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24건)

효성, 사회공헌의 영역을 넓히다

날이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사회이지만, 아직은 사회가 따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인입니다. 효성그룹은 전사적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 호국보훈, 전통문화유산 보호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데요. 사내 차장, 부장 승격자 90여 명이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을 찾아 ‘효성 나눔의 숲’ 조성을 위해 나섰습니다. 이 활동은 승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SVP(Shared Value Program, 가치공유 프로그램) 교육 중, 하나인데요. 그들에게 효성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상기시키고 새로운 직급으로서의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나눔의 숲 조성 외에도 안양공장 근처 명학마을에 벽화를 그려 마을을 밝게 꾸미는 ‘사랑의..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인연, 효성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지난 12일 효성은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 기금 1억 원을 전달하며 호국보훈 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효성의 나라 사랑 실천은 멈추는 법을 몰랐습니다. 15일에는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광개토부대와는 2010년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군부대의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면서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님은 “기업들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도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광개토부대 장병들은 지난 13일 진행된 ‘제15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참..

전쟁 영웅의 집을 고치자!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기금 1억 원 전달

미국의 전쟁 영웅 대우가 각별하다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에 미치지 못하죠. 하지만 효성은 조금 다릅니다. 지난 5월 12일, 효성은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기금 1억 원을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 전달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한국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 중 형편이 어려운 분을 선정한 후, 그분들의 집을 리모델링함으로써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육군에 따르면 한국전쟁 참전용사는 현재 13만여 명이 생존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균 연령은 86세로 고령입니다. 또한, 베트남전 참전 후, 살아 돌아온 20만여 명 중, 많은 분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라고 합니다. 따라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고요. 효성은 임직..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자세로, 효성 ‘장애 어린이∙청소년 재활치료 지원사업’ 후원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말이 있습니다. 마음 먹은 일이 삼 일도 채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 된다는 뜻입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무슨 일이든 꾸준히 계속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성은 ‘2017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 및 가족지원사업’에 지원금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데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를 제외한 재활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개인부담으로 비용을 감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경제적인 부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을 돕는다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지원금은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20명의 재활치료와 비(非)장애 ..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에게 생명을, 효성,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라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죠? 이처럼 작지만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되는 법인데요. 지난 4월 18일, 효성에서도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개최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입니다. 공덕역 마포 본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효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돼 수혈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랑의 헌혈’은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 상·하반기 연 2회씩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창원 등 주요 지방사업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까지 헌혈에 참여한 효성 임직..

미래의 공학자를 키우는 ‘효성 주니어 공학교실’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세계는 1차 산업혁명을 맞이했죠. 그리고 1870년에는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으로 2차 산업혁명이, 1969년에는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으로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로봇과 인공지능(AI), 사물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인 사물인터넷(IoT)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렇듯 과학은 우리의 일상과 시대의 흐름을 바꾸고 있고,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는 한편 이를 주도할 수 있는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에 효성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니어 공학교실..

취약계층의 문화복지를 위해! 효성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영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보고 찍는 일이 무척이나 평범하고 쉬운 일이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이 되기도 하고, 문화활동으로 창작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화활동이 없는 삶은 얼마나 메마르고 단조로울까요?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당연한 일이, 누군가에게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들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효성도 있습니다. 효성은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데요. 22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문화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 기업 지원’ 프로젝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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