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0건)

효성USA, 美 현지에서 한국전쟁 참전 용사 초청 행사 진행하다

우리나라의 뼈아픈 역사인 한국전쟁. 동양의 작은 나라를 위해 당시 많은 나라에서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고, 그 중 미국의 도움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 후 오랜시간 우리나라의 최대 우호국이자 동맹국으로써 정치적·외교적인 관계를 지속해온 것을 떠나서, 자국도 아닌 타국을 위해 용기내어 전쟁에 나섰던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성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전쟁 용사와 그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꾸준히 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하였는데요. 올해는 5년째 되는 해로 지난 27일, 美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위치한 병참본부에서 열렸습니다.이번에는..

효성의 나라사랑 지원 -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애국심을 고취시키기에 적당한 6월, 효성 역시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지원하였습니다.이번 행사는 효성이 후원하고 서울남부보훈지청이 주최하는 ‘뻔뻔한 (fun fun) 프로젝트, 최고의 여행’인데요. 한국 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초청해 격려함으로써 그분들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이번 제주도 여행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 30명을 모시고 충혼 묘지, 제주 해군기지,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을 둘러보는 일정인데요. 8월 경기 파주 DMZ, 9월 강원도 DMZ, 10월에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총 4차에 걸쳐 계속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참치는 ..

[테마스토리] 단단한 뿌리, 찬란한 열매! 효성의 나라사랑 이야기

반세기를 이어온 나라사랑 정신, 효성의 호국보훈 발자취6월은 현충일과 한국전쟁이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효성은 애국 장병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간 효성이 실천해온 호국보훈 활동을 한눈에 살펴봅니다. 국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기업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 덕분입니다. 이에 효성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지난 2010년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임직원과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은 ‘1사 1묘역 활동’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결연 묘역을 답사·..

효성의 ‘컴브릿지’사업과 시설개선사업 후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여

날이 갈수록 세상살이가 팍팍해지고 있어요. 물가는 오르고 사람 사는 정이란 옛말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이 더욱더 필요한데요. 효성이 솔선수범하였습니다. 지난 14일 파주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에덴복지재단에서 ‘컴브릿지(컴Bridge)’사업과 시설개선사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는데요.컴브릿지는 폐기 및 일반 매각 처리되는 컴퓨터·프린터 등의 전산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효성은 2014년 국내 최초로 컴브릿지 후원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5,161대의 전산기기를 기증했으며, 올해에도 약 2,000대를 기증할 계획이랍니다. 또한, 90여 명의..

효성캐피탈 창립 20주년 기념, 난지도 하늘공원 푸른 숲 조성

날이 좋아서 그럴까요? 봉사활동에 나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효성인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금융 전문 계열사 효성캐피탈이 지난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효성캐피탈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 하늘공원을 찾아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100개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이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을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이번 나무 심기 행사로 인해 얻은 봉사활동기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행복Dream’ 기금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 기금으로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함께 참여한 김용덕 대표이사님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의 ..

효성, 사회공헌의 영역을 넓히다

날이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사회이지만, 아직은 사회가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인입니다. 효성그룹은 전사적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 호국보훈, 전통문화유산 보호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데요. 사내 차장, 부장 승격자 90여 명이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을 찾아 ‘효성 나눔의 숲’ 조성을 위해 나섰습니다. 이 활동은 승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SVP(Shared Value Program, 가치공유 프로그램) 교육 중, 하나인데요. 그들에게 효성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상기시키고 새로운 직급으로서의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나눔의 숲 조성 외에도 안양공장 근처 명학마을에 벽화를 그려 마을을 밝게 꾸미는 ‘사랑의..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인연, 효성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지난 12일 효성은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 기금 1억 원을 전달하며 호국보훈 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효성의 나라 사랑 실천은 멈추는 법을 몰랐습니다. 15일에는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광개토부대와는 2010년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군부대의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면서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님은 “기업들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도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광개토부대 장병들은 지난 13일 진행된 ‘제15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참석해..

전쟁 영웅의 집을 고치자!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기금 1억 원 전달

미국의 전쟁 영웅 대우가 각별하다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에 미치지 못하죠. 하지만 효성은 조금 다릅니다. 지난 5월 12일, 효성은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기금 1억 원을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 전달했습니다.‘나라사랑 보금자리’는 한국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 중 형편이 어려운 분을 선정한 후, 그분들의 집을 리모델링함으로써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육군에 따르면 한국전쟁 참전용사는 현재 13만여 명이 생존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균 연령은 86세로 고령입니다. 또한, 베트남전 참전 후, 살아 돌아온 20만여 명 중, 많은 분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라고 합니다. 따라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고요.효성은 임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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