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28건)

효성, 행복공장 사업 후원 및 서문시장 성금 기탁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훈훈한 연말입니다. 효성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했는데요. 장애인들의 근로환경 위한 행복공장 사업을 후원하고, 대구 서문시장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행복공장 만들기 모델화 사업 지원금 3억 원 전달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재봉 부사장님은 지난 2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인 ‘에덴복지재단’을 방문해 ‘행복공장 만들기 모델화 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행복공장 모델화 사업’은 기존의 시혜적 복지(welfare) 정책에서 벗어나 중증발달장애인이 일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수준의 소득을 담보하는 고용 복지(workfare) 정책을 실현하고자 에덴복지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

연말이 되면 유난히 들뜬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한 해 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고,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은 없는지, 고마웠던 일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죠.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은 연말은 유난히도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효성에서도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로 말이죠. 효성에서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을 4년째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2..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따뜻함을 나눕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남극의 펭귄들이 바람 한 점 막을 수 없는 허허벌판 얼음 위에서 생존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바람막이가 되고, 서로의 체온을 나눠주는 허들링 덕분입니다. 허들링이란 나선 형태로 대형을 이룬 펭귄들이 서로 몸을 밀착한 채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며 추위를 견디는 생존방식인데요. 아무리 추워도 서로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기꺼이 내어주며 따뜻함을 나눠주는 펭귄들의 지혜이자 배려. 따뜻함은 나눌수록 더 따뜻해진다는 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갈수록 추워지는 연말, 매서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시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효성도 따뜻함을 나누고자 합니다. 한해 동안 효성이 받은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는 마음으로 효성은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 원..

영화관에서 만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효성, 장애아동들과 영화관 나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리에 구세군 종소리와 캐럴이 울려 퍼지면 마음이 설레는 것은 어린아이들뿐이 아닙니다. 어릴 적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에 양말을 걸어 놓고 밤새 산타클로스가 다녀가기를 기다렸던 기억, 아침에 머리맡에 놓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며 좋아했던 기억은 지금까지도 마음 깊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는데요. 효성은 지난 15일 장애아동들에게 오래오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화 관람과 함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를 준비한 것이죠. 장애아동들과 함께한 효성 나눔봉사단의 영화관 나들이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짝꿍이에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 15일, 합정동..

되찾은 소리, 되찾은 미소! 베트남 뇌성마비 어린이 치료 지원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에 행복해하고, 듣고 따라 하며 하루가 다르게 말을 늘어가고, 온통 궁금한 것 투성이라 쉴 새 없이 질문하고 재잘거리는 아이들. 하지만 6살 어린 소녀의 세상은 점점 고요와 침묵이 가득해져만 갔습니다. 선천적으로 뇌성마비를 가지고 태어난 6살의 베트남 소녀 응우엔 띠 린단(Nguyen Thi Linh Dan)은 점점 청력과 언어능력이 떨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사정을 안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린단을 돕기 위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미소원정대 의료진은 린단을 한국으로 초청해 치료해주자는 의견을 냈고, 효성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후속 치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는데요. 이에 지..

“따끈따끈 참치가 왔어요!” 참치는 사랑을 여덟 번째 터치 전달식

“참치가 왔어요~ 따끈따끈한 참치가 왔어요~”효성이 올해 마지막으로 이웃들에게 전한 참치는 유난히도 따뜻했습니다. 정다운 아궁이,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 맞잡은 두 손, 따뜻한 포옹,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의 현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소. 온기 가득한 사진 한 장 한 장을 모으고,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응원까지 참치 세트 안에 함께 담았기 때문이죠. 이것은 그냥 참치가 아닙니다. 효성 SNS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이 함께 드린 이번 참치 세트는 ‘참치는 사랑을 터치 – 8탄 온기를 나눠 주세요’ 이벤트의 일환인데요. 효성은 지난 14일,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눠주고자 효성 SNS에 남겨주신 네티즌의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참치&햄 세트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

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누군가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것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낯설고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각종 복지 혜택들도 그러합니다. 이를테면 생필품 구입, 의료비 지불 같은 것들인데요. 누구에게나 고르게 돌아간다면 참 좋을 것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 합니다. 그래서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거죠. 서울 마포구 거주민들 중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되는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희망나눔 프로젝트’. 얼마 전 효성도 이곳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 등이 참석한 마포구 노고산동의 대흥동 주민센터에서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기금 전달식’이 이루어졌어요. (오른쪽부터)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웅래 ..

효성, 사랑의 김장김치로 이웃들의 겨울나기 준비 끝!

모두 월동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저번주에 많은 분들이 김장을 하셨을 것 같아요. 우리들의 어머니들은 김장이란 큰 연중 행사를 끝내고 나면 쌓여 있는 김치독을 보며 흐믓하게 웃으시곤 하시잖아요. 그래서 올해도 효성이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23일 마포구청과 함께 10kg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1,500박스를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거든요. 효성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해왔어요. 벌써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에는 효성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답니다. 효성 임직원과 박홍섭 마포구청장(앞줄 가운데)이 함께 기념 촬영 이번 나눔에 소요된 비용은 임직원이 일정금..

효성 임직원과 장애 아동 가족이 보내온 푸르메재단 가족여행 후기

효성그룹은 2012년부터 푸르메재단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장애 아동의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연을 이은 장애 아동의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은 매년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15일, 올해도 어김없이 가족 캠프를 떠났습니다. 여행 당일 아침, 이른 시간부터 서울 종로의 푸르메재단에 모여 ‘양평 외갓집마을’로 1박2일 여행을 떠났는데요. 서로 어색했던 것도 잠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는 동안 어느새 한 식구처럼 친해졌다고 해요. 이번 여행에 참가한 가족 여러분의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커서 우리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준 효성그룹에 꼭 입사할 거예요!” _서지석 군 누나 서초원 양 이번 가족 캠프에 참가한 서초원 양은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진 서지석 군의 누나입니다. 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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