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48건)

[아름다운동행] '요요마&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하는 세종꿈나무하모니 오케스트라 음악교실

3월 1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궁화홀에서 세종꿈나무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위한 특별한 수업이 열렸다. 첼리스트 요요마(Yo-Yo Ma·馬友友)와 그가 이끄는 다국적 실내악단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 15명이 일일 선생님이 된 것이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가들을 스승으로 모신 행운의 주인공은 저소득층 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14명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이었다. 이날의 특별 수업은 ‘실크로드 앙상블’을 후원하는 우리회사에서 마련했다. 첼리스트 요요마가 ‘실크로드 프로젝트(Silk Road Project)’를 고안한 건 1998년의 일이다. 고대 무역로인 실크로드를 따라 유럽부터 극동까지 연주여행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중국·몽골·이란·인도·터키 등 옛 실크로드에 인접한 나라의 음악가·연주자들이..

효성,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 임직원 참여 헌혈 캠페인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달 효성은 21일 마포 공덕동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열고, 이날 발급받은 헌혈 증서와 임직원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헌혈 증서를 모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한국 백혈병∙소아암 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본사뿐만 아니라 구미•안양•울산•창원 등 지방 사업장에서 매년 2회 이상 사랑의 헌혈 행사를 이어 온 효성은 작년에도 본사에서 열린 3월, 11월 두 차례의 헌혈 캠페인에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바 있는데요, 같은 기간 지방 사업장 별로도 행사를 벌여 모은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임직원 급여 나눔 운동을 통해 기금을 모아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을..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 '효성블루챌린저' 맞춤형 적정기술 보급-베트남 Story

2011년 8월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우리는 베트남 소수민족들의 고단한 삶과 처음으로 마주했다. 가난이 빚어낸 그들의 열악한 위생환경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우리의 마음 속을 계속 울려댔고, 그때의 기억들을 하나하나 풀어내 ‘블루챌린저 1기’의 개발품이 올해 초 완성되었다. 그 중 블루챌린저 1기 2조의 개발품이 베트남 현지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 개발품 ‘블루스토브(연기가 나지 않는 화덕)’를 들고 우리는 2012년 2월 그곳을 다시 찾았다. 작년 여름 베트남을 찾았을 때는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나 이모저모로 고생을 좀 했었다. 이번엔 한해 중 두 달만 있다는 겨울이어서 기온이 10도 안팎을 오가는 날씨에 오히려 두둑한 외투를 입어야 했다. 우리는 그 두둑한 외투만큼이나 자신감으로 두둑~해진 개..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 '효성블루챌린저' 맞춤형 적정기술 보급_캄보디아 Story

l 다시 캄보디아로… “좀리업 수어(처음 뵙겠습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합장을 한다. 캄보디아식 인사법이다. 반가운 인사로 캄보디아 까까옹 마을에서 ‘효성 블루챌린저’의 2차 활동이 시작됐다. 1월말에서 2월초까지 일주일간 학생봉사단 5명과 멘토, 국제구호 NGO인 기아대책의 간사 및 현지 선교사들이 참여했다. 우리가 이 곳을 다시 찾은 이유는 작년 8월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까까옹 마을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발명해 이를 보급하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에서 블루챌린저가 보급한 발명품은 초기빗물을 걸러주는 ‘아이레드(IRED: Initial Rainwater Elimination Device)’다. 이름만 보면 첨단제품 같은 느낌이지만 간단한 과학적 원리와 최적화 ..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 '효성블루챌린저' 맞춤형 적정기술 보급-프롤로그

“룸퍼읍 끗엇덜(이런 제품이 있는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어쩡팍뜩 다엘미은 찌읏 끼미(독소가 없는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요)” 효성 블루챌린저가 방문한 캄보디아 까까옹 마을 펄라씨(34세)가 우리 학생들이 개발한 초기 빗물 정수장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꺼낸 말입니다. 효성 대학생 봉사단 ‘블루챌린저’가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다시 찾아 맞춤형 적정기술 봉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효성은 국내에서의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나눔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검토했습니다. 1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작년 6월, 현지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질병 예방을 돕기 위해 ‘적정기술’을 이용한..

효성 대학생 해외 봉사단, 베트남·캄보디아에 맞춤형 적정기술 보급

효성은 31일 대학생 해외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가 직접 개발한 적정기술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보급하는 해외나눔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여름 결성된 ‘효성 블루챌린저’는 작년 8월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태양열 전등, 간이 정수기 등의 현지인들이 쉽게 쓸 수 있는 적정기술 제품을 보급하고 사용법을 알려준 바 있습니다. ‘효성 블루챌린저’는 귀국 후에도 현지에서 직접 느낀 불편한 점을 개선해 현지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적정기술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1월 초에는 그 동안 진행했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될 수 있을지 평가하는 ‘적정기술 공모전’을 열어 전문가들의 조언도 듣고, 우수제품을 선정했습니다. ‘효성 블루챌린저’는 1월말부터 2월초까지 일주일간 베트..

[블루챌린저 최종보고대회] 블루챌린저가 발견한 적정기술 2가지

지난 1월 8일, 효성 마포 본사에 효성의 글로벌 대학생 봉사단 ‘블루 챌린저(Blue Challenger)’가 다시 모였습니다. 지난 해 8월 해외봉사활동 이후에 처음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지난 해 여름, 블루챌린저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면서 이곳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적정기술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해외 봉사 활동을 다녀온 이후, 5개월의 시간 동안 매주 토론과 실험, 그리고 꾸준한 스터디를 통해 그들을 위한 적정기술 개발에 열심을 기울여왔습니다. 1월 8일은 이 적정기술을 모두에게 소개하고,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정하는 최종보고 대회를 열었습니다. 블루챌린저가 만든 값진 열매를 모두 확인하는 열정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에 앞서 그 동안 블루챌린..

예술교육을 통해 사회나눔을 실천하는 "삼분의 이"

2012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2012년은 60년마다 찾아온다는 흑룡의 해로 많은 분들이 2012년에 대한 기대가 많은데요, 새해가 시작되어 활기차게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영하를 맴도는 겨울의 강추위에 모두들 움크리고 계시죠? 겨울엔 특히나 몸과 마음이 휑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몸과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이 예술교육을 통해 사회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아주 특별한 단체 '삼분의 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ㅣ 예술을 통해 배우는 아름다운 세상 '삼분의 이' '삼분의 이'는 이웃과 삶을 나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단체입니다. 다양한 환경과 기회로부터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이 예술교육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

효성, 이웃사랑 성금 10억 원 기탁

효성 조현택 사장(오른쪽)이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왼쪽)에게 이사랑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효성이 26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효성 조현택 사장은 “기업은 사회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야 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효성은 이웃사랑 성금 외에도 해마다 회사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본사뿐만 아니라 구미, 안양, 울산, 창원 등 지방사업장 별로 김장김치 및 연탄 전달, 사랑의 헌혈행사, 교육기부 등을 지속해왔으며, 올해에는 나눔 활동을 ..

효성,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하다!

효성은 2일, 마포구청과 ‘효성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관내 16개 동 총 1,500세대에 김장김치 1만 포기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 이상운 부회장, 조현택 사장, 조현상 산업자재 PG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박홍섭 마포구청장 및 봉사단원들이 참여, 사랑이 담긴 김치를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습니다. 마포구 이웃들의 겨울 밑반찬으로 쓰일 김치는 60세 이상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한 사회적기업 ‘아삭김치’에서 만든 제품으로, 올해 사회적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미혼모 자활프로젝트 등 3곳의 사회적기업 설립을 지원한 바 있는 효성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도 사회적기업과 함께 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효성과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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