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24건)

효성티앤에스,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실시 "연탄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효성티앤에스㈜(구 노틸러스효성)는 경기도 동두천시를 찾아 에너지 빈곤층인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1만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에너지 빈곤층은 전기료, 연료, 난방비등 광열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가구 소득의 10% 이상인 가구를 말합니다. 소득대비 광열비 비중이 높아 의식주에 쓰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져 결국 에너지를 필요한 만큼 쓰기 힘든데요. 이번 연탄 배달은 일교차가 심한 최근 열악한 난방설비, 전기세 우려로 전기장판도 사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올해 승격자들이 참여했는데요. 승격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은 효성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사회공헌 활동 강화 의식 함양’을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어요. 승격자들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영세가정..

효성,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올해도 어김없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 임직원 20여 명은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이에요.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를 하고 있는데요. 서울뿐만 아니라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구미공장 임직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5월 말 1사 1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

효성은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청소년과 그 가족을 지원합니다

우리의 나눔은 거창하거나 특별하진 않습니다. 다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한, 항상 손길을 내밀 뿐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크기보다 꾸준함이니까요. 그래서 효성은 올해도 어김없이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해 꾸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5월 3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하는 것으로 말이죠. 2013년부터 6년째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서인데요. 효성이 지원하는 기금은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비장애 형제의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가족 초청 작은 음악회 등 재활치료 전반에 두루 사용되고 있어요..

장애인의 날 맞아 효성은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어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효성이지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조금 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바로 장애아동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 ‘함께하는 체육대회’입니다. 효성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은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7년 째 매월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장애아동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사내 경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을 모아 명절과 연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2014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거동이 힘든 중증장애 아이들에게 재활 의욕을 북돋우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체육대회도 함께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아름다운 동행] 베트남 아동을 위한 임직원 급여 나눔, 해외로 뻗어가는 따뜻한 손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어져온 본사 급여 나눔이 지역을 넘어 해외 아동을 돕는 후원으로 확장됩니다. 플랜코리아와 함께하는 임직원 해외 아동 결연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1:1 결연으로 베트남 빈곤 아동 돕기 임직원의 활발한 참여로 이루어진 본사 급여 나눔이 이번 4월부터 해외 아동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와 임직원이 1:1 결연해 매월 정기 후원으로 아동과 아동이 사는 지역의 개발 사업을 돕는 기부 활동입니다. 본사 급여 나눔으로 임직원이 지원하는 지역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며 절대 빈곤을 겪고 있는 꼰뚬성 꼰플롱현인데요. 이 지역의 아이들은 베트남어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해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난을 대물림하는 상황이라고 해요. 생계 지원, 교육 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효성, 장애 예술가 창작지원

효성은 장애예술가들의 미술작품 제작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합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1일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 등 5천만 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효성의 후원금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장애예술가 12명을 지원하는데요.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입주작가의 작품발표 전시회를 여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왼쪽)와 효성 이정원 상무(오른쪽)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에요. 매년 입주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해, 스튜디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껏 ..

설 명절 맞아 전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효성그룹은 본사와 지방 사업장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말이죠. 지난 9일 서울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일손을 도왔는데요, 이 행사는 설날에도 떡국 한 그릇 끓일 여유가 없는 이웃을 위해 떡과 소고기 등 떡국거리가 담긴 바구니를 나눈다는 취지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날 효성 임직원들은 노숙인에게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는 산마루교회에도 떡국 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2월 6일에는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도 전달했어요. 2015년부터 매년 2회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같은 ..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효성,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후원 (feat. 효성 SNS 친구들)

썰매의 제왕들, 효성에 떴다! 지난 19일, 효성 본사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바로 ‘썰매의 제왕’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인데요. 늘 빙판 위에서 헬멧에 가려진 얼굴만 봤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보니 조금 어색하지만 너무나도 멋진 모습에 효성인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는 후문인데요. 빙판 위에서는 매서운 눈빛과 불꽃 승부욕을 보여주던 그들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천진한 미소와 다정함이 빛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소녀팬이 되어버린 효성인들. 선수들과 함께 찰칵!(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봅슬레이 선수 원윤종,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 김지수,오른쪽에서 두 번재 봅슬레이 선수 서영우) 이제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이 효성을 찾은 이유는 후원 조인식 때문이었어요. 효성..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