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16건)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훈훈한 연말 맞이 훈훈한 이웃 사랑’ 효성,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전달

효성(회장 조현준)은 12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효성은 지난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을 시작해 16년 연속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올해 성금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5개사가 함께 마련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여성 취업지원 ▲사회 취약..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글로벌 메신저] 효성 USA법인, 美 앨라배마 주립대에 장학 기금 전달

세계 시장 1위인 타이어 보강재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자동차용 카펫을 생산하는 효성 USA법인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강좌에 장학 기금을 전달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글로벌 생산 기지 역할을 하는 디케이터 공장 지난 2006년 효성그룹은 세계 3위의 타이어 생산 업체인 ‘굿이어’와 타이어코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의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했습니다. 디케이터 공장에서는 타이어코드와 카매트를 생산하는데요. 디케이터 공장에서 생산하는 타이어코드는 미국 현지화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카매트의 경우 디케이터 공장을 인수하면서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공급하던 프로세스를 현지화할 수 있었죠. 덕분에 대량 주문에도 공급 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었고,..

‘산타원정대’ 효성티앤에스㈜가 소외이웃에게 전한 크리스마스 선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이지만, 아쉬움보다 설렘이 가득한 이유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까, 어떤 선물을 주고 받을까, 연말이니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어떤 시간을 보낼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티앤에스㈜는 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계획했습니다. 바로 직접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것이죠. 임직원 70여명이 직접 참여해 산타로 변신!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5kg 들이 450개, 휴지 30롤 450개, 아동용 겨울 패딩 32벌을 전달했습니다. 게다가 이 선물들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조성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죠. 효성티앤에스㈜ 손현식 대표이사는 “나눔을 통..

샛별쏘다 백일장&사생대회 후기 ‘베트남의 샛별을 만나다’

지난 11월에 진행한 이벤트를 기억하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샛별을 꿈꾸는 베트남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글과 그림을 남겨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죠. 그 따뜻한 마음을 학용품 세트에 담아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 기지가 있는 베트남으로 떠났는데요. 2011년부터 의료 봉사를 해온 효성 미소원정대와 함께 베트남의 샛별을 만났습니다. 효성 미소원정대가 전한 마음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주민들을 위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한 질병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효성 미소원정대. 2011년부터 시작된 미소원정대 활동은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는데요. 올해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스태프 27명,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6명 등 총 33명이 함께 ..

효성티앤에스㈜,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 강남구자원봉사 구청장 표창 수상

효성티앤에스(주)가 11월 26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강남구청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는 1999년부터 매년 자원봉사자(단체) 및 유공직원을 선발하여 시상을 실시해왔는데요. 이로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려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에스(주) 손현식 대표이사는 “효성티앤에스는 2004년부터 매년 김장 봉사,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효성티앤에스(주)는 매월 노인 및 아동복지..

“김장을 나눠요, 온정을 나눠요” 효성, 마포구 이웃들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김장, 하셨나요? 겨울을 앞두고 꼭 해야 하지만, 막상 할 엄두가 나지 않은 크나큰 숙제. 김장김치를 담그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혼자 해내기에는 시간도 힘도 너무 많이 들어서 온 가족과 친척과 이웃이 모두 힘을 합쳐 하루 날을 잡고 김장하곤 합니다. 그래서 효성도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지난 11월 27일,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를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한 것이죠. 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 명은 10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배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날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한 효성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김장김치 전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효성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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