전력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

[11월 효성뉴스]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외

-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11월 4일 마포 본사에서 올해 4번째 경영진과의 대화가 열렸다. 경인 지역 임원과 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현황에 귀 기울였다. 이상운 부회장은 국내외 경제 전망, 주요 경영 실적 및 계획 등의 내용을 강조했으며, 경영 방침 실천을 통해 2019년 목표를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19년 머니투데이 IR 종합대상 수상 효성그룹이 10월 30일 제17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투자자들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에 주력했다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배당수익률을 통해 주주정책에 적극 나섰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광오 효성 부사장은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장과의 원활한..

효성 조현준 회장, 일본 제품이 장악하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

효성이 무신사와 손잡고 국내 출시한 발열내의 '마이히트'. 영구적 발열이 가능한 원사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인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죠.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의 원리는 원사 내 함유된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해주는 방식인데요.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맨 왼쪽),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맨 오른쪽), 그리고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식' 수상자들과 함께 시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이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 전문 경영인으로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 세계 1위 도약 주도 김규영 사장은 한국 섬유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섬유업계 원로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현재 ㈜효성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으로서 글로벌 ..

효성 창립 53주년 기념식 ‘폭넓은 시각으로 세상의 변화를 맞이하는 백 년 기업’

- 53년의 빛나는 역사 11월 3일 효성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마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회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립 기념식에서 조 회장은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융합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앞에 있는 나무만 보는 자세로 해봤던 기술, 해봤던 경험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를 폭넓게 보고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이어 “숲을 보는 경영 자세로 백 년 효성의 역사를 함께 이룩해내자”는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 백 년 효성의 기틀을 다지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10년 이상 장기근속 근무자를 위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효..

효성 조현준 회장의 글로벌 경영, 이번엔 멕시코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지난 11월 6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과 만나 멕시코 정부의 핵심 복지 정책인 ‘Rural ATM 프로젝트’를 포함한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TNS가 최근 조현준 회장의 주도로 대형 복지 정책인 'Rural ATM 프로젝트'에 필요한 ATM 8,000대(2,030억원 규모)를 전량 수주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 조현준 회장 "멕시코 복지 개선과 삶의 질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조현준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오브라도르 대통령에게 대규모 프로젝트참여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력 인프라 사업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멕시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

효성 조현준 회장이 강조한 ‘빅데이터 시대 선도’할 효성ITX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

-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국내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Bright Pattern)’사,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사와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NBP의 서버, 클라우드 등 IT인프라 기반에 브라이트 패턴이 개발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운영 솔루션이 적용된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 서버, 보안장비 등 하드웨어를..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각지에서 고객과의 접점 넓혀 나가겠다”

-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 ‘케이페어 2019’ 첫 참가 효성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케이페어(K-Fair: The World’s No.1 Trade Fair for Plastics and Rubber) 2019’에 참가하였습니다. 케이페어는 1952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입니다. 효성은 글로벌 넘버원 PP제품으로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처음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효성은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에 PP-R 파이프용 ‘R200P’를 적극 홍보하고 냉온수관용 파이프와 투명용기용 PP 소재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은 독자적 기술인 탈수소(DH: ..

[10월 효성뉴스] 효성 조현준 회장, 고객 넘어 경쟁사 목소리도 경청 강조 외

- 효성 조현준 회장, 고객 넘어 경쟁사 목소리도 경청 강조 조현준 회장이 고객 지향 경영인 VOC(Voice of Customer)를 넘어 “경쟁사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은 올해 5월부터 글로벌 컨설팅 전문 기업 A.T.Kearney와 손잡고 디지털 VOC 플랫폼과 운영 체계를 구현하는 ‘C- Cub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전사에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C- Cube 프로젝트는 ‘고객(VOC), 고객의 고객(VOCC :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경쟁사(VOCO : Voice of Competitor)’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 남녀 고용평등법..

효성 조현준 회장, 인도 스판덱스 공장 본격 가동

- 연 1만 8천 톤 스판덱스를 생산하는 효성의 인도 스판덱스 공장 조현준 회장 “인도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 효성의 첫 인도 스판덱스 공장이 20일 본격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아우랑가바드시(市) 인근 아우릭 공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1만 8천 톤의 스판덱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이 약 40만㎡(약 12만 평)에 이릅니다. 인도는 인구가 약 13억 7천만 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며, GDP는 약 2조 7,200억 달러로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인데요. 효성은 신설 공장을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주춧돌로 삼아 현재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향후 수요와 성장 전망에 맞춰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현준 회장은 “13억 인구의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