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28건)

사랑의 생필품,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한 효성의 마음이에요

훈훈한 연말, 효성은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김치에 이어 이번엔 사랑의 생필품으로 마음을 나눴습니다.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말이죠. 지난 13일,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가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효성은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2회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꾸준히 진행해왔고, 2017년 연말에도 효성의 마음을 이웃들에게 전했습니다. 지난 5월과 9월,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 중 경제적, 신체적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대상자 200가구에도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는데요. 이 밖에도 효성은 마포구에 정기적으로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자금, 사랑의 ..

“꿈을 심는 너희, 함께 키우는 효성” 함께드림 이벤트 후기

효성 창립 5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월에 진행한 를 기억하시나요? 창립기념일을 자축의 날이 아닌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날로 보내고 싶었던 효성은 나눔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는 효성 SNS를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슬로건을 지어 참여하고, 이를 통해 모인 응원 슬로건을 효성이 문구세트에 담아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나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 나눔 이벤트의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전했기에 행복했던 그 날의 추억. 함께 보실래요? 를 통해 여러분이 지어준 꿈 응원 슬로건과베트남 어린이들이 보내온 감사의 인사를 담아본 영상."효성도 감사합니다. 함께해준 여러분에게, 그리고 기뻐해준 아이들에게!" 수천 개의 응원, 수천 명의 마음을 담다 효성이..

효성인 140명, <여신님이 보고 계셔> 보러 간 까닭은?

'대학로'를 쓰거나 발음할 때, '대학로'라는 이름은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어떤 고유한 명사처럼 느껴집니다. 대학로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연극인들과, 그들의 연극과, 그들의 극장과, 그들의 아지트와(학림다방 같은 찻집들), ···. '대학로'를 쓰거나 발음할 때 떠오르는 이러한 이미지들이, '대학로'를 고유명사화시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홍대앞'이라는 이름처럼 말입니다. 효성이 대학로 극단 연우무대를 후원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이자, 한 달의 첫날이었던 지난 12월 1일, 효성은 대학로 유니플렉스 극장에서 연우무대에 후원금 2,4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기업이기보다는 연극을 사랑하는 관객의 입장에서, 신인배우 발굴, 희곡 창작, 무대 설치 등 창작극 제작 과정 전반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

“효성의 이웃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위한 지원기금 전달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것이 이제는 옛말이 되어버린 요즘이지만, 가끔씩 마주치는 이웃에게 전하는 인사 한 마디, 이웃 대신 받아주는 택배 한 상자, 늦은 시간이 되면 TV 볼륨을 낮추는 배려 하나에는 쑥스러워서 표현하지 못한 그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평소에는 잘 표현하지 못하던 ‘이웃과의 정’. 연말을 맞아, 효성이 그 마음을 전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이웃들에게 말이죠. 지난 28일, 우리마포복지관에서 복지취약계층 지원 기금 3천만원을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지원금 중 2천만원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로 사용되고, 나머지 1천만원은 마포구청의 ‘십시일반’ 푸드마켓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 320여 명이 혜..

효성인이 직접 교재 만들고 선생님도 되는 ‘주니어 공학교실’

효성 직원들은 해마다 과학 선생님이 됩니다. 효성이 2004년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이상 진행해오고 있는 ‘주니어 공학교실’에서 말이에요. 올해 두 번째이자, 총 열네 번째인 이번 주니어 공학교실은 경남 창원에 자리한 안남초등학교와 창원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20명 학생들과 함께 수업했어요. 효성 창원공장 임직원 10명이 직접 구성한 교재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어요』를 펼치고, 창원공장이 생산하는 대표 제품인 변압기와 차단기 원리 알기, 변합기 모형 제작 실습을 했답니다. 초등학생들이 과학과 좀 더 가까워지도록, 그래서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니어 공학교실은 꾸준히 열리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초등학생 눈높이..

효성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한 ‘행복한 가구 만들기’

효성 창원공장 임직원과 가족이 특별한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드리고자 마련한 ‘효성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구 만들기’ 행사였는데요. 찬바람과 따스한 햇빛이 갈마들던 지난 11월 25일, 창원공장 임직원 및 가족과 경상대학교 건축동아리 ‘해피빌더스’ 학생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모였습니다. 효성 창원공장은 매칭그랜트(임직원이 나누는 기부금만큼 기업도 똑같이 후원하는 제도) 방식으로 제작비를 마련하였고, 이날 약 78개의 가구가 완성되었답니다. 책상, 책꽂이, 서랍장 등이 창원 지역의 장애인과 아동 들에게 전달되었어요. 이 서랍장을 사용하게 될 누군가를 생각하며, 사려 깊게 자르고 다듬고 맞추어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차단기제작팀 이호주 사원은 “혼..

“쌀쌀함을 쌀쌀(米米)함으로 따뜻하게” 노틸러스효성, 소외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올 겨울의 추위는 유난히 일직 찾아왔지만, 그리 쌀쌀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쌀쌀함을 ‘쌀쌀(米米)함’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사랑을 모았으니까요. 바로 임직원들의 기부와 참여로 마련한 10kg들이 쌀 635포대를 전달한 노틸러스효성이 그 주인공입니다. 노틸러스효성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24일 '2017년 연말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90여명이 참여하여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kg 들이 635 포대를 전달했는데요. 이번 사랑의 쌀 구매 비용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해 마련되었기에 더 뜨거운 ‘쌀쌀(米米)함’이었습니다. 노틸러스효성 표경원 대표이사는 “노틸러스효성은 2004년부터 매년 김장봉사, 사랑의 쌀..

“나누면 배가 된다!” 효성, 매칭그랜트로 전한 사랑의 김장김치

효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했습니다. 마포구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10kg의 김장김치를 총 1,500박스를 전달하였는데요. 특히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는 임직원이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으로 동참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구매 비용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또한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에서 김치를 구매하며 사회적 기업 지원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펼쳤습니다.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관계자는 “나눔의 마음을 담은 김치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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