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9건)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자세로, 효성 ‘장애 어린이∙청소년 재활치료 지원사업’ 후원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말이 있습니다. 마음 먹은 일이 삼 일도 채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 된다는 뜻입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무슨 일이든 꾸준히 계속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성은 ‘2017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 및 가족지원사업’에 지원금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데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를 제외한 재활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개인부담으로 비용을 감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경제적인 부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을 돕는다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지원금은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20명의 재활치료와 비(非)장애 ..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에게 생명을, 효성,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라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죠? 이처럼 작지만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되는 법인데요. 지난 4월 18일, 효성에서도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개최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입니다. 공덕역 마포 본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효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돼 수혈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랑의 헌혈’은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 상·하반기 연 2회씩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창원 등 주요 지방사업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까지 헌혈에 참여한 효성 임직..

미래의 공학자를 키우는 ‘효성 주니어 공학교실’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세계는 1차 산업혁명을 맞이했죠. 그리고 1870년에는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으로 2차 산업혁명이, 1969년에는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으로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로봇과 인공지능(AI), 사물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인 사물인터넷(IoT)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렇듯 과학은 우리의 일상과 시대의 흐름을 바꾸고 있고,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는 한편 이를 주도할 수 있는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에 효성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니어 공학교실..

취약계층의 문화복지를 위해! 효성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영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보고 찍는 일이 무척이나 평범하고 쉬운 일이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이 되기도 하고, 문화활동으로 창작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화활동이 없는 삶은 얼마나 메마르고 단조로울까요?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당연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들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효성도 있습니다. 효성은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데요. 22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문화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 기업 지원’ 프로젝트를 통..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 이웃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해요!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에요! 2017년에는 세상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이 더 정다워지고, 사랑이 더 넘쳐나고, 나눔이 더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기쁨이, 짧은 미소가, 사소한 행복이 지친 어깨를 안아주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그 역할을 해낼 거라고, 늘 곁에 함께 할 거라고 믿어봅니다.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을 헤쳐나갈 힘으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고, 끝내는 그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라고, 효성은 여러분의 2017년을 응원합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지난 달 18일,..

효성, 설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설 명절이 다가오니,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느라 시장과 마트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설 준비에 드는 비용이 늘어났다는 소식도 어김없이 전해졌는데요. 이러한 경제적 상황에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역시 어려운 이웃들입니다. 효성은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 더 풍족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효성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설 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마포구 본사에 위치한 산업자재PG는 26일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 맞이 쌀과 찹쌀을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조현상 사장님(나눔봉사단장)의 제안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필요로 하는 쌀, 내복, 세제, 기저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습..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 설 맞이 생필품 전달

이제 곧 있으면 진짜 새해, 설날이 다가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설은 언제나 정겨움이 넘칩니다. 고향을 찾는 양 손에는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이, 가족을 맞이하는 상 위에는 정성 가득한 음식이 넘치는 것도 물론이죠. 효성도 설을 맞이하여 정을 나누고자, 지역 주민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18일, 효성의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생필품 나눔,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3년째 이어져온 이번 행사 외에도 효성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원은 “설날..

미소원정대의 베트남 안경 나눔 인터뷰

한창 자라날 나이에 제대로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신체가 원활히 성장하지 못한 채로 어른이 되겠죠. 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력은 대략 10세 정도까지 발달되는데,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평생 시력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눈은 한번 악화되면 다시 좋아질 수 없는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한번 잃어버린 시력은 결코 돌아오지 않죠. 그만큼 시력 건강은 중요하고 안경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시력 발달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형편이 좋지 못해 안경 하나 맞출 수 없어, 칠판의 글씨를 보기가 어렵고, 책을 읽기도, 그림을 보기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도 버거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효성의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베트남의 푸옥티..

효성 51기 신입사원,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새로운 것이 주는 설렘은 특별하죠. 새해, 새로운 환경과 신분으로 처음을 경험하는 효성의 새 얼굴, 51기 신입사원들은 첫 출근만큼이나 설레는 첫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반년 전만 해도 효성인이 되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주게 될지 꿈에도 몰랐을 신입사원들의 눈빛에는 준비된듯한 열의가 가득했습니다. 지난 6일, 총 400여명의 효성그룹 51기 신입사원과 임원들은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방풍작업과 청소를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생활관리사 45명과 함께 조를 이뤄 75가구의 어르신들을 방문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캡과 문풍지를 붙이는 방풍작업을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집과 주변 청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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