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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36건)

‘사랑의 열매 맺길’ 효성, 연말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쌀쌀한 날씨에도 뿌연 미세먼지에도 우리는 사랑의 열매가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나누며 보내는 연말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습니다. 효성은 지난 12월 1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마련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해외의료봉사단 ‘효성 미소원정대’, 임직원이 동참하는 해외아동 결연사업 등 국내외에서 더불어 살..

나눔의 선율이 울려 퍼지길! 효성,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전달

-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 창립 20주년 발달 장애⋅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들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이하 사랑 챔버)’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12월 5일 저녁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온누리교회에서 작은 연주회, ‘우리끼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와 손인경 사랑 챔버 단장, 조현상 효성 나눔봉사단장(사장)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고 효성은 후원금 5천만 원도 전달했습니다. ‘사랑 챔버’는 한국인 최초로 예일대 음악 박사를 취득한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교수가 1999년 창단해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지도하며 20년간 함께 해왔는데요. ‘온누리 사랑 챔버 오케스트라’는 전문음악인 선생님 40여 명과 60여 명의 단원으로 성장하며 국내에서는 독보적..

효성중공업, 한전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위한 사전 진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 변전소를 포함한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협력 효성중공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함으로써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AMS: 전력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AMS란 전력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

‘우리는 올해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 효성 미소원정대 9년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미소를 전하러 갔다가, 미소로 화답해준 이들과 함께 우리는 올해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 효성은 지난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동나이성 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했습니다.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효성 임직원 총 30명으로 구성된 미소원정대는 현지 지역주민 2,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및 건강 교육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미소원정대 활동은 2011년부터 9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현재까지 베트남 현지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 총 1만5천 여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은 심장혈관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진료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특히 임산부를 대상으로 초음파 검..

[11월 효성뉴스]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외

-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11월 4일 마포 본사에서 올해 4번째 경영진과의 대화가 열렸다. 경인 지역 임원과 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현황에 귀 기울였다. 이상운 부회장은 국내외 경제 전망, 주요 경영 실적 및 계획 등의 내용을 강조했으며, 경영 방침 실천을 통해 2019년 목표를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19년 머니투데이 IR 종합대상 수상 효성그룹이 10월 30일 제17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투자자들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에 주력했다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배당수익률을 통해 주주정책에 적극 나섰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광오 효성 부사장은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장과의 원활한..

효성인의 목소리 장애인의 눈이 되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에 참여한 효성인들의 이야기 - 희망을 전하는 목소리 재능 기부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이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능 기부는 봉사 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쁨을 안겨주죠. 효성은 배리어프리(Barrier-Free)영화를 제작·상영·배급하는 사회적 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영화란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화면 음성 해설과 자막을 넣은 버전으로, 효성은 작년부터 더빙 작업에도 동참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인 신청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효성인은 일일 성우가 되어 영화에 목소리를 입히게 됩니다. 올해 배리어프리영화로 선정된 작품은 로, 영화는 고양이밖에 모르는 순수한 청년 ‘사토루’와 도도한 길고양이..

효성 창업주 만우 조홍제 회장 생가 개방

좌측부터 안병준 향우회장, 조현식 한국타이어 부회장, 박용순 함안군 의회 의장, 조현준 효성 회장, 조근제 함안군수, 조필제 대종회 명예 회장, 조현상 효성 총괄사장 효성은 11월 14일 경상남도 함안군과 함께 창업주 故 만우 조홍제 회장의 생가 개방식을 거행했습니다. 함안 군북면 동촌리에 위치한 만우 생가는 문화유산 보호단체인 아름지기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복원공사를 진행했는데요. 대지면적 총 1,225평으로 실용적 건물배치와 장식을 배제한 담백함이 특징인 조선후기 한옥입니다. 또한, 효성은 함안군과 만우 생가를 상시 개방하는 데 합의했는데요. 함안군은 인근 대기업 창업주 생가를 활용한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만우 생가 주변 환경 정비와 주차장 조성 등 행정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상상의 세계, 다른 감각으로 깨어나다

효성이 후원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 작가 기획전 - 예술적 감각과 가치 공유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 작가 기획전이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본 기획전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1년간 창작 활동에 매진한 장애 예술가들의 역량을 일반에 공개하는 자리로, 올해 전시는 남선우·송고은 큐레이터의 기획을 통해 란 주제로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무무’는 가쇼이의 소설 에 등장하는 외계 생명체의 별명. 사람과 신체 구조와 능력이 전혀 다른 무무는 지구의 규범화된 기준과 틀에 맞추어 살며 큰 고난을 겪는데요. 전시는 무무 혹은 잠재된 무무를 전시의 관람객으로 설정했죠. 비장애 중심의 세계에서 고려되지 않는 다른 감각과 시점의 관람을 상상..

‘견고와 유연의 신세계’ 탄소섬유, 작품이 되다 - 노일훈 작가 인터뷰

- 자연의 미, 효성의 최첨단 소재로 구현하다 탄소섬유는 강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꿈의 신소재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는 실(Fiber) 또는 천(Fabric)에 불과하지만 어떠한 재료를 만나느냐에 따라 복합 소재로서의 어마어마한 가치를 발현하죠. 예술 분야라면 어떨까요. 탄소섬유를 사용해 예술 작품을 형상화하는 건축가 겸 디자이너 노일훈 작가를 통해 구현된 작품은 아름답고, 또 경이롭습니다. 영국에서 성장한 노일훈 작가는 2011년 디자이너 명장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런던 아람갤러리의 초대를 받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세계적 현대미술관인 퐁피두센터는 노일훈 작가의 작품 활동을 2년간 지켜본 끝에 그의 초기작 ‘라미 벤치(Rami Bench·2013)’를 소장했죠. 이렇듯 유럽에서 먼..

효성, 미국 앨라배마 대학 한국어 교육 과정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

효성은 11월 4일에 미국 현지법인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앨라배마 주립대 퍼거슨 센터 볼룸 (Ferguson Center Ballroom)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8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앨라배마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당사의 글로벌 사업현황과 미국 내 활동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죠. 효성이 지원하는 앨라배마 주립대는 미국 남부의 명문대학으로서 미식 축구에서 최다 우승기록을 갖고 있어 미 전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학으로서 효성은 한국문화 전파를 나아가 한미 양국의 교류를 돕는 목적으로 2015년부터 동 대학 한국어 교육과정에 장학금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더글라스 라이트풋(Dr. Douglas Ligh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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