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28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효성, 장애 예술가 창작지원

효성은 장애예술가들의 미술작품 제작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합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1일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 등 5천만 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효성의 후원금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장애예술가 12명을 지원하는데요.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입주작가의 작품발표 전시회를 여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왼쪽)와 효성 이정원 상무(오른쪽)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에요. 매년 입주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해, 스튜디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껏 ..

설 명절 맞아 전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효성그룹은 본사와 지방 사업장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말이죠. 지난 9일 서울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일손을 도왔는데요, 이 행사는 설날에도 떡국 한 그릇 끓일 여유가 없는 이웃을 위해 떡과 소고기 등 떡국거리가 담긴 바구니를 나눈다는 취지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날 효성 임직원들은 노숙인에게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는 산마루교회에도 떡국 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2월 6일에는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도 전달했어요. 2015년부터 매년 2회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같은 ..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효성,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후원 (feat. 효성 SNS 친구들)

썰매의 제왕들, 효성에 떴다! 지난 19일, 효성 본사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바로 ‘썰매의 제왕’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인데요. 늘 빙판 위에서 헬멧에 가려진 얼굴만 봤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보니 조금 어색하지만 너무나도 멋진 모습에 효성인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는 후문인데요. 빙판 위에서는 매서운 눈빛과 불꽃 승부욕을 보여주던 그들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천진한 미소와 다정함이 빛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소녀팬이 되어버린 효성인들. 선수들과 함께 찰칵!(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봅슬레이 선수 원윤종,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 김지수,오른쪽에서 두 번재 봅슬레이 선수 서영우)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이 효성을 찾은 이유는 후원 조인식 때문이었어요. 효성..

효성 신입사원들 첫 대외 활동은 ‘지역봉사’

효성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처음으로 하는 대외 활동은 무엇일까요? 고객 미팅? 사업장 출장? 시장 조사? 물론 이 모두가 중요한 과업들이지만, ‘첫 대외 활동’의 우선순위는 따로 있답니다. 바로 지역 봉사활동이에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 2018년 효성 52기 신입사원 300여 명과 임원 15명이 모였습니다. 52기 효성인들의 첫 대외 활동인 ‘사랑의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위해서였죠. 노을공원에는 ‘나무자람터’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노을공원의 매립지 사면에 심을 나무들을 기르는 곳이죠.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이 나무자람터의 배수로를 정리하고, 겨울에 땅이 얼지 않도록 표층토를 낙엽으로 덮어주는 낙엽분토 작업을 했습니다. 2013년에 효성나눔봉사단을 창단한 조현상 사장은..

“효성캐피탈 임직원이 전한 마음” 매칭그랜트로 소외계층에 기부

효성캐피탈㈜은 지난 26일 ‘사랑의 열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이웃사랑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몸이 아파 치료가 필요하지만, 형편이 좋지 않은 이웃들을 위해서, 효성캐피탈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액과 회사의 매칭그랜트 적립으로 성금을 마련한 것이죠. 이렇게 모아 전달한 성금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의 백내장, 망막질환 수술비와 양육보호시설 아동의 치과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용덕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 여러분께 약소하나마 온정의 손길을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27일에는 양평에 위치한 장애인 ..

“사랑으로 따뜻한 연말” 효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이제 정말 2017년도 다 지나갔네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한 해 무사히 보냈다는 것에 안도와 감사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효성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2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효성 노재봉 지원본부장(부사장)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책임이 있다”며 “효성이 마련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듯한 연말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의 나눔 활동은 일년 내내 활발했습니다.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도 하고, 해외의료봉사단 ‘효성 미..

2017년 하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효성은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몸은 꽁꽁 얼어붙었지만, 마음만은 훈훈해지는 효성의 하반기 사회 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나 혼자 잘 사는 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비장애인은 물론 장애인들도 두루두루 잘 사는 세상이 정말 행복한 세상이겠죠? 효성에서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어린이 가족이 함께한 1박 2일 여름휴가.여름엔 역시 물놀이죠! 지난 7월, 효성 임직원 가족들은 장애 어린이 가족과 함께 1박 2일 동안 경기도 가평으로 가족..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도 함께한 ‘2017 푸르메 작은 음악회’

음악회는 단지 음악을 듣고 들려주는 목적뿐 아니라, 무언가를 기원하거나 기념하기 위해서도 열립니다. 음악을 듣는 청중과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가수 모두가 음악회의 주인공이고, 이렇게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귀를 열고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하면서 한마음이 됩니다. 지난 19일 열린 ‘2017 푸르메 작은음악회’의 주인공들은, 효성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가족 150명이었어요. 공연장이었던 서울 종로구의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따듯한 말소리, 그리고 음악 소리가 이어졌답니다. 이날 음악회는 효성뿐 아니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http://purme.org)이 함께 마련한 것이었어요.(‘푸르메’란 ‘푸른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에요.)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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